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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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의 다양한 매력 담아낸 사진 시민공모전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2020 지하철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서울 지하철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일(월)부터 내달 31일(금)까지 61일 간이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하철, 서울을 닮다’이다. 생동감 넘치는 서울 속 지하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지하철과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부터 전문 사진작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로 형성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 사회분위기를 고려하여 작년까지 진행해 온 시민참여 출사는 하지 않는다. 대신 온라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누리소통망(SNS)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교통공사 누리집(홈페이지, www.seoulmetro.co.kr) 배너를 통해 별도로 준비된 공모전 페이지에 접속, 출품신청서와 작품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저해되지 않고 열차와 촬영자 안전에 저촉되지 않는 작품이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 점수를 부여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총 상금은 1,480만원이며, 총 수상자는 70명이다.  수상작은 9월 4일(금) 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3호선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 1, 2관에서 전시되어  일반인들도 감상할 수 있다.  서완석 서울교통공사 미디어실장은 “서울 지하철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 찍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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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서울문화재단, `위댄스캠프`, `위무브` 참가자 공모
      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춤 동호회의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댄스캠프>와 <위무브>에 함께할 춤 동호회와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는 10월 에 열릴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위댄스캠프>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춤 동호회가 참여 대상이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춤 동호회라면 연령과 장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최대 50팀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춤 동호회는 오는 6월 19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팀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쇼케이스(동호회 합동공연) ▲마스터클래스 ▲위댄스 페스티벌 기획‧출연 등에 함께 참여하며 원하는 무대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  <위무브>는 동호회 활동을 하지 않는 시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다. 춤에 대한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춤을 추거나 배우고 싶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6월 29일(월)부터 선착순 접수를 통해 기수별 최대 70명씩 1~2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시민은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총 5회) ▲커뮤니티 댄스 공연 ▲위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활용하여 나만의 춤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위댄스캠프>와 <위무브>는 춤 활동 지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춤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춤과 예술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도록 춤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위댄스캠프>와 <위무브> 프로젝트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공모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키며 진행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추후에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문의 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2-75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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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5-29
  • 목포시, 목포 항구버스킹으로 힐링하세요
    사진 = 목포시 제공     - 지난 23일 첫 공연 시작, 10월까지 대장정 돌입- 이번 주말도 근대역사관1관과 북항노을공원에서 감성 충전  지난 주말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낭만항구의 감성과 정취를 선사했던 ‘목포항구버스킹’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된다. 오는 30일과 31일 14시부터 근대역사관 1관 앞 1897개항문화거리광장에서는 실용음악과 출신 실력파 그룹 ‘해피투게더’와 케이블방송 M.net 보이스 더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한 ‘황예린’이 공연한다. 또, 30일 19시부터 북항 노을공원 중앙무대에서는 3인조 남성보컬그룹 ‘패쉬네이트’와 트로트 가수‘장서인’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예향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목포항구버스킹은 10월 25일까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1897개항문화거리 광장과 북항 노을공원 뿐만 아니라 내달 12일 부터는 삼학도 상설야외무대에서도 매주 감성 충만한 수준급 공연을 만날 수 있다. 특히, 12일에는 이 날부터 첫 손님을 맞는 ‘항구포차’ 개장과 ‘관광유람선’ 취항을 축하하는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코로나19가 다소 진정되기는 했지만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 점을 감안해 공연 관람을 위해서는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 유지 등의 방역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10월까지 대장정에 돌입한 목포항구버스킹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 삼학도 항구포차,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1897개항문화거리광장,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북항노을공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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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고성군, 고성 랠리 투어 SNS 이벤트 개최
