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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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바다케이블카, 5월 SNS 댓글 이벤트 진행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은 5월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5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가정의 달 기념> To. 사랑하는 우리 가족에게’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워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소중한 나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댓글 내용과 기타 준수사항을 평가한 후 22,000원 상당의 [배스킨라빈스] 패밀리 아이스크림을 2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스승의 날 기념> 그때 그랬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워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과의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댓글 내용과 기타 준수사항을 확인한 후 13,500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달콤 쫄깃한 작은행복 세트를 30명에게 제공한다.   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시작 당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사천바다케이블카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5-06
  • 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 딛고 마이스산업 육성 ‘기지개’ 켠다
        모범적인 방역으로 코로나19 기세가 안정세 문턱까지 다다른 가운데 국내 마이스(MICE*)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들이 서서히 재점화되고 있다.   * 마이스(MICE) : 회의(Meetings), 포상여행(Incentives Travel), 컨벤션(Conventions), 전시/이벤트(Exhibition/Event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내 기반 국제회의의 글로벌화를 위한 ‘K-컨벤션 육성·지원 사업’ 공모를 5.6.~6.2. 기간 동안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 한류 및 문화산업, K-방역 및 의학 등 다양한 주제 분야에서 성장이 유망한 국제회의를 발굴해 글로벌 마이스로 육성함으로써, 국제회의 강국으로서 한국의 이미지 제고, 안정적인 국제회의 수요 창출 및 업계 성장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공모 대상은 국내 기관, 기업, 학회 및 단체 또는 국내 소재 국제기구가 주최하고, 매년 국내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국제회의로, 2020년 7월부터 2021년 2월 중 개최 예정인 행사이다. 공사는 신규, 유망, 우수, 대표 단계로 구분해 총 6개 내외의 행사를 선정, 최장 3년 간 최대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과 글로벌 전략 수립 컨설팅, 브랜드 개발, 해외홍보 등을 지원한다.     한편 국제이벤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도 본격 시작됐다. 5.6.~5.22. 일정으로 실시되는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공모’는 지역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 이벤트의 글로벌화와 신규 국제이벤트 콘텐츠 발굴을 위한 사업이다. 금년 하반기 혹은 내년 개최 예정인 문화예술, 레저활동, 레크리에이션, 지식·기술 유형의 이벤트로, 개최 지역의 독특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대상으로 하며, 총 5건을 선정,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공사는 선정된 K-컨벤션과 국제이벤트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 외국인 참가자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지원, 개최기간 중 관광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주최기관과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상기 공모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 ‘공모/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음에도 국내 기반 컨벤션의 글로벌화는 여전히 미흡한 현실”이라며, “국내 기반 국제회의와 지역에 특화된 국제이벤트 발굴과 육성은 마이스 강국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 여행
    • 종합
    2020-05-06
  •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사진 =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였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 여행
    • 국내
    2020-05-06
  • 유엔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높이 평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5월 6일(수) 오후 6시(한국 시각),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쥬랍 폴로리카슈빌리(Zurab Pololikashvili) 사무총장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번 통화에서는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설명하고 국제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통화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한국의 감염병 대응 상황을 높이 평가한 폴로리카슈빌리 사무총장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박양우 장관은 “한국은 지난 며칠간 코로나19 국내 감염자가 없을 정도로 상황이 나아졌고, 오늘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해 왔던 3가지 원칙인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과 끈질긴 감염 추적, 광범위한 검사, 신속한 격리 및 진료가 유효했던 결과이다. 이러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계속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폴로리카슈빌리 사무총장은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 관련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이를 유엔세계관광기구 회원국과 공유하면 좋겠다.”라고 언급하며 한국의 경험이 널리 알려지길 희망했다.    한편, 박 장관은 올해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관광포럼’에 폴로리카슈빌리 사무총장을 초청했다. 이 회의에서는 주요 20개국(G20) 특별 화상관광장관회의 시 박 장관이 초청한 회원국 관광장관들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관광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관광산업 대응과 국제 관광이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여행
