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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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놀자 여행대학,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수강생 모집
        야놀자 계열사 여행대학(총장 정상근)이 오는 18일(월)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6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국의 인구 추세에 따라, 시니어들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7주에 걸쳐 여행전문가의 실시간 멘토링과 수강생 단체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맞춤형 국내 여행 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여행을 다녀온 후 결과도 공유한다. 강사진으로는 임택 여행작가, 오재철 사진작가, 이종원 여행작가협회 감사, 정상근 여행대학 총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60세 이상(1961년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동기, 참여의지 등을 심사해 기수별 30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18일(월) 오후 6시까지 꿈꾸는 여행자 홈페이지 (seniordream.org)를 통해 가능하며, 합격자는 22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졸업여행을 포함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개강일은 서울 7기와 8기 각각 5월 25일(월), 26일(화), 전주 2기 27일(수), 대전 2기 29일(금)이다. 한편,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지난해 수강생 모집 당시 평균 11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여행대학은 높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 말까지 지역은 8 곳으로, 총 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50% 증가한 360명으로 늘리는 등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다음 교육 과정은 오는 6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정상근 여행대학 총장은 “지난해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올해는 모집 지역을 대폭 확대해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가깝고 안전한 여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만큼, 시니어들이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년 설립된 여행대학은 성숙한 여행문화를 전파하고, 여행가를 양성하는 소셜 플랫폼이다. 전문 여행가들이 자유롭게 강의를 개설하고 수강생들이 원하는 강의를 신청해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총 500회 이상 강의를 진행, 3천6백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야놀자의 신개념 숙박 브랜드 ‘헤이’, 소셜액티비티 서비스 ‘프립’ 등과 협업해 일반인들이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는 1박 2일 버스트립, 원데이클래스 등을 활발히 개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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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진에어, 국내선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진행
        진에어(www.jinair.com)가 8일부터 국내선 3개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국내선 특가 프로모션을 오픈한다.   진에어는 대구~제주, 김포~부산 및 김포~광주 등 3개 노선에 취항하며 국내선 확장에 나선다. 대구~제주 노선은 앞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2차 부정기편을 운영한다. 또한, 김포~부산 및 김포~광주 노선은 각각 5월 14일과 5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부정기편으로 운항을 개시한다. 이후 진에어는 정기노선으로 전환해 신규 수요 발굴에 따른 수익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3개 노선을 추가하면서 진에어 국내선은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대구~제주, ▲부산~제주 등 총 7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특가 프로모션은 노선 확장을 기념해 국내선 전 노선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31일까지 진행된다.  김포~부산, 대구~제주 및 기존 국내선 노선의 특가 항공권은 편도 총액 1만 4,000원부터 제공되며, 김포~광주 노선은 편도 총액 1만 9,0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특히 김포~부산, 김포~광주, 대구~제주 등 신규 취항 노선 예매 고객에게는 사전좌석지정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사전좌석지정은 항공기 탑승 전 고객이 원하는 자리를 미리 선택하여 구매하는 부가서비스다.   한편 진에어는 KB국민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쿠폰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다운 받은 후 제휴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적용 가능하다. 할인쿠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이리얼트립 여행 상품 할인 ▲호텔스컴바인 호텔 할인 ▲쏘카 할인 ▲키자니아 부산점 할인 등 다양한 제휴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진에어는 “국내선 확장을 발판으로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여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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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서울시, 코로나 피해 여행사에 전국 최초 현금 지원 시작… 5.15까지 2차 접수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코로나19로 극심한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직접 사업비를 현금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서울형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가 1차 모집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사전 사업비 지원이 시작됐다.  지난달 1일부터 22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신청업체 935개 중 신청서류 및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최종 685개사를 1차 지원업체로 선정하였다.  ‘서울형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여행업계를 긴급 지원하고자 총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 소재 1,000개 여행업체에 각 500만원씩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사실상 개점휴업 중인 여행업체가 코로나19 진정 이후, 관광시장이 회복되는 시기에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처음으로 지원금을 수령하게 된 최한수 브이아이피트래블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시장 회복을 대비해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광고 없는 서울지도를 제작하였고, 구미주 현지에서도  서울 관광상품 및 관광정보가 쉽게 노출되도록 온라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서울형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 지원금이 여행업계의  활력을 회복할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매출액과 업력 등 신청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2차 모집을 진행한다. 5.6부터 5.15까지 접수를 받고, 5.27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2·3월 월평균 매출액이 직전년도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기존 1차는 75% 이상 감소 업체 대상),   업력기준 또한 2019. 