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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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관광지 33선 찍고, 스탬프도 찍으면 즐거움이 2배! UP!
          충북도는 7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관광지 33곳을 선정하여 충북 나드리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공동 실시한다. 이번 충북 나드리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19로 타격받은 도내 관광지의 붐업을 조성하고 ‘가까운 여행, 건강한 여행, 즐기는 여행’을 위한 언택트 관광 홍보 이벤트 방안으로 기획했다. 투어는 코로나19의 전염가능성을 낮추고 3밀(밀폐, 밀접, 밀집)을 피하기 위해 붐비지 않고 실외에서 즐길 수 있는 도내 대표 관광지 33선을 선정했다. 올댓스탬프 앱을 실행하고 충북의 소소하고 한적한 관광지를 찾아가면 위치기반에 따라 자동으로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관광지 33선에는 사랑의 불시착(충주 탄금호 무지개길), 미스터 선샤인(청주 운보의집)등 인기 드라마의 촬영지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포함된 수양개빛터널, 단양강잔도 등 인스타 감성 넘치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서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관광지에서 찍은 인스타그래머블한 사진을 #충북관광인생샷 #한국관광공사세종충북지사 #들락날락충북 #충북나드리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자신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하면 총 10명을 추첨하여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항공과 이승기 과장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구상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시름에 빠진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자스탬프 투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올댓스탬프’를 검색하여 설치한 후 ‘충북나드리 스탬프투어’를 선택하여 투어를 시작하면 된다.     ※ 도내 관광지 33선 청주시(3곳) 문암생태공원, 초정행궁, 운보의 집 충주시(3곳) 오대호아트팩토리, 탄금호무지개길, 계명산자연휴양림 제천시(3곳) 청풍호유람선(청풍나루), 자드락길 6코스(괴곡성벽길), 박달재목각공원 보은군(3곳) 법주사, 말티재 전망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옥천군(3곳) 용암사, 부소담악, 정지용문학관 영동군(3곳) 영동와인터널, 송호관광지, 국악체험촌 증평군(3곳) 좌구산천문대, 블랙스톤벨포레, 연병호항일역사공원 진천군(3곳) 만뢰산자연생태공원, 농다리, 보탑사 괴산군(3곳) 갈론구곡, 괴강국민여가캠핑장, 괴산한지체험박물관 음성군(3곳) 감곡성당,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 반기문기념관 단양군(3곳) 수양개빛터널, 두산활공장, 단양강잔도   ※ 기프티콘 제공 내역   기프티콘 인증수 리워드(원) GS편의점 교환권 2개 1,000 던킨도너츠 상품권 5개 2,000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개 4,100 뚜레쥬르 교환권 15개 5,000 SK주유 교환권 20개 7,000 정관장 상품권 30개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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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홍천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건강놀이터 ‘홍천 물놀이장’21일 전격 개장
           「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 홍천」을 군정비전으로 제시한 홍천군의 ‘제1호 어린이 건강놀이터’인 ‘홍천 물놀이장’이 7월 21일에 개장하였으며, 개장당일 133명의 입장객을 맞이하였다.   홍천물놀이장은 이달 21일 개장을 시작으로 8월 19일까지 1개월 간 운영되며, 물놀이장의 이용요금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모두 3,000원이 적용된다. 단, 홍천군민은 50% 할인된 1,500원이며, 만6세 이하 아동은 무료이다.    운영기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공공체육시설 휴관일과 동일하게 휴장에 들어간다.   물놀이장의 설치는 구상·설계단계부터 주 고객인 홍천에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엄마, 아빠를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친 의견수렴 간담회, 사업설명회를 거치면서 완공된 “주민자치의 롤 모델시설”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홍천물놀이장은 도심 속 물놀이장 규모로는 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계절 전·천후 형 놀이시설로서 유아풀 1개소, 어린이풀 2개소, 유수풀(L=154m)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탈의실, 샤워실, 수유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췄으며, 물놀이장 곳곳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 피크닉 테이블, 몽골텐트를 설치하여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하여 관광진흥법에 의한 전담 안전요원 3명 외 추가 1명을 배치하였으며, 수질관리를 위하여 물놀이장의 용수는 수돗물을 사용하며 매일 2회 이상 간이측정 실시 및 주기적으로 수질검사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물놀이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보조요원 12명을 추가 배치하여 안전요원 보조, 코로나19 방역, 안내요원 등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허필홍 군수는 “금년도에는 「어린이 건강놀이터 홍천」의 ‘제1호 건강놀이터’인 홍천 물놀이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전국 최고의 어린이 건강놀이터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군 관계자는 “홍천물놀이장은 코로나19관계로 한시적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입장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체크, 2m 생활속거리두기, 군민 신분증 확인 등 「물놀이형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나가는 가운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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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홍천군, 강원도 대표 체험테마파크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 오는 23일 개장