    고성군 제공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준비,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함께하는 ”진짜배기 고성체험” ‘우리 같이 걸어 봄’이란 주제로 5월 16일부터 매주 토‧일(오전 11시~오후 6시) 실시하고 있는 ‘송학동고분군과 함께하는, 진짜배기 고성체험’ 행사에서 송학동고분군을 찾는 외래 관광객들을 위해 또 하나의 즐거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찍기 명소로 점점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송학동고분군을 방문하고 찍은 사진을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송학동고분군 “진짜배기 고성체험” 행사장내에 마련된 고성군 홍보관에서 인증하면 고성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참여방법은 고성송학동 고분군을 방문해 사진을 SNS업로드 인증하면 고성사랑상품권 5000원 권 1매를 현장 지급하는 방식이다. 추가로 송학동고분군 이외 관내 음식점(맛집 등), 고성명소(관광지, 박물관, 자연경관 명소, 공원, 사찰 등)를 두군데 이상 방문하고 SNS에 업로드 ·인증하면 고성사랑상품권 5000권 2매를 추가 증정한다.   단, 사진은 본인이 나오게 찍은 사진만 인정되니 꼭 가서 보고, 먹고, 체험해보길 바란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고성시장상품권을 관내 음식점, 찻집 등에서 소비하게 되면 추가소비가 따르기 마련이고, 이는 경제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고성송학동고분군을 사진찍기 핫 플레이스로 더욱 알리고, 더불어 관내 음식점, 관광명소도 온라인을 통해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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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5-29
  • 장성군, 황룡강은 지금 “봄꽃 가득~”
      사진 = 창성군 제공     장성 황룡강에 오색 꽃물결이 일고 있다. 꽃양귀비, 금영화, 안개초 등 아름다운 봄꽃들이 황룡강변 산책로를 따라 3.2km 가량 이어져 있다. 또 노란꽃창포 단지와 각양각색 포인트 정원들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여행
    • 국내
    2020-05-29
  •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사진 = 전주시 제공   진주시는 새로운 공예품과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지, 명소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품 개발을 위해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5월 26부터 6월 15일까지 21일간 공고 후, 6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원서 및 작품접수를 받고, 6월 17일 심사를 거쳐 공예품 총 20점, 관광기념품 총 10점의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6월 22일 시상식을 가진 후 6월 28일까지 7일간 진주목공예전수관 강당 및 복도에 전시 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작품은제50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진주시를 대표하여 출품되고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특선 이상으로 입상한 작품은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지난해에도 진주시의 공모전 입상작품이 경상남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많은 수상을 하여 진주 공예 발전과 저변 확대의 밑거름 역할을 했다. 아울러, 시는 전시기간 중 부대행사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공예장인의 작업도구 특별전과 2일간 공예체험 행사 부스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공예를 손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시 관계자는“우리 시가 유네스코 공예ㆍ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이 되어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같은 우리지역 공예인들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며“이는 진주공예문화산업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여 앞으로도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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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부산
    2020-05-29
  • 경남, 따오기! 창녕 우포늪 자연에서 훨훨 날다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환경부(장관 조명래),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천연기념물(제19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ii급)인 따오기 40마리를 5월 28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 방사하였다.   따오기는 동요에도 등장할 정도로 친근했지만 1979년 비무장지대(dmz)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멸종되었으나, 2008년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중국에서 총 4마리를 들여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증식 복원에 성공하여 총 384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사다새목 저어새과의 따오기는 논과 같은 습지에서 미꾸라지, 개구리, 고둥, 지렁이, 땅강아지 등 어류, 양서파충류, 곤충 등을 먹이원으로 하고 있으며, 따오기 동요가 있을 정도로 옛날부터 우리 주변에서 살던 친숙한 새였으나, 사냥과 농약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되었다.   