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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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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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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AI 여행 상담 서비스 ‘하이(H-AI)’가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을 돌파했다. ‘하이(H-AI)’는 항공, 숙소, 패키지 등 여행 관련 정보를 대화형으로 탐색하는 하나투어의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일정 생성, 맞춤 상품 추천 및 비교, 항공 페널티 및 위약금 자동 계산 등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하나투어는 ‘하이(H-AI)’ 출시 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자유여행객을 위해 호텔, 식당, 관광지를 포함한 상세 일정을 추천하고 이를 플래너 서비스와 연동한 결과, 해당 기능 이용률은 론칭 초기 대비 80% 증가했다. 구글의 나노바나나 AI 모델을 활용해 여행 피규어 이미지 제작 기능도 선보였다.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전 세계 20곳의 랜드마크와 합성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퀴즈쇼 이벤트를 하이(H-AI)와 연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에는 음성 상담 서비스인 'H-AI LIVE beta'를 새롭게 출시했다. 'H-AI LIVE beta'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라이브(Gemini 2.5 Flash Liv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성으로 실시간 여행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여행 전문 쇼호스트, 콘텐츠 에디터 등 사용자가 선택한 대화 유형에 맞춰 여행 정보 탐색부터 상품 추천까지 음성 기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이(H-AI)는 단순 챗봇을 넘어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주목받으면서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여행 전반에 걸쳐 다양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종합 AI 기반 여행 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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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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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 모두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해외 마라톤 대회와 러닝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현장에서 선보인 해외 런트립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도 함께 선보이며,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 최근 러닝이 단순 운동을 넘어 여행·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경험 소비로 확산되면서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현지 여행을 함께 즐기는 이른바 ‘원정 러닝’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20~40대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 참가 이후 다음 도전을 모색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인사이더런W는 해외 런트립 상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단순 패키지여행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모두투어는 해외 러닝 여행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사이더런W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러닝 경험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상품 상담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운영과 함께 온라인 판매도 병행해 상품 홍보와 예약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러닝 수준에 따라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글로벌 레이스-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동남아 런트립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해 부담이 적은 코스에 휴양 요소를 더한 입문형 상품이다. 글로벌 레이스 상품으로는 일본·괌·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했다. △일본 돗토리 마라톤(3/15, 풀코스)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2/28, 하프·10km) △괌 코코 로드 레이스(4/12, 하프·5km) △사이판 마라톤(3/7, 풀~5km) 등으로, 기록 도전부터 완주 목표까지 난이도별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꾸옥·나트랑의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의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의 나이트 시티런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런트립도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러닝 여행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고, 러닝 기록·목표에 따른 지역 추천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혜택을 강화하고 모두투어 런트립 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인사이더런W를 계기로 러닝 경험을 확장하려는 고객들에게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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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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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 모두투어는 내년 3월 7일(토) 사이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에 맞춰 스포츠 여행을 테마로 한 ‘RUN 사이판 2026’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 러닝 열풍과 함께 여행과 마라톤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트렌드가 확산되며 해외 마라톤 참가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사이판에서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에는 전체 참가자 중 한국인 비중이 약 35%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교적 짧은 비행 거리와 국제마라톤연맹 인증 대회라는 점, 레이스 중 바다를 따라 달리는 코스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이판 마라톤은 매년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참여하는 북마리아나 제도 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는 사이판 특유의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공식 기념 티셔츠와 완주자 메달, 완주 증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상품 예약 시 함께 진행돼, 현지에서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5km·10km 참가비 포함 △지압 마사지 1시간 제공 등을 마련해 러너들이 레이스와 휴식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마라톤 일정 외 시간은 자유 일정 중심으로 운영돼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개별 관광, 쇼핑 등이 가능하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 외 동반 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아동이나 노년층을 동반한 여행객의 경우 단거리 종목 참가 또는 관광 중심 일정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으로 구성된 일정으로, 워터파크와 전용 비치를 갖춘 월드리조트에서 머문다. 