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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지원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단체관광객 유치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확대로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2020년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및 수도권 기차여행 인센티브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및 수도권기차여행 인센티브는 이달부터 올해 편성된 각 5,000만원의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되며,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을 한 여행사이다. 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관광시작 7일 전까지 군에 단체관광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종료 후 30일 이내에 유치보상금 지급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일반관광의 경우 내국인 관광객 인원이 20인 이상일 경우 1인당 1만원, 외국인 관광객 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1만 5천원, 수학여행단 인원이 5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5천원이 지급되며 단체별로 최대 2일(숙박)까지만 지원된다. 또한, 올해 새롭게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수도권 기차여행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 사업은 수도권에서 기차를 타고 창녕군에 방문한 2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에 당일관광은 300,000원, 숙박관광(1박)은 500,000원의 차량비를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차량(버스)을 이용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제공으로 5,000여명의 단체관광객이 창녕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수도권 기차여행 상품도 홍보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관광창녕의 르네상스시대에 걸맞은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한 군수는 28일 간부회의에서는 “최근 우한 폐렴 등 질병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는데, 안전하면서도 유익한 창녕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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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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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승격
- 촉석루(진주시 제공) 포정사(진주시 제공) 진주의 상징인 진주성에는 유형문화재와 기념물, 문화재 자료, 전통사찰 등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역사자원이 널리 분포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러한 역사 자원 중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타서 전소되기 전에 국보였던 촉석루와 1618년(광해군10)에 건립된 경상우병영의 관문인 영남포정사 문루가 2020년 경상남도 제1회 건축문화재 위원회 심의결과 문화재자료에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승격되었다고 전했다. 촉석루는 남강에 접한 벼랑위에 자리 잡은 누각으로 장원루 또는 남장대 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로 1241년(고려 고종28)에 창건하여 수차례 보수를 거쳐 자리를 지켜오다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타서 전소된 것을 1960년에 시민의 성금과 국‧도비의 지원으로 재건했다. 촉석루는 국난이 있을 때 마다 국난극복의 현장이었고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7만의 민‧관‧군과 의기 논개가 순국한 현장으로 진주시민들의 역사 인식 속에 애국과 충절의 상징으로 깊이 뿌리내린 누각이다. 촉석루는 한옥건축의 아름다움과 역사성, 그리고 재건 당시 최고의 장인들이 전통적 방식으로 소실되기 전의 원형에 가깝게 복원한 누각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 포정사 문루는 조선시대 진주성내 관찰사영의 정문으로 1618년 병사 남이흥이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옛 경상 우병영 관아 건물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관아건물이라는 점에서 건축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이 샀다. 1895년 고종 32년에 전국 8도제를 28부제로 시행하면서 진주부가 설영되어 진주 관찰부, 선화당의 관문이 되었고 1925년 도청이 부산부로 옮겨 갈 때 까지 그 문루로 영남 포정사라 이름하였다. 이렇듯, 영남 포정사 문루는 경남의 수부(首府)를 상징하는 관찰사영의 정문으로 조선시대에 진주가 경남도의 중심지였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건물이며 최초에 병사 남이흥이 신축한 이후 300여 년간 자리를 지켜온 역사성도 함께 인정되었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유형문화재 지정은 촉석루와 영남 포정사 문루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한 승격지정으로 꾸준한 보수정비 및 보존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선조들의 호국정신과 애국사상을 선양, 계승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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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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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8회 부안마실축제 ‘군민 참여 체험부스 공모’
- 부안군은 오는 5월 2일~5일까지 4일간 부안읍 매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체험 부스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공고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2월 10일부터 2월 11일까지 2일간 새만금잼버리과 축제팀에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30개 내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고일 현재 부안군 지역 내 주소를 1년 이상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참가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캘리그래피, 각종 DIY, 등 만들기와 관련된 체험부스와 음료, 회오리감자, 파이 등과 같은 간식부스로,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마실축제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운영자는 부안군 홈페이지(www.buan.go.kr) 고시/공고란 또는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www.buanmasil.com) 공지사항에서 ‘제8회 부안마실축제 군민 참여 체험프로그램 공모 알림’ 게시물을 참고해서 신청서를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축제제전위원회는 접수된 공모를 자체 심의한 뒤 다가오는 2월 14일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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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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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8회 부안마실축제 ‘군민 참여 체험부스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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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유치
