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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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종편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 지원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채널A의 금토드라마 ‘터치’를 제작지원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청양군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배우 주상욱, 김보라, 한다감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특히 김보라는 지난해 인기를 모은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이후 첫 주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주상욱 분)과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 한수연(김보라 분)이 만남 이후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되고 있다. 청양군은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의 핵심 장면에서 천장호 출렁다리, 천문대 등 다양한 명소를 노출하고, 본방송과 재방송의 엔딩 장면에서는 청양군 로고를 삽입해 지역을 알리고 있다. 유재천 청양군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청양군 브랜드 마케팅을 계속하겠다”며 “청양 촬영분이 2월초 방영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 고성군, 8개 권역 관광거점 육성 밑그림 나와
      고성군(군수권한대행 부군수 문영준)은 지난 1월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문영준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실·과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관광종합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남북 통일시대 북방외교의 중심기능을 수행할 평화관광 상징 지역인 고성군의 10개년 관광종합계획을 수립해 ‘자연 속 고성’에서 천만인이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9개월간 관광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자연 친화적 생태보전지역 고성 이미지 구축 및 계절성 극복, 권역별 관광거점과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도입기, 확산기, 성숙기 등 단계별 추진전략을 중점 설명하며 다양한 과제를 도출했다.    권역별 관광거점은 상위계획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취약 부문 종합평가 및 개발 강점 중점 분석을 통해 고성군을 8개 권역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것을 제안했다. 권역별 관광거점 분야는 ▲통일전망대 거점 DMZ권역 ▲송지호 거점 송지호권역 ▲알프스스키장 거점 알프스권역 ▲전통시장 거점 도심권역 ▲화진포 거점 화진포권역 ▲청간정 거점 청간정권역 ▲울산바위 거점 울산바위권역 ▲건봉사 거점 백두대간권역 등이다.   권역별 관광거점 육성에 따른 발굴?신규사업으로는 ▲명파 스마트 빌리지 조성 ▲산학리 숲체험 조성 ▲죽정리 수생식물원 조성 ▲화진포 Rorest Park 조성 ▲(화진포)석호탐방센터 조성 ▲송정리마을 활성화 사업 ▲(동호리)해양스포츠체험센터 조성 ▲간성?거진 도시경관 개선사업 ▲가진리 꽃길 조성 ▲(가진리)바다낚시공원 조성 ▲(청간)해변경관 조성 ▲(고성)FOOD FESTIVAL ▲(고성)걷기관광 활성화 ▲장신리 유원지 4계절 활성화 ▲(고성)이색숙소체험 개발 ▲(건봉사)향로전시관 운영 ▲(향로봉 일대)국가대표 전지훈련장 조성 ▲대한민국 방어 1번지 고성군 방어축제 등이다.   또한,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관광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2029년까지의 고성군 미래발전 동력으로 추진할 특색(고성군 대표 먹거리, 고성 GOODS 개발 등)있는 중장기 관광종합계획도 제시했다.   문영준 부군수는 “보고회에서 도출된 발전계획과 사업전략은 주민 여론 수렴과 자문을 거쳐 고성군 관광종합계획으로 최종 수립하여 관광산업이 고성군의 핵심 미래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향후 10년간 과감한 투자를 통해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 광주시, ‘오리탕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 운영
      광주광역시와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광주역 활력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리탕 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오리탕 거리 한입 나들이 투어’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LH도시재생지원기구의 도시재생뉴딜 사업화지원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광주역 활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범 운영 프로그램은 광주역 뉴딜사업 도시재생 권역 내에 있는 심비오 협동조합과 함께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투어는 광주 송정역~광주역 간 셔틀열차를 탑승한 후 광주역 인근 오리탕거리 맛집을 탐방하고 광주 폴리 등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투어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이며, 신청 접수는 7일까지 전화(심비오협동조합 062-529-2908)로 하면 된다.  강권 광주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역 인근 소상공인과의 협업화의 시작점으로, 앞으로도 광주역 활성화 및 상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2-06
  • 안동시, 느낌있는 관광정보 제공 웹진 안동문화필
        안동시는 매월 웹진 안동문화필과 계간지‘안동문화필(必)’을 제작해 ‘느낌 있게’ 안동의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웹진 안동문화 필은 2011년부터 안동 관광 포커스, 맛보기, 둘러보기, 안동 FEEL 칼럼 등을 게재하고 있으며, 희망 구독자에게 매월 이메일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지원해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계간지 ‘안동문화필(必)’은 지역행사, 관광 정보, 볼거리, 먹거리, 블로거 들의 소소한 안동 여행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안동 관광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감칠맛 나게 전하고 있다.   특히, 계간지는 전국 200여 개의 국·공립 도서관 정기 간행물실과 500여 개의 언론사, 여행사, 문화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있다. 또한,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동의 관공서와 관광명소 등에도 비치해 안동 관광의 대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관광홈페이지와 안동문화필을 연계하고 e-이벤트 진행, e-book 서비스 등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관광 정보 제공으로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진 구독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안동문화 필 사이트(http://webzine.tourandong.com/)에 접속해 ‘뉴스레터신청’을 하면 된다. 계간지는 안동축제관광재단(☎054-856-3013)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 이스타항공, 제주-상하이 신규노선 첫 운항
      이스타항공이 17일 제주에서 출발하는 상하이 노선의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스타항공은 17일 오후 이스타항공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상하이 신규취항을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진행했다. 이날 첫 운항을 시작으로 제주 –상하이 노선은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게 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취항을 통해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무사증 제도를 활용한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와 인천-상하이 노선과 국내선을 연계한 상품 구성 등을 통해 노선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18일 첫 운항편의 리턴편인 상하이-제주 노선의 경우 현지 판매를 통해서만 95%이상의 탑승률을 기록하는 등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인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제주를 찾는 중국 현지 수요가 풍부한 노선인 만큼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추가 슬롯 확보와 내륙 노선을 이용한 여행상품 개발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노선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작년 7월 운항을 시작한 인천-마카오 노선의 하계슬롯을 확보해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의 운항스케줄을 오픈해 판매를 시작했다. 주7회 매일 운항이며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 여행
