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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대통령 휴양지 저도, 8월 1일부터 재개방
- 하계정비 기간을 이유로 지난 7월 7일부터 한시적으로 탐방을 제한했던 대통령 휴양지 저도가 오는 8월 1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이번 하계정비 기간 단축은 지난 1월 동계정비 기간 단축과 3월부터 시행된 방문객 수 및 체류 시간, 탐방코스 확대 등과 더불어 저도 상생협의체와 실무회의를 통해 협의 ․ 결정된 사항이다. 지역 관광업계에서는 “코로나 19로 해외 관광이 제한되면서 내수 관광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띠고 있는 시기에 하계정비 기간 단축은 휴가철 관광객들의 방문 기회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역 관광업계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도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올해 7월 5일까지 109일간 48,143명에 이르며, 편의시설과 탐방로 정비, 접안시설 조성,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 등 관람 불편사항에 대한 모니터링과 시설개선이 진행되고 있다. 저도 탐방은 유람선을 통해 가능하며,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탐방을 원하는 3일 전까지 저도를 운항하는 유람선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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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대통령 휴양지 저도, 8월 1일부터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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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야간개장과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 속초시립박물관(관장 김상희)에서는 속초시민과 피서 관광객들의 건전한 야간 관광문화 정착을 위해 박물관 야간개장과 함께 국악과 풍물, 속초사자놀이, 그룹사운드, 통키타 등 지역의 공연예술단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속초시립박물관은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야간에도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을 무료로 개방하면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와 속초시립풍물단의 창작 타악연주곡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개인놀이 연주와 함께 지역의 통기타 가수, 우쿨렐레, 그룹사운드와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하여 속초를 대표하는 야간공연상품으로 활용하며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하고, 공연이 있는 속초의 야간 관광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가 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어 메니아 층까지 만들어졌으며, 올해 준공된 야외공연장에서 날씨 걱정 없이 좋은 무대와 음향시설을 활용함에 따라 공연자는 물론 관객들 모두 마음 편한 연주와 관람이 될 것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설악산의 맑고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공연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한여름 밤 휴게공간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객이 야간에도 박물관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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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야간개장과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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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개최
- 속초의 무형문화재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숙박형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속초시와 속초사자놀이보존회는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문화재 따라, 이야기 따라 속초 풍류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풍류캠프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재는 속초도문농요(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속초사자놀이(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1호), 매곡 오윤환 선생 생가(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137호) 등으로 상도문 돌담마을과 실향민문화촌에서 개최된다. 1일차에는 각 문화재의 특징을 재미있는 놀이로 구성한 ‘문화재 포스트 게임’, 돌담마을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돌담 물총놀이’를 하고, 저녁에는 실향민문화촌에서 속초사자놀이를 감상한다. 다음날에는 돌담마을 산책, 도문밥상과 실향민음식을 함께 맛보는 음식문화체험, 속초도문농요를 온 가족이 쉽게 만날 수 있는 도문농요 인형극으로 구성하였다. 속초사자놀이보존회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재를 마을 공동체문화 속에서 느낄 수 있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과 속초시민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을 통해 3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다. 속초사자놀이보존회는 속초시와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사자놀이와 도문농요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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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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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 편백숲 인기 급상승