전 일정 호텔식이 제공되며, 골드카드 혜택과 BBQ 디너쇼 1회가 포함된다. 또한 레이트 체크아웃과 마사지 1시간 특전도 마련됐다. 일정은 자유 일정과 일부 관광을 함께 구성해 여행의 여유와 편의성을 모두 고려했다. 티웨이항공·제주항공 인천~사이판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3박 4일 또는 3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고객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이 사이판 마라톤이라는 해외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며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포츠 테마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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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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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사학연금과 협약 체결 교직원 맞춤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
- 하나투어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손잡고 교직원 대상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교직원의 여가 생활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6일 열렸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직원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는 약 45만 명에 이르는 사학연금 회원을 대상으로 교직원 전용 테마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또한 사학연금 회원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회원 전용 복지몰을 신설해 여행 상품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직원의 일정과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통해 여행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사학연금은 이번 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여가 복지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교직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여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여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하나투어가 보유한 여행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여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여행 산업과 공공 복지가 결합된 사례로 교직원 대상 맞춤형 여행 서비스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양 기관의 협력이 교직원 복지 증진은 물론 국내 여행 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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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사학연금과 협약 체결 교직원 맞춤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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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2025년 한국 중심 여행 트렌드 공개
- 원스톱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Trip.com)은 자사 여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한국 여행 트렌드를 공개했다. 트립닷컴에 따르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여행 전반에서 여행자의 선택 기준과 소비 방식이 여행 단계와 목적에 따라 더욱 정교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바운드 여행에서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 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방한 수요가 특정 국가나 대도시에 집중되기보다 출발지를 기준으로 점차 다변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일본, 중국 본토, 타이완, 베트남, 홍콩 등 주요 방한 시장 전반에서 한국 여행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도쿠시마, 다퉁, 가고시마, 구마모토, 타슈켄트 등 일부 소도시에서 지난해 대비 한국행 항공권 예약 증가율이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해당 도시에서 한국으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이 새롭게 개설되거나 확대되며 방한 접근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존 대도시 중심의 유입 구조에서 벗어나, 출발지와 유입 경로가 보다 다양해지며 한국 인바운드 여행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국인 여행자의 국내 이동 패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트립닷컴을 통한 KTX 예약 증가와 함께 서울과 부산 등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경주, 대전 등 지방 도시로 이동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한국 여행이 단일 도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여러 지역을 연계해 경험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바운드 여행자의 소비 행태에서도 여행 준비 단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트립닷컴의 인공지능 기반의 여행 랭킹 서비스인 트립.베스트(Trip.Best) 데이터에 따르면, 여행 정보를 탐색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서울타워, 명동 난타 공연 등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와 공연 콘텐츠가 조회수 기준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제 클릭과 예약으로 이어지는 선택 단계에서는 엔터테인먼트와 지역 체험 콘텐츠에 대한 선호가 더욱 두드러졌다. 클릭 UV 기준으로 ‘와일드 와일드 쇼’,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가 높은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여행자들이 최종 일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각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비롯해 송정 해변 등 부산 지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부산이 콘텐츠 소비를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바운드 여행에서도 여행 소비 방식의 변화는 분명하게 나타났다. 트립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여행자의 투어·티켓 예약은 전년 대비 127% 증가하며, 해외여행에서도 숙소와 이동을 넘어 현지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짧은 일정 안에서 명확한 테마를 즐기는 단거리 여행 수요가 확대되며, 짧지만 밀도 높은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도 강화되고 있다. 