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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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단 금종, 정기 공연 ‘싸가지 흥부전’ 공연
        나눔에 인색한 놀부가 근검성실한 놀부로, 소박하고 나눔에 만족하는 흥부는 벼락부자를 꿈꾸는 흥부로 재탄생한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이 대학로 공연에 나선다. 극단 ‘금종’(대표 우상민) 제2회 정기공연인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공동재구성/장경민 연출)은 22일(수)~8월 2일(일)까지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한다.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은 우리 모두가 익히 잘 알고있던 고전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희극 작품이다. 결국 진정 흥부에게 필요한건 일확천금의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작은 웃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꾸리는 것이라는 정신적 풍요를 일깨우는 내용이다. 장경민 연출은 “연극계는 물론 모든 분야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웃음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을때 연극을 통해 웃음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싸가지 흥부에는 마당놀이 명인 윤문식 배우가 성실한 놀부에는 정준태 배우가 해설과 형방에는 우상민 배우 고수에는 김태훈씨가 출연한다. 싸가지 흥부전은 대학로 공간아울 공연을 마친 후 9월 24일 충남 서산문화회관공연에 이어 전국 순회공연이 예약돼 있다. ·공연: 평일 20시, 토·일 16시, 월요일 휴무 ·장소: 대학로 ‘공간아울’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7-16
  •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에서 즐기는 ‘슬기로운 여름여행’ 이벤트 진행
    사진 = 송도해상케이블카 제공,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야경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여름여행의 성지 부산에서 유명 관광시설을 알뜰하게 둘러보고 부산 시민은 부산에서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슬기로운 여름여행’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송도해상케이블카 탑승권이나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부산시티투어버스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탑승할 수 있다. 또한 부산 원도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타워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운대에 위치한 부산아쿠아리움은 동반 3인까지 30% 할인받을 수 있어 송도해상케이블카 탑승권만 있으면 부산의 유명 유료 관광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알뜰하게 둘러볼 수 있다.  부산 시민이라면 주말에는 바닥이 투명한 케이블카 할인 혜택을 누려보자. 부산 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크리스탈 크루즈를 2000원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중에는 종전과 같이 대인은 4000원, 소인은 3000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부산 유명 관광시설 할인, 부산 시민을 위한 주말 크리스탈 크루즈 할인 행사는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 달간 실시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송도해상케이블카 입점 상가에서 먹은 최고의 음식을 추천, 사진과 함께 태그하는 주연급 주전부리 찾기 이벤트 ‘주주를 찾아라’가 동시 진행되며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모든 방문객의 체온 측정은 물론 케이블카 탑승 전 손 소독을 실시하고 시설 전체 방역과 함께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움직이는 동선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청정 케이블카 관리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7-16
  • 옥천군, 문화향유 갈증, 온라인 뮤지컬 공연으로 해소하세요!
      옥천군은 올해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극단 해보마의 창작 초연 작품인 ‘서푼짜리 오페라’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송출한다. ‘서푼짜리 오페라’는 독일의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희곡으로 귀족의 문화생활인 ‘오페라’를 서민 수준에 맞게 끌어내려, 현대사회의 자본과 권력 유착의 부조리함을 적극적으로 풍자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상주단체 공연으로, 지난 7월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객 공연으로 실시하였고, 공연 영상은 7월 16일부터 옥천군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군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함께, 이번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현재의 코로나 상황에 맞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군민들의 문화향유 갈증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상주․비상주단체 모두 선정되어 1억 1천 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총 9회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16일(목) 저녁 8시 30분에는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비상주단체 ‘예송’의 전통무용 공연 ‘춤추는 가얏고 - 여인의 마음’이 개최 된다. ‘예송’의 공연도 옥천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송출될 예정이다. 
