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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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문체부 소관 박물관·미술관·도서관 서비스 부분 정상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5월 6일(수)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소속 24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 서비스를 부분적으로 정상화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후 지속해오던 국립문화시설의 휴관조치(2. 25.~5. 5.)를 끝내고 생활방역 체계 전환에 맞춰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한 후 이용인원을 제한해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소속 21개 박물관·미술관은 여러 사람이 모이는 단체관람과 교육·행사는 지속적으로 중단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간 거리유지(1~2m)가 가능한 범위에서 개인관람만 허용한다.  특히 사전예약제를 통해 시간당 인원을 제한하고 시간대별로 이용자가 분산될 수 있도록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객은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관람시간, 시간대별 관람 가능 인원, 예약방법 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기관별 누리집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을 통해서도 방문할 수 있다.
    • 여행
    • 종합
    2020-05-01
  • 담양군, ‘여행자의 도시’ 담양 여행후기 이벤트 개최
            담양군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관광후기 공모를 통하여 담양의 숨은 명소, 맛집, 문화행사 등을 홍보코자 ‘여행자의 도시’ 담양 여행후기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5월 1일부터 진행 중에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본인의 SNS계정에 담양의 관광명소, 맛집, 문화행사 등을 주제로 담양을 여행하며 느낀 소감과 추천하고 싶은 관광지 등을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남긴 후,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부터 매월 둘째주 월요일 우수후기를 선정하여 담양사랑상품권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선정된 우수후기는 담양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홈페이지 또는 담양군 녹색관광과 업무담당자(061-380-315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을 여행하며 느낀 솔직하고 개성 있는 여행후기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여행자의 도시 담양을 더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5-01
  • 영월군, 여름철 물놀이 사전대비‘총력’
        영월군이 2020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에 앞서 시설물 점검 등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사전 대비를 통해 관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훼손정도가 심한 안전시설은 폐기, 사용가능 시설은 물놀이객 및 안전요원 등이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재배치하고, 과거 인명피해 발생지역은 출입통제 및 접근금지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물놀이 위험구역 및 안전사각지대에 경고표지판과 부표를 설치하는 등 5월 31일까지 안전사고 우려지역의 안전시설을 정비·확충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물놀이객 안전사고 등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 67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1일까지로, 만18세 이상 70세 미만의 영월군 주소지를 가진 건강한 남녀 누구나 영월군청 홈페이지 및 각 읍면사무소 게시판의 채용계획을 참조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영월군청 안전건설과로 우편제출하거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제출한 후 수상구조 능력 평가와 채용신체검사를 거쳐 5월 11일 최종 선발될 계획이다. 선발된 물놀이 안전요원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6월~8월) 동안 관내 53개소 물놀이 관리지역에서 안전사고 예방 및 긴급구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월군 안전건설과장은 “올 여름 지역주민들과 영월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안전관리 체계 사전구축 기간 동안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제주도, 황금연휴 첫날, 4만 6천명 제주 찾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황금연휴 첫날인 지난 4월 30일 하루 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6,940명(잠정)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44,466명과 비교할 때 5.6% 증가한 수치다.    내국인은 46,759명이 입도해 지난해 39,732명에 비해 17.7% 증가했으며, 외국인은 181명이 입도해 지난해보다 96.2% 감소했다.    특히 제주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2월 21일* 이후 일단위로는 첫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4월 일평균 관광객이 1만 8천명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연휴에 관광객의 제주 방문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이에 제주도는 관광협회, 관광공사와 함께 비상상황실을 가동하며 관광사업체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30일부터 체온 37.3도 이상 입도객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7일과 28일에는 양일간에 걸쳐 총 873개의 관광 사업체에 대해 1차 집중 점검도 완료했다.    30일에는 총 29개 관광지를 추가로 방문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점검했다.    