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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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로 23회를 맞는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일상 속 축제’로 개최한다.     8월 1일에서 8월 15일까지 보름간 신정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영화상영, 공연 등 관객이 모일 수 있는 요소를 가급적 배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진 대응,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아산을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과 동심 속 어린 왕자를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8m 규모의 초대형 어린 왕자 조형물, LED 네온 레터링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돼 신정호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집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집으로 보내는 ‘별빛선물’과 축제의 마지막 날인 8월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별빛역사’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축소해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별빛축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빛선물 신청 등 축제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as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문화관광과(☎041-540-2140) 또는 협동조합 그려(☎041-532-18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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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지속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상반기에 280억원을 발행‧유통하였고, 특별할인으로 38억원 판매, 가맹점 등록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가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확인하였다.  군은 상반기 상품권 특별할인(2020.3.16.~6.30.)으로 증대된 소비 진작 여력을 연말까지 이어가 소상공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개인 현금 구매 할 경우 권면금액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 5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나 가맹점주, 19세 미만 청소년, 법인은 할인가 구입이 제한된다.  고흥사랑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30개소에서 판매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1,910개 업체(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유소, 약국 등)에서 사용 할 수 있고, 가맹점 등록은 해당 읍면사무소(산업팀)에서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된 만큼 위축된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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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 자동차극장 ‘좋아요’
          코로나19 상황 속 비대면 문화향유 프로그램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운영한 자동차극장이 코로나19 상황 속에 비대면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료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비대면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지 명사십리 제2주차장에서 7월 25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특설 자동차극장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386명(자동차 120대)이 최근 개봉작 「침입자」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신지 명사십리 해변은 약 3.8km로 중심부에 위치한 제2주차장은 차량 200여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바다를 배경으로 스크린을 설치할 수 있는 천혜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선착순으로 예약한 차량 120대가 저녁 6시부터 입장하면서 차량의 모든 탑승자는 발열체크를 받고 인적사항 확인한 후 입장하여 감염병 예방에도 주력해 눈길을 끌었다.  사전예약 및 현장에서 신청한 차량이 입장하면서 가로 20m 세로 11m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하여 관객들이 자동차 경적과 헤드라이트를 이용해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응원하는 특별 퍼포먼스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영화 관람을 마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시책을 추진하는데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반적인 만족도 평가 등 16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주요 관람객 연령대는 20∼40대이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만족도에서는 대부분 매우 만족하거나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상시 운영 시 바람, 일몰시간에 따른 장시간 기다림 해소방안, 스크린 해상도 향상 의견도 나왔다. 완도군 이송현 관광과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도록 비대면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된 문화상품을 보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동차극장을 운영하는 데 천혜의 여건을 갖춘 명사십리 해변에서 상시 운영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멀티미디어쇼를 운영한다. 백사장에 3면으로 스크린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분산하면서 주간에는 완도관광, 해양치유, 해조류박람회 등 완도 홍보 영상을 상영할 뿐만 아니라 음식점 및 특산품 판매업소 홍보를 실시한다. 특별 이벤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 타임 운영, 생일축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야간에는 건강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영화와 뮤직비디오를 방영하고 특수조명과 레이져쇼 등 주·야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완도홍보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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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진에어, ‘항공 스케줄 통합 운영 시스템(ARMS)’ 도입
        진에어(www.jinair.com)가 '항공 스케줄 통합 운영 시스템 ARMS (Aviation Resource Management System)'를 도입, 현업 적용을 완료하고 관련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   ARMS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부문의 글로벌 선두주자이자 첨단 지능형 솔루션 전문업체인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Collins Aerospace)'과 항공사 스케줄 솔루션 전문업체인 '라미나(LAMINAAR)'와의 협업을 통해 도입되었다.   진에어는 ARMS 도입에 따라 항공기 운영 계획, 운항 및 객실승무원 관리, 비행 계획 및 감시, 지원 업무 등 기존 각 부문 별 사용해오던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동화된 업무 환경을 구현해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 또한 통합 정보 연계 구축에 따라 실시간으로 비행 정보를 확인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토대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안전 운항 관리 수준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게 됐다.   특히 운항 및 객실승무원들은 개인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비행 정보, 각종 비행 자격 및 훈련 정보, 비행 스케줄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접속이 가능해지는 등 업무 편의성도 높아졌다.   앞으로 진에어는 2021년까지 추가 기능을 개발하는 등 고도화 2단계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올해 2월에는 사내 업무시스템을 구글의 'G 스위트(G suite)'로 전환하는 등 지속적으로 IT 기술 부문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급변하는 항공 산업 흐름에 맞춰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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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대한항공, 자체 개발 ’하이브리드 드론’ 軍 납품 계약