특히 일본과 중국 여행 수요의 상승세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일본은 테마파크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도쿄와 같은 대도시뿐 아니라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중국 여행 역시 상하이, 칭다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아웃바운드 여행지로서 다시 주목받는 흐름이 나타났다. 홍종민 트립닷컴 지사장은 "2025년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여행 트렌드를 통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막론하고 여행자의 선택 기준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트립닷컴은 이러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여행자들이 원하는 목적과 경험에 맞는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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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2025년 한국 중심 여행 트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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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으로 '제13회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수상
- (주)하나투어가 지난 22일 열린 '제13회 경영학자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AI 기반 서비스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경영학회는 매년 모범적인 경영 활동으로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한다. 하나투어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으로 고객 경험(CX)을 혁신하고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하나투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는 여행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하이는 24시간 실시간 상담, 초개인화 여행 상품 추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내 이용자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나투어는 내부 업무 환경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호텔 매핑 AI'를 통해 상품 등록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고, 'AI 환불금 캘린더'로 전체 항공권 환불 문의의 40%를 자동화하는 등 업무 생산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나투어는 최근 'AI 퍼스트 컴퍼니(AI First Company)' 비전을 선포했다. 향후 B2C·B2E·B2B 등 전 사업 영역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해, 운영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하나투어가 추구해 온 고객 중심 경영과 AI 기반 서비스 혁신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내 여행 산업의 새로운 미래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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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으로 '제13회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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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M.O.M.E.N.T.U.M.’ 공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내년 여행 트렌드를 전망하는 ‘2026 여행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M.O.M.E.N.T.U.M.)를 공개했다. 2026년 하나투어 여행 트렌드 키워드인 ‘M.O.M.E.N.T.U.M.’은 나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행동이 여행의 각 분야(AI, 취향, 관계, 소비 등)와 연결되고 확장된다는 점에 착안해 선정했으며, ▲의식적 가치 소비(Mindful Value) ▲자연 속 생명력 회복(Organic Vitality) ▲AI, 여행의 동반자(My AI Companion) ▲기분이 좋아지는 소비(Exciting Feeling) ▲취향 기반의 나다운 여행(Navigating Personal Taste) ▲여행에서의 새로운 만남(Traveling with New People) ▲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Unique Storytelling) ▲순간을 붙잡는 즉흥 여행(Moment Seizing)을 의미한다. ‘M’indful Value: 의식적 가치 소비 합리적인 가격의 효용감, 프리미엄 경험 등 나의 가치관과 연결되는 여행에 의식적으로 소비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존 하나투어 패키지 상품의 구성을 업그레이드한 중고가 패키지 판매 비중이 25년 3분기 기준 54%로 분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중장거리 상품뿐만 아니라 단거리 상품에서도 중고가 패키지를 선택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O’rganic Vitality: 자연 속 생명력 회복 도심을 벗어나 자연(숲, 산, 바다)에서 신체와 정신의 생명력을 동시에 회복하는 웰니스(Wellness)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여행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하나투어 내부 예약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트레킹 상품의 예약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M’y AI Companion: AI, 여행의 동반자 AI가 디지털 기술 활용에 능숙한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일반 여행객들에게도 여행의 필수 요소가 됐다. 이제는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여행 전 과정에서 감정까지 이해하는 동반자로 진화하고 있다. 하나투어 AI 서비스인 ‘하이(H-AI)’는 도입 이후 기존 챗봇 이용자 수 대비 1,154% 증가했다. 하이(H-AI)는 여행 정보 탐색 및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실시간 상담, 취소 수수료 조회 등 전 여정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적 이용자 수가 연내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citing Feeling: 기분이 좋아지는 소비 숏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느낀 영감과 설렘이 실제 여행 상품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나투어 인스타그램 릴스 중 발리 마사지 체험을 전기 통닭에 빗댄 영상의 경우 7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해당 콘텐츠 업로드 후 하나투어 닷컴 내 발리 검색량은 2주 만에 1,378건 증가했다. 해외여행 콘텐츠가 여행 욕구를 자극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N’avigating Personal Taste: 취향 기반의 나다운 여행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나다운 여행'을 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다움’에 대한 관심은 2030 세대뿐 아니라 5060 세대에서도 커지는 추세다. 이에 하나투어는 5060 세대를 단순한 연령 구분이 아닌 주체적이고 다채로운 삶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세대로 재정의했다. ‘T’raveling with New People: 여행에서의 새로운 만남 2030 세대가 가볍고 유연한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일상을 벗어나 여행지에서도 새로운 인연을 자연스럽게 넓혀 가는 커뮤니티형 여행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하나투어의 2030 전용 상품인 ‘밍글링 투어’의 올해 1~9월까지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560% 증가했다. 