        홍천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가리산 레포츠파크”를 2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라는 홍천군의 비전을 보여주는 가리산 레포츠파크가 안전점검, 방역 준비 및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23일부터 개장한다.   2015년 개장 이후 강원도를 대표하는 소규모 테마여행 및 체험학습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작년까지 3년 연속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레저스포츠 상품에 선정된 만큼 탄탄한 컨텐츠와 안전성을 인정받은 체험테마파크다.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가리산 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어 지난해도 수 만명이 몰릴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은 플라잉짚과 서바이벌 체험장은 올해도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잉짚은 자연휴양림 내 임도 1㎞구간에 7개 라인을 설치해 산과 계곡을 오가는 코스로 설계되어 자연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또 서바이벌 체험장은 국내 서바이벌 시설 중 가장 최신 장비로 무선 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GPR(동공탐사장비) 시스템을 도입해 실전과 같은 서바이벌을 체험할 수 있다.  가리산 레포츠 파크 관계자는 “금년도 코로나19로 개장이 많이 늦어졌지만 그만큼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방역 계획을 수립했다.”며 “올해도 방문하시는 이용객들에게 더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리산 레포츠파크의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시 명단 작성과 발열체크, 마스크를 착용해야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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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홍성군, 건강한 휴식! 웰니스 관광지 홍성으로 이리오삼!
      건강한 휴식! 웰니스 관광지 홍성으로 이리오삼! 바뀌는 여행 트렌드,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홍성 홍성군은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와 여름에 썸 타고 싶은 섬 중 하나로 선정된 죽도가 여름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적한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휴식과 치유로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가까운 홍성군의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죽도는 2019년 해양수산부에서 여름에 썸 타고 싶은 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 힐링ㆍ명상ㆍ건강활동을 아우르는 웰니스 관광지 홍성 웰니스(wellness)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뜻한다. 올해 전국 시도에서 추천한 37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9곳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충남에선 홍성군이 유일하다.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는 뷰티(미용), 스파와 힐링을 접목한 프로그램의 독창성, 발전가능성과 탁 트인 청정자연 내 입지해 단체 관광객 수용 가능성이 높은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33만㎡ 규모의 자연숲에서 △맞춤형 천연화장품 제조체험 △자연 숲 명상 △도보 힐링체험 등 뷰티&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숙박, 스파, 피부관리, 웰빙 음식점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 건강한 생태관광지! 소음과 탄소가 없는 힐링의 섬 홍성 죽도! 홍성군 서부면에 위치한 죽도는 1개의 유인도와 11개의 무인도로 구성된 섬이다. 이름처럼 대나무가 울창하며 신기한 바위와 야생화 등이 숨은 매력을 어필해 지친 일상 속 힐링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일품인 섬이다. 특히 죽도는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섬, 차량과 오토바이가 없어 소음과 탄소가 없는 섬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다. 2018년 시작된 도선 취항 이후 누적 승객은 16만여 명에 달하며, 조용하고 깨끗한 섬 전체에 조성된 1,270m의 대나무 숲과 해송, 갈대숲 둘레길을 천천히 걷다보면 어느새 피로는 자연 치유된다. 죽도 내에는 야영장, 캠핑장, 쉼터등도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휴가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죽도 내 캠핑장뿐만 아니라 홍성군 서부면에는 천수만권역 상황오토캠핑장(대지면적 1만581㎡, 41개 사이트), 홍성세울터 오토캠핑장(100팀 수용)이 있어 코로나19로 늘어나는 캠핑 수요에 적합해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고 있다. 인근에는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기념관, 사당, 백야공원 등 조성)와 한용운 선사 생가지(만해 문학 체험관, 사당, 민족시비공원 등 조성)가 자리하고 있어, 한적한 생가지 일대를 거닐다보면 숭고한 독립정신과 의병정신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속동전망대, 남당항, 승마체험장, 조류탐사과학관, 천수만 해상 낚시 공원 등 홍성의 대표 관광지가 있어 자녀들과 한번 둘러볼 만하다. 군은 앞으로 홍성형 웰니스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 대표 관광ㆍ특산품 콘텐츠인 홍성 이리오삼<1253>(볼거리 12경, 살거리 5품, 먹거리 3미)을 연계하여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여행 수요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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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산청군 경남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 기획展
