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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 등 29일부터 전면 재개관
- 영암군이 왕인박사유적지 등 주요 관광지를 지난 29일 재개관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사회적 거리두기’강화조치로 7월 4일부터 임시휴관을 실시했던 왕인박사유적지 등 주요 관광지 재개관은 전남도의지난 2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와 코로나 19 확산 추세가 다소 진정됨에 따른 조치다. 재개관하는 시설은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게 됐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주요시설물에 대해 1일 3회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요 관광지 재개관을 위해 꽃밭조성과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왕인박사유적지내 소소한 산책길 코스와 상대포 역사공원에서 문산재까지 왕인박사 힐링길 4km구간을 조성하고, 도기박물관에는 야외 지역작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하정웅 미술관에서는 코로나 19 시대에는 감정적 유대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시기로 공감미술로 마음에 치유가 될 수 있도록 군 단위 미술관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이우환 작품(00억상당), 또한 1991년 대표작 ‘미인도’로 유명한 천경자작가의 작품 등을 선보이는 등 코로나 19 시대의 안전하고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고 있다. 군에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 손소독제 비치와 관람객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 관람동선 한방향 유도 ▲ 상시 환기 및 외부 편의시설물, 화장실 등 손이 자주 닿는 장소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방역 세부지침에 따라 코로나 19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문화시설 재개관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우리 영암이 전국 최고의 안전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거리두기와 시설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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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 등 29일부터 전면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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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화폐 모아로 지역경제 살려요” 8월에도 10% 특별할인
- 제천시는 오는 8월에도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0억 원 한도로 제천화폐 ‘모아’의 10% 특별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부터 7월까지 특별할인 판매분 400억 원어치의 제천화폐를 전량 판매한 바 있다. 할인구매 한도가 월 70만원인 지류형 제천화폐는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카드형 제천화폐가 도입되어,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제천화폐를 모바일QR 결제방식과 카드 결제방식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 특별할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제천화폐 모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제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천화폐 모아는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천화폐 구입·사용으로 올해에만 870억 원이 넘는 제천화폐가 유통 중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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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화폐 모아로 지역경제 살려요” 8월에도 10%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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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제3회 초단편 철도영화 공모전’개최…10월말까지 접수
- 한국철도(코레일)가 철도를 소재로 한 독창적인 영상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3회 초단편 철도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가 주관하고 네이버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2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철도의 매력을 전할 수 있는 순수 창작 영상물을 선정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다큐, 모션그래픽 등 형식이나 장르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다만, 철도역이나 열차의 모니터라는 상영매체 특성 상 음향이나 대사 없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공공장소에서 상영하기 적합한 내용의 고품질 영상물이어야 한다. 공모 기간은 10월 30일까지로, 출품작을 업로드 한 URL 주소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 홈페이지(info.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예비심사, 2차 대국민 온라인심사, 3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대상 1작품(300만원), 우수상 3작품(각 100만원), 장려상 4작품(각 50만원) 등 총 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11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수상작은 네이버TV와 KTX 등 열차 내 모니터와 한국철도의 주요 홍보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8년에 열린 ‘제2회 초단편 철도영화 공모전’에서는 총 350편의 출품작 중 2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철도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문화콘텐츠 제작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하고 독창적인 철도 영상 콘텐츠 발굴로 국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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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제3회 초단편 철도영화 공모전’개최…10월말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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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 지하철역의 변신… 1호 `문화예술철도` 영등포시장역 공개
- '96년 개통 이후 20년 이상 지나 노후한 서울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지역 예술가, 시장 상인, 승객, 시민들이 활발하게 즐기고 교류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변신했다. 과거 역무실로 사용됐지만 현재는 활용되지 않는 유휴공간과 공실상가엔 카페, 전시관, 스튜디오가 들어섰다. 대합실은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지루함을 달래줄 지역 마켓이 열리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 옆 벽면은 오며가며 작품을 감상하는 미술관이 됐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노후 지하철 역사에 문화‧예술을 입히는 ‘문화예술철도’ 1호 시범특화사업인 영등포시장역(5호선)에 대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31일(금) 공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철도’ 사업은 서울시가 노후역사 리모델링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면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등포시장역을 시작으로 '21년까지 총 14개 역사가 차례로 변신한다. 공사는 지난 6월 영등포구청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도록 도와 창의적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영등포시장역 문화예술철도의 주제는 ‘시장의 재발견’이다. 공구, 완구, 청과 등을 판매하는 전통 재래시장인 영등포시장과 다양한 예술가들이 있는 문래창작촌 등 독창적인 지역성을 충분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총 31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지하1층 대합실 : 지역 마켓이 열리는 「마켓 마당」과 영등포시장 상인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상영하는 공간 「시장길 미디어」가 조성됐다. 