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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연장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기간을 당초 이달 말에서 올해 연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한도는 1인당 월 30만원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축협, 신협을 비롯한 37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고, 관내 영천사랑상품권 2,47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상품권을 이용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됨에 따라 상품권을 불법적으로 환전하는 가맹점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시에서는 부정유통 단속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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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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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천출렁다리 개통전 기능보강 및 경관개선 추진
-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천 동천저류지와 풍덕 산책로(그린웨이)를 연결하는 동천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바닥판 기능보강 및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천 출렁다리는 오천지구와 향후 택지개발로 조성될 풍덕지구를 잇는 보도교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재미와 편리함을 주고자 총 사업비 33억7900만원을 들여, 길이 181m, 폭 1.5m 규모로 설치됐다. 최근 본 건설공사에 참여한 모 업체의 민원제기로 참여업체 간 불법하도급이 적발돼 순천시는 지난 17일 건설산업기본법을 위반한 혐의로 관련업체를 순천경찰서에 고발했다. 순천시는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업체 간 불법하도급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또 출렁다리 바닥재가 여성이나 노약자의 보행에 불리하다는 순천시의회와 시민의견을 수용해 유니버셜 디자인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능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며, 출렁다리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야간경관, 포토 존, 정원 숲 조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순천역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하고 순천만 국제걷기 대회를 활용해 출렁다리를 트래킹의 명소로 만들어 생태와 관광으로 시민이 행복한 정원의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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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천출렁다리 개통전 기능보강 및 경관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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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예술로 단짠! 단짠! 여행기…신둔 도시락(陶·視·樂) 여행
- 이천시(시장 엄태준)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25일 찾아가는 창의도시 탐방 신둔 도시락여행을 예스파크(도자예술마을)에서 진행하였다. 신둔 도시락여행은 도자기를 보며 즐기는 여행으로 이천의 도자문화를 바탕으로 도자예술마을을 탐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도시락여행은 도자 인형화분 채색 및 다육심기, 도자 티 라이트 디자인 체험을 마친 후 이색자전거를 타고 예스파크 투어를 통하여 아이들과 함께한 부모님 또는 부모님을 모시고 온 성인자녀분들에게 공방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도시락여행은 코로나19상황으로 체험유형 및 참여인원 등을 축소 운영 하였으며 야외수업,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여 진행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한적하게 소수정예체험을 해서 좋았으며 주춤했던 일상에 학습을 통해 즐거움을 전달 할 수 있는 가족여행으로 참여자들은 해마다 도자체험에 대한 색다른 접근과 운영의 신선감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도시락여행을 추진해준 이천시에 애정과 감사의 뜻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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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예술로 단짠! 단짠! 여행기…신둔 도시락(陶·視·樂)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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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 문화재 야행 ‘헤리티지 서포터스’(문화유산 해설사) 1기 모집
- 옥천군은 오는 8월2일까지 옥천 문화재 야행(9월 4일~5일)을 위해‘헤리티지 서포터즈’(문화유산해설사) 1기 20명을 모집한다.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가 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 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문화행사를 말한다. 군은 옥천군민들이 주체가 되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해설사가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옥천지역의 문화유산 이해도를 높이고자 1기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헤리티지 서포터즈는 오는 9월 4일~5일 문화재 야행기간 동안 관광객들에게 문화재야행을 소개하고 관련 문화유산에 대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옥천의 문화유산에 대한 교육과 효과적인 말하기 등 사전교육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교육사전 교육 문화유산 교육 및 스피치강의, 9시간 수료 및 19시간 활동 후 수당(9,300원/시간)도 지급된다. 희망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옥천군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옥천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8월 3일 이후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옥천 문화재 야행은 9월 4일, 5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 일원에서 문화재 야간개장, 문화재해설, 연극, 체험, 퓨전국악공연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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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 문화재 야행 ‘헤리티지 서포터스’(문화유산 해설사)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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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경남의 새로운 독립영화제,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3일 개막한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가 총 5일간 행사를 모두 마치고 27일 저녁 폐막했다. 전국의 많은 영화인들이 찾아준 개막식을 비롯하여 감독 및 배우들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합천의 밤 등이 진행되며 영화제 기간 내내 영화관계자, 창작자, 관객들이 알차게 소통하는 풍성한 영화축제가 진행됐다. 폐막식은 지난 5일간의 영화제를 돌아보는 폐막 하이라이트 영상과 주요 수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의 영예의 대상은 조민재, 이나연 감독의 <실>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실을 이용해 노동하고 그 실로 관계의 끈을 짜 내려간 한 여성의 이야기이다. 