    • 종합
    2020-05-06
  •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전시 ‘뜨거운 오월, 밀알 하나’ 개최
    사진 = 담양군 제공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광주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에 동참하며 3명의 작가(박문종, 정영창, 하루·K)를 초청해 오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뜨거운 오월, 밀알 하나’ 전시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인간이 인간 삶의 분쟁과 이념 대립에서 다양한 행동을 표출한 과정에서 여전히 노동과 땀으로 일궈지는 ‘인간다움’의 정신을 구현해 왔으며, ‘밀알 하나’는 종교적 상황을 넘어 인류의 문화적·사회적 상황에서도 적용될 수 있음을 주목했다.   역사적 경험의 무게는 항상 논쟁을 유발하지만, 예술가로서 역사를 해석하는 일이 이러한 역사적 무게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으며, 이 전시를 통해 인간 존재의 행동을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광주5·18민주화운동 이후 담양 수북면에 정착한 박문종은 농사그림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예술적 행위를 통해 땅과 인간의 삶을 소박한 화풍으로 정착시켰다. 남도 화단과 역사의 격동기를 거쳐 온 그는 민주화운동, 자본주의의 급격한 유입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 자본과 미술의 관계 등에서 ‘삶의 방법’을 통해 저항한다.   정영창 역시 20대에 한국의 역사적 사건을 겪으며 독일 유학을 선택했다. 단독자로서의 화가의 역할에 집중한 그는 ‘세상과 분리된 환경(화실)’에서 세상을 끄집어내는 ‘창(화폭)’을 통해 인간의 생(삶)과 죽음, 삶과 역사의 어두움, 폭력과 전쟁 등의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광주5·18민주화운동 시기에 태어난 하루·K는 참여 세대, 이후의 세대, 그리고 광주의 변화 과정을 경험하고 있는 작가다. 그는 특정한 사건을 대면하는 예술적인 시선을 선보이며, 아직 해결되지 않은 수많은 역사적 사건,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불협화음, 그 가운데 발생되는 또 다른 사건 등을 유추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해동문화예술촌 양초롱 예술총감독은 “5월은 가정의 달이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고자 했다”며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이며,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관한 사유를 확장시킬 수 있는 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린이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상상나래’도 9일부터 진행하며, 5월 30일에 진행하는 오픈식과 함께 ‘앙코르 해동’의 공연, 어린이 뮤지컬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5-06
  • 청주시, 청주시립미술관 홍보 서포터즈 모집
        청주시립미술관 홍보 서포터즈 모집 - 오는 15일까지 응모...홍보 역할과 함께 전시 초대 등 혜택도 있어 - 청주시가 오는 15일까지 청주시립미술관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청주시립미술관 홍보 서포터즈는 미술관이 운영하는 전시,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홍보 활동을 펼치는 역할을 맡는다.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청주시립미술관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지역과 전공에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홍보 서포터즈가 되고 싶은 사람은 오는 15일까지 청주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cmoa.cheongju.go.kr) 게시판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hohr@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홍보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기획전, 교육, 행사 등을 블로그, 카페, SNS, 각종 커뮤니티 등에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주관하는 각종 전시와 행사에 초대받아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도록 및 아트상품을 제공받고,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  
    • 여행
    • 종합
    2020-05-06
  • 양평군, ‘뮤지엄 허브, 양평’ 양평군 공립 박물관‧미술관 재개관
        ‘뮤지엄 허브, 양평’ 양평군 공립 박물관‧미술관 재개관 -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전환에 따라 5월 12일부로 개관 예정 - 사전예약제 실시 통한 관람인원 제한, 단체 프로그램과 단체관람은 불가   코로나19 사태로 임시휴관에 돌입했던 양평군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이 내주 화요일(5월 12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다만 단체관람은 당분간 금지되며 개인에 한해서만 시설 입장이 가능하다.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전환과 국립 문화시설 관람 재개에 따라, 양평군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도 임시휴관 중단을 결정했다. 단, 아직도 남아 있는 감염 확산의 우려로 인하여 단체관람과 교육‧행사 는 재개하지 않고, 감염 예방을 위한 관람객 간 거리유지(1~2m)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인 관람만 허용된다. 입장 시에는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방문자 명부(이름, 연락처)를 작성하게 된다. 특히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시간대별로 이용자가 분산될 수 있도록 조정할 예정이므로 관람객은 박물관‧미술관 사전에 각 기관 누리집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관람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