「마켓 마당」에서는 지역 예술가, 사회적 기업 등이 주체가 돼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지역 마켓을 연다. 시민들에게 휴식과 놀이의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길 미디어」에서는 향후 여러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업 활동 영상도 상영할 예정이다. 지하2층 유휴공간 : 지역 특성을 살려 음료 등을 판매하는 카페, 지역 예술가 작품 전시, 다양한 주제의 소규모 강연‧교육을 할 수 있는 소통 공간 「라운지 사이」와 지역 예술가들이 유튜브 콘텐츠 제작, 제품 촬영 등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공간 「크리에이티브 샘」이 생겼다. 「라운지 사이」는 문화예술 생산자와 향유자를 연결하는 공간이다. 시장의 활기와 정겨움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크리에이티브 샘」은 지역 예술가들이 자유로운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창작 공간이다. 예술가들의 창작 욕구가 샘처럼 솟아나길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 붙였다. 지하3~5층 계단‧에스컬레이터 : 승객들이 이동하면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계단 미술관」을 조성했다. 황혜선 작가의 ‘시장풍경’, 김병주 작가의 ‘Ambiguous-wall Yeongdeungpo’, Vakki 작가의 ‘움직이는 원형들’ 등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서로 다른 주제의 작품 4종이 전시돼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31일(금) 14시 개관식을 갖는다. 이희선‧젤리장&테슬남 작가의 ‘너와 나의 거리’(마켓마당), 미디어아티스트 러봇랩의 ‘오늘을 만나는 우주’(크리에이티브 샘), 김봄‧엄아롱 작가의 ‘익숙한 풍경, 특별한 여행’(라운지 사이) 등을 주제로 한 창작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누리집(http://www.artonthemoveseoul.org) 및 누리소통망(블로그 http://blog.naver.com/artonthemove), 인스타그램(@artonthemove_seoul)에서도 영등포시장역의 새로운 모습 및 운영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영등포시장역 문화예술철도 각 공간을 소개하는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개장일(7.31)부터 8월 28일(금)까지 매주 수‧금요일 하루 4번(오후 2시‧2시 30분‧3시‧3시 30분) 30분간 진행된다.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블로그(http://blog.naver.com/artonthemove)에서 하면 된다.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영등포시장역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지하철에 문화와 예술을 입혀 색다른 경험을 드리고자 하는 ‘문화예술철도’ 사업의 첫 출발이다. 향후 지하4‧5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는 2단계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며, “영등포시장역을 시작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지하철을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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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 지하철역의 변신… 1호 `문화예술철도` 영등포시장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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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 중단되었던 체험프로그램을 8월 1일부터 재개한다. 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완제품 그릇에 전사지색종이를 오리거나 찢어서 그릇에 붙이는 세라믹색종이체험과 흙을 소재로 빗는 도자기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체험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참여방법은 개인 및 단체 모두 전화 및 박물관 홈페이지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다. 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증예방을 위해 교육생 전원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개인정보 작성, 손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 체계를 유지하면서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홈페이지(http://doja.mokpo.go.kr) 및 전화문의(061-270-4130, 848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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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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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 8월1일부터 식물원과 실내동물사 제한적 운영 재개
- 서울대공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 이후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 조정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휴관했었던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를 8월 1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실내관 운영 재개를 통해 열대조류, 곤충, 악어 등 그동안 관람이 어려웠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서울대공원은 넓은 공원의 특성상 생활수칙을 지키기 쉬운 개방된 야외 공간과 야외 동물사 방사장은 관람이 가능하되, 관람객이 가까워질 위험이 있는 실내전시관은 휴관한 바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동물원 생태설명회를 중단해왔다. 서울대공원은 개방된 야외공간에서도 시민들이 코로나 예방 생활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15분마다 안내 방송을 하고, 보행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한 방향 걷기를 실시해왔다. 현재까지 서울대공원 내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확진자 동선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 방지를 위해 각 실내전시관별 면적과 특성에 따라 동시 관람 인원은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식물원과 실내동물사 모두 10시부터 1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실내전시관 이용시 방문자 전원은 열화상 카메라로 발열체크 및 손소독을 해야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여부와 함께 신원확인을 위한 방명록 작성과 QR코드 확인도 필수다.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고 관람객간 2m 생활거리를 유지해야하며 방역에 비협조하거나 의심증상이 있을 시 실내전시관 입장이 불가하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제한적인 실내전시관 운영 재개를 시작으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생태설명회 등 개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직접 동물원 관람이 우려된다면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go.kr)와 SNS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하고 생생한 공원 소식을 만날 수 있다. 박종수 서울대공원장은 “지속적인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탁 트인 야외인 서울대공원에서 잠시 쉴 수 있길 바라며 궁금했던 동물과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실내전시관에서는 관람수칙과 코로나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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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 8월1일부터 식물원과 실내동물사 제한적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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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승인 기념 제막식 개최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승인을 축하하는 D-1000일 기념 제막식이 31일 순천시청 정문에서 개최됐다. 