- 정읍시의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유치가 확정됐다. 대한씨름협회는 지난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최종 개최지로 정읍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한씨름협회가 주관하고 정읍시씨름협회와 정읍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중에 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는 남녀 천하장사전, 남녀 체급별 장사전, 대학장사전, 외국선수참여 세계특별장사전 등에 선수와 임원 약 900여 명이 참여하는 설날·추석·단오장사 씨름대회와 함께 4대 민속씨름대회 중 하나다. 시는 앞으로 대한씨름협회와 씨름대축제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차질 없는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씨름 명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발맞춰, 시는 올해 창단 5년 차를 맞은 단풍미인씨름단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재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뛰어난 역량의 선수들을 씨름단에 영입해 팀 경쟁력을 보강하는 등 다방면에서 힘을 쏟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는 반드시 단풍미인씨름단이 장사를 배출한다는 각오로 모든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정읍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국에 소개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메카 정읍’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스포츠종합타운 조성으로 국제대회가 가능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시 홍보와 지역발전에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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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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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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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은어축제 2020년 제8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관광 부문 대상 선정
- 봉화은어축제 저녁공연(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군수 엄태항)은봉화은어축제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관한 ‘2020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관광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2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의모든 축제를 대상으로 지역경제 및 축제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축제 관계자와 담당자를 시상함으로써, 축제 관계자들의 노고를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대한민국 축제콘텐츠산업의 미래를 격려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부문별 시상은 축제콘텐츠 부문 5개, 축제관광 부문 5개, 축제경제 부문 5개, 축제예술/전통 부문 5개,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 5개, 축제프로그램 연출 우수 부문 5개 등 총 30개의 축제가 수상하게 되었으며 경북에서는 봉화은어축제, 예천활축제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한편, 이번 제8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0일(목) 오후 2시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올해는 봉화은어축제가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어 국도비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데 이어 이렇게 축제관광 부문에서 2020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되어 기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축제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축제 발굴과 발전에 더욱 힘쓰는 계기로 삼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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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은어축제 2020년 제8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관광 부문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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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도 지정축제 선정
-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예천군 제공) 예천군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2년 연속 도 지정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축제를 추천 받아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 지원‧육성하기 위해 11명의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각 지역 대표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및 콘텐츠, 관광객 유치 가능성 등을 평가해 도 지정축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1회를 맞는 ‘2020삼강주막 나루터축제’는 으뜸 막걸리 콘테스트, 막걸리 DIY 체험, 내가 삼강의 주모다! 등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주막 및 나루터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완해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귀성객들이 많이 몰리는 추석 연휴에 개최해 인산인해로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이어 올해도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개최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도 지정축제 선정을 기반으로 축제 홍보‧마케팅 분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 군민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 등 여러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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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도 지정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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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곤충생태원을 ‘대한민국 곤충체험의 1번지’로
