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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트렉스타 ‘부산 5대 트레킹 썸머 챌린지’ 실시
-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트렉스타와 공동으로‘부산 5대 트레킹 썸머 챌린지’이벤트와‘We Care Busan’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 5대 트레킹 썸머 챌린지는 도심 속 안전한 언택트 트레킹 코스로 △장산 △황령산 △영도 절영해안산책로 △송정코스 △금정산과 더불어 여름 챌린지에 맞게 바다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추가하여 진행한다. 썸머 챌린지 참여 방법은 7월 22일(수)부터 8월 23일(일)까지 공사가 운영하는 공식 SNS 페이스북(부산에가면)·인스타그램(@visitbusan.kr)·네이버블로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 인증 장소에서 하이파이브 자세로 인증샷을 찍고 해시태그(#부산5대트레킹챌린지 등)를 개인 SNS 계정에 게시하면 참여자 대상으로 랜덤 추첨을 통해 트렉스타 와펜(300개), 티셔츠(30장), 트레킹화(10켤레)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에코트레킹 문화에 필(必)환경 트렌드 확산을 위하여‘We Care Busan’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는 7월 15일(목)부터 22일까지 트렉스타 인스타그램(@treksta_official)에 친구소환 댓글을 달면 된다. 참여자 대상 선착순으로‘We Care Busan’클린백(300개)을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올여름 부산 5대 트레킹 썸머 챌린지를 통해 도심 속에서 산과 바다를 즐기며 힐링과 추억을 함께 가져가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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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트렉스타 ‘부산 5대 트레킹 썸머 챌린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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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온라인 설명회
-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세종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독창적인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관광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으며, 최대 16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들은 오는 9월 개소 예정인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내 16개 기업공간의 입주자격이 주어지며, 경영 컨설팅, 홍보 및 판촉 등을 지원받고 상위 7개 기업에게는 기업 당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전에 관심이 있는 참가 예정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코로나 19에 따른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센터 소개와 함께 지원 대상, 선정혜택 등 공모전에 대한 Q&A를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한국관광공사 전문 자문위원인 엠아이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가 출연해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의 내용을 전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2019 서울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증강현실(AR) 리얼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관광벤처 유니크굿컴퍼니 이은영 대표가 출연해 공모전 참가동기 및 관련 경험들을 공유할 계획이다. 온라인 설명회는 유튜브에서 ‘대전마케팅공사’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는 7월 27일 오후 2시까지 접수서류를 준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3밀(密) 환경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공모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원자들이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광산업 활성화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사항은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www.dime.or.kr)와 관광사업팀 공모담당자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042-25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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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온라인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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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신리·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 운영
-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이범수)-한국관광공사 / 고성군 해수욕장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맞춰 마을관리휴양지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이달부터 9월 15일까지,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해수욕장 기간에 맞춰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군은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샤워장 온수 공급시설 등 휴양지 보수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 ▲휴양지 운영인력 지원 등 행정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지도를 통해 주변정비를 마쳤다. 한편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는 도원리 마을의 결정에 따라 올해 마을관리휴양지를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원리 마을관리 휴양지를 방문하고자 하는 피서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7번국도 입구부터 식별 용이한 지역 10여 개소에 “도원리 휴양지 잠정중단 안내 현수막”을 게첨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8월 16일까지 ▲하천일원 출입금지 안전계도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단속 ▲무허가 영업행위 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여름 지역 내 해수욕장과 마을관리 휴양지 등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도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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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신리·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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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전국 최고 인기 관광지 등극