    • 항공
    2020-02-06
  • 아시아나항공, 추가 수하물 미리 구매하고 편리하게 여행하세요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오는 2월 10일(월)부로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탑승 수속 시간을 줄이고 제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는 기본 무료 수하물 허용량보다 많은 짐을 위탁해야 하는 경우 홈페이지(www.flyasiana.com) 또는 모바일 웹/앱에서 수하물 추가에 따른 비용을 사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로, 탑승객 1인 당 최대 2개의 수하물(개당 23KG 이하)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는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 카운터 현장에서보다 10% 저렴한 요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편 탑승시,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미주 구간(사이판 포함)에서는 각각 23KG이하의 가방 2개를, 이외 구간에서는 가방 1개를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단,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국제선 직항편을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연결편 등 환승 여정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체크인 카운터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합리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만큼 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항공
    2020-02-06
  • 한국관광협회중앙회-야놀자, 시니어 여행 트렌드 발표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와 야놀자 계열사 여행대학(총장 정상근)이 시니어 여행 트렌드를 분석, 발표했다. 2020년 1월  26부터 31일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을 수료한 60대 이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행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시니어가 가장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은 ‘짧게 자주 즐기는 여행’(43.7%)으로 나타났다. 영상과 사진 등을 남기는 ‘기록 여행’(22.5%)과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반복 여행’(22.5%)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선호하는 여행 테마는 역사, 문화 등 주제가 있는 ‘콘셉트  여행’(55.6%)과 여행지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며 즐기는 ‘공정 여행‘(25.4%)이 80% 이상의 높은 응답률을 기록하며, 단순  휴식을 넘어 여행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경향을 보였다. 숙소 유형은 휴양림 숙소(62%)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펜션(14.1%), 부티크 호텔(7.7%)이 뒤를 이었다. 국내 여행지는 강원도(37.3%), 전라도(26.8%), 제주도(21.1%)가  상위권에 올랐다. 도심보다는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숙소와 지역이 인기가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여행 시 동행자는  배우자(36.6%), 친구(25.4%), 여행 커뮤니티(22.5%) 순으로, 동년배와의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의 지원서에서도 여행을 함께 다닐 수 있는 친구를 찾는다는 응답이 많았던 만큼 여행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이번 조사 결과, 여행을 통해 의미를 찾고 자연 친화적인 숙소를 선호하는  등 시니어들만의 독특한 여행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면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조사에서 2020년 시니어 시장 규모가 124조원으로  전망되는 등 액티브 시니어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여가 분야에서도 이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으로 6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국의 인구 추세에 따라, 시니어들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현재까지 서울, 대전, 전북에서 총 24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수료 후 교육생들의 연 평균 여행  횟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시니어들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 여행
    • 종합
    2020-02-06
  • 괴산군, 50명산 등산정보 안내 스마트폰 앱 출시
      군은 괴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등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괴산 명산 등산안내’ 앱을 본격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괴산 명산 등산안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폰)에 정식 등록돼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다만, 애플 사용자는 오는 3월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괴산 명산 등산안내’ 앱은 괴산의 명산 50곳을 테마별(국립공원·백두대간·한남금북정맥·숲길), 지역별(읍·면)로 범주를 나눠 명산설명, 등산로, 교통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내 위치’에서 재난 상황 시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119에 전송하는 ‘긴급재난구조요청’ 기능도 탑재했다. 앞으로도 등산로별 상세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책자를 통해 등산 정보를 확인해왔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괴산 명산 등산안내’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괴산의 명산 정보를 지속적으로 최신화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괴산을 찾는 많은 등산객들이 편리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 충주시, 중앙탑에 tvN‘사랑의 불시착’이 찾아오다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tvN의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 15.9%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2일 방영된 12회에 충주 중앙탑 사적공원이 방송되며 촬영지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시청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12회 충주 촬영분은 윤세리(손예진)를 지키고자 한국으로 온 리정혁(현빈)이 부대원들과 재회하는 장소로 나왔다. 또한 윤세리(손예진)와 부대원들이 재회하며 눈물을 쏟아내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보고 있는 리정혁(현빈)의 모습을 담은 장소로 충주 촬영장소인 중앙탑공원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앙탑 사적공원은 충주 관광의 중심으로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드라마 속에는 중앙탑의 일몰 전이 배경으로 나왔지만, 일몰 후 밤의 모습은 또 다른 야경명소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낮에는 공원 내 25점의 다양한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고, 공원 옆에 잔잔하게 흐르는 탄금호를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어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중앙탑 공원의 야경은 은은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나타내고, 중앙탑 앞에 달 조형물은 야경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생샷 스팟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중앙탑 인근에는 치막체험(치킨+막국수), 의상대여소, 자전거 대여소, 체험관광센터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한 곳이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방영될 13회, 14회 방송 촬영장소인 탄금호 무지개길 촬영분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 금호고속, 시외버스 차량 위치안내 서비스 개시
      금호고속은 시외버스 차량 위치 안내 서비스를 개시 했다.   위치 안내 확인 방법은, 금호고속 사이트 에서 '시외버스 위치 확인' 를 클릭한후,   출발지,도착지를 입력하거나 차량번호를 입력하여 현재 버스 위치를 확인 할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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