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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날로그 감성 충만 ‘익산 新 도시기행 투어’ 운영
- 익산시가 지역의 관광 명소를 돌며 아날로그 감성을 즐길 수 있는‘新 도시기행 수시투어’를 실시한다.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영된‘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다시 빛나다! - 전북 익산편’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와 연계해 수시 투어를 운영한다. 수시투어는 방송을 통해 익산의 매력에 빠진 수도권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춰 기획됐으며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투어를 원하는 관광객들은 롯데관광, 여행스케치, 로망스 등 주요여행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여행사 홈페이지 또는 쿠팡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투어 장소는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 금마 구룡마을 대나무숲, 달빛소리 수목원, 문화예술의 거리 등이다. 이번 투어는 각 관광 명소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와 역사, 사람들을 만나는 여정을 통해 도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며 잃어버리고 살았던 한 줌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로 침제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500만 관광객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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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날로그 감성 충만 ‘익산 新 도시기행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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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최종 승인
- - 28만 시민이 만드는 박람회로 한국판 뉴딜 성공모델로 육성 -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29일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심의결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정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지난 3월 3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AIPH(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국제행사 개최 승인을 받은 데 이어 기획재정부까지 모든 심의절차를 마치게 됐다. 국제행사 심의는 10억 원 이상의 국고지원을 요청하고 외국인 참여비율이 3% 이상(방문객 200만 명 이상)인 박람회의 경우 받도록 되어있어, 이번 정부 승인을 계기로 국비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 28만 시민과 함께 도심 전역에서 펼쳐지는 2023정원박람회 순천시는 지난해 7월, 순천만국가정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발전과 정원산업 육성 등 정원문화와 산업 재도약을 위해 2013정원박람회 개최 10년 만인 2023년에 국제정원박람회를 재개최하여 생태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013년 박람회가 ‘지구의 정원, 순천만’을 주제로 순천만의 항구적 보전을 위한 에코벨트를 조성했다면, 2023년 박람회는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정원을 테마로 도시전체가 거대한 정원으로 연결된 정원로드가 조성된다. 2023정원박람회의 중심은 시민 누구나 도시에 본인의 흔적을 남기고 참여하는 시민주도 박람회로, 이를 위해 지난 4월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박람회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박람회 기획․운영․실행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앞으로 시민추진위원회를 확대하고 24개 읍면동별 시민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세계적 롤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 1,000일의 대장정, ‘시민의 정원 제1호’로 시민과 함께 첫발 순천시는 국제행사 승인을 기념하며 오는 30일 저전동 도시재생구역에 ‘시민의 정원 제1호’를 조성해 박람회 1,000일 대장정의 첫발을 내딛고 28만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특화정원을 24개 읍면동 곳곳에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31일에는 순천시청 정문에 박람회 D-1000 카운터를 설치하고 국제행사 승인 축하 제막식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소병철 국회의원과 정원박람회 주관부처인 산림청, 전남도 관계자를 비롯한 순천시장과 의장단이 참석해 축하 덕담과 대시민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최소한의 축하 전달로만 이루어질 예정으로 행사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온라인 시민소통창구를 통해 축하 응원 댓글과 아이디어 페스티벌로 함께 할 수 있다. 한편, 박람회 축하와 응원 열기로 채워지게 될 시민소통창구는 정원박람회 준비와 개최 기간 동안 주제별·분야별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수렴과 시민토론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포스트 코로나시대 한국판 뉴딜의 성공모델로 육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 공간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지위, 나이, 성별, 소득, 인종, 종교 등에 관계없이 생활공간의 공평하고 안전한 이용을 중시하는 공간 민주주의 개념이 부상하고 있다. 기존 단순한 꽃과 나무의 정원 조성을 넘어 도시재생과 공동체 회복, 정신적․육체적 치유라는 정원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며 정원박람회를 통해 한국판 뉴딜 성공모델 육성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과제가 제기되었다. 순천시는 이를 위해 박람회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 그린경제로 전환, 정원의 사회적 가치 증진 및 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한 경제․사회구조 대전환과 경기부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가정원을 비롯한 인근 연향뜰과 팔마체육관 일원을 녹색융합클러스터(특구)로 지정하여 힐링․건강, 웰빙․휴양, 정원산업, 미래교육 융합 그린․디지털뉴딜 선도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대국민 건강 프로그램 시행, △문화․체육․관광 등 실감콘텐츠 제작, △친환경 에너지․건축기반 식음․숙박시설 건립,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 물류체계구축, △잡월드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4차산업혁명체험클러스터 연계 스마트 직업훈련 및 이러닝 콘텐츠 등 미래교육 실현, △5G․AI기반 운송혁신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 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 전역에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 제로에너지화 및 녹색 생태계 회복 등 도시․공간․생활 인프라를 녹색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러한 뉴딜사업을 통해 박람회 기획․조성․운영․산업․홍보 등 창업․창직 지원 및 육성, 그린잡(Green Job) 100개 육성 등 고용안전망 강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이다. ▶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대전환 2023정원박람회는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순천 시민, 대한민국 국민, 더 나아가 전 세계인과 함께하며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며 잃어버린 여유와 희망을 찾아 정원을 통해 공존의 미래를 그려나가게 될 것이다. 