    • 여행
    • 국내
    2020-07-16
  • 고창군, 전북 최고 인기 관광지 top5에 선운산·고창읍성 포함
        -문체부, 지난해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국가승인) 발표..선운산(195만), 고창읍성(165만) -고창 주요관광지점 13곳 평균 입장객 46만2192명, 2018년(46만) 대비 소폭 상승    수년째 선운산과 고창읍성이 전북 최고 인기 관광지 TOP5를 놓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지난해 전국 주요 관광지점의 방문객 조사 통계(국가승인 통계)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북도에선 선유도(297만4290명), 모악산(279만1998명)에 이어 고창군의 핵심 관광지 2곳(선운산(195만800명), 고창읍성(165만8511명))이 TOP5에 포함됐다.    지난해 선운산의 경우, 내국인 195만3861명이 찾았고, 외국인도 4139명이나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창읍성도 입장객 통계에서 내국인 165만4811명, 외국인은 3700명으로 집계됐다.   고창군 조사지점 13곳(고인돌유적, 고창읍성, 고창컨트리클럽, 골프존카운티선운, 무장읍성, 미당시문학관, 상하농원, 석정온천, 석정힐컨트리클럽, 선운산도립공원, 장호갯벌체험마을, 판소리박물관, 하전갯벌체험마을)의 평균 입장객은 46만2192명이었다.    이는 14개 시군 중 선유도 다리개통 효과를 보고 있는 군산시(46만7341명) 다음으로 많아 고창군의 다양한 관광수요 흡수 효과를 증명했다.    특히 최근 ‘한국형 6차 산업의 농어촌 테마공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하농원의 입장객이 급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상하농원은 조사가 시작된 2017년 12만5896명에서 지난해 16만2508명까지 늘었다. 실제 농원 내 파머스마켓을 통한 지역농가의 소득 창출 효과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은 산, 들, 강, 바다, 갯벌이 모두 있고 풍광이 아름다워서 언택트 관광 시대를 맞아 전국의 어느 지역보다 관광의 경쟁력이 높다”며 “고창만의 특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침체된 지역경제·고창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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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7-16
  •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개정증보판과 영문판 동시 발매
      현대불교신문사는 불교는 깨달음의 과학 개정증보판과 영문판을 동시 발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자 황경환이 한 생애를 투자하여 빚어낸 ‘108개의 그물코’, 깨달음의 여정에서 건져 올린 108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허깨비 장난 같은 헛된 인생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하는 구도자가 ‘법의 그물’에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어부 황경환의 평생에 걸친 노작이다.  ‘깨달음의 여정에서 주워 올린 108개의 보석들(One Man’s Journey Toward Enlightenment: 108 Gems Encountered on the Path)’이라는 영문판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불교의 핵심 대의는 물론이고 불교의 역사에서부터 현대물리학과 불교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가리켜 보이는 진리의 스펙트럼을 다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저자 자신의 체험이 녹아들어 있는 ‘이야기의 보석들’이다. 아홉 살 때, 선박업을 하시던 저자의 부친은 인생의 큰 위기를 경험하신 이후 이런 말씀을 하신다. “환아, 너에게도 언젠가는 죽는 날이 오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만난 ‘죽음’이라는 화두는, 그의 인생 여정과 더불어 확대 증폭을 거듭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20대 후반에 해상 유류 판매 사업을 하던 그는 바다에 나갔다가 돌풍을 만나 배가 전복되기 일보 직전에 위기를 모면, 밤새도록 성난 파도와 싸우느라 생사를 넘나들다 겨우 살아남게 된다.  재산이라고는 숟가락 몽둥이 하나 남아 있지 않을 정도로 거지 신세가 되기도 했고, IMF 당시에는 갑작스러운 환율 인상으로 부채가 두 배로 늘게 되어 파산의 위기에 몰리기도 한다. 갑상선암이라는 병마와도 싸워야 했다. 시련을 통과하면서 그는 이 모든 둑카((苦)가 진리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촉매라는 사실을 점점 더 실감하면서, 인연법에 따라 불교와 조우하게 된다. 저자는 오감과 오감이 주는 쾌감을 주인으로 삼으면서 ‘나’는 종 노릇하는 처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구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태어난 존재의 실존적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찰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타마 붓다가 45년간 인류에게 전해 주고자 했던 메시지의 핵심은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이며, 이것이야말로 인간 삶의 고통을 해결하는 불교의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불교의 이 핵심 공식이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그 해설이고 예화이고 예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7-16
  • 예산군, '여름에 떠나기 좋은 관광명소'로 발돋움하다!
