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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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튼 요텔과 독점 계약 체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호텔 시장 확대
      글로벌 호텔 기업 힐튼이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요텔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힐튼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형 숙박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한층 다양해진 숙박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요텔은 스마트 객실 설계와 기술 기반 서비스를 앞세워 효율적인 호텔 운영 모델을 구축해온 브랜드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힐튼은 이번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자산 경량화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이번 협력으로 요텔은 힐튼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플랫폼 셀렉트 바이 힐튼의 첫 번째 브랜드로 합류한다. 셀렉트 바이 힐튼은 기존 호텔 브랜드의 정체성과 운영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힐튼의 글로벌 유통망과 기술 플랫폼 로열티 프로그램을 결합해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텔은 현재 10개국 23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향후 몇 년 내 포트폴리오를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런던에서 출범한 이후 뉴욕 도쿄 암스테르담 글래스고 싱가포르 등 주요 글로벌 도시로 빠르게 확장해 왔으며 스마트베드와 자동화 수하물 보관 시스템 등 기술 기반 객실 설계로 주목받아 왔다. 힐튼 총괄부사장 겸 최고개발책임자 크리스천 샤르노는 이번 계약이 힐튼의 자본 효율적인 성장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요텔과 같은 독립 브랜드를 힐튼 네트워크에 연결함으로써 고객에게 세련되고 차별화된 숙박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힐튼 아너스와 글로벌 유통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요텔 최고경영자 필 안드레오풀로스 역시 힐튼과의 협력이 글로벌 도달 범위를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요텔의 핵심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요텔은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서비스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운영되며 힐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가시성과 수요 확대 효과를 누리게 된다. 특히 요텔 숙박 시설은 힐튼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와 연계돼 약 2억5000만 명의 회원 기반을 활용한 고객 유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힐튼 아너스 회원은 요텔 호텔 이용 시 포인트 적립과 사용은 물론 모바일 앱을 통한 비접촉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브랜드 충성도가 동시에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사는 2026년 하반기부터 일부 요텔 호텔을 힐튼 공식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호텔 산업에서 브랜드 간 협력과 플랫폼 확장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3-23
  • 니지겐노모리 짱구 핸더랜드 테마 스페셜 이벤트 봄 시즌 한정 개최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며 팬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3월 20일(금)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에 위치한 체험형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가 인기 어트랙션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을 테마로 한 스페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20일부터 시작되는 기간 한정 프로그램으로 짱구 팬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핸더랜드의 대모험은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으로 이번 이벤트는 영화 속 세계관을 현실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작품의 상징적인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의 첫 번째 콘텐츠로 어트랙션 구역 내 짱구의 천방지축 얼렁뚱땅 부리부리 하우스에 오리지널 포토존과 캐릭터 패널이 설치됐다. 방문객은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니지겐노모리 짱구는못말려 핸더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한 뒤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하면 작품 속 전설의 아이템을 모티브로 제작된 한정 카드 마카오 조마 디자인을 받을 수 있다. 봄 시즌과 맞물려 어드벤처 파크 곳곳에서는 벚꽃이 만개해 화사한 풍경을 배경으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자연 경관과 콘텐츠 체험이 결합된 시즌형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는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4월 이후에는 작품 속 캐릭터를 활용한 컬래버 푸드와 굿즈가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상품 구매 시 각각 한정 디자인 카드가 제공된다. 또한 니지겐노모리 공식 숙박시설인 그랜드 캐리어트 북두칠성 135도에서는 짱구 테마 객실과 핸더랜드 콘셉트 객실을 운영하며 숙박객에게 전용 카드와 한정 엽서를 증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각 체험 요소마다 서로 다른 디자인의 한정 카드를 제공해 수집 재미를 더했다. 어트랙션 체험 시 마카오 조마 디자인 카드가 제공되며 컬래버 푸드 이용 시 짱구 토페마 디자인 굿즈 구매 시 스노우맨 디자인 숙박 시 전 캐릭터 집합 디자인 카드가 각각 증정된다. 니지겐노모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짱구는 못말려 팬들이 작품 속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향후 추가로 공개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핸더랜드 테마 이벤트는 봄철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일정과 추가 콘텐츠는 니지겐노모리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여행
    • 해외
    2026-03-23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썬그룹과 전략적 협력 강화… 베트남 푸꾸옥·붕따우에 10개 호텔 신규 계약 체결
      글로벌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베트남 대표 복합 관광 개발 기업 썬그룹과 손잡고 푸꾸옥과 붕따우 지역에 대규모 호텔 및 리조트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선보일 계획으로 베트남 관광 산업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호텔 확장을 넘어 양사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겸 최고경영자 앤서니 카푸아노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 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개발 규모는 약 4500개 객실에 달하며 메리어트의 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특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W 호텔과 젊은 감각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목시 호텔이 베트남에 처음 진출하는 점이 주목된다. 신규 호텔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푸꾸옥 지역에는 혼텀과 루비 비치를 중심으로 대규모 복합 관광 인프라가 조성된다. 혼텀 지역에는 목시 푸꾸옥 혼텀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가 해변 입지에 들어서며 2026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루비 비치 일대 약 88.4헥타르 규모 개발지에는 W 푸꾸옥, 푸꾸옥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 더 웨스틴 푸꾸옥, 르 메르디앙 푸꾸옥,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등 5개 브랜드 호텔이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조성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7년 APEC 개최를 대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추진된다. 푸꾸옥은 일명 진주섬으로 불리며 최근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계 최장 3선식 케이블카와 테마파크, 워터파크, 멀티미디어 공연 시설, 키스 브리지, 선셋 타운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메리어트 호텔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썬그룹이 추진 중인 항공 사업까지 더해지며 국제 접근성 또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베트남 남동부 해안 도시 붕따우에서도 신규 개발이 이어진다. 