창녕군 소속기관인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지난해 처음으로 따오기 40마리를 자연에 방사하여 관찰한 결과, 25마리는 낙동강과 우포늪 일대에서 건강하게 생존하고 있으며, 13마리는 삵, 담비 등 천적에 의해 폐사하였고, 나머지 2마리는 날개, 부리 등에 부상을 당해 구조 후,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에 방사하는 따오기는 올해 1월부터 야생 적응훈련을 통해 우수한 개체 40마리를 선정하였으며, 암컷 13마리, 수컷 27마리로, 모두 위치추적기(gps)와 개체 식별 가락지를 부착하고 있다.   야생 적응훈련은 비행훈련, 사냥훈련, 사회성 훈련, 대인․대물 적응훈련의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으며, 개체간 경쟁과 외부 위협에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야생성을 회복하고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으로 약 5개월간 진행하였다.   특히, ‘우포따오기복원센터’ 관계자 6명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비상 합숙 근무를 실시하는 등 따오기 자연 방사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이번 따오기 자연 방사는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인의 참가를 제한하여 관련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히 진행하였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올해도 따오기를 성공적으로 방사하여 우리 도의 우수한 자연생태계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도민의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남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특히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께 따오기 야생방사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야생으로 돌아간 따오기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끼고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 여행
    • 국내
    2020-05-29
  • 경남도, 웨딩‧인생샷 촬영 핫플레이스 17선 소개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예비 신혼부부와 젊은 연인들을 대상으로 경남 도내 웨딩‧인생샷 촬영 핫플레이스 17선을 추천‧소개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로 계획했던 신혼여행을 국내로 변경하는 신혼부부들이 늘어나는 등 최근 여행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번 웨딩‧인생샷 촬영지 17선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촬영 명소는 물론 젊은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인생샷 명소도 포함됐다.   그럼 인생샷 건지러 경남으로 떠나볼까요?   ① 저녁 일몰 명소, 달을 만나는 곳 ▲ 달아공원(통영) = 통영의 섬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으로 많은 사진작가들이 해넘이와 해돋이의 장관을 담기위해 방문하는 곳이다. 저녁 일몰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② 아기자기 벽화마을로 떠나는 낭만여행 ▲ 서피랑(통영) = 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 2의 동피랑을 꿈꾼다. 구석구석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로 낭만여행을 떠나보자.   ③ 사천愛 반하는 행복여행 ▲ 남일대해수욕장&코끼리바위(사천) = 은빛 모래밭과 맑고 푸른 바다가 병풍처럼 둘러싼 반달형 해변을 따라 걷다보면 주변의 암석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과 호흡하는 코끼리 바위도 볼 수 있다. 하트 자물쇠 조형물 앞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해 볼까.   ④ 라라랜드의 로맨틱함이 한껏! 노을 맛집에서 베스트컷 ▲ 대성동 고분군(김해) = 제주 오름과 같은 자그마한 구릉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유명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노을의 색에 따라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영화 라라랜드와 같은 보랏빛 하늘과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함께 담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⑤ 도심속의 공원, 역사속의 낭만 ▲ 봉황동 유적(김해) =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봉황동 유적은 봄이면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이면 푸른 빛과 시원한 바람으로 많은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 주고 있다. 나무들 사이와 구릉을 이어주는 적절한 높이의 계단은 신혼부부들의 셀프웨딩촬영 장소로 인기가 있다.   ⑥ 꽃향기 따라 동화 같은 풍경 속으로 ▲ 꽃새미마을(밀양) = 산중턱에 자리잡은 꽃새미마을은 다랑논들이 산간 농촌마을의 동화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또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와 한여름의 마을을 뒤덮는 고추잠자리떼가 일대 장관을 이룬다. 동화속 마을에서 추억을 담아보자.   ⑦ SNS 핫한 사진 맛집! ▲ 근포마을 동굴(거제) = 일제 강점기 식량창고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굴에서 찍은 사진들이 최근 SNS에 많이 올라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고의 포토존에서 최고의 인생샷을 남기는 건 어떨까.   ⑧ 이국적인 풍경속, 바람과 함께 인생샷 ▲ 바람의 언덕(거제) = 바람의 언덕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으로 바다가 시원스레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언덕의 풍차가 자아내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남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담아보자.     ⑨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이 깃든 곳 ▲ 고려동 유적지(함안) = 옛것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고풍스러운 웨딩촬영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 장소를 추천한다. 고려동 입구에는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배롱나무가 600여 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다.   ⑩ 세월과 함께한 학동마을 옛담장 ▲ 학동마을 돌담길(고성) = 수태산에서 채취한 납작돌과 황토를 결합하여 쌓은 것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한 돌담길이 빼어난 운치를 자랑한다. 