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화성시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하우스 콘서트 ‘더 에이치 콘서트’ 개최
-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아 하우스 콘서트 <더 에이치 콘서트(The H Concert)>를 27일부터 개최한다. <더 에이치 콘서트>는 ‘화성시(Hwaseong)만의 하우스(House) 콘서트’라는 콘셉트로 기획돼 7월 공연을 첫 시작으로 동탄, 향남, 송산, 안녕 등 화성시 곳곳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진행되는 공연이다.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 지침 준수 하에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더 에이치 콘서트>의 7월 공연은 27일부터 31일까지 화성시 관내 민간이 운영하는 한옥, 카페, 미술관 등에서 20~30명의 소규모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공연장 내 공연 관람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공연 장소로 선정했으며, 관객 친화적인 공연으로 연주자와 좀 더 가까운 위치에서 음악을 체험할 수 있다. 7월 공연에는 김창기 밴드, 비올리스트 라세원, 아트컴퍼니 달문, 윱 반 라인 트리오, 다움 트리오 등 수준급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는 7월 <더 에이치 콘서트>는 소다미술관, 카페 ‘지안커피’, 카페 ‘반월’, 카페 ‘더 포레’ 등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전문 공연장은 아니지만 일상 공간 속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에 더 깊이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규모 야외콘서트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에이치 콘서트>는 독립서점 내 북 토크, 아티스트 작업실에서 열리는 콘서트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술가들이 예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화성시가 다양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보유한 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더 에이치 콘서트>의 아티스트 라인업 및 공연 장소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더 에이치 콘서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월별로 공개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예약도 해당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화성시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위한 하우스 콘서트 ‘더 에이치 콘서트’ 개최
-
-
남해군, 갱번마루 ‘도둑게’ 유생털이 관찰 체험프로그램 실시
- 남해군 갱번마루 농촌체험휴양마을이 해양환경교육센터의 지원을 받아 ‘도둑게’ 산란을 관찰하는 체험프로그램을 7월 20~22일, 8월 3~4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한다. 도둑게는 유생시기를 바다에서 보내고, 어른 게가 되고 난 후에는 육지에서 살아간다. 매년 여름 사리 때가 되면 암컷 ‘도둑게’들은 육지에서 내려와 바다로 이동해 유생털이(유생 풀어주기)를 하는데 바다로 가는 도중에 해안도로를 가로질러야 하기 때문에 유생을 품고 있는 암컷 ‘도둑게’들이 이동 중에 로드킬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갱번마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도둑게들이 유생털이를 하는 희귀한 광경을 관찰하면서 동시에 로드킬을 줄이는 방안을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 체험프로그램 운영 일정표 날짜 프로그램 시간 장소 내용 1기 7/20 2기 7/21 3기 7/22 4기 8/3 5기 8/4 갯벌의 생태 오후 2시~4시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갱번마루 2층 시청각실 강진만의 생태 도둑게의 생활사 도둑게의 유생털이 리듬 미니 바이오블릿즈 오후 4시~6시 야외 기수지역 갯벌 생물 채집 갯벌 생물 동정, 관찰 도둑게 산란 관찰 오후 7시~9시 야외 유생털이 장소 도둑게의 유생털이 관찰 로드킬 지점 파악 로드킬 저감 방법 제안
-
- 여행
- 국내
-
남해군, 갱번마루 ‘도둑게’ 유생털이 관찰 체험프로그램 실시
-
-
함양 생기발랄 투어로 힐링 하세요!!
- 함양군에서는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관광 여건 속에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과 함께하는 생기발랄 투어’를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기차역이 없는 함양이지만 부산역에서 청도역까지 기차로 이동을 하고 청도역에서 함양으로 버스를 이용하여 함양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흑돼지 구이를 먹고 대표 특산물인 산삼캐기 체험을 하며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특히, 군에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버스 최대 탑승인원을 20명으로 제한을 하고 손소독제, 체온계를 이용하여 일일이 체크하면서 안전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촌경제가 많이 어려워졌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꾸준히 관광객을 유치하여 아름다운 함양을 알리고 안전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여행
- 국내
-
함양 생기발랄 투어로 힐링 하세요!!