붕따우 블랑카 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메리어트 호텔과 목시 호텔,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등 3개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며, 향후 롱탄 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은 베트남이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메리어트의 베트남 포트폴리오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국제 관광 수요 증가와 내수 시장 확대에 맞춰 푸꾸옥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은 이번 협약이 베트남을 글로벌 관광 및 마이스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 및 인프라를 결합한 복합 개발을 통해 푸꾸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2027년 APEC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10개 호텔이 완공되면 현재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32개 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총 11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구축된다. 또한 50개 이상의 호텔이 추가 개발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베트남 시장 확대 전략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3-23
  • 모두투어 여름 시즌 맞아 북유럽 프리미엄 여행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 수요를 겨냥한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기획전은 북유럽 특유의 청정 자연과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돼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시즌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북유럽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긴 일조시간과 선선한 기후 덕분에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며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비롯한 웅장한 자연경관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대표적인 여름 장거리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중심으로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와 영국을 결합한 상품,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행 기간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과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북유럽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 일정이 꼽힌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피로도를 줄이고 노르웨이와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핵심 4개국을 여행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육로 해로 항공을 모두 활용하는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노르웨이 일정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탑승 등 대표적인 자연 체험이 포함돼 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관광도 함께 진행된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해상 이동 구간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코펜하겐과 오슬로 구간, 스톡홀름과 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이동 자체를 여행의 즐거움으로 확장했다. 특히 탈린크 실자라인 크루즈는 최대 2800명 탑승 규모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북유럽 대표 선박으로 오션뷰 객실 숙박을 포함해 색다른 선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전 일정 노쇼핑으로 구성해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북유럽은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경관과 도시 감성이 결합된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이동 편의성과 상품 완성도 가격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유럽 기획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3-23
  • 제주 허브동산 봄 맞이 반려견 동반 고객 입장료 반값 이벤트 진행
      제주도를 대표하는 자연 관광지 제주 허브동산이 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혜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반려견을 동반해 제주 허브동산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주 허브동산은 다양한 허브와 계절 꽃이 어우러진 자연형 관광지로, 넓은 산책로와 감성적인 포토존이 잘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봄철에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개하고 싱그러운 허브 향기가 공간을 채우며,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여행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제주 허브동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반려동물 친화적인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할인 이벤트 역시 반려견 동반 방문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제주 허브동산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허브동산은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반려견 동반 시 목줄 착용 등 기본적인 펫티켓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이용객들은 다른 방문객과 반려동물을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실천이 필요하다. 이번 제주 허브동산 반려견 동반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봄철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2026-03-23
  • 부산 광안리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개최 벚꽃과 해양레저 결합 관광 콘텐츠 선보인다
      부산관광공사가 벚꽃 시즌을 맞아 광안리 해변에서 이색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블루윙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에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인 광안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와 현대백화점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가 협력해 추진하는 장기 팝업스토어로 봄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벚꽃 시즌과 해양 관광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했다. 팝업스토어에는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 협약 기업들이 참여해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인다. 부산을 담은 모다라 고등어빵 플루니티 등 지역 기반 브랜드들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 판매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부산관광 스타기업 블루윙과 수영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크레이지컬처스가 협업해 광안리 벚꽃 요트 벚꽃 보트 벚꽃 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벚꽃이 흩날리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체험은 광안리만의 자연 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인기 피규어와 굿즈 브랜드 플레이인더박스와 협업한 공간을 마련해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팝업스토어의 매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 관광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향후에도 지역 자원과 민간 기업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산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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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부산
    2026-03-21
  • 하나투어 질병관리청과 협약 체결 해외여행 안전과 감염병 예방 강화