다큐멘터리의 방식을 반쯤 취하면서 실을 이용해 한 평생 노동해온 주인공을 바라보기만을 반복하는 이 작품은 과거의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한국 노동의 역사를 불러오고, 미래의 방향으로 얼굴을 향하며 작은 세계에서 위대한 얼굴을 발견하게 하는 작품이다. 대상에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우수상 2편에는 이다영 감독의 단편영화 <작년에 봤던 새>와 한태의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웰컴 투 X-월드>가 각각 수상했다. <작년에 봤던 새>는 제주 제2공항 계획으로 삶의 터전을 잃는 사람들과 사라질지 모를 자연을 매우 차분한 기조로 그렸고 <웰컴 투 X-월드>는 다른 세대에 속한 세 사람의 이야기로 감독인 딸이 오랫동안 시아버지를 모시고 혼자 사는 엄마의 모습을 다큐로 담았다. 우수상 2편에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배우상에는 김다솜 감독의 <우리는 서로에게>의 장해금 배우가 수상했다. 성인도 연기하기 힘든 극 중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 10대 배우로 영화 속 두 인물을 단단하게 연결하기 위해 애를 쓰는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들었다. 배우상에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전국에서 선발된 총 11인의 관객심사단이 뽑은 <관객상>에는 치열한 논의 끝에 한태의 감독의 <웰컴 투 X-월드>가 선정됐다. 이로써 장편 다큐인 <웰컴 투 X-월드>는 합천 수려한영화제의 우수상과 관객상 등 2관왕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는 문준희 합천군수이자 영화제 조직위원장의 폐막선언에 맞춰 긴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코로나19의 우려와 우천의 조건 속에서도 총 200여명이 넘는 전국의 영화 게스트와 총 700여명에 가까운 관객들이 찾아준 제1회를 밑바탕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새로운 출발과 경남지역의 풍성한 영화문화를 더할 합천 수려한영화제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본다. ◆합천 수려한영화제 개요◆ 명 칭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 개최 기간 2020년 7월 23일~27일(총 5일간) 개최장소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내 극장 주최/주관 경남 합천군, 합천 수려한영화제 집행위원회 홈페이지 www. bhiff.com / 문의 055-933-9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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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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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20 특별기획전‘고요한 관찰’전(展) 개최
- - 순수회화와 섬유·패션 장르의 융합전 - 자카드X구글 아트 앤 컬처 레지던시 프로그램 수상자 OMA Space와 콜라보 - 정관(靜觀)을 주제로 한 장욱진의 삶과 ‘심플(simple)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관장 조현영)은 28일 특별기획전 ‘고요한 관찰’ 전(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정관(靜觀)’을 주제로 작품을 창조하는 과정 속 나타난 순수회화와 섬유·패션 예술의 공통적인 특징과 함께 장욱진의 삶과 ‘심플(simple)정신’을 타 장르와 융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마련했다. 미술관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모한 ‘자카드X구글 아트 앤 컬처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최종 3인으로 선정, 프랑스 국립 타피스트리 제작소·연구소·박물관·대학인 고블랭의 박물관에서 수상전을 개최한 OMA Space와 함께 화가 장욱진의 ‘심플 정신’을 섬유와 패션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장르 간의 색다른 만남을 선보인다. 새벽은 장욱진 화가가 ‘고요와 고독 속에서 그림을 그린다’고 표현할 만큼 예술작품을 창조하기 위해 중요한 시간으로, 본인 스스로 가장 정신이 맑을 때 그린 ‘먹그림’에서 잘 나타난다. 서양화가이지만 동양적이며 특유의 비워내는 특징을 지닌 화가의 그림은 수안보 시기부터 용인 시기까지 환상적이고 관념적인 경향을 조화롭게 완성시킨 회화 작품과 함께 전시되며, OMA Space의 섬유·패션작품을 ‘파동’으로 표현해 장욱진의 예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다. 전시회는 오는 9월 27일까지 진행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관람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고 관람객 입장 시 관람명부 작성, 발열 유무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엄격한 생활방역수칙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될 예정이다. 조현영 관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별도의 개막식을 진행하지 않도록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조치 조정으로 미술관을 재개관한 만큼 많은 시민의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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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20 특별기획전‘고요한 관찰’전(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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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 실시
-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책으로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을 하반기에 대폭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대대적 특별할인‘을 통해 강원상품권을 대량 유통시킴으로써 정부 및 지자체에서 코로나19 대책으로 추진한 소비쿠폰, 긴급재난지원금, 재난기본소득 등 대책이 상반기를 기점으로 대부분 종료됨에 따른 빈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이번 특별할인은 강원상품권 유통 이후 이례적으로 최고 할인율, 최장기간 할인이 적용되었던 상반기보다 규모와 기간 면에서 2배 확대된 수준이다. 기간은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고(단,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 예정), 모바일상품권은 개인당 월 50만원, 지류상품권은 개인당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0%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특별할인 규모는 총 450억 원으로 모바일 100억 원, 지류 350억 원이다. 도가 국비 지원 할인규모(200억 원)를 초과한 450억 원 수준의 특별할인 실시를 결정한 이유는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확대 등 유통 활성화’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도는 상반기에 대량 유통된 ‘강원상품권’ 고객 유치를 위해 소상공인의 가맹점 등록이 대폭 증가했던 것처럼, 이번 하반기 특별할인으로 도내 대다수의 소상공인이 가맹점으로 등록하여 매출 증대의 기회를 누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소비자 역시 사용저변 확대와 특별할인의 혜택을 보게 되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특별할인 기간 동안 도민들이 강원상품권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사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명 한명의 ‘지역경제 지킴이’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하며, “특히, 구매한 상품권의 연내 사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분들이 빠르게 회복하여 지역경제 소생의 선순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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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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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으로 Untact 피크닉 떠나요”