-
-
연극 레미제라블, 캐스팅 발표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서 8월 7일 공연 개막
- 연극 레미제라블이 8월 7일 공연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발표했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이미 2011년 12월부터 2015년까지 ‘50대연기자그룹’ 이름으로 ‘연극의 정신’, ‘연극의 정통성’, ‘연극의 가치’를 추구하며, 한국 연극 역사와 함께 해온 중견 연기자들이 무대에 올라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20 연극의 해’를 맞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위해 연극인들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창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대학로 지킴이 원로·중견배우와 1400명 오디션 지원자 중 선택된 패기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앙상블 이번 공연은 오현경, 박웅, 임동진 등 원로 배우와 문영수, 최종원, 윤여성, 이호성 등 중견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와 1400여명의 오디션 지원자 중 발탁된 젊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화합의 무대로 시대를 아우르는 깊은 감동을 전달한다. 제작사는 이번 무대에서 관객에게 뜨거운 박수와 사랑을 받는 새로운 스타가 탄생되길 기대하며, 대한민국 연극계는 연극 <레미제라블>과 함께 모든 희망을 담아 새 출발을 다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극 ‘레미제라블’, 1400명 오디션 지원자 중 50여명 선발… 차세대 연극계 이끌 배우 발탁 ·함은정(코제트 역) 걸그룹 ‘티아라’ 멤버에서 연기자로 발돋움하는 함은정이 연극 <레미제라블>에 코제트로 출연한다. 오디션 공고를 보고 주저없이 지원했다는 함은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이다. 오래전부터 연기를 갈망하고, 무대에 서기를 희망했다는 함은정은 연극 <레미제라블> 연습에 매일 출근 도장을 찍는다. 이미 오래전부터 공인으로 주목받는 인생을 살았던 함은정은 자신이 연극무대에 들어오는 게 오히려 그동안 연극무대를 지켰던 선배, 동료들에게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연극연습이 즐겁고,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자 오늘도 열심히 연습에 땀을 흘린다. 이제는 아이돌그룹 요정에서 성숙한 연기자로 관객들 앞에 서기를 희망하는 함은정. 그녀가 보여주는 연극의 첫 무대 ‘코제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함은정은 “진실되고 온전한 자세와 감정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배우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은정은 TV <드림하이>, <인수대비>, <별별며느리> 외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강호석, 지상혁, 박상준(마리우스 역) 강호석(마리우스, 쿠르페라크 역)은 “기대하지 않은 오디션 합격통보에 벅찬 가슴이다. 이 마음 온전히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다. 잘 알려진 마리우스 역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호석은 뮤지컬<라면에 파송송>, 뮤지컬 <약산 아리랑>, 뮤지컬 <스크루지> 등에 출연했다. 지상혁(마리우스 역)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마리우스와 가까워지기 위해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사랑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상혁은 TV <내사랑 찐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그남자 오수> 등에 출연했다. 박상준(마리우스 역)은 “불꽃같은 남자 마리우스를 위해 시대적 배경을 공부하며, 배역을 연구 하고 있다. 연기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좋은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상준은 웹드라마 <S#파란>, 용인뮤지컬스타 페스티벌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아름(코제트 역), 반소영(에포닌 역) 권아름(코제트 역)은 “생일에 통보된 합격자 발표, 잊지 못할 것 같다. 캐릭터로 기억되는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자 목표이다. 소녀에서 주체적인 인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입체적인 코제트를 만들려고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아름은 <젠더트렌지션>, <여기에는 메데이아가 없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반소영(에포닌 역)은 “고민 끝에 지원 마지막 날 지원서를 제출했다. 3명 마리우스의 반짝임을 찾기 위해 탐색 중이다. 인생에 한 발자국 용기를 내는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반소영은 드라마 <해피시스터즈>, 영화 <청년경찰>, 영화 <권법형사-차이나타움> 등에 출연했다. ·배우진(앙졸라역) 배우진(앙졸라역)은 “앙졸라의 강렬한 의지를 표현하고 싶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에게 후회없는 선택이었음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우진은 <이스크르>, <은밀한 제안>, <노량격전>, <검정고무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소영, 정은진(팡틴 역) 이소영(팡틴 역)은 “포기못하는 꿈을 위해 계속 정진하고 싶다, 희망했던 팡틴 역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실제 아이 엄마이다 보니 코제트와 떨어져 지내는 팡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약한 팡틴이지만, 강한 엄마의 팡틴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소영은 <고추장 떡볶이>, <모스키토2018>, <병동 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등에 출연했다. 