순천시는 현재 박람회 종합실행계획과 주제어 및 EI개발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박람회 실시설계 용역과 시민추진위원회 확대 구성, 조직위원회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3정원박람회가 국가적 사업으로 격상되고 한국판 뉴딜사업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법’제정을 건의․협의 중에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국제행사 승인으로 시민의 자부심은 더욱 높아졌으며, 이제 정원은 세계, 지구, 박람회 이야기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가 되어야 하며, 우리가 생활하고 숨 쉬는 일상 그자체가 되어야 한다.”며 “28만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생태경제도시라는 경제․사회구조로 대전환하고 정원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며, 행사를 통해 2만 5000명이 넘는 고용효과와 1조 6000억원에 이르는 생산유발효과가 예측되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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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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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도시어부2’ 산청 경호강서 은어낚시 삼매경
- 경남 산청군 경호강 일원에서 촬영된 채널A의 ‘도시어부2’ 경호강 은어낚시편이 오는 30일 오후9시50분 방영된다. ‘낚시무사’ 이덕화와 ‘용왕의 아들’ 이경규를 비롯해 이수근, 김준현, 지상렬, 이태곤과 프로낚시인 박진철,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포테이너 허재 까지 8명의 남자들은 지난 6월말 산청군 신안면 원지마을 둔치에서 은어 낚시의 묘미를 몸소 체험했다. 이들은 은어를 미끼(씨은어)로 은어를 낚는 색다른 방식의 은어낚시를 배우며 좌충우돌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새벽부터 진행된 ‘도시어부’들의 은어낚시는 낚싯대 길이만 9m에 이르는데다 흐르는 강물에 들어가 반쯤 몸을 담그고 진행되는 신기하고 낮선 방식 탓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점심식사 중 은은한 수박향이 일품인 은어회로 에너지를 보충한 ‘도시어부’들은 오후 들어 낚싯대가 손에 익어가자 연신 ‘히트’를 외치기 시작했다. 특히 이날 산청 경호강에서의 은어낚시를 추천한 민물낚시 마니아 김준현은 자신의 씨은어에게 ‘스미스’라는 애칭까지 붙이며 은어낚시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산청 경호강 은어 낚시는 금어기가 해제되는 5월1일부터 9월14일까지(은어 금어기 4월 1일~30일, 9월 15일~11월15일) 가능하다. 경호강은 은어 낚시 마니아들에게 성지로 불린다. 은어는 이끼만 먹고 사는데 경호강의 바닥은 전부 돌밭이라 은어의 먹이인 이끼가 아주 풍부하다. 여기에 산청군이 매년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관광객 유입을 위해 은어 어린고기를 방류하는 사업을 지속하면서 경호강은 국내 최대 은어 서식지가 됐다. 은어는 다 자라면 30㎝까지 큰다. 조선시대에는 민물고기 중 단연 가장 뛰어난 맛을 자랑해 임금께 진상했다. 은어 낚시의 가장 큰 매력은 은어의 습성을 십분 활용하는 수렵활동 그 자체에 있다. 은어 낚시는 따로 미끼를 사용하지 않는다. 살아 있는 은어를 일종의 미끼로 활용한다. 은어는 자기가 먹이 활동을 하는 자리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한 텃세 물고기인데 이를 이용하는 것이 은어 낚시다. 낚시객은 은어의 머리 쪽에 소의 코뚜레와 같은 바늘을 꿴 뒤 다른 은어들이 사는 서식지에 넣는다. 그러면 이미 자리를 잡고 먹이 활동 중인 은어가 자기자리를 침범한 씨은어를 공격하는데 이 과정에서 씨은어 아래쪽으로 달린 또 다른 바늘에 걸리게 된다. 그래서 낚시객이 잡아 올리는 은어를 보면 항상 2마리가 걸려 있다. 한편 산청군은 은어 치어 방류 등 어족자원을 늘리기 위한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쏘가리와 다슬기, 붕어 등 다양한 토속어 치어 방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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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도시어부2’ 산청 경호강서 은어낚시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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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긴 장마 보내려…꽃망울 터트린 산청 맥문동
- 29일 산청군 산엔청공원에 여름을 알리는 맥문동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엔청공원은 매력적인 보랏빛을 뽐내는 맥문동과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걸으며 힐링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맥문동은 약재로도 쓰이는데 기침, 가래, 불면증 해소와 항산화작용, 면역증강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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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긴 장마 보내려…꽃망울 터트린 산청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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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여름 성수기 공연 실시
- 올여름엔 하이원리조트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기세요 오는 8월 인기가수들의 공연, 야외시네마, 서커스쇼, 드론쇼등 다양한 공연 및 즐길거리 선보여 하이원 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오는 8월 말까지 호텔·리조트 곳곳에서 인기가수들의 공연, 버라이어티 서커스쇼, 드론쇼, 야외시네마, 세계음악여행 등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갖추고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일 밤 9시 하이원 그랜드 광장에서는 인기가수들의공연인 ‘하이팝콘’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이팝콘은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한 이수영을 시작으로 8월 15일 힙합 가수 배치기까지 총 15일간 하이원 그랜드 광장에서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은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즐길 수 있으며, 관람고객들은 발열확인을 받게 되며 검사결과 무증상인 경우에만 확인용 손목밴드를 배부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또한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7월 25일부터‘버라이어티 서커스’를 성수기 상설공연으로 선보이고 있다. 