      대한항공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신속시범획득사업’ 계약을 맺고 자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우리 군에 납품키로 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방위사업청과 체결한 ‘신속시범획득사업’은 민간의 창의적인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군이 무기체계로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은 ‘해안 경계용 수직이착륙 드론(회전익)’ 부문에 해당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오는 10월 말 하이브리드 드론 6대를 방위사업청에 납품하게된다. 군은 내년 4월 말까지 약 6개월 간 시범 운용을 거쳐 향후 후속 양산을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 부터 개발해온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30분 이내의 운영 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엔진 이상 발생 시 배터리만으로도 비행할 수 있도록 동력원을 이중화해 생존성을 높였다.  전자광학(EO) 및 적외선(IR)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하거나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운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임무장비를 교체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대 비행 고도를 500m 로 높이고, 최대 비행 속도는 72km/h, 운용 온도는 -20℃ ~ 45 ℃ 사이의 범위에서도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성능을 기존 드론의 2배 이상 향상시켰다.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으로부터 성능 인증을 획득했으며, 스스로 비상착륙이 가능한 기능을 탑재해 항공안전 기술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초경량 비행장치 안전성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하이브리드 드론’의 성능 개선을 통하여 소방, 경찰, 플랜트 산업체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한편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하이브리드 드론’을 사물인터넷(IoT) 기반 해양도시관리 실증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5월에, 부산시에 2대를 납품한 바 있다. 이번 방위사업청과의 계약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이 민수시장을 넘어 군 무기체계로서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대한항공은 무인기개발에 집중투자한 결과 사단정찰용 무인기, 중고도 정찰용 무인기, 수직이착륙 무인기 및 500MD 무인헬기, 저피탐 축소형 무인기 등 국내 최고의 무인기 개발업체로 위상을 높여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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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인천시티투어 8월 4일부터 운영 재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정부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 조정 방침 및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 재개에 따라 8월 4일부터 인천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은 인천종합관광안내소를 기점으로 개항장노선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시간 간격,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바다노선은 평일 1시간, 주말 40분 간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출발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며, 이용요금 및 운행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티투어 홈페이지(www.incheoncitytou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개항장노선은 송도-개항장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할 수 있으며, 2층 버스로 운행되는 바다노선은 송도-영종도를 순환하는 노선으로 인천대교를 건너 왕산마리나, 을왕리해수욕장, 파라다이스 시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8월 4일 운행 개시일 부터 3개월 간은 모든 노선 티켓의 50%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일일 차량 소독,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필수,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좌석 띄어앉기, 전자출입명부 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김윤성 관광인프라팀장은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인천시티투어가  운영을 재개하면서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투어버스 이용 시 QR코드 체크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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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전라북도, 여행비용은 반값, 재미는 두 배!「전북 촌캉스가 대세」
           전라북도는 여름휴가 성수기에 맞춰 촌(村)캉스를 준비하는 알뜰족을 위해 최대 50% 할인혜택 정보와 아이와 함께 반드시 가봐야 할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을 선보였다.  전북도는 농촌여행 추천코스 2탄에서는 굽이진 산과 계곡에 이야기로 전해오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아이와 함께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농촌탐방 추천지로는,   ① 신라 선화공주와 백제 서동의 사랑이야기를 천년동안 품고있는 익산 미륵사지   ② 전주한옥마을까지 자전거 투어와 쿠키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전주 원색명화마을   ③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농민에게 낙농과 치즈를 가르치고, 농촌계몽에 힘썼던 지정환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알아가는 임실 치즈마을   ④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며, 연중 인생컷이 가능한 남원 서도역과 돈되는 목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남원 노봉혼불문학마을   ⑤ ‘미스트롯’ 송가인의 애창곡 “춘향전의 사랑가”는 여기서 불러야 제맛! 남원 광한루   ⑥ 동편제 판소리 한자락에 돼지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남원 동편제마을  전라북도 농촌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알뜰족이라면 비용은 반이 되고, 재미는 배가 되는 농촌여행 할인혜택도 소개했다.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지원사업“은 우수 농촌체험휴양인증마을(50개소)에 사전 1주일 전에 방문 예약을 하고 숙박·식사·체험을 즐겼다면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동반 가족여행 지원사업“은 초·중·고교 청소년과 함께 전북을 방문한 타지역 가족에게 1인당 2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하며, 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139개소), 농어촌민박(1,225개소)도 할인대상 시설이다.  