-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부귀편백숲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도에 개장해 운영 중인 부귀 편백숲은 도시근교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고, 인근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 마이산, 자연생태습지 등 볼거리들과 멀지 않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숲 생태관리인을 채용해 현지에 배치했으며, 편백숲 시설 유지관리와 제초작업 등을 진행하여 쾌적한 산림욕을 즐길수 있도록 하고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단순히 숲 산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을을 치유, 힐링 할 수 있도록 숲속의 작은도서관, 평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귀 편백숲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에 최적화된 장소" 라고 말하면서 "자연친화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산림휴양치유 본연의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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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 편백숲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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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피서객에게 맑고 깨끗한 뱀사골 계곡 선물
- 남원시가 피서객들에게 지리산 뱀사골 계곡의 맑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리산 국립공원인 뱀사골지역에는 달궁처리장을 비롯하여 9곳의 생활오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시설이 있다. 그러나 피서철을 맞아 피서객 유입 및 서비스업소가 증가하면서 많은 물 사용으로 업소에서 배출하는 생활오수량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깨끗한 계곡수 오염우려는 물론 생활하수 처리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따라서 환경사업소에서는 하수처리장 운영업체와 공동으로 산내면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펜션 및 지역주민,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 절약” 및 “허드렛물 줄이기” 홍보를 7월 22일 실시하였다. 8월30일까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여 하수처리시설 집중관리와 업소에서 배출하는 생활오수 이외에 “주방 외부에서 쓰는 허드렛물이 처리시설에 유입되지 않도록” 생활오수 줄이기 협조 요청 및 홍보와 계도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하수처리에 지장을 주는 음식물 쓰레기 등 각종쓰레기 하수구 투입금지, 변기 독약품 등 합성세제류 사용을 자제하여 뱀사골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계곡과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남원시 환경사업소에서는 관련 사업주에게 지속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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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피서객에게 맑고 깨끗한 뱀사골 계곡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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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걱정없이 근심없이‘굿 GOOD 보러 가자’
- 남원이 낳은 국가무형문화재 안숙선 명창, 김청만 명고, 남원농악보존회 류명철 명인 등이 오는 25일 남원에서 명품공연을 선보인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의 명품공연 ‘굿 GOOD 보러 가자’가 그것. ‘굿 GOOD 보러 가자’ 는 국가무형문화재와 지역 전통 예술인 등 최고의 명인이 참여해 꾸미는 한국문화재재단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 국내외 78개 지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번 남원공연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무사무려(無思無慮)란 주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명인들이 선사하는 무대로 ‘걱정 없이 근심 없이’ 이 재난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 바라는 기원에서다. 특별히 이번 무대는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의 맛깔 나는 해설과 함께 진행돼 공연을 쉽고, 알차게 만날 수 있다. 진옥섭 이사장과 남원의 인연은 남원 출신 전설의 춤꾼 조갑녀 명무로부터 비롯돼 더욱 특별하다. 생전에 조갑녀 명무를 ‘어머니’라 불렀을 만큼 가까웠던 그는 이번 공연에 조 명무와의 추억을 오롯이 담아, 국내 최고의 명인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번 공연에는 남원이 낳은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분야 안숙선 명창과 김청만 명고, 남원농악보존회 류명철 명인, 남원살풀이 춤의 정명희 전수자와 조갑녀 전통춤 보존회, 한량무 박영수 명무, 줄타기 명인 권원태, 채상소고춤의 명인 김운태와 한국의 집 예술단의 북춤이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재단은 올해부터 공연장을 찾기 힘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본 공연에 앞서, ‘찾아가는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공연자들이 24일 혼불의 고장 사매 서도역을 찾아 ‘공연과 인생사진관’을 개최,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굿 GOOD 보러 가자’ 남원 공연은 남원예촌 온라인 사전예매 결과 전석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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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걱정없이 근심없이‘굿 GOOD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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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고 싶은 섬, 생일도’ 숙식(宿食) 한꺼번에 해결 가능해졌다!
