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통영시, 서피랑 음악정원, 활짝 핀 금계국으로 노란 꽃물결
      사진 = 통영시 제공   명정동 서피랑에 노란색 코스모스를 닮은 금계국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명정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원들은 명정동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2018년 서피랑 음악정원 경사면 4500㎡에 금계국 꽃밭을 조성하였으며 꽃밭 조성이후 매년 봄이 되면 씨앗을 파종하고 있다.   만개한 금계국은 서피랑 명소인 99계단과 피아노계단을 잇는 음악정원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김정명 명정동장은 “노란 금계국과 초록색 후박나무,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이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정서적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희망을 선사 할 것”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공원을 방문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무안군, 음식관광 활성화 위한 맛집 육성 ‘박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26일부터 무안맛집 육성을 위해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무안연꽃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요식업체 중 컨설팅을 희망하는 9개 업체의 신청을 받아 전문컨설턴트의 평가를 거친 후 최종 5개 업체를 확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메뉴개발, 위생관리, 판매전략, 고객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TBK외식창업전략연구소 김태수 소장과 조리의 명인 구본길 대가가 함께 추진하는 컨설턴트의 1:1 현장 코칭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13회의 무안요리경연대회 역대 수상작들이 관내 요식업체를 통해 보급되어 양파, 고구마, 낙지, 한우 등 무안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음식관광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맛집 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한 김 산 군수는 “지난해에는 요리경연대회 역대 수상작들 중 실용보급 가능한 7개 품목을 선정하였는데, 올해는 이와 연계한 무안맛집을 육성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써 무안의 먹거리 시장이 한층 더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바다 ․ 호수 ․ 꽃 어우러져 장관
    사진 = 당진시 제공   당진시는 바다와 인접한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8.5ha 규모에 봄철 대표적인 경관작물인 유채 ․ 메밀 재배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경관단지 조성 사업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유휴지를 이용해 유채, 메밀 등을 재배함으로써 바다와 호수,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조성하고 산업화에 따른 공해지역 이미지를 개선할 뿐 아니라 꽃이 지고난 후에는 가축 조사료로 이용하는 등 1석 3조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채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매밀 꽃이 개화하고 있어 노란 유채꽃과 하얀 메밀꽃이 한데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관광정보센터 주변 유채 꽃길은 사진촬영 및 가족단위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시에 의하면 산업단지 유휴지는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 황량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으나 2017년부터 경관단지를 조성해 왜목마을, 석문방조제 등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잠시 쉬어갈수 있는 대단위 꽃밭이 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도민체전 개최에 따라 메밀 꽃 경관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봄을 만끽하려는 관람객의 발걸음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야외 공간이라도 타인과 2m이상 거리두기,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예천군,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공모
    사진 = 예천군 제공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재송)는 지난해 제1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성료한 가운데 올해도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공모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참가 작품 200여 편이 접수됐으며, 올해는 300여 작품 이상 접수를 목표로 준비에 나섰다.   영화제 조직위는 800만 관람객 ‘은밀하게 위대하게’ 의 장철수 감독을 영화제의 예술총감독으로 선임하고 이대현 교수(국민대학교) 등 예천출신 언론‧영화인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영화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화제 작품접수는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50일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yisff.kr)로 접수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심사 후 본선 진출작을 8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본선 진출작은 8월 21일 온라인 투표 점수와 심사위원회 심사 평가 점수를 합산해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진정세로 접어들면 9월 19일 수상작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 시상금은 총 4천만 원(일반부 2천2백만 원, 학생부 1천3백만 원, 영상섹션 5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상향돼 많은 영화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코믹부문과 예천영상 공모 섹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정재송 조직위원장은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품격 있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우리고장 예천이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6-02
  •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 6월 2일부터 개관
    사진 = 예천군 제공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 휴관했던 예천목재문화체험장(효자면 용두리 소재)을 2일부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본격적인 운영을 재개한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 1층은 어린이들이 방문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목재놀이체험실과 전시실이 있으며 2층은 목재를 이용하여 직접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재공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부속 동은 목공기계를 구비해 보다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한 목공 교육장이 있어 체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단체 프로그램과 정기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단체 프로그램은 관내 및 인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아 운영 하며 정기 프로그램은 개관 이후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험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9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동절기(10~2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임시 휴관 동안 손님맞이를 위해 장승과 같은 볼거리, 목가구 등을 제작해 비치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더 많은 체험객이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예천군,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 재개장
