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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22~31일 임시 휴장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전체시설에 대해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창원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창원시는 테마파크의 휴장을 신속하게 결정하고 혹시나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러한 조치를 즉시 단행했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선제적인 로봇랜드 임시휴장을 통해 정부 방역 방침에 한뜻으로 동참하고 로봇랜드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남 마산로봇랜드재단은 향후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휴장기간 연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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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22~31일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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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광암해수욕장 51일 만에 폐장…5만여명 다녀가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광암해수욕장이 20일 개장 51일 만에 폐장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개장한 광암해수욕장은 기록적인 장마와 코로나19 영향에도 약 5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가족단위 물놀이 피서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광암해수욕장은 16년 만에 재개장 후 첫해 29,350명, 지난해는 39,380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약 23% 증가된 49,020명으로 방문객이 집계됐다. 시는 양질의 모래 보충, 해상부 자갈 및 뻘 준설작업, 야외무대 설치, 임시 주차장 확보, 휴게‧편의 시설 확충 등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피서객과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 받았다. 이번 해수욕장 개장 운영에는 코로나19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창원해양경찰서, 마산중부경찰서, 마산소방서, 마산보건소 등의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하여 코로나19를 완벽하게 대응했다.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해수욕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수욕장 환경관리, 안전관리, 편의시설 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97% 이상이 긍정적인 의견으로 답변했다. 또한 광암해수욕장 재방문 의사에 대한 질문으로 88% 이상이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답변하였다. 광암해수욕장 이용시 가장 좋은 점으로는 올해 시범적으로 설치한 이국적인 풍광의 갈대파라솔 및 야자수가 1위로 뽑혔다. 시는 향후 해수욕장 평가보고회를 통해 설문조사, 지역주민, 유관기관의 개선요구 사항 및 발전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1년 개장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광암해수욕장이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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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광암해수욕장 51일 만에 폐장…5만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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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9월 30일까지 연장
- 성남시,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9월 30일까지 연장 성남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했던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당초 8월 31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 특별할인 기간엔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은 9000원, 50만원권 상품권은 45만원에 각각 살 수 있고 월 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 50만원이다. 1000억원의 10% 할인분 조기 소진 시 할인율은 10%에서 6%로 전환되고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연장은 추석을 준비 중인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10% 특별할인이 적용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이다. 지류 상품권은 성남 관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118개소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친 후 구매할 수 있다. 성남시가 발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지류가맹점(1만3,241곳), 모바일가맹점(1만3,844곳)과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의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 통합검색 서비스를 통해 검색이 가능하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 상품권, 지류 상품권, 체크카드 3종을 동시에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성남시는 ‘카드형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출시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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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 참여 예술단체 공모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 전통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영상 기획안 공모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8월 31일(월)부터 9월 4일(금)까지 모집한다. 2018년 시작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사업은 고령화 사회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제한적인 노인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문화향유 사업이다. 매년 전통예술단체 20여 팀을 선발해 감상 위주의 단순 공연과는 달리 소통 위주의 신체·공연·참여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140개 요양원에 방문해 1000여 회의 프로그램으로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전통예술 체험과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존에는 직접 시설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해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해 올해는 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처음 도입했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어르신과 요양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한 뒤,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다. 추후 제작된 영상 콘텐츠는 1000개의 전국 노인요양원에 배포된다. 공모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5인 이하의 전통공연예술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통예술 전공자 및 이에 준하는 경력(5년 이상)을 보유한 인원이 총원의 70% 이상 포함돼야 하며,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4개의 전통예술 프로그램 기획안(1개당 50분 내외)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25개 단체는 프로그램 운영비 2500만원을 지원받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비대면(온라인) 사전워크숍과 멘토링, 영상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전통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확산 방법을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및 예술 활동 확장에 뜻이 있는 단체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 참여 예술단체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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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노인요양시설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 참여 예술단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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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 사진공모전 및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열어
-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담수 생물자원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5회 담수생물사진 공모전’과 ‘2020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회 담수생물 사진 공모전’은 담수생물 및 강·습지·호수와 그 주변의 생태환경 등을 주제로 한다. 청소년, 대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4일까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제5회 담수생물 사진 공모전’은 대상(환경부장관상, 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총 28명에게 총상금 약 1300만원을 수여한다. ‘2020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물을 주제로 한다. 8월 15일부터 전국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으며 9월 19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을 지키며 개최된다.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청년회의소 등이 후원하며 환경부장관상(1명)을 비롯해 총 92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창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가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들이 생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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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 사진공모전 및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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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8월 21일 0시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시행의 선제적 대응으로 공사가 운영 중인 관광 사업장 일부를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지역감염의 확산방지 및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한 공사의 방역 강화 조치이다. 방역 강화를 위하여 운영을 중단한 공사 사업장은 △부산시티투어 △아르피나 스포츠센터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황령산전망쉼터 △낙동강생태탐방선이며, 8월 31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기준에 따라 재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to.or.kr 참고)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와 용호만유람선터미널은 수용인원 제한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정상 운영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사업장을 정상 운영 할 수 있도록 전 사업장 방역 강화 및 재운영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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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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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어린이·청소년 대상 수목원교육프로그램 온라인 서비스 실시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방학 특집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산림생물학교”를 21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학교 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 중에 산림생물다양성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식물, 곤충, 버섯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산림생물에 대한 이론 및 현장 실습을 진행하는 심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상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어린이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아롱이 다롱이’남매가 ‘1일 식물학자, 곤충학자, 버섯학자 되어보기’,‘산림박물관 탐사하기’,‘광릉숲 산새 탐험’,‘희귀특산식물 탐사하기’,‘열대식물 탐사하기 및 실내 미니 가드닝’,‘식목일과 대통령나무’등 다양한 국립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산림생물종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각 생물종 담당 연구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산림생물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국립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이정호 과장은“요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을 위하여 국립수목원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온라인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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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어린이·청소년 대상 수목원교육프로그램 온라인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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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물놀이 유원시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 현장 점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은 지자체(서울시 송파구)와 함께 8월 21일(금), 물놀이 유원시설 ‘워터킹덤’을 방문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윤희 차관은 8월 16일(일)부터 2주간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핵심 방역수칙인 ▲ 출입자 명부 관리,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를 위한 이용 인원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입장 시 발열 검사, ▲ 거리 두기를 위한 입장 인원과 풀장 내 이용자 수 제한 관리, ▲ 놀이기구 및 보관함(로커) 등 손이 자주 닿는 부대시설에 대한 매일 소독 실시 여부, ▲ 실시간 수질 확인을 통한 위생기준 관리 등도 살펴보고 이용객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차관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 철저하게 핵심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예방에 다 같이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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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물놀이 유원시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 현장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