- 곤충생태원 (예천군 제공) 예천군은 효자면에 위치한 예천곤충생태원을 ‘대한민국 곤충체험의 1번지’로 만든다는 목표로 지금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5월 1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될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대비해 기존 콘텐츠 보강 및 신규 시설물 설치를 위해 총 23억 8천만 원을 투자한다. 2007년에 준공된 곤충생태체험관을 내부 전시시설에 대한 소규모 리모델링을 실시한 바 있지만 체험 콘텐츠가 부족하고 전시내용이 식상해 전시시설 리모델링에 8억 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곤충생태원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한 모노레일도 9억 6천만 원을 투자해 차량 1대를 증차하고 모노레일 선로 설치로 인해 접근성이 떨어진 전망대 및 곤충체험원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람객 보행로를 확보하고 모노레일 차량 보관 및 정비를 위한 공간도 별도로 조성한다. 또한, 곤충생태원 입구에서 관람객을 한눈에 사로잡는 웅장한 무당벌레 모양의 곤충멀티체험관 재도색 및 곤충멀티체험관과 곤충생태체험관을 연결하는 밋밋한 내부 터널에 사물인식조명을 설치해 관람객의 시각적 만족도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야외 곤충테마놀이시설에는 부족했던 유아용 놀이시설을 보강해 연령제한 때문에 시설 이용이 불가능했던 유아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엑스포 이전 까지 모든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해서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 예천곤충생태원이 1년 365일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대한민국 곤충체험의 1번지’로 도약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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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곤충생태원을 ‘대한민국 곤충체험의 1번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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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DMZ Army Cafe 지역관광모델 시작
- 파주시 적성면의 파주관광두레 주민사업체 DMZ Army Cafe가 새롭게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DMZ Army Cafe는 ㈜류재은 베이커리 대표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 제품을 개발하고 군(軍) 테마의 기념품 카페이자 파주만의 베이커리로 만들 예정이다. DMZ Army Cafe는 앞으로 류재은 베이커리의 전문가 개인 맞춤형교육 및 상품개발과 조언을 통한 시범 사업을 통해 창업 단계를 밟아나갈 예정이다. 또한 류재은 베이커리는 빵 만들기 교육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주민사업체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파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DMZ Army Cafe(식음/기념품/체험) ▲DMZ 풀먹은 한우(식음) ▲개성인삼비누(기념품/체험) ▲평화오르골(기념품/체험) 총 4개며 파주관광두레PD를 중심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맞춤형 교육, 홍보마케팅 등의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다. 김윤회 적성면장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주민사업체 운영으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창출을 도모해 지역주민공동체가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DMZ Army Cafe가 파주시 적성면을 대표하는 주민사업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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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DMZ Army Cafe 지역관광모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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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내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신청 접수
-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1월 30일부터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근로자가 적립된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근로자도 참여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집 규모는 8만 명이다. 3월까지 모집 및 적립금 조성 등을 완료하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11개월간 근로자가 적립금을 사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사업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확인서와 사업자등록증을, 비영리민간단체와 사회복지법인은 단체등록증 또는 설립허가증과 고유번호증을 제출해야 한다. 기업 내 일부 근로자만 참여 신청할 수도 있으며, 모집기간 이후 입사자는 추후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소득수준, 고용형태 등 근로자의 신청 자격 조건은 없다. 다만 병‧의원 소속 의사, 회계 및 세무 관련 서비스업 소속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법무 관련 서비스업 소속 변호사 및 변리사, 의약품 및 의료용품 소매업 소속 약사 등 일부 전문직 근로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 근로자는 시중과 동일하거나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되는 전용 온라인몰 ‘휴가#’에서 호텔, 펜션, 리조트, 테마파크, 물놀이 시설, 레저, 공연, 항공, 기차, 렌터카, 패키지 등 40여 개 주요 여행사의 9만 여개 상품을 통합 검색 및 가격 비교 등을 통해 적립금을 사용할 수 있다. 제휴 여행사 및 상품은 지속 확대되며, 적립금 40만 원 외 개인 결제수단으로 추가 결제도 가능하다. 사업 종료 후 미사용 잔액이 있을 경우 환불된다. 기업에게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증서가 발급되고, 각종 지원 혜택이 있는 가족친화인증, 여가친화인증,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성과공유제(예정) 등 정부인증 신청 시 가점이 제공되거나 실적으로 인정된다. 우수 참여기업에게는 장관상 등 정부 포상도 주어진다.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의 39.5%가 해외여행을 국내여행으로 변경하고 54%가 계획에 없던 국내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된 바 있으며, 정부 지원금 대비 약 9.3배를 국내여행에 지출하고 연차휴가 사용률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여행 활성화 및 휴가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업에 참여 중인 ㈜날리지큐브의 권미희 팀장은 "회사 입장에서는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져 기업 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고, 근로자 입장에서는 적립금 사용을 위한 휴가는 '공인된 휴가'로 인식되어 자유로운 휴가사용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용처가 국내여행으로 정해져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됐다"고 말했다. 