1. 1 이전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기존 1차 : 5년 이상 업력을 가진 업체 대상)으로 한다.  매출액 감소 비율이 높은 업체를 우선으로, 사업계획서를 심사하여 최종 선발업체를 선정한다.    2차 신청은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http://www.sto.or.kr) 전용   웹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기한은 5. 15.(금), 12시까지 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www.s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신청 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관광재단 콜센터(02-3788-8119, promoteseoul@sto.or.kr)로 연락하면 된다.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타격을 많이 받고 있는 여행업계를 보다 직접적으로 지원하고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전국 최초로 현금으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붕괴위기에 처한 관광생태계를 보호하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여행업을 시작으로 MICE업, 호텔업 등으로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5-09
  • 국립자연휴양림, 13일부터 일부 객실, 야영시설 운영 재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단한 객실과 야영시설을 5월 13일(수)부터 일부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5월 6일(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실내 공공 서비스의 제한적 재개에 따라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운영을 재개하는 객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10인실 미만 숲속의집, 연립동’과 ‘야영시설(1/2 수준만 운영)’이며,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운영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의 경우 이용가능 일자를 별도로 검토하여 공지할 계획이다.   < 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법 > ㅇ 예약 가능 누리집 : 숲나들e (foresttrip.go.kr) ㅇ 이용 예정시기가 5월인 경우- 5.11(월) 09:00부터 주중, 주말 선착순 예약 가능 ㅇ 이용 예정시기가 6월인 경우- 주중 : 이용일 기준 6주 전부터 선착순 예약- 주말 및 우선예약 : (접수) 5.14~19 → (추첨) 5.20 → (미당첨 선착순 오픈) 5.25   한편, 단체 이용이 가능한 10인실 이상 숲속의집 및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수련장 등은 향후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수준이 추가로 완화되는 경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사회적 피로를 자연휴양림에서 잠시나마 해소하시기 바라며,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 점검 및 방역 등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지난 달 22일(수)부터 숲길, 산책로 등의 입장을 허용하고 있으며, 12일간 3만3천여 명이 방문하였다.
    • 여행
    • 국내
    2020-05-09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무제한 망고 디저트 뷔페 ‘망고 스튜디오’ 이벤트 진행
    사진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제공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딸기 뷔페 인기에 힘입어 여름 대표 과일인 망고로 만든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뷔페 ‘망고 스튜디오’ 이벤트를 5월 23일부터 진행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크고 당도가 뛰어난 망고를 특별히 선별해 만든 디저트 뷔페 ‘망고 스튜디오’를 선보인다. 이번 ‘망고 스튜디오’에서는 태국의 대표적인 망고 디저트인 망고 스티키 라이스를 비롯해 망고의 식감과 맛을 살린 △망고 치즈 케이크 △망고 쿠키 슈 △망고 티라미수 △망고 크런치 등 디저트 전문 파티시에가 선보이는 18종의 디저트가 제공된다. ‘망고 스튜디오’는 23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6만원(부가세 포함), 만 12세 이하 소인은 4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특히 망고 스튜디오의 첫 주말인 5월 23일, 24일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종의 망고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망고 스튜디오’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26층에 위치한 브라세리 ‘THE 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 26’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고층에 위치해 남산 풍경을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SNS 사진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딸기 스튜디오를 찾아 주시는 고객들이 많아 5월 17일까지 연장했을 만큼 무제한 디저트 뷔페에 대한 인기가 매우 뜨겁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망고 스튜디오도 큰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서울드래곤시티는 품질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망고 스튜디오’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5-09
  • 제천시, 의림지역사박물관·의병전시관 재개장
    사진 = 제천시 제공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의림지 역사박물관과 제천의병전시관을 5월 6일자로 개장했다.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방역 정책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른 제천시 공립박물관 재개장은 그 동안 지속되었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결정되었다. 시는 의림지 역사박물관과 제천의병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감염증 예방을 위해 주 출입구 1개소만을 개방할 예정이며, 국민예방수칙 안내 및 소독제 배치, 발열검사, 관람객 개인 간 거리유지, 그리고 주1회 소독 등 철저한 방역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러한 방역 지침에 따라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상설전시실 재개장 외에 새로이 개편한 기획전시회 <삶 : 일상의 이야기>를 8일부터 개장한다. 기획전시회 <삶: 일상의 이야기>는 의림지 역사박물관 건립과정에서 기증받은 70~80년대 생활민속품을 <입다>, <먹다>, <일하다>, <읽고 쓰다>라는 우리의 소소한 일상 속 주제에 따라 구분하여,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삶의 변화상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의림지 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 진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jecheon.go.kr/museum/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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