      국내 대표 여행사 하나투어가 질병관리청과 손잡고 해외여행 안전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하나투어는 질병관리청과 감염병 유입 예방과 건강한 해외여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일 오후 질병관리청에서 열렸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와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동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여행 전 과정에서의 예방과 건강 정보 제공을 비롯해 연휴와 국제행사 등 주요 시기별 공동 캠페인 추진 해외 감염병 발생 시 위험지역 출국자 대상 건강 정보 제공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여행객이 보다 안전하게 여행을 준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하나투어는 이번 협약을 자사 안전여행 서비스인 세이프티앤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세이프티앤조이는 여행 전 가이드 안전교육과 개런티 프로그램 여행 중 24시간 긴급 의료 지원 서비스 여행 후 사후 관리까지 여행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기념해 3월 20일부터 3주간 무해한 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하나투어와 질병관리청 유튜브 채널에서 여행 안전수칙 안내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과 게시판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전자기기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전부터 여행 후까지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행업계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해외여행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 사례로 향후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여행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3-21
  • 노원구 관광 가이드북 발간 자연과 문화 담은 힐링 도시 매력 소개
      서울 노원구가 지역의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을 한눈에 담은 관광 가이드북을 발간하며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노원구는 산과 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 여가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관광 가이드북 뉴 렛츠노원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노원구 전역에 분포한 주요 관광 자원과 여가 공간을 한 권으로 정리해 구민과 외부 방문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에는 수락산 불암산 경춘선 초안산 영축산 일대의 5대 힐링타운을 비롯해 중랑천 당현천 우이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공간과 감성 쉼터가 상세히 소개됐다. 또한 철쭉제와 커피축제 등 지역 축제 콘텐츠와 노원아트뮤지엄 어린이극장 등 문화예술 시설도 함께 담아 노원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수락 휴 자연휴양림 화랑대 철도공원 불암산과 수락산 힐링타운 초안산 수국동산 당현천과 중랑천 수변 공간 등은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이들 공간은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도시 환경과 여가 공간 조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노원구의 관광 경쟁력은 다양한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노원구 외지인 방문자는 약 6153만 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평균 체류시간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은 휴식과 힐링 야외활동을 중심으로 노원을 찾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화랑대 철도공원과 불암산 수락산 일대가 주요 방문지로 분석됐다. 또한 화랑대 철도공원과 노원달빛산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로컬100에 각각 문화명소와 문화콘텐츠 분야로 이름을 올리며 노원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두 분야에 동시에 선정된 자치구는 노원이 유일하다. 노원구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관광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자원의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이드북은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홍보물 신청을 통해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은 자연과 문화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공간이 도시 곳곳에 자리한 곳이라며 이번 가이드북이 노원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자원 개발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심 속 힐링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6-03-21
  • 나주 천연염색 실감형 콘텐츠 구축 전통과 과학 결합한 체험 관광 강화
      전남 나주시가 천연염색의 전통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결합한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나주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천연염색을 소재로 한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축을 위한 도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과 교육이 결합된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주시는 천연염색의 핵심 원리인 매염 반응을 기반으로 판타지 실험실 콘셉트의 몰입형 콘텐츠를 구현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기존의 단순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가상의 실험실 연구자가 되어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고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색이 변화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매염제와 염료가 결합하며 색이 변화하는 과정을 게임 요소와 실험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천연염색이 지닌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가치가 동시에 전달되며 교육적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콘텐츠 구축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확장을 통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관광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연염색의 전통적 가치가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전통 자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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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21
  • 무안연꽃축제 6월 개최 회산백련지서 여름 대표 힐링축제 선보인다
      전남 무안군이 여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무안연꽃축제를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무안연꽃축제는 회산백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무안군의 대표 여름 축제로 매년 연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경험을 제공해 왔다. 특히 조생종인 인취사 백련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여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일정과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일정은 여름철 폭염을 고려해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확보하고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반영해 효율적인 축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결정됐다. 올해 축제는 기존 4일에서 3일로 운영 기간을 조정하는 대신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절감된 예산은 공연 콘텐츠 강화와 체험 프로그램 확대 편의시설 개선 등에 재투입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회산백련지 일원에서는 연꽃 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체류형 관광 효과도 기대된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운영 기간이 줄어든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의 내실을 강화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연꽃을 활용한 생태관광과 체험형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로 관광객 유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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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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