공사 김석 관광복지센터장은 “지난 2년간 약 1만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근로자 10만 명이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며, “만족도가 매우 높고 근로자를 위한 기업의 대표적인 제도로 정착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 및 전담지원센터(1670-1330)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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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내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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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9년 항공여객 1억 2,337만 명, 전년 대비 5% 증가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9년 항공여객이 지난해 대비 5% 증가한 1억 2,337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연 단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선과 국내선 여객은 전년 대비 각각 5.2%, 4.4%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대비 3.8% 감소했다. * 항공여객(만 명) : 8,941(’15) → 10,391(’16) → 10,936(’17) → 11,753(’18) → 12,337(’19) ** 항공화물(만 톤) : 381(’15) → 407(’16) → 432(’17) → 444(’18) → 427(’19) (국제선 여객) 일본 및 홍콩노선의 여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 아시아 등 노선 다변화 및 내·외국인 여행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5.2% 증가한 9,039만 명을 기록했다. * 국제여객(만 명) : 6,143(’15) → 7,300(’16) → 7,696(’17) → 8,593(’18) → 9,039(’19) 지역별로는 일본(△11.6%)을 제외한 중국(14.4%), 아시아(11.6%), 유럽(9.4%) 노선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일본노선은 수출규제 조치(‘19.7월) 영향으로 ‘19년 여객이 8월부터 5개월 연속 하락*하여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 월별 증감률(%): 3.5(’19.1.) → 4(’19.2.) → 4.8(’19.3.) → 0.6(’19.4.) → 3.4(’19.5.) → 7.8(’19.6.) → 3.5(’19.7.) → △20.3(’19.8.) → △28.3(’19.9.) → △40.4(’19.10.) → △40.6(’19.11. ) → △39(’19.12.) 중국노선은 1,843만 명을 기록해 사드(’17.3월) 이전인 ’16년(1,986만 명)에 비해 낮은 수준(-7.2%)이나 전년 대비해서는 14.4%가 증가했고, ’19.11∼12월 실적이 ’16년 대비 약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노선(만명) : 1,986(’16년) → 1,394(’17년) → 1,611(’18년) → 1,843(’19년) ** (’16년 vs ’19년) 여객운송 월별 실적 비교 홍콩노선은 홍콩 시위 여파로 여객이 10.4% 감소했고, 8월 이후 하락세가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 월별 증감률(%): 0.7(’19.1) → 6.8(’19.2) → 1.3(’19.3) → △0.02(’19.4) → △2.6(’19.5) → △4.1(’19.6) → △6.8(’19.7) → △15.4(’19.8) → △28.2(’19.9)→ △19.5(’19.10) → △29.3(’19.11) → △24.7(’19.12) 공항별로는 중국 및 아시아 노선의 여객 증가에 따라 인천(4.3%)·제주(40.7%)·무안(110.2%)·청주(55.9%) 공항 등이 성장세를 나타냈고, 일본노선 여객감소 영향으로 김해(-2.7%)·김포(-0.4%)·양양(-14%) 공항은 하락세를 보였다. * 공항별 점유율: 인천(78%), 김해(11%), 김포(5%), 제주·대구(3%), 무안·청주·양양·울산(1% 미만) 항공사별로는 우리 대형항공사*(FSC)의 경우 전년 대비 0.2% 증가했고, 저비용항공사**(LCC)는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 일본(△12%)·대양주(△1%) 노선 여객↓, 중국(5.4%)·유럽(4.5%)·아시아(3.8%) 노선 여객↑ ** 중국(34.8%)·아시아(25.5%)·유럽(52.3%)·대양주(2.4%) 노선 여객 ↑ *** 우리항공사 점유율(%) : 64.2('15) → 64.7('16) → 68.3('17) → 68.5(’18) → 66.9(’19)저비용항공사 점유율(%) : 14.6('15) → 19.6('16) → 26.4('17) → 29.2(’18) → 29.5(’19) (국내선 여객) 내·외국인 제주여행 수요 상승(공급석 ↑)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 증가로 국내선 여객은 전년 대비 4.4%(내륙 6.2%↑, 제주 4.1%↑) 증가한 3,298만 명을 기록했다. * 국내여객(만 명) : 2,798(’15) → 3,091(’16) → 3,241(’17) → 3,160(’18) → 3,298(’19) 공항별로는 제주노선의 여객이 증가된 청주(17.7%), 여수(8.3%)공항의 실적증가가 두드러졌고, 국내선 주요 공항인 김포(4.3%), 제주(4.1%)공항도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했다. 항공사별로는 우리 대형항공사(FSC)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1,391만 명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저비용항공사(LCC)의 경우 1,907만 명으로 3% 증가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54.7('15) → 56.8('16) → 56.9('17) → 58.6(’18) → 57.8(’19) (항공화물)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교역량 감소 영향으로 IT 제품(반도체무선통신기기디스플레이 등) 등 국제화물은 3.7%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3.8% 감소(427만 톤)을 기록했다. * 항공화물(만톤) : 381(’15) → 407(’16) → 432(’17) → 444(’18) → 427(’19) ** 수하물 제외 항공화물(만 톤): 279(’15) → 293(’16) → 312(’17) → 314(’18) → 292(’19) 아시아(1.1%)를 제외한 중국(-1%), 일본(-17.3%), 미주(-5.5%) 등 전 지역의 국제화물이 감소세를 나타내며 전년 대비 3.7%(402만 톤) 감소했다. * 국제화물(만톤) : 352(’15년) → 378(’16년) → 403(’17년) → 417(’18년) → 402(’19년) ** 수하물 제외 국제화물(만 톤): 265(’15년) → 279(’16년) → 299(’17년) → 302(’18년) → 282(’19년) 국내화물은 내륙 노선(-0.9%)과 제주(-5.8%) 노선 모두 감소해 전년 대비 5.3% 하락한 26만 톤을 기록했다. * 국내화물(만톤): 28.8(’15년) → 29.3(’16년) → 29(’17년) → 27.3(’18년) → 26(’19년) ** 수하물 제외 국내화물(만 톤): 14.2(’15년) → 13.9(’16년) → 13.2(’17년) → 12.1(’18년) → 10.1(’19년) 국토교통부 김이탁 항공정책관은 “일본·홍콩노선 부진에도 불구, 중국·아시아 등 항공노선 다변화, 내·외국인의 항공여행 수요 등의 영향으로 ’19년 항공여객이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했고, 항공여객 1억 명 돌파시점도 전년(’18.11.1)에 비해 10일(‘19.10.22)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에도 전략적 항공회담 등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새로운 시장 개척, 외국인 관광객(인바운드) 신규수요 유치 등을 통해 항공산업의 지속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대내외 변수가 항공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적극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및 업계와 긴밀히 협업하여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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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9년 항공여객 1억 2,337만 명, 전년 대비 5%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