- 사진제공 (한국관광공사 이범수)-한국관광공사 / 순천만습지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의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조사됐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요 관광지점의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에 618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놀이시설을 제외한 순수 관광지로서는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선암사, 삼보사찰 중 하나인 송광사, 조선시대 조상들의 삶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은 생태문화관광 1번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2019년은 순천시 승격 70주년이자 순천 방문의해로 선포된 해로 가족단위 휴식과 학습을 연계하는 복합형 관광상품, 야시장과 국가정원 야간개장 등 야간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은 1천3백만명, 관광 소비 매출은 4332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2019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 ‘생태문화관광도시 1위’에 선정되어 공식적으로 ‘관광순천’의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순천시는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시민 화합과 경제 활력을 통한 대한민국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성터 둘레길과 문화의 거리 등 도시관광을 활성화하고, 송광사와 선암사, 뿌리깊은나무박물관, 기독교역사박물관 등 역사문화관광으로 관광자원의 경쟁력도 높여 가고 있다. 순천은 산, 바다, 호수가 어우러져 ‘소강남’으로 불릴 정도로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춘 곳으로 정원과 자연, 문화와 함께 어울어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관광환경을 갖추고 있다. 순천시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환경 변화에 대비해 순천이 보유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힐링위주의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개별여행객 모객 모바일 이벤트, 대한민국 안전여행 이벤트, 관광방역 지킴이 운영, 관광종사자 안전교육 등으로 안전한 여행을 위한 관광객 수용태세를 갖춰 나가고 있다. 순천시민들도 넉넉한 인심과 화사한 미소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어 ‘다시 찾고 싶은 순천’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가 2019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순수관광지로 선정되어 영광이다”며“앞으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최고 관광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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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전국 최고 인기 관광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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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에서 즐기세요
- 백운계곡 용추계곡 운악계곡 장흥계곡 “올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으로 놀러오세요~” 경기도가 불법시설 철거 등으로 깨끗해진 청정계곡에 대한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 계곡 연계 체류관광(여름 캠핑․펜션버전, 가을 단풍버전) 영상 등 각종 홍보영상을 활용해 경기도 청정계곡의 매력을 소개한다. 계곡 인근 관광지까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하고, 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체험과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경기도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우선 시범정비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가평․포천․양주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뒤 이를 다른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가요 ‘바다의 왕자’를 개사해 올 여름엔 청정계곡으로 놀러가자는 내용의 코믹한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으로 제작한 ‘계곡의 왕자’는 지난달 유튜브 게시 이후 조회수가 8만회가 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도는 계속해서 여름휴가, 단풍시즌 계곡을 즐기는 방법을 담은 홍보영상 제작으로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계곡 주변 관광지까지 둘러보는 관광코스를 구성(6개/당일, 1박2일)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백운계곡이 자리한 포천에는 한가원, 평강랜드, 국립수목원 등이 있고, 가평 어비계곡에서 물놀이 후 아이와 함께 쁘띠프랑스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거나 짚와이어를 탈 수 있으며, 양주 석현천 주변에는 초ㆍ중등 체험여행이 가능한 송암스페이스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여름휴가철 계곡에서 즐기는 가족단위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포천 백운계곡(7월4주, 8월 1주~2주/6회) ▲가평 운악계곡(7월3주~4주, 8월 1주~2주/8회) ▲양주 장흥계곡(7월3주/2회)에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3곳을 운영하면서 마을 주도형 엽서꾸미기 사생대회, 뱃지만들기, 물대포 체험, 계곡 보물찾기 스탬프 미션놀이 등 지역특성에 적합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등 관광객을 위한 공연 콘텐츠를 계획 중이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를 시범 배치해 계곡 관련 스토리텔링을 제공하고 관광객이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인 포천이동갈비골목과 백운계곡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백운계곡을 