정은진(팡틴 역)은 “무대를 향한 절실한 마음으로 오디션에 지원했다. 인생에 몇 번 없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 팡틴의 헌신적이고 순수한 사랑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진은 <바보 리어>, <One Thing>, <우리동네 김포>, <내 남자의 혈액형> 등에 출연했다. ◇전 세계가 사랑한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사랑과 화합, 희망과 구원의 대서사시 “단테가 시에서 지옥을 그려냈다면, 나는 현실을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내려 했다.” 빅토르 위고 대표작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웃는남자 L'Homme qui rit’로 알려진 빅토르 위고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의 국보급 작가이다. 특히 ‘노트르담 드 파리’ 출간 30년 뒤에 발간된 ‘레 미제라블’은 16년이란 집필 기간을 걸쳐 완성된 대작으로, ‘불쌍한 사람들’, ‘미천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이 작품은 작가의 역작이자 인류문화의 보물이라 칭송받는 작품이다. 200년전 프랑스혁명으로 희망이 없던 시절, 국민들은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통해 큰 위로를 얻은 것처럼,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연극 <레미제라블은>은 분명 구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시놉시스 추위에 떨며 굶주리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장발장은 19년의 감옥살이를 한다.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로부터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미리엘 신부의 온정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팡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팡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한다. ◇캐스팅 장발장: 윤여성, 문창완 쟈베르: 하성민, 임진웅 질르노르망: 오현경, 문영수 미리엘주교: 박웅, 임동진, 홍창진 떼나르디에: 이호성, 문경민 떼나르디에 부인: 조정은, 진태연 마리우스: 강호석, 지상혁, 박상준 코제트: 함은정, 권아름 에포닌: 반소영 앙졸라: 배우진, 최종원, 차영숙, 이재희, 정영신, 도영희, 정슬기, 국 호, 유진희, 권남희, 양창완, 한필수, 김경미, 김동일, 김한, 김채원, 손정환, 윤원재, 류정훈, 남소하, 손니나, 곽민석, 최현종, 박인환, 양하윤, 윤민혁, 김민희, 최시내, 장예승, 김동윤, 김채린, 송희원, 문아람 아역: 박선후, 윤해빈, 위유나, 김주안, 진유찬, 신해윤, 이소민 ◇스태프 △예술감독 윤여성 △각색 국민성 △연출 이성구 △무대디자인 이윤수 △조명디자인 김성태 △음향감독 김종원 △작곡 김문 △의상디자인 김정향 △분장디자인 이정수 △무대제작 박재범 △움직임구성 김정윤 △무대감독 이범석, 정성규 △연출부 김세은, 남유리, 박창국, 백성애 △음향오퍼레이터 김세은 △기획팀 노은(PD), 유준기(팀장) 이지수, 이정은 △제작PD 박우화 △제작 이종열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
연극 레미제라블, 캐스팅 발표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서 8월 7일 공연 개막
-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7월 정기공연 마련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이하 예술촌)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과 남해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7월 정기공연을 마련했다. 7월 정기공연은 거창 우리문화연구회의 ‘타혼(打混)’이 오는 25일 오후 6시 예술촌 야외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펼쳐진다. 타혼은 한국의 전통 모듬북과 장고, 창작드럼을 소재로 해 전통과 현대적 예술이 어우러지는 무대공간을 만들어내는 타악 퍼포먼스다. 일상의 소음과도 같은 리듬을 증폭시키고 변화시켜 동서양이 융합된 강렬하고 현란한 비트와 자유롭고 역동적인 연주로 연주자와 관객이 일치되는 공연을 만들어낸다. 예술촌의 7월 정기공연 타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관람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7월 정기공연 마련
-
-
아산시, 은행나무길 LED 포토존 설치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6일 아산의 대표관광지인 은행나무길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LED포토존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된 LED포토존은 가로 2.2M, 높이 1.3M로 은행나무길을 문자로 표현하였으며, 밤에도 은행나무길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야간경관기능을 포함하여 충남경제진흥원 방면 은행나무길 입구에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LED포토존 설치로 은행나무길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다소나마 활력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여행
- 국내
-
아산시, 은행나무길 LED 포토존 설치
-
-
대구 북구, ‘2020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취소