      산청군 생초면 소재 경남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산청박물관(관장 박우명)은 오는 24일부터 11월1일까지 제4전시실에서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2020 산청 예술공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예술창작센터 제13기 입주작가 6명이 참여하는 단체전이다. 지난해 산청박물관의 첫 번째 기획전 ‘산청 예술의 봄’에 이은 두 번째 기획전이다.  참여 작가는 김민정, 나광호, 박두리, 오승언, 최봉석, 홍도연 6인의 신진 작가들이다. 회화, 설치, 애니메이션 등 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작가 6인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작가들은 경남예술창작센터(생초면 왕산로 453)에서 1년간 거주하며 지역문화에술진흥을 위한 예술·교육활동을 펼친다.  박우명 산청박물관장은 “지난해 ‘산청 예술의 봄’ 기획전이 지역민은 물론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두 번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산청이 가진 매력과 문화예술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예술창작센터는 옛 고읍초등학교를 예술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만든 공간이다. 예술인들의 창작 작업실인 스튜디오를 비롯해 전시실과 야외공연장 등이 마련돼 있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생초IC에서 1~2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이점이 있다.  최근에는 입주작가들의 작업실을 일반에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비롯해 산청박물관과 연계 전시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의 계기도 마련하고 있다.  관람 문의는 산청박물관(070-8990-2133, 생초면 산수로106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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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주시, 전주한옥마을 여행정보 담은 책자 발간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여행지인 한옥마을의 문화시설과 체험정보가 담긴 책자가 발간됐다.  전주시는 여행객들에게 전통문화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전달하는 책자인 ‘전주한옥마을 콘텐츠 북’을 제작, 한옥마을 내 카페와 음식점, 한옥체험업소 등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전주한옥마을 콘텐츠 북은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jeonju.go.kr) 등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던 다양한 정보를 책자에 담은 것으로, △체험을 느끼다 △문화를 느끼다 △재미를 느끼다 등 3개 파트로 구성됐다.  먼저 첫째마당인 ‘체험을 느끼다’의 경우 전통·생활·예술·예절·음식체험 등 전주한옥마을만의 다양한 전통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100대 체험콘텐츠들로 채워졌다.  이어 둘째마당인 ‘문화를 느끼다’에는 전주한옥마을의 소중한 문화재와 문화시설들이 소개됐으며, 한옥마을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골목길 투어도 담겨졌다.  끝으로 셋째마당인 ‘재미를 느끼다’에는 이색여행에 대한 체험장소와 한옥마을의 상설콘텐츠 정보, 주요 문화행사 정보가 수록됐다.  시는 이 같은 콘텐츠 북을 전주한옥마을 인증제와 연계된 한옥체험업소에 비치하는 한편 한옥마을의 다양한 문화행사 등 최신정보의 경우 전주한옥마을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김용태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전주한옥마을은 소수의 숙박객만 수용하는 한옥체험업의 특수성과 함께 골목길 투어가 활성화되면서,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비대면 여행지로도 적합한 곳”이라면서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이라는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비대면 관광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활성화 사업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주한옥마을의 명성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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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주시, 첫마중길에 여행자 도서관 생긴다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전주 기차여행의 시작과 끝을 장식할 특색 있는 여행자도서관이 조성된다.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총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첫마중길에 여행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여행추천도서도 열람할 수 있는 이색도서관인 ‘첫마중도서관(가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첫마중도서관은 첫마중길 기존 컨테이너박스를 활용해 여행자 라운지와 아트북 전시공간, 동네책방 추천도서 전시공간 등을 갖춘 연면적 120㎡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외부에서도 전시된 책들을 볼 수 있도록 통유리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여행자 라운지인 ‘첫마중’은 관광안내 서비스와 각종 여행서적 열람, 무료와이파이 및 충전서비스, 짐 보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아트북 전시공간에는 부산의 아트북 전문서점인 ‘예쁜책방 헤이즐’과의 협업을 통해 20~30대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트랜스포머북, 뮤직북 등 200권이 전시된다. 또 동네책방 공간에는 지역의 동네책방 관계자들이 참여해 여행자들을 위한 추천도서 800권을 비치하고 스탬프와 엽서 등 지역의 동네책방을 소개할 수 있는 상품(굿즈)도 전시할 계획이다.  시는 첫마중도서관이 조성되면 기차와 도보로 여행하는 20~30대와 가족여행자들에게 여행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동네책방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기존 컨테이너박스를 여행자들을 위한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역의 동네책방 대표와 타지자체 여행자도서관 관계자, 시인, 총괄조경건축가 등과 자문을 진행해왔다.  박남미 전주시립도서관장은 “첫마중도서관은 전주를 방문하는 여행자들과 시민들에게 전주를 알리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며 “여행의 시작과 끝을 첫마중도서관과 함께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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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대구 북구, 코로나19 힐링을 위한 캠핑 페스티벌 개최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금호강 오토캠핑장에서 7. 24.(금) ~ 8.16.(토)까지 매주 금, 토 총 8회에 걸쳐 코로나19 힐링을 위한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도심속 휠링쉼터인 금호강 오토캠핑장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피로감 해소와 캠핑을 매개로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향유를 위하여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인 7.24.~8.16. 