노래와 춤, 서커스가 어우러진 공연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그랜드호텔 3층 카사시네마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은 16:30분, 20:00 2회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연한다. 관람가격은 18,000원으로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하에 입장가능하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하이원 리조트 이용 영수증을 소지하거나, 현장 무인발권기를 통해 발권하면 50%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그랜드 호텔 그랜드광장에서는 드론으로 밤하늘을 별처럼 수놓는 ‘별이 빛나는 밤’행사가 진행된다. 드론쇼는 8월 1일부터 22일 까지 매일밤 9시 30분에 진행되며, 1일부터 21일까지는 그랜드호텔 그랜드광장에서 펼쳐지고 22일 하루는 마운틴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드론쇼는 약 7분간 진행되며 고객들은 하이원리조트의 불꽃쇼를 대체하는 멋진 드론쇼를 감상 할 수 있다. 뿐만아니라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그랜드호텔 그랜드광장 스카이가든에서‘해설이 있는 세계문화여행’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세계 각국 전통음악 연주와 노래·무용을 선보이고 그의미와 유례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밖에도 오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후 8시에는 해발 1,000미터 고원에 마련된 마운틴 잔디광장에서 하이원리조트의 첫 야외영화관 ‘하이원 펍 시네마’가 열린다. 올여름 하이원 펍 시네마에서는‘아메리칸셰프’,‘라라랜드’등의 영화와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들은 밀폐된 공간속 답답한 영화관이 아닌 넓고 시원한 마운틴잔디광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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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여름 성수기 공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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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링티X야놀자 에디션’ 출시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수분보충 음료 브랜드링티와 손잡고 ‘링티X야놀자 에디션’을 출시한다.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의 여가’를 콘셉트로 한 ‘링티X야놀자 에디션’은 링티 본품과 야놀자 할인쿠폰, 사각보틀, 스티커로 구성됐다. 쿠폰은 야놀자에서 국내 숙박 예약 시 결제금액에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고 컵받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여름 한정 제품으로, 오는 8월 말까지 링티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수상 레포츠 일러스트로 꾸며진 패키지는 야놀자의 성수기 이벤트 ‘돈버는 놀력’으로 연결되는 QR코드도 제공한다.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 시 오는 9월까지 밀크코인, 헬리녹스 한정 협업 제품, 포인트 등 총 2천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일 중복 지급한다. 또한, 제품 출시를 기념해 무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장, 동아리, 동호회 등에서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야놀자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올리거나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2명에게 링티와 사각보틀 30세트를 지급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7일(금) 야놀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여름을 맞아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보다 건강한 여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링티와 협업한 한정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시즌과 트렌드를 반영한 선도적인 여가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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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링티X야놀자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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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백운계곡에 새로운 명물 ‘푸드 트레일러’가 뜬다
- 올 여름부터 청정하게 바뀐 경기도 계곡에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 트레일러가 생긴다.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청정 계곡 복원’을 위해 자진철거에 적극 동참해준 포천 백운계곡 상인들의 생계지원을 목적으로 ‘푸드 트레일러 임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푸드 트레일러 임대 지원사업’은 푸드트럭 사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월 10만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보유한 푸드 트레일러를 임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시장상권진흥원에는 총 20대의 푸드 트레일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4대를 포천 백운계곡 상인들에게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이재명 지사가 청정 하천계곡 복원사업을 추진하면서 “불법시설물 철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지시한데 따라 추진하게 됐다. 지원되는 차량은 냉동고, 가스레인지, 싱크대, 조리작업대, 환기팬, 수납함, 배전판 등 식음료 영업이 가능한 각종 설비들을 고루 갖췄으며, 가스완성검사와 이동음식판매용 안전검사를 모두 마쳤다. 임대 기간은 올해 7월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년간으로, 향후 영업성과 등에 따라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상인들이 푸드 트레일러를 활용한 영업활동과 유지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경영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계곡 일원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상인들에게는 생계지원을, 계곡을 찾는 탐방객들에겐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푸드 트레일러가 백운계곡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청정하게 복원된 계곡이 지역 상인들의 새로운 생계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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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백운계곡에 새로운 명물 ‘푸드 