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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시행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 남해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을 확대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026년 남해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방문 형태와 국적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내국인 단체의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1만 원, 1박은 2만 원, 2박은 4만 원이 지원된다. 외국인 단체는 당일 관광 1인당 1만 5천 원, 1박은 2만 5천 원, 2박은 4만 5천 원이 지원된다. 특히 전통시장 방문을 연계한 내국인 단체관광객에게는 당일 관광 시 1인당 1만 5천 원, 1박 숙박 시 2만 5천 원을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신청 절차는 여행 전과 여행 후 두 단계로 진행된다. 여행업체는 방문 7일 전까지 관광객 유치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에는 관광객 명단과 관광지 방문 확인 자료, 숙박 및 음식점 이용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인센티브 지급을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지난해보다 인센티브 수준이 확대됐고, 2박 숙박에 대한 지원 조항이 새롭게 추가됐다며, 숙박과 음식, 관광지, 전통시장 등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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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시행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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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관광택시 가이드 본격 운영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 남해군이 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1월 8일부터 택시관광가이드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남해군은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를 슬로건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관광택시 사업을 핵심 관광 서비스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관광택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총 10대가 참여한다. 이용 대상은 남해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으로 기존 일반 택시 영업과 병행하되 관광택시 예약 건에 대해서는 우선 배차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광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남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별 여행객은 물론 소규모 가족이나 단체 관광객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관광 코스와 승하차 지점은 택시관광가이드와 협의해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여행 일정에 맞춘 맞춤형 관광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기본 4시간 기준 관광객 부담금 6만 원이며 기본 이용 시간을 초과할 경우 시간당 2만 원의 추가 요금이 적용된다. 관광택시 가이드는 남해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친절한 안내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돼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관광 안내와 지역 홍보 역할까지 수행하는 서비스라며 관광객 만족도와 재방문율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광택시 이용 신청은 남해군 문화관광 누리집 오른쪽 메뉴에서 관광택시 가이드를 선택한 뒤 홈페이지 신청 바로가기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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