    • 여행
    • 국내
    2020-05-06
  • 양평군, 불법이 난무하던 하천·계곡의 쉼공간으로 탈바꿈
    사진 = 양평군 제공   양평군에서는 ‘맑은 하천, 군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Slogan)을 가지고 시행된 2019년 하천·계곡 불법시설 일제 정비 이후 불법시설이 정비가 완료된 구간 중 용문면 광탄리 일원 등 총 9개소에 대하여 쉼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천은 누구나 접근 및 이용 가능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하천 인근의 식당 및 펜션들로 인해 불법으로 점유되어 군민 및 관광객들의 접근 및 이용이 어려웠던 실정으로 금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하천에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쉼공간 조성 대상지는 하천 인근 사유지 토지소유자와의 마찰을 고려해 국유지를 통한 접근 가능 여부, 공간활용도 등을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지에는 하천 접근용 계단시설 및 테이블, 벤치 등이 설치되어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용문면 광탄리 구간의 경우 아름다운 양평의 하천을 어느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천접근시설을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이 적용된 경사로 타입으로 계획하여 장애인도 하천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군 관계자가 알려왔다. 양평군청 안전총괄과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중으로 본격적인 성수기인 7월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금번 사업으로 인해 불법으로 점유되던 공간이 쉼공간으로 탈바꿈되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군을 찾아줄 것으로 예상되며 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군에서는 2019년 하천·계곡 불법 일제 정비를 통해 총 91개 불법시설 중 주거용 시설 등 6개소를 제외한 85개소의 불법사항의 정비를 완료한 바 있으며 잔여 시설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5-06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6일부터 부분적 재개관… 시간별 입장인원 제한
      사진 = 양주시 제공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코로나19 확산 추세 완화와 생활방역 전환에 따라 의 6일 잠정 휴관을 종료하고 부분 재개관한다. 미술관은 지난 2월 21일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잠정 휴관에 들어간 바 있다. 이후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해 증강현실(AR)을 적용, SNS, 유튜브 등을 통한 온라인 전시와 JW 메리어트 서울과 함께하는 비대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미술관의 이번 제한적 관람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시간대별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관람객 명부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진행한다. 제한적 관람과 함께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장욱진을 찾아라’展은 장욱진 화백의 작품과 함께 피카소, 마티스, 피에르 술라쥬, 나라 요시토모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 32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증강현실(AR)을 통한 관람도 가능해 관람객에게 능동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JW 메리어트 서울과 함께 장욱진의 작품을 AR콘텐츠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은 내친구’ 프로그램을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간 제공한다. 신규 개설한 유튜브 ‘욱진TV’에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경기북부 초등 저학년을 대상 AR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교육 키트를 제공한다. 5월 중, 장욱진의 대표 작품을 상시 관람할 수 있는 상설전을 새로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상설전은 김달진 미술자료박물관의 아카이브 자료와 함께 장욱진 화백의 작품 속 숨어있는 주제를 찾아 다양한 작품을 전시, 장욱진의 예술세계를 다각도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경기 문화의 날 주간, 양주 신예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양주 숨은 그림을 찾아라’와 푸드페스티벌 ‘장욱진의 식탁으로 초대’, ‘냇가에 인공해변을 조성한 ’양주 플라쥬‘, 명사와 함께하는 ’마스터스 클래스’, 음악회, 미디어파사드 등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향유하지 못한 시민들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증이 안정단계에 접어들 때까지 제한적 관람을 진행하는 등 관람객들이 불편하지 않은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5-06
  •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추사기념관(체험관) 재개관
    사진 = 예산군 제공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잠정 중단했던 윤봉길의사기념관, 추사기념관 및 추사체험관을 6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업소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필요한 방역조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개관하는 시설이 실내인 만큼 관람객은 관람시 개인 간 거리유지, 입장시 마스크 착용, 체온계를 통한 발열검사, 방명록 작성을 해야 한다. 사업소는 관람객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소독용품을 비치하고, 주기적으로 전시관 시설과 문 손잡이 등 소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예당관광지캠핑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휴장을 유지하며, 재개장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닌 만큼 방역조치를 통해 관람객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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