매주 금, 토 총 8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며 캠핑장을 이용하는 캠퍼들과 그 가족들이 낭만과 재미를 즐기기 위해 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된다. (※우천시에는 행사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 캠핑페스티벌 내용으로는 △아이스크림 나눠먹기 △무더위 탈출 물총대전 △한여름밤 달등 or 천연제품(손소독제, 모기퇴치제) 만들기 △매직쇼 or 버블쇼 △가족영화 상영 등으로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여가활동이 제한된 구민들이 도심속 힐링쉼터인 금호강 오토캠핑장에서 캠핑 체험과 영화관람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강 오토캠핑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수칙준수(마스크착용) 및 행사장 주변 방역 소독, 발열·호흡기 증상여부 점검, QR코드 출입자관리 등 코로나19 예방·관리에 최우선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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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마포구, ‘경의선 책거리’와 ‘Book on Air’ 유튜브에서 동시에 즐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그동안 문화생활을 할 수 없어 답답했던 주민들을 위해 21일부터 경의선 책거리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부터 ‘경의선 책거리 Book on-Air’ 유튜브 채널을 구축해 온라인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해오고 있어, 이번 경의선 책거리 재개관을 통해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뿐 아니라 현장에서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경의선 책거리는 홍익대 인근 옛 경의선 폐선 부지 위에 조성된 전국 최초의 책 테마거리로, 이번 재개관 시 운영시간이 단축돼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방역 수칙에 따라 방문자들은 입장 시 손 소독제 사용은 물론 마스크 착용과 QR 방문 인증이 필수이며, 발열 체크에서 체온이 37.5도 이상인 경우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현재 경의선책거리 부스(‘산책’)에서는 제로페이를 사용해 책을 구매할 경우 마스크와 손세정제,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속시키기 위해 언택트 문화공간 조성에 힘써온 구는 ‘경의선 책거리 Book on-Air’ 채널을 통해 올 여름 시원한 인문 휴가를 돕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우선 요조와 임경선이 함께하는 ‘저자가 있는 날’이 7월 22일 저녁 9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자 독자들 뿐 만 아니라 여성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던 남자 독자들에게도 사소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8월 초에는 집콕 육아의 장기화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시원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모두의 예술놀이’ 영상 5편이 ‘경의선 책거리 Book on-Air’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모두의 예술놀이’는 책 속 놀이를 통해 집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도록 도와, 부모는 이를 통해 잊혔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자녀는 친근한 재료로 새로운 놀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경의선 책거리의 공간 산책에서 오는 8월 25일부터 진행될 ‘[인문X] 대세는 따로 또 같이’, ‘[건축X] 예술과 문화를 공간화하다’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일코노미 전성시대, 청춘의 삶의 트렌드를 인문과 건축에 담은 ‘인문독서아카데미’로 8월 첫째 주부터 참가자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경의선 책거리의 서점과 전시, 문화공간 모두를 재개관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경의선 책거리의 재운영과 경의선 책거리 유튜브 채널의 풍성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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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부산관광공사, 영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단 공개 모집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영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크리에이터단은 오는 8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4개월 동안 부산 전역을 누비며 영어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번 크리에이터단 모집 인원은 2개 그룹 총 18팀(1팀 3인 이내)으로 영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크리에이터 지망생이라면 국적과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의 경우 선발 시 우대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 메뉴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포트폴리오와 함께 오는 8월 10일까지 이메일(mocapictures@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먼저 제출된 지원서에 대해 영어 콘텐츠 제작역량과 주제와의 부합성, 소재의 창의성, 부산 관광에 대한 이해도와 표현력 등을 심사한 후, 면접을 거쳐 연말까지 활동할 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단으로 활동할 최종 합격자 18개 팀을 오는 8월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지역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영상 촬영 지원과 편집에 대한 교육 및 워크숍, 유튜버와의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최대 200만 원의 콘텐츠 제작비도 지원받게 된다. 연말에는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크리에이터단에는 시상을 통해 총 800만 원의 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로컬 크리에이터들의 톡톡 튀는 콘텐츠를 통해 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주는 안전한 랜선 여행지 부산이라는 도시 브랜드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적인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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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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