트레일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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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갯벌에서‘Big Bird Race 개최’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후원으로 ‘강화 빅버드레이스 조직위원회’와 함께 원하는 탐조 장소에서 개별적으로 탐조를 진행하고 함께 즐기며 공유하는 비대면 탐조대회 「2020년 코로나19 빅버드레이스(Big Brid Race」를 개최한다. ※ 조직위원회: 강화탐조클럽, 생태교육허브물새알, 사)생태지평연구소, EAAFP,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는 풍요로운 강화갯벌을 만끽하면서 강화의 희귀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전국탐조대회인 제4회 강화 빅버드레이스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올해는 탐조방식을 변경하여 비대면 온라인 탐조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빅버드레이스는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에 밴드 라이브방송을 통해 심사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되며, 익일 오전 12시까지 탐조대회를 진행, 탐조기록은 진행시간 안에 생태지평연구소가 구축한 갯벌 시민모니터링 플랫폼(app, web)인 갯벌키퍼스 ‘2020년 코로나19 비비알’미션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많은 종을 기록,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보호대상해양생물 등 법정보호종에 대한 기록, 희귀종, 미종에 대한 기록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대상(저어새상), 최우수상(두루미상), 우수상(알락꼬리마도요상), 특별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송현애 환경기후정책과장은 “이번 새로운 형식의 비대면 온라인 탐조대회를 통해서 단순한 조류의 관찰이나 카운팅의 개념을 넘어멸종위기종 및 희귀조류 등의 이동성물새 보호 및 자연환경보호에 관한 시민인식 증진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빅 버드 페어’로 확대하여 인천의 대표적인 국제 철새축제로 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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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갯벌에서‘Big Bird Rac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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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31일 부산에서 개막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경남도, 전남도와 공동으로 ‘2020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올해 처음 열린다. 7월 31일 오후 6시 30분 해운대 더베이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남해안권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조직한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요트협회가 후원한다. 대회의 ‘제1구간 레이스’는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통영 도남항까지, ‘제2구간 레이스’는 통영 도남항에서 여수 소호항까지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외양 장거리 세일링 경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러시아 등 9개국에서 총 31척, 300여 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외국에서 들어오는 선수 없이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선수 중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여 안전한 요트대회로 운영된다. 또한, 무관중 대회로 진행하는 대신, 대회 기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상에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경기 영상은 세계 저명 스포츠 채널로도 송출하여 크루즈 요트 세일링 대회의 진수를 해외로 홍보할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3개 시·도가 지난해부터 한마음으로 준비해 왔으며 세심하게 방역대책을 마련했다”며 “지방분권시대에 남해안권 상생발전의 마중물로서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에도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3개 시·도가 서로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경기영상은 2020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namhaeancup.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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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31일 부산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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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오는 9월‘진해만 싱싱 수산물 축제’ 취소
- 진해만 대표 수산물 피조개 소비 활성화 대책 마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올해 9월 개최 예정이었던 진해만 싱싱 수산물 축제가 코로나 19 지역 확산 차단과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취소됐다고 28일 밝혔다. 진해만 싱싱 수산물축제는 2018년도를 첫회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피조개를 홍보하기 위하여 추진중에 태풍 콩레이로 취소되었으나, 전년도에 MBC 가요베스트와 연계하여 개최되어 6천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5톤의 수산물을 판매하고 약 5억원의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진해만의 수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진해만에서 생산되는 피조개는 전국에서 최고의 품질과 영양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패류중에서 드물게 헤모글로빈이 풍부하여 살이 붉게 보이며, 미네랄, 티로신 등이 함유되어 당뇨병 예방, 시력회복과 빈혈치료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회, 초밥, 전, 무침 등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되고 있다. 시는 지역 대표 수산물인 피조개를 주제로 한 축제가 취소된 만큼 축제를 대신하여 비대면 온라인 할인 판매와 다방면의 홍보를 통하여 소비계층이 확대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올해 진해만 싱싱 수산물 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축제 주관처인 진해수협과 협의하여 진해만의 대표 수산물인 피조개의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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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오는 9월‘진해만 싱싱 수산물 축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