      사진 = 예천군 제공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동절기 동안 폐장했던 예천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캥핑장을 1일부터 재개장하고 캠핑가족들을 맞이한다.   운영 기간은 6월부터 10월 말까지며 이용료는 ▲카라반사이트 성수기 5만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5만 원/평일 3만원 ▲자동차캠핑장 성수기 4만 원, 비수기 주말‧공휴일 4만 원/평일 2만5천 원이다.   예약은 전화(☎054-650-6295)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이트 간격을 두고 배정할 예정이다.   오토캠핑장은 자동차사이트 15면, 카라반사이트 5면 등 총 20면의 사이트가 마련돼 있으며 샤워장, 물놀이시설, 운동시설, 족구장, 화장실 등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 단위 캠핑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과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영천시, 영천 대표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사진 = 영천시 제공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일 ‘2020년도 영천시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고하고 이달 22~30일 9일간 접수를 받아 7월 17일 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로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시를 대표하는 일반분야 기념품과, 개별 관광지별 특징을 담은 테마분야 기념품 아이디어로 나누어 개최한다. 응모자격에는 제한이 없고, 개인·단체 당 4건 이하로 제출가능하며, 제안자 중복 선정은 불가하다.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설명서 등을 구비해 방문 및 우편, E-mail로 접수가 가능하다. 1차 선호도 조사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일반분야, 테마분야 각각 최우수 1건(100만원), 우수 2건(각50만원), 장려 3건(각30만원)으로 총 12점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상금을 지급한다. 특히, 입상자 중 아이디어와 완제품을 같이 제출한 경우에는 상금(50만원)을 추가 지원토록 해 입상 특전을 제공한다. 향후, 영천시는 입상작품들을 영천의 대표 관광 기념품으로 제작 및 활용해 축제 및 박람회 등 각종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며, 기념품의 판매처 연계 방안도 구상해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참신한 관광 기념품을 개발 및 제작해 관광 도시로서의 자리매김을 톡톡히 하고자 한다”며 “영천관광이 하나의 작품이 되고, 소장하고 싶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 공고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사항은 영천시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054-330-6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6-02
  • 경기도, 광릉숲 둘레길 공모전 결과 발표‥‘유네스코 국립수목원길’ 최우수작
    사진 =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도민들을 대상으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둘레길’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 결과, ‘유네스코 국립수목원길’이 최우수작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원스톱 소통창구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그간 지역주민 및 관할기관에 따라 달리 불리었던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내 둘레길 명칭을 통일하기 위해 계획됐다. 공모 대상은 광릉숲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봉선사에서부터 광릉(정문), 국립수목원(정문) 등을 거쳐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에 이르는 총 4km의 숲길로, 지난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21일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870명이 참여했다. 이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5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총 1,786명이 참여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벌인 결과, ‘유네스코 국립수목원길’이 가장 많은 634표를 획득했다. 도는 이번 도민 공모전 결과를 토대로, 향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 등의 자문과 논의를 거쳐 둘레길 이름을 확정할 계획이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은 지난 2010년 6월에 생태, 역사, 문화, 과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유네스코로부터 국내 4번째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을 생태와 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국립수목원, 포천시, 남양주시, 의정부시와 함께 지난 2017년부터 광릉숲 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도 관계자는 “광릉숲 둘레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도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직영체제 하에 체계적인 관리로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의 보전에 앞장설 것”이라며 “올해 6월 준공예정인 광릉숲 둘레길을 걷고 싶은 명품숲길로써 경기도를 대표하는 산책로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6월 열릴 예정이었던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10주년 기념 숲길 명칭 선포식’이 코로나19 확산방지로 취소됨에 따라, 공모결과는 ‘경기도의 소리(vog.gg.go.kr)’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부상은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이달 2일 전면 재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이달 2일 전면 재개장에 들어간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N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체험형 관광지로 넓은 초지와 유럽풍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연간 12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그동안 군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체험·프로마쥬레스토랑, 4D영상관, 펜션, 홍보관, 서바이벌게임장 등이 임시휴관에 들어갔으나, 생활 속 거리 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전면 재개장한다.  재개장을 앞두고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안전점검과 방역소독 등 방문객을 맞이할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방명록 작성, 손소독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에 따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치즈체험 및 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1~2m 거리유지와 1일 2회 이상 소독 및 환기 등 방역을 실시하고, 이에따른 1회 입장객도 수용면적에 따라 축소 제한 운영된다.  김치환 관광치즈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방역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다시금 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여유와 웃음이 묻어나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6-02
  • 서울관광재단, 방탄소년단 출연 서울관광 홍보영상 페이스북 성공사례(BES) 등재
    사진 = 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에서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제작한 관광 홍보영상 ‘Create Seoul & Share Seoul’이 지난달 28일 페이스북 광고 성공사례(Brand Effect Study, BES)에 등재됐다.(https://www.facebook.com/business/success/seoul-tourisim-organization)    특히 서울관광재단은 17년도부터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국가와 연령 등 타겟별로 최적화된 세분화 전략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방문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2019년 9월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공유해 보라 (Create Seoul & Share Seoul)’ 캠페인으로 서울 관광 홍보영상(방탄소년단 개별편 7편, 종합편 1편)을 제작해 서울시 공식 관광홈페이지인 비짓서울(Visit Seoul)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전 세계에 공개되며 조회 수 2억 4천 2백만 뷰(‘20. 5월 기준)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모바일 최적화 소재로 노출과 조회 수를 극대화하여 광고 인지도 및 브랜드 호감도 상승 측면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서울관광 홍보영상에 노출된 그룹과 노출되지 않은 두 그룹의 차이를 비교하여 캠페인이 브랜드가치 상승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광고 인지도와 브랜드 호감도 상승이 측정됐다. 기존에 선정된 페이스북 광고 성공 사례로는 LG전자, 기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나이키코리아 등이 있다.    또한 ‘Create Seoul & Share Seoul’ 마케팅은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나만의 방식으로 서울여행을 기획한 후 그 경험을 즉각 콘텐츠화하고 공유하는 캠페인으로 마케팅 재확산 측면에서도 효과가 높았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페이스북 BES 성공사례 등재는 서울관광재단 출범 2년 만의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온라인마케팅을 전개하여 글로벌을 대상으로 서울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한 외국인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6-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