- - 양산시, 이동식 차량 관광홍보관 활용 ‘양산여행 딜리버리’ 운영 - 양산시는 양산관광 관련 퀴즈 모바일 이벤트를 시작으로 관련 유관기관 방문홍보, 찾아가는 양산여행 딜리버리 등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선정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등을 대상으로‘양산으로 Untact 피크닉’를 홍보할 예정이다. 양산 이동식 차량 관광홍보관은 ‘양산으로 Untact 피크닉’의 주제로 양산 관광 이미지(배내골, 홍룡폭포, 내원사 계곡, 에덴벨리, 법기수원지, 대운산 자유휴양림, 통도사, 황산공원 캠핑장, 황산 베랑길, 영남알프스 영축산, 한국궁중꽃박물관, 통도 환타지아 총 12곳)로 랩핑한 차량으로 다수에게 노출될 수 있는 지역을 운행하여 양산관광에 대한 관심을 끌 예정이다. 또 ‘나의 양산 피크닉 지수는 몇 점?’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하여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양산의 주요 키워드를 알아보고 관광지와 대표 음식 등을 소개한다. 댓글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예비 관광객들에게는 주제에 맞게 피크닉 돗자리, 텀블러, 도시락통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양산여행 랜덤박스’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7월27일~8월2일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8월3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공식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김진일 문화관광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관광을 즐길 기회가 적었다”며 “양산 이동식 관광홍보관을 통해 새로운 관광홍보방법인 Untact(비대면) 관광으로 다가올 여름 휴가철에 방문하고 싶은 다양한 관광지가 있는 양산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피크닉 가듯이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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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으로 Untact 피크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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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해수욕장 주변, 갈빗집, 보양식 지도·점검
- 속초시는 하절기 식품접객업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지도점검을 오는 7월 31일(금)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해수욕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보양식 취급 음식점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또한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 된 유명 양념갈비 프랜차이즈 점의 비위생적인 식재료 관리가 문제됨에 따라 관내 갈빗집을 전수 점검하여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해수욕장 주변 25개소, 보양식 6개소, 갈빗집 33개소로 총 64개소다. 중점 점검사항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여부, 건강진단 실시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여부, 냉장ㆍ동 시설 정상작동 여부, 유통 및 보관기능 준수 여부 등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하절기를 대비하여 식품접객업소의 지도점검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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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해수욕장 주변, 갈빗집, 보양식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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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치유, 지원 대상·기간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현재 양 부처 간 협력으로 추진 중인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의 지원 대상과 기간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와 산림청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 및 가족 약 2천6백 명에게 산림치유를 제공하는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원대상은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으로, 숲 치유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된 만큼 운영 기간도 기존 8월까지에서 9월까지로 한 달 연장되었고, 그에 따라 지원 규모도 약 3천1백 명이 추가된 5천7백 명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조치는 하반기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대응 인력에게 휴식과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선별진료소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의심증상자의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도가 누적된 상황인데, 여름 더위가 심해지면서 방호복과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텐트나 천막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의 고충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13개소를 활용하여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에 더해 선별진료소 대응인력에게도 숲 치유를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숲 치유 참여자는 산림치유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당일 또는 숙박형(1박 2일/2박 3일)으로 휴식 위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하게 된다. * 주요 프로그램 : 피톤치드 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 및 심리안정 교육(국가트라우마센터, 온라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과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의 원활한 숲 치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 지자체로 홍보 등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다. 숲 치유 참여를 희망하는 선별진료소 또는 감염병 전담병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화 상담실(전화번호 : 042-719-4166)을 통해 유선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산림청은 부처 간 협력과 민관연계를 통해 숲 치유 지원을 코로나19 대응 인력뿐만 아니라 완치자 등 일반인에게도 확대하여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산림치유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탈진을 예방하고 침체한 국민 정서를 회복하는 것을 숲 치유 지원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코로나 우울감의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숲 치유 지원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중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 온 선별진료소 대응 인력과 의료진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국민의 힘으로 녹화에 성공한 우리 산림을 통해 선별진료소와 병원에서 힘써주신 대응 인력 여러분이 가족과 함께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숲 치유가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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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치유, 지원 대상·기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