대부분의 실내관광지는 종사자와 관광객 대부분 마스크 착용과 열감지 체크, 2m 거리두기 등이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실외관광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뤄지는 반면 상대적으로 관광객의 60%정도만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확인돼 다소 미흡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방문객 성향도 코로나19 여건상 개별관광객 위주의 형태로 밀폐된 실내보다는 야외 관광지 위주로 인증샷을 남기려는 특성들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영돈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초긴장 상황이다. 오는 5월 5일까지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실내관광지를 중심으로 110여개의 관광지를 2차적으로 점검하며 예방수칙 준수를 독려할 계획”이라며 “공‧항만에서의 선제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도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키즈 카페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전주시, 한옥마을 생생 여행정보, e-book으로 펴내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 화면    국가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핵심공간인 한옥마을의 우수한 전통문화, 다채로운 문화공연·체험프로그램 정보가 온라인 콘텐츠(e-book)를 통해 제공된다.    전주시는 전주를 찾은 여행객과 여행을 계획 중인 전국 예비 여행객에게 전주한옥마을 관련 생생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책(e-book)인 ‘전주한옥마을 e-느낌여행’을 제작, 5월 중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jeonju.go.kr)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전주한옥마을 e-느낌여행’은 전주한옥마을의 문화공간과 전통체험 정보를 담아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주기 위해 제작되는 것으로, 총 3개의 마당으로 나눠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된다.    구체적으로 첫째마당인 ‘체험을 느끼다’에서는 △부채만들기 △한지공예 △선비문화체험과 판소리 배우기 △전통주·비빔밥 만들기 등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과 예절, 음식 등 100대 체험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둘째마당인 ‘문화를 느끼다’의 경우 공예품전시관, 경기전, 전동성당, 전주향교, 오목대 등 한옥마을 주변 문화시설과 유적지를 안내하고, 경기전 돌담길과 오목대 둘레길 등 주요 골목길 투어도 소개된다.    끝으로 셋째마당인 ‘재미를 느끼다’에서는 한복과 근대의상, 인기 있는 사진명소, 비빔밥축제, 문화재야행 등 다채로운 체험요소와 문화행사를 만날 수 있다.    시는 전자책 제작이 완료되면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여행객은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하는 예비 여행객들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여행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전주한옥마을 여행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에는 한옥마을 주민들의 삶과 골목길의 기억을 담은 에세이 ‘오늘 여기오길 잘했다’를 발간했다. 이 에세이도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jeonju.go.kr) e-book란에서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용태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전자책(e-book)을 활용해 전주한옥마을의 진정한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옥마을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여행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산청군 옛이야기 담은 추억의 벽화길 눈길
      사진 = 산청군 제공     좁은 골목골목을 돌아 나갈 때마다 마주치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간다. 경호강에서 물고기를 잡아올리는 녀석들이 있는가 하면 말뚝박기에 열을 올리는 아이들도 있다. 자치기, 딱지치기에 몰입한 더벅머리 소년과 공기놀이에 한창인 땋은 머리의 소녀들이 마치 우리들 어린시절을 보는 듯 하다. 그저 한적한 골목길 담벼락을 바라보며 걸을 뿐인데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진다. 옛 추억이 가득한 힐링 벽화길이다. 산청군이 지난 10여년 간 꾸준히 추진해 온 ‘추억의 벽화길 조성 사업’이 새로운 지역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일 현재 산청읍을 비롯해 신안면, 생비량면 등 지역 곳곳 주택가 담장에는 산청지역의 근현대 생활상이 그려진 벽화가 그려져 있다. 산청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운동회의의 모습을 그린 벽화에서는 박 터트리기 도중 바지가 반쯤 벗겨져 진땀을 흘리는 우스꽝스런 모습도 표현돼 있다. 이외에도 옛 부뚜막의 모습과 소몰이, 굴렁쇠 굴리기, 고무줄 뛰기 등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그려져 있다. 산청 향교 주변 등 의미가 있는 건물 주변에는 옛 산천재의 모습을 상상해 그려 넣기도 하고 산청읍으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산청9경 중 하나인 황매산 철쭉이 만개한 장면을 건물 외벽 전체에 걸쳐 대형 벽화로 표현해 놓기도 했다. 해당 지역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벽화도 눈에 띈다. 생비량면 장란마을에는 마을 앞을 지나는 양천강에 자리한 ‘장란보’에 얽힌 이야기도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이곳의 그림은 물살이 너무 빨라 매번 홍수에 쓸려 내려가던 보를 도깨비들이 달려들어 며칠만에 뚝딱 만들어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와중에 식사대접을 제대로 못 받은 한 도깨비가 보의 돌 한 개를 빼버려 그곳에 탈이 났고, 이 때문에 ‘도깨비보’로 불리게 됐다는 스토리를 벽화로 만날 수 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내놓은 메밀죽과 막걸리를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먹고 마시는 도깨비들의 모습이 감상할만 하다. 70~80년대 이전 조선시대 전통혼례 풍경을 스토리텔링한 벽화도 눈길을 끈다. 신안면 진태마을에는 혼례를 올리기 전 신랑을 매달아 발바닥을 때리는 장면부터 신랑은 말을 타고, 신부는 가마를 타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모습과 창호지를 뚫어 첫날밤을 훔쳐보려는 장난끼 가득한 그림도 적지않게 웃음을 자아낸다. 군 관계자는 “자칫 활력이 떨어질 수 있는 오래된 주거지역에 옛 추억이 가득한 다채로운 벽화를 그림으로써 훨씬 밝고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 하게 됐다”며 “특히 지역주민들이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은 물론 산청을 찾는 방문객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종종 골목길을 걸으며 힐링 추억 여행을 떠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산청군, 산청 황매산 가는길…노란 황매화 물결