대나무 숲, 전통 사대부 가문의 고택이 어우러져 출사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⑪ 이국적인 풍경과 아름다운 정원 ▲ 원예예술촌(남해) = 세계 각국의 다양한 테마정원이 있는 원예예술촌은 인생샷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을 본뜬 프랑스식 정원, 현대적으로 꾸민 영국식 정원, 풍차가 멋스러운 네덜란드 정원도 눈길을 끈다.   ⑫ 싱그러운 초록과 함꼐하는 다원 웨딩스냅 ▲ 매암다원(하동) = 푸른 차밭이 아름다운 매암다원은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가득하여 하동의 대표 인생샷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푸릇푸릇하나 실외촬영 뿐만 아니라 다원에 위치한 매암차문화박물관의 실내에서도 분위기 있는 촬영이 가능하다.   ⑬ 부부나무 아래서 사랑을 약속하다 ▲ 남사예담촌(산청)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된 남사예담촌에는 선비나무로도 불리는 부부회화나무가 연인들의 눈길을 끈다. 토담너머로 고풍스러운 기와집과 매화나무에서 한옥의 그윽한 향기가 묻어나는 골목길에서 단아한 풍경을 담아보자.   ⑭ 유럽풍 산머루 테마농원 사진스팟 ▲ 하미앙 와인밸리(함양) = 지리산과 삼봉산 자락에 자리잡은 산머루 농원으로 농장견학과 시음, 과자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관광을 할수 있다. 유럽풍의 산머루 농원에서 이국적인 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⑮ 농촌에서의 특별한 웨딩촬영 ▲ 이수미 팜베리(거창) = 유기농 베리농장과 함께 펜션, 농가카페가 한 곳에 모여 있는 거창을 대표하는 힐링 복합 문화공간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감성넘치는 포토존이 많아 특별한 웨딩촬영을 계획하는 예비부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⑯ 개화기로 돌아가 색다른 웨딩촬영 ▲ 합천영상테마파크(합천) = 이색적인 웨딩촬영을 할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개화기 의상을 입고 옛 서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거리를 거닐며 찍는 웨딩 샷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의 명장면을 재현해 보는 것도 나만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⑰ 계절마다 색다른 설렘이 피는 곳 ▲ 황매산(산청․합천) = 황매산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색깔로 변화한다. 여름의 초록평원과 가을의 억새물결은 요즘 청년층의 셀프 웨딩 핫 플레이스로 손꼽힌다. 특히 봄이면 진분홍 철쭉꽃이 뒤덮여 탄성을 자아낸다. 거창한 준비물 없이 자연 속에서 형형색색의 인생 웨딩 샷을 찍을 수 있다.   웨딩촬영 핫플레이스 17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http://tour.gyeongnam.go.kr)와 경남도 관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셀프웨딩촬영을 위해 국내여행을 떠나는 것이 유행이다. 경남에는 신혼부부와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와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숨은 장소들이 많다.”면서 여행 중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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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경남, 로봇랜드 테마파크 ‘6월 1일부터 3일간 휴장 후 4일 재개장’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권택률)은 로봇랜드 테마파크의 새로운 운영사가 선정됨에 따라 인수인계 및 시설안전 점검을 위해 6월 1일부터 3일간 휴장하고 4일(목)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로봇랜드 위탁운영사는 어린이대공원놀이동산(주)으로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기존 운영사 직원들의 우선채용과 영업자 변경등록 등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서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새로운 운영사와 함께 6월말까지 이용요금을 50% 할인하고, 그간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휴게공간을 늘리기 위해 파라솔 100개를 추가 설치하고, 제로페이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놀이기구를 타지 않아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7월 중 입장료를 신설할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실내 전시ㆍ체험관은 6월 한 달간 운영하지 않으며, 시설점검과 정기적인 소독(매일 3회), 입장 시 발열체크, 이용자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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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고창 책마을 해리, 한국관광공사추천 6월의 가볼만한 곳 선정
    사진 = 고창군 제공     고창 책마을 해리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6월의 가볼 만한 곳에 선정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폐교의 재탄생&추억의 학교 여행’이라는 테마로 6월 ‘추천 가볼 만한 곳’에 고창군 해리 책마을 등 전국 6곳을 선정했다.   관광공사는 “폐교는 미술관, 박물관,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뀌기도 하고, 옛 학교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도 거듭나 여행자를 즐겁게 한다”며 “아련한 기억을 소환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학교로 여행을 떠나보자”고 추천했다.   고창군 해리면 월봉마을에 위치한 ‘책마을 해리’는 종이와 활자의 감성이 살아있는 곳이다. 이대건 촌장은 도축장이 될 뻔한 폐교를 2006년 인수해 누구나 책을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변신시켰다.   시인학교, 만화학교, 출판캠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껏 선보인 책이 100여 권에 달한다. 동네 아짐과 할매부터 각급 학교 학생과 교사까지 작가층도 다양하다. 지난해 봄에는 지역 출판의 미래를 모색하는 ‘2019 고창한국지역도서전’이 전라도 지역을 대표해 이곳에서 열리기도 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주변에 둘러볼 만한 곳으로 상하농원, 선운사, 고창읍성을 꼽았다. 고창군과 매일유업이 만든 상하농원은 드넓은 목장에 젖소와 양, 염소가 뛰놀고, 햇살과 바람 아래 로즈마리, 라벤더, 페퍼민트 등 각종 허브가 싱그럽다.   고창군청 군정홍보팀 고미숙 팀장은 “인문학도시, 역사문화관광도시 고창을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치유하고 즐거운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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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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