대표 계곡 관광지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내년 이후 관광테마골목과 계곡을 연결하는 지역관광거점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 경기둘레길 가평 계곡 경유구간 관광자원을 조사한 뒤 둘레길 이용객 대상펜션, 음식점 등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해 계곡 방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해외여행 수요가 대거 국내관광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이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화를 통해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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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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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다시 시작된 특별 기획 연극 ‘검정 고무신’ 공연
-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이 2월부터 닫혔던 문을 조심스레 열고 특별 기획 공연인 연극 ‘검정 고무신’으로 7월 30일 목요일(19시 30분) 해운홀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6월 전시실, 7월 3일 대관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장 재개를 했고, 생활 속 거리두기(전시실 10인 이하 관람, 한 칸 띄어앉기)와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발열 및 문진표 작성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해 조심스럽게 운영재개에 문을 두드렸다, 해운대문화회관이 특별 기획공연으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은 극단 에저또의 연극 ‘검정 고무신’이다. 연극 ‘검정 고무신’에서 가족을 버린 아버지와 홀로 힘들게 오남매를 키우던 어머니가 병들어 돌아가시며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업동이를 오남매에게 부탁하고, 맏딸 진실이는 동생들을 돌보며 가정의 의무를 다한다. 바람 잘 날 없는 진실이의 집이지만 가족이란 울타리 속 힘들고 어렵지만 따뜻한 남매 간의 사랑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인간적인 우리네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 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 선정 작품이다. 연극 ‘검정 고무신’은 보다 저렴한 관람료와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문화의 갈증을 느낀 관객과 예술인들에게 평소 느꼈던 감동과 전율을 전하고자 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코로나19 이전의 관람문화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염려가 되지만 생활 방역과 관객, 회관직원들의 주의와 대비로 기쁨의 감동을 마주할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문화회관의 공연 및 전시실은 해당 일시에만 이용이 가능하며, 공연장 이용 시 공연시간 한 시간 전부터 건물 이용 및 객석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내방객은 문진표 작성과 마스크 착용 시 건물이용이 가능하다. 특별 기획 연극 ‘검정 고무신’은 객석 거리두기로 1층 134개의 좌석만 관람 가능하며,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예매시스템을 통해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할인율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가: 1층 1만원(누림회원, 학생, 장애인·국가유공자할인은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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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다시 시작된 특별 기획 연극 ‘검정 고무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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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 남해 조식&야식 가이드북’ 제작
- 남해군은 관광객과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보물섬 남해 조식&야식 가이드북’ 1만부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보물섬 남해 조식&야식 가이드북은 표지를 포함해 모두 42쪽으로 구성돼 있다. 가이드북은 조식과 야식 음식점 대표메뉴와 영업시간, 연락처, 주소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이른 시각 및 늦은 시각 음식점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남해 대표먹거리 및 모범음식점, 개별․권역별 행복맛집, 보물섬 남해 12경, 남해 여행지도, 주요 관광지, 축제, 남해 특산물 및 구입처 정보 등도 수록돼 있어 음식뿐만 아니라 남해군 전체 관광의 길잡이 역할까지 톡톡히 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번에 제작된 가이드북을 관내 숙박업소 132개소와 민박업소 790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 관광안내소에도 비치해 남해군의 대표먹거리와 문화관광 정보를 통합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제작이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조그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모두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보물섬 남해관광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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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 남해 조식&야식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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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부산, 부산씨야! 여가 어데고? 랜선여행 이벤트 실시