농식품부의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숙박·식사·체험·농산물 구입 등을 농협·신한·현대카드로 결제했을 경우, 카드대금에서 최대 3만원 차감할인 받는 사업이며, 타 할인혜택과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 할인받을 수 있는 농촌관광지 등 자세한 내용은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 가능    * 사용처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6차인증경영체,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라북도에는 유럽과 같은 웅장한 자연경관과 세기의 사랑을 품은 농촌마을이 많다”며,  “이번 여름에는 전라북도가 준비한 다양한 휴가비 할인혜택도 즐기고, 농촌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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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산림청, 우리 꽃 국화과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 접수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1일부터 ‘2020 우리 꽃 전시회’의 국민참여 공모전(분경분야, 생활용품분야, 정원분야) 접수를 시작한다.  공모전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과 식물들을 활용한 분경과 생활용품, 정원조성 분야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각 분야별로 디자인 및 작품도안, 분경사진을 8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만원, 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70만원 등 모두 14점을 선정하여 상금 890만원이 주어진다.       전시회 기간(9.15-20) 중에는 수상작들을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를 병행한다. 또한, 들국화로 불리우는 우리꽃 국화과 이야기를 식물세밀화 카드뉴스, 사진, 수묵화 영상과 음악을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로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이정호 과장은 “우리 꽃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생활속 식물문화를 확산하고자, 자생식물 국화과를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는 식물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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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쇠퇴한 대전 유성 온천 지구, 부활 신호탄을 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20년도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 공모를 통해 ‘대전 유성온천’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4년간(’20~’23년) 국비 90억 원 이내 범위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은 쇠퇴한 온천지구 재활성화를 목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주민 및 관광종사자 역량 강화, 노후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및 지속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선정     이번 공모에는 대전 유성온천 등 3개 지역이 신청했으며, 문체부는 관광, 건축디자인, 도시계획, 문화콘텐츠, 온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7명)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에서는 계획의 타당성, 추진 체계 적절성, 기대효과, 지속 가능성 등, 공모 시 공개된 기준에 따라 서면 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대전 유성온천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전 중심가에 있는 대전 유성온천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공미술 사업, 청년창업 지원, 지역기업의 온천수 관련 상품 개발, 과학기술을 접목한 관광서비스 개발 등을 제안해 지역 특화 계획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대전시에 있는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인적 역량이 뛰어난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잘 구축해 사업계획의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업 1차 연도인 올해는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구체적 사업 내용과 지원 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내년부터는 지자체와 지역상인・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문체부는 전문기관을 통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온천지구 재활성화로 국가관광산업의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 기대     문체부 조현래 관광산업정책관은 “생활환경이 변화하고, 집과 가까운 거리에 입욕시설이 보급됨으로써 단체 관광객 위주의 온천관광은 줄어들어 과거 호황을 누렸던 온천지구들이 근래에는 대부분 쇠퇴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온천지구에는 숙박시설과 식당 등 관광기반시설이 이미 잘 갖추어져 있고, 최근에는 치유와 휴식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발달하면서 ‘웰니스 관광*’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온천지구는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쇠퇴한 온천지구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입히고, 청년창업자 유치, 관광종사자 역량 강화 등으로 일본의 ‘유후인’, 독일의 ‘바덴바덴’, 헝가리의 ‘세체니’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온천 관광거점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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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남해군, ‘보물섬 드론체험장’ 개장
          남해군은 다음달 1일부터 ‘보물섬 드론체험장’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상주면 상주로60번길 69) 내 위치한 드론체험장에는 체험장 4개소를 포함해 강의실과 사무실,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다. 특히 50여대의 드론과 충전시스템, 드론시뮬레이터 등도 갖추고 있다.    체험장은 11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지역 주민이나 관광객은 누구나 체험장을 방문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체험장에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는 △Fun-Fun 드론 기초체험 △드론축구 △드론 항공촬영 입문이 있으며, 한 프로그램당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이 중 드론 축구와 드론 항공촬영 입문은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현장신청 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 문화‧체육시설 예약 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남해군민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장을 조성하게 됐다”며 “드론체험장을 통해 체험형 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남해군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물섬 드론체험장과 관련한 문의는 남해군 체육진흥과로 전화(☎055-860-8671~3)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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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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