제막식은 허석 순천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소병철 국회의원, 전남도․순천시의원, 주무부처인 산림청 최병암 차장 등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축하 덕담과 대시민 메시지, D-1000일 카운터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8만 시민 모두가 정원사가 되어 정원을 가꾸고 꽃피운다는 의미를 담은 대형 D-데이 카운터기가 설치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순천만국가정원, 순천역, 전남도청동부지역본부에도 설치할 예정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28만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정부 승인을 축하하고 앞으로 남은 1000일간 시민주도 박람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정원 하나씩을 갖고 그 푸르름 속에서 여유와 희망을 찾고 성장하는 진정한 그린뉴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참여로만 이루어졌으며,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은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를 통해 축하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으며, 의미 있는 댓글이나 우수 아이디어는 평가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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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승인 기념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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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특별한 혜택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추진
- 순천시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을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은 침체된 지역관광 회복을 위해 문체부가 선정한 테마여행 10선 중 하나로 순천·여수·광양·보성이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추진해 총 12개 시설의 무료 이용권을 1만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지역별로 순천은 주요 관광지 6곳을 1박 2일간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 통합입장권, 여수는 해상시티투어와 해양레일바이크 이용권, 광양은 와인동굴과 느랭이골 입장권, 보성은 대한다원 입장권과 다비치콘도 입욕권을 제공한다. 국민 누구나 웹페이지(http://www.traveli.co.kr/event/ktourtop06)에 접속해 이용권을 다운받아 희망 관광시설에서 티켓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각 시설별로 1인 1회로 제한되며 예산 소진 시 개별 안내 없이 현장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또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대한민국 안전여행’이벤트로 테마여행 10선 관광지 방문사진과 숙박결제 영수증을 첨부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만원 관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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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특별한 혜택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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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름 휴가철 국내 여행객 위한 제휴 이벤트 실시
- 진에어(www.jinair.com)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진에어는 Visa 플래티늄, 시그니처 또는 인피니트 카드를 이용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하물 및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개인 장비를 이용해 골프나 서핑, 라이딩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스포츠 장비 운송 기본 요금 면제 및 사전구매수하물 20kg 즉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운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20만원 이상 결제 시 7만원이 할인된다. 기내 쇼핑 혜택도 준비했다. 내일(8/1)부터 하나카드로 ‘기내 홈쇼핑’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건당 1만원 즉시 할인을 제공하고, 어린이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킨더조이를 무료로 증정한다. 카드사 제휴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진에어의 신규 취항지인 대구, 여수, 울산, 포항과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 항공권 홈페이지 구매 고객에게 해당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쏘카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할인 쿠폰은 24시간 이상 대여 기준으로 ▲대구∙여수∙울산∙포항 지역 40% 할인, ▲제주 지역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쿠폰은 내달 16일까지 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은 9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한편 진에어는 국내선 신규 취항을 기념한 특가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 중이다. 특가 항공권은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 대상으로 편도 총액 기준 최저 운임 1만 9천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진에어는 “여름 휴가에 보탬이 될만한 다양한 혜택들을 준비했다. 진에어와 함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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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름 휴가철 국내 여행객 위한 제휴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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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반디랜드 여름 성수기 휴관 없이 쭈욱
- 무주반디랜드가 휴가와 여름방학이 집중된 여름 성수기(8.3.~9.7.)동안 휴관 없이 운영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체험학습이 가능한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을 비롯해 레저시설인 사계절 썰매장, 그리고 숙박시설인 청소년 야영장, 통나무집 등이다. 곤충박물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희귀곤충 표본 등 1,500여 종의 전시물 관람이 가능하다. 또 수달을 비롯한 장지뱀과 피라루크 등 90여종에 달하는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반디별 천문과학관(13:00~22:00)에는 전시실과 영상실, 관측실 등이 마련돼 있어 태양을 비롯한 달과 소행성 등의 천체와 위성 관측이 가능하다.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잔디 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청소년 야영장은 4개의 야영지로 구성돼 있으며 30개의 텐트를 칠 수 있는 데크가 설치돼 있다. 대형화 추세에 있는 텐트의 크기를 감안해 각 야영지별로 사이드 데크가 마련돼 있다. 이곳에는 폭 4.5m크기의 텐트 15개 정도를 칠 수 있다. 각 야영지에는 화장실과 개수대가 설치돼 있다. 통나무집은 4인이 이용 가능한 원룸 형 숙소 5곳, 방1, 거실1, 다락방1, 화장실2로 구성된 6인 이용 가능 객실 5곳이 마련돼 있다. 통나무집 이용 접수는 무주군 홈페이지(문화관광-반디랜드)에서 하면 된다. (기타 이용 문의(063) _ 반디랜드 320-5652, 무주반디별천문과학관<3시 이후> 320-5681, 사계절 썰매장 320-5643 무주군 홈페이지 www.muju.org 및 반디랜드 홈페이지 www.bandiland.com) 무주군 시설사업소 반디휴양팀 김도환 팀장은 “성수기 동안 무주의 대표 관광 명소인 반디랜드를 휴관 없이 운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 반디랜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토 ·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곤충박물관 소독을 위한 브레이크타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디랜드 내 다른 시설들에 대해서도 수시 방역과 방문객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스템)를 활용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에서 체험학습도 가능하고 물썰매장에 신나게 놀 수도 있어 방학 때문 애들하고 종종 찾는다”라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아무데도 못가고 있었는데 하루, 이틀 짬 내서 자연에서 캥핑도 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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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반디랜드 여름 성수기 휴관 없이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