-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올 9월, 제6회 금호강바람소리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의 전세계적인 확산세가 멈추지 않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소를 결정했다. 북구청은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휴식의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축제개최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였으나, 개최에 따른 방역비용 과다소요 우려와 함께, 지금은 구정의 모든 행정역량을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져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지역화합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역의 소규모 축제를 통합하여 2015년부터 금호강 유역에서 지역대표축제로 개최하던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취소 결정은 당연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특히 지역 축제의 특성상,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무대 행사는 물론, 푸드트럭을 비롯한 먹거리 장터들이 만에 하나라도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가 될 위험이 있어, 축제 취소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금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주민안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한 심리방역 방안을 모색할 것과, 코로나 극복 이후 더욱 알찬 축제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주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여행
- 국내
-
대구 북구, ‘2020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취소
-
-
해남군,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해남사랑상품권 20일부터 10% 할인
-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해남사랑상품권 20일부터 10% 할인 국비 8% 확보, 240억원 소진시까지 개인 연간 400만원 판매 〔경제산업과 소상공인팀 ☎061-530-5352 〕 해남군은(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 판매 규모는 240억원 규모로, 지난 3월 300억원 규모로 실시된 10% 할인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할인 기간은 24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이며, 법인·단체를 제외한 개인에게만 연간 400만원 이내에서 할인율을 적용한다. 군은 할인 판매를 위해 국비 19억 2,000만원을 확보, 할인율 10% 중 8%를 국비로 지원받아 군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해남사랑상품권은 7월 15일 기준 올해 770억원이 판매되면서 연말 이전에 전체 발행액 1,050억 원이 전량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이에따라 100억원 규모 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으로, 해남사랑상품권을 유통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해남사랑상품권은 농·축협 및 광주은행, 해남신협, 우리 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산림조합 등 해남군이 지정한 35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남군 소재 3,304개 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 액면 금액의 8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은 현금으로 환불되며 현금 영수증을 받을 할 수 있다. 단,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서 타 지역에 있는 업소 및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7월 2일부터‘지역사랑상품권의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상품권을 불법적으로 환전하는 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군에서도 부정유통 단속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해남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행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활용한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
- 여행
-
해남군,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해남사랑상품권 20일부터 10% 할인
-
-
인천국제공항, 비대면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인천국제공항 온택트 공연’ 7월 확대 진행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월 2일부터 진행 중이던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인천공항 온택트(ON-TACT) 문화예술공연’을 7월 7일부터 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대 진행한다. 인천공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에 진행하던 365일 오프라인 상설공연을 잠정 중단하고, 6월에 ‘언택트(Untact)’와 ‘연결(ON)’의 의미를 담은 신개념 ‘인천공항 온택트(ON-TACT) 문화예술공연’을 8회에 걸쳐 선보여 인순이, 펀치, 조명섭, 적재, 코리아 챔버 앙상블, 초묘, 뮤럽, 레트로 트왱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7월에도 추가로 공연을 12회로 확대해 진행하며, 이번에는 공항 내에서의 촬영을 추가해 공항의 근황을 알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공항 상주직원 및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온택트 공연에서는 윤하, 비와이, 박재정, 홍이삭, 이예준, 스텔라루체, 미스터브라스, 스케르쪼, 미스엘, 미니넷, 비토, 뮤지스 등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고 그들의 대표곡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영상은 7월 7일부터 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인천공항TV(https://www.youtube.com/channel/UC5rNAdQWDhaw_Z4PEK7TPJw)’에서 주 2회 업로드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국제공항 T2 문화예술공연 사무국 또는 인천국제공항 아트포트 홈페이지(http://artport.kr/artport/html/kor/main.