        사진 = 산청군 제공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29일 산청군 차황면 황매산 가는 길에 핀 노란 황매화 물결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차황면은 황매산 철쭉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에 황매화를 심어 가꾸고 있다. 5월 중순쯤 절정을 이루는 차황 황매화 길은 많은 상춘객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고흥군 관광사업의 마중터 역할 물꼬를 트다
    사진 = 고흥군 제공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팔영대교 입구에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복합 쉼터 조성’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스마트 복합 쉼터는 국도변에 휴게소, 문화체험ㆍ경관조망 등을 연계하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편의시설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선보이는 첫 시범사업으로 국비 20억원이 지원된다. 팔영대교 스마트 복합쉼터는 영남면 우천리 팔영대교 인근에 조성되며 휴게소, 주차장과 함께 농수특산물 판매소, 전망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수~고흥 연륙ㆍ연도교 개통으로 하루 평균 1만 여대의 차량들이 고흥을 찾고 있지만 팔영대교 인근에 쉴만한 공간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 이에 고흥군에서는 팔영대교를 통행하는 도로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고흥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팔영대교 인근에 복합쉼터를 조성해 주도록 국토교통부에 수차례 건의하였다. 또한, 고흥군에서는 팔영대교 복합쉼터 조성을 위해 작년말에 1만여평의 토지를 매입하였고,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을 수차례 방문하여 본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팔영대교 복합쉼터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고흥군의 강한 사업 추진의지가 모아져 이번 공모사업에서 고흥이 선정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여수에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관광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흥군 관계자는 "순천국토관리사무소와 공동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부터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여 팔영대교 복합쉼터를 전국 유일의 멋과 낭만이 있는 고품격 쉼터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제천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공모사업 선정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공모사업에 29일 최종 선정되었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주민과 정부(자치단체)의 중간단위 조직으로서, 지역의 관광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협력 연계망 역할을 함으로서 보다 심층적인 지역 관광 현안을 담당하게 된다. 제천시관광협의회(회장 김태권)가 사업자로 참여한 제천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1억 5천, 지방비 1억 등 총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5월 중 관광공사와 업무체결 후 향후 1년 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회는 사업을 통해 △제천 북부권 및 도심권 맞춤형 관광마케팅 전략 수립 △제천역(신축역사) 앞 여행안내 조형물 설치와 함께, △지역민을 활용한 지역관광 기자단 운영 △관광택시 종사자 스토리텔링 교육 △온·오프라인 관광 스토리 북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권 회장은 “금번 사업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동안 미진했던 북부권 관광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마케팅 사업 추진으로 제천관광 균형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 사업에는 제천시를 비롯해 충북 단양군, 강원 평창군, 경기 고양시 등 총 12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 여행
    • 국내
    2020-05-01
  •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10% 특별 할인판매... 5월도 실시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시가 오는 5월에도 10%의 할인율을 적용한 제천화폐를 100억 원 한도로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소비위축, 관광객 감소 등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즉각적인 소비효과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난 4월에 이어 계속되는 이번 할인은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월 할인구매 한도가 70만원인 지류형은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부정유통 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 중에 있다.”라며, “올 하반기에는 선불형 체크카드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인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제천화폐 도입 첫 해인 2019년 280억 원 규모의 판매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 역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과 코로나 정부지원금 지급으로 실 사용자가 4만여 명에 달하며, 5월 현재 약 355억 원의 판매액을 돌파하는 등 많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 여행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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