- 체험‧편의시설 갖춘 리조트형 관광농원 개장 완도군의 대표적인 가고 싶은 섬 생일도에 숙식, 체험,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관광농원이 문을 열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생일도 금곡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관광농원은 지난 2016년에 첫 삽을 뜨기 시작해 4년 만에 완공하였으며 시범 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영농체험, 동백체험, 버섯체험, 힐링 공원 등 체험시설과 200여 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22실의 고품격 숙박 시설도 갖췄다. 또한 120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 노래방, 족구장도 갖췄다. 특히 길이 38m, 폭 8m의 야외 풀장은 금곡해수욕장과 다도해를 조망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생일도가 2016년도에 가고 싶은 섬 선정 후 밀려드는 관광객들의 숙식을 수용할 마땅한 시설이 없었으나 리조트형 대규모 관광농원이 들어섬으로써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엘관광농원 김경태 대표는 “이엘농원을 가고 싶은 섬 생일도의 랜드마크로 관리하고, 섬 관광의 묘미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관광농원 주변에는 완도군에서 두 번째로 높은 백운산(483m)을 중심으로 빼어난 해안경관을 조망하며 걷는 생일섬길을 비롯해 금모래로 유명한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너덜겅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용출리 몽돌해변 등 관광 및 해양치유자원이 풍부하다. 생일도는 약산도 당목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25분 소요되며 하루 8회 운항한다. 예약문의는 이엘농원(061-555-82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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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고 싶은 섬, 생일도’ 숙식(宿食) 한꺼번에 해결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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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조성하여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 사업 구간 200km, 총 사업비 18억 투입하여 추진 완도군은 숲과 바다, 섬이 어우러진 완도만의 독특한 산림관광 자원과 청정한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산림‧해양 자원을 활용한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에게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군은 지난 2월에는 트레킹 코스 개발을 위한 1차 사업구간 기본 계획 및 실시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5월 용역을 완료했다. 사업 구간은 완도군 관내 숲길 및 임도, 주요 관광코스를 포함한 약 200km 구간이다. 총 18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동안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사업은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데 1단계 구간은 완도읍과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이며 2단계는 금일읍, 금당면, 생일면, 청산면, 3단계 구간은 노화읍, 소안면, 보길면이 해당된다. 2020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6억 원을 확보하여 완도읍과 군외면 등 5개 읍면에 58.6km 구간의 트레킹 코스를 조성 중에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과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되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약산 치유의 숲 등을 중심으로 숲과 해양 경관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청정한 해양환경과 다양한 해양환경을 활용하여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해양치유산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개발로 해양치유와 산림치유를 아우르는 치유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방역인 치유가 각광을 받고 있고, 날이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완도의 청정한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사업이 우리 완도가 산림해양치유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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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조성하여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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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청산도, 사계절 경관을 디자인하다
- 구절초 식재 및 코스모스, 메밀, 유채 등 경관작물 확대 준비 한창 완도군 청산면에서는 사계절 아름다운 청산도를 가꾸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경관 작물 재배에 힘쓰고 있다. 먼저 슬로길 1코스의 화랑포 공원과 읍리 향우동산, 청계리 범바위 길에 구절초를 식재하였다. 아울러 유휴 토지(묵전‧답)를 재정비하여 올해 봄에 비해 48% 확대된 16ha 면적에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 내년 봄에는 유채와 양귀비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보전해야 할 가치가 있는 구들장 논에 3ha 규모의 메밀을 식재하여 메밀꽃이 피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구들장 논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뽐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산도의 명소인 드라마 봄의 왈츠 세트장 주변 돌담에는 수선화를 식재하여 내년 봄과 여름에 만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계절마다 꽃을 식재하여 다채로운 경관 조성에 힘쓰는 중이다. 양응열 청산면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어 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청산도를 찾아 지역사회가 활기를 띠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면서 “청산도를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 하여 ‘힐링의 섬, 청산도’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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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청산도, 사계절 경관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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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대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달성군 관광 UCC
- 달성군(군수 김문오)과 계명대 관광경영학과(교수 최재화)는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달성군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이용해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이번 영상은 달성군을 주제로 자유로운 소재와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대리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비슬산 정상에 꼭 한번 올라가고 싶다.", "달성군 관광지에 숨겨진 맛집을 알게 되었다." 등의 수많은 댓글이 달리는 실질적 홍보 효과를 얻었다. 한편 달성군과 계명대 관광경영학과는 작년에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달성군 관광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와 대학이 서로의 상생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계명대 관광경영학과 최재화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 내 실무형 우수 인재 양성의 상생 도모를 위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관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슬산, 사문진주막촌, 마비정벽화마을, 송해공원 등을 관광 명소화하여 대구 관광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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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대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달성군 관광 U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