      예산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속에서도 떠나기 좋은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군은 최근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농촌관광 클린사업장'에 관내 체험농장 및 농가맛집 5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 및 농촌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클린사업장은 농촌체험·관광 및 맛집 사업장 중 코로나19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위생관리를 실천하는 사업장이며, 안전·위생관리와 배상책임보험, 응급처치 교육 등을 받고 대면 단계별 준수사항,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고 있다.    이번 클린사업장에 선정된 관내 체험농장은 △은성농원(고덕면 대몽로 107-25) △한국토종씨앗박물관 맛있는텃밭(대술면 시산서길 64-9) △움틀꿈틀 교육농장(신암면 추사로 306-14) 등 3곳이며 농가맛집은 △도랑골손맛(고덕면 상장2길 88-12) △가야수라간(덕산면 가루실길 20)등 2곳이다.    특히 이번 클린사업장 선정과 함께 군의 예당호 출렁다리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예당호 음악분수와 느린호수길은 한국관광공사의 '여름에 떠나면 좋을 숨은관광지 6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관광지'에는 예산황새공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24일에는 덕산면에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내포보부상촌이 문을 열 계획이어서 군이 명실상부한 여름철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농촌진흥청의 클린사업장 선정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및 숨은 관광지, 언택트 관광지 등에 군의 주요 관광지들이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예산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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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7-16
  • 아산시, 안티드론 실증지원을 위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신청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국토교통부에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위한 공모를 신청했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란 지난 5월 제정된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약칭 : 드론법)」에 따라 드론 활용 서비스모델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하여 드론 관련 규제 등을 면제, 간소화할 수 있는 특별구역을 말한다.  현재 대전, 세종, 전남 고흥 등 수많은 지자체가 이번 공모에 참여 의사를 밝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산시는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공공시설 드론 위협에 대한 안티드론 및 재난안전 활용 드론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지원’을 사업 목적으로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공모를 주관하는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함께 서류검토,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까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 드론 관련 산업체나 연구기관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이번 공모를 통하여 다부처공동사업으로 선정된 ‘안티드론 및 재난안전 활용 드론을 위한 R&D사업’을 지원하며 드론 산업 육성에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 안티드론 및 재난안전 드론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시는 이번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신청을 시작으로 해당 분야 R&D사업의 중장기적 지원 및 관련 실증단지 유치를 통해 드론 산업 육성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7-16
  • 제천시, 사색(四色)의 숲에서 사색(思索)을 찾다
      - 제천시, 박달재자연휴양림에 4가지 나무 숲 조성 - 제천시 최대의 휴양시설인 박달재자연휴양림에 사색의 숲이 조성되었다. 시는 올해 초 국·도비를 지원받아 총 2억 3천만 원의 예산으로 3.5ha 규모의 큰 나무 공익조림사업(사색의 숲 조성)을 실시하였다. 박달재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사색의 숲은 각각의 4가지 수종의 나무가 갖고 있는 고유한 색(color)을 특성화하여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사색의 숲은 은사시나무가 번성하여 매년 꽃가루로 인한 민원이 잦았던 곳으로 이번 사업으로 테마가 있는 숲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코로나 이후 재개장되는 박달재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사색의 숲에 시설된 임도를 천천히 걸으며 녹색빛의 전나무숲, 노란빛의 은행나무숲, 붉은빛의 대왕참나무숲 그리고 하얀빛의 자작나무숲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사색의 숲 인근에 또 다른 테마숲을 조성하여 박달재자연휴양림이 자연을 보고, 느끼고, 즐길 거리가 다채로운 전국적 휴양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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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부여 정림사지박물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 선정
        부여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림사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조사와 현장평가를 실시 후,인증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여 정림사지박물관을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인증을 통해 정림사지박물관은 그동안 백제불교와 정림사지를 이해하는 상설전시와 기증·기탁된 문화재 및 문화유산을 활용한 특별전을 매년 개최하여 지역소재 역사전문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추정호 이사장은 “올해 8월부터 시작되는 정림사지박물관 백제역사체험 활성화 사업을 통해 최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역사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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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인천 대찬병원,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 공모전’ 개최
        인천 대찬병원(대표 원장 정대학)이 ‘제1회 대찬병원 로고송(CM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음악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팀, 개인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쁨’, ‘관절과 척추를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키자’로 활기차고 즐거운 느낌에 중독성이 가미된 로고송이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음악 장르가 공모 가능하며 가사가 있는 음원으로 A타입(10~30초) B타입(31~60초) 이내의 MP3, WAV 파일 형태로 출품하면 된다. 총상금은 450만원이며 대상 1명(250만원),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및 건강검진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제출은 대찬병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dchospital@naver.com)로 음원 파일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대찬병원 한상호 원장은 “결국 질병 치료의 목적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복귀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며 “즐겁게 치료받고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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