-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7월 15일 부산관광포털‘비짓부산’5개 어권에서 랜선여행 이벤트 및 설문조사를 동시 진행한다. 국문 사이트는‘부산씨야! 여가 어데고?’이벤트와 설문조사를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비짓부산 홍보 영상인‘부산씨의 사랑’을 통해 부산을 랜선여행 후 영상 속 관광지에 대한 문제 답안을 작성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교환권(치킨 또는 커피)을 총 50명에게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비짓부산의 이용 만족도 및 부산 여행 선호도를 조사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모바일교환권(아이스크림)을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부산관광포털‘비짓부산(www.visitbusan.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외어권 사이트는‘곧 만나 부산’이벤트와 설문조사를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며, 비짓부산에서 랜선 여행 후 직접 방문하고 싶은 부산 여행지에 리뷰를 작성하고, 부산 여행관련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면 응모된다. 4개 어권(영문, 간체, 번체, 일문)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아마존 모바일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공사 관계자는“부산여행 선호도 및 비짓부산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한 콘텐츠 제작 및 시스템 운영으로 부산을 찾는 관광객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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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7.16.~17.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첫 관광기업 트래블마트 실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들의 사업 활로를 열어주고자 지역순회 관광기업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 첫 트래블마트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회장 배상민)와 함께 오는 7월 16일~17일 양일간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영도구 대교동)에서 열린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번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엔 2020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구축지역인 인천, 대전·세종, 경남(창원)과,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강릉, 목포까지 순차적으로 트래블마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19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가 처음 설립된 부산광역시는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관광분야 스타트업의 창업 열기가 높고 올해 국제관광거점도시로도 선정돼 관광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행사 첫날인 16일(목) 오전엔 부산광역시의 주요 관광정책 설명회와 기업-지자체 상담회가 열리고, 오후엔 참가기업 소개 및 기업 간 상담회, 투자사 1대1 상담 및 전문가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17일(금) 오전에는 부산 소재 관광기업들에 대한 현장컨설팅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7개 자치구와 30여 개 관광벤처 및 스타트업, 야놀자 등 국내 5대 OTA, 그리고 부산지역 관광기업 40여 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침체에 빠진 관광기업들에게 신규사업 추진 등 돌파구 마련을 위해 지자체에서도 트래블마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설명하고,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등 유관 단체들과 협업해 기업과 기업, 기업과 정부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과 소통이 이뤄지는 장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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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7.16.~17.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첫 관광기업 트래블마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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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7월 국유림 명품숲에 ‘인제 아침가리 숲’ 선정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7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인제군기린면 진동리의 아침가리 계곡 숲을 15일 선정했다. 아침가리는 인제 방태산 기슭에 숨어 있는 삼둔(살둔?월둔?달둔) 사가리 (아침가리?적가리?연가리?명지가리) 중 하나로 오지에 위치한 산골이다.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해만 비치고 금세 져버릴 만큼 첩첩산중이라 해서 지어진 이름만큼 심산유곡(深山幽谷)의 비경을 담고 있다. 특히, 인제 방태산의 구룡덕봉(1,388m) 기슭에서 발원하여 20km를 흘러 방태천으로 들어가는 아침가리 계곡은 시원한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으로 인해 여름철 피서지로 손색없다. 너도바람꽃, 복수초, 얼레지, 참꽃마리, 산꿩의다리, 금강초롱 등 1,320종의 야생화가 자생하며 열목어, 수달, 족제비 등 희귀동물이 서식한다. 신갈나무, 물푸레나무, 피나무, 분비나무 등 다양한 식물군락이 혼생하여 천연 숲을 이루며, 우리 고유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근거리에 방태산자연휴양림, 방동약수, 점봉산 등이 있다. 최근 아침가리골이 전국으로 소개되고 명성을 얻으면서 아침가리계곡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하여, 관련 기관에서는 천연림을 포함한 희귀?특산식물 등 생물자원 보호를 위한 관리대책을 추진 중이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불 조심 기간에 아침가리 계곡 주변 국유림의 입산을 통제(2.1.~5.15, 11.1.~12.15.)하고 있으며, 인제군에서는 아침가리 계곡을 산간계곡 자연휴식년제로 지정 운영하여, 일부 구간의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도보 이동을 유도하고 있다. 한국등산걷기(트레킹)지원본부에서는 백두대간탐방로 아침가리 구간(인제군 기린면 방동리~홍천군 내면 광원리)에 대하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사전예약 탐방 제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033-463-8167) 또는 한국등산걷기(트레킹)지원본부 백두대간탐방로 안내본부(☎033-461-4453)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잠시나마 계곡과 숲에서의 휴식을 권한다.”며 “맑은 물과 녹음(綠陰)이 어우러진 아침가리 계곡 숲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좋은 휴식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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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7월 국유림 명품숲에 ‘인제 아침가리 숲’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