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현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지역에서는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A.Y.F공연(ARTPORT YOUTH FESTIVAL)이 진행 중이다. A.Y.F는 4월에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약 160팀이 신청해 대중의 유튜브 동영상 평가와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로 20팀을 선정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인재육성’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
-
- 여행
- 항공
-
인천국제공항, 비대면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인천국제공항 온택트 공연’ 7월 확대 진행
-
-
, 안상훈 감독 연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 - 옛 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을 주제로 연출 - - 지난 15년을 품고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하는 영화제의 의지 담아내 - 최근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을 결정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블라인드>(2011),<순수의 시대>(2014) 등의 영화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의 손에서 태어난 작품이다. 해마다 독특한 구성의 트레일러 연출로 화제를 모았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2006년 김태용 감독을 필두로 김지운, 허진호, 채은석, 민규동, 전계수, 방은진, 구혜선, 이수진, 임필성, 김종관, 정윤철, 강형철 감독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영화와 음악을 주제로 한 감각적인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여 왔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트레일러 연출을 맡은 안상훈 감독은 2006년 공포영화 <아랑>으로 데뷔한 이후 장편영화 <블라인드>(2011), <순수의 시대>(2014) 등으로 연출로서의 감각뿐 아니라 각본가로서의 능력 또한 인정받아왔다. 2015년에는 영화 <블라인드>를 리메이크한 한중합작영화 <나는 증인이다>(2015)를 통해 해외에 진출한 한국 감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안상훈 감독은 이번 트레일러 영상의 주제를 옛 음악과 현대음악의 조우로 삼았다. 영화제 개최도시인 제천시가 한국 전통음악의 시조격인 ‘우륵’의 고장이었다는 전설에 착안,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우리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간다는 줄거리를 구상한 것이다. 실제로 3D기법을 통해 영화제 공식로고를 미래의 비행 물체로 구현, 지난 15년의 역사를 품고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고자 하는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방향성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안상훈 감독은 연출 의도를 통해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요즘, 영화와 음악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여기고 연출에 임했다. 이번 트레일러가 누군가의 힘든 하루에 유쾌한 상상의 순간을 드릴 수 있기를 소원한다’ 라고 전했다. 2020년은 코로나19의 출연으로 변화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게는 지난 15년을 품고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원년이기도 하다.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비대면 영화제로의 전환을 결정했으나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제천음악영화아카데미’,’영화제 경쟁 부문을 위한 심사’ 등 한국 음악영화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온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이와 궤를 같이 한다. 어려운 시기이나 음악영화의 발전만큼은 제동이 걸려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영화제는 이를 위해 올해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지원금을 총 1억 원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안상훈 감독이 연출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는 올해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모든 작품에 앞서 상영되며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개막작 등 이번 영화제의 상영작은 공식 온라인 상영관인 웨이브(wavve)에서 관람 가능하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
, 안상훈 감독 연출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