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8월 15일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주제
‘태극기 부채’만들며 의미·상징 이해
태극기와 관련된 체험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나라사랑을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광복절을 이해하고,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본 다음, 태극기 부채 만들기, 태극기 보석 십자수, 태극기 풍선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단, 울산박물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체험 공간 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가족단위로 체험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229-4766), 전시교육팀(229-4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