밍글링 투어는 또래 친구와의 안전한 만남과 교류를 전제로,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면서도 유연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U’nique Storytelling: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 여행객들이 이색 체험이나 전문가 동행 등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하나투어에서 선보인 ‘[서양미술 전문가 전원경 교수 동행]도쿄 미술 기행’ 상품의 경우 첫 출시 당시 완판을 기록했고 이어서 선보인 2회차 상품도 빠르게 매진됐다. 이에 힘입어 전문가 동반 여행과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M’oment Seizing: 순간을 붙잡는 즉흥 여행 ‘지금 이 순간’ 떠나는 즉흥성을 바탕으로,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하나투어는 직·간접적인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위해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에 XR(확장현실) 기술을 도입했다. 고객 경험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짧은 시간 안에 몰입감을 극대화하도록 기획했으며 XR 기술이 적용된 7편의 방송은 누적 조회수 327만 회, 누적 예약 인원 2,400여 명을 기록했다.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공개와 함께 AI 트렌드(My AI Companion)와 연관된 이벤트도 마련했다. 1월 4일까지 하나투어 앱 내 AI 서비스인 H-AI에서 퀴즈쇼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히면 최대 2,0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8개 키워드로 살펴본 핵심 트렌드를 통해 2026년 여행 산업이 주목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하나투어가 고객의 일상과 여행 경험을 탄력적으로 연결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여행 기업으로 나아가겠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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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M.O.M.E.N.T.U.M.’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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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 연계 강화
- 모두투어는 하얼빈의 겨울 시즌 매력과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와 함께, 역사 투어의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기 위한 전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채널 전반에 바이럴 형태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겨울방학 시즌 가족 여행객을 겨냥해, 아이들이 책에서만 접하던 역사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의미를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영상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 기반 여행 경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영상은 하얼빈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주요 방문지를 스토리로 엮어 전달한다. 하얼빈역 의거지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중심으로 731부대 유적지 등 독립운동과 근현대사의 현장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아, ‘한 편의 다큐처럼 보는 역사 여행’ 콘셉트를 구현했다. 특히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영상은 3분 30초 내외의 풀버전과 20초 내외의 숏츠 버전으로 제작됐다. 풀버전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비롯해 유튜브 등 공식 채널에서 소개하고, 숏츠는 인스타그램·유튜브 쇼츠 등 SNS 확산에 최적화해 고객 접점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운영한다. 또한 전국 대리점 채널에서도 활용해 오프라인 상담 시에도 상품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은 에어텔부터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했으며, 항공은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중국남방항공의 인천~하얼빈 왕복 직항 노선을 이용한다. 일정은 2박 3일 또는 3박 4일 중 선택할 수 있고, 항공사별 다양한 출발 시간대를 마련해 고객 일정에 맞춘 예약 편의성도 높였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하얼빈 역사 여행 3일’이다. 노팁·노쇼핑 구성에 특급 호텔 숙박과 특식 3회 제공까지 더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일정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 하얼빈역, 731부대 유적지 등 역사적 장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소피아성당·중앙대가·송화강 철교 등 시내 명소도 둘러본다. 특히 세계 3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하얼빈 빙설대세계’ 관람을 통해 겨울 하얼빈의 압도적인 빙설 풍경과 환상적인 야경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하얼빈 편에 이어 역사 테마 여행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후속 영상인 ‘상해 임시정부 편’을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중 모두투어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은 향후 콘텐츠 기반 여행 라인업을 확장해 고객 경험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이며 앞으로도 역사 기행의 의미와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테마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테마상품 및 영상 콘텐츠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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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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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성황리 종료
- 승우여행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경북 6개 시·군에서 진행된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천·문경·봉화·상주·영주·예천 등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승우여행사가 기획·운영한 대규모 트레일 이벤트다.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맥과 산림 자원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6주간 6개 시·군을 잇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회당 200명 이상, 총 1200명이 넘는 참가자가 함께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백두대간은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줄기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 구간은 전체의 34% 이상을 차지하며, 황악산·속리산·소백산 구간을 비롯해 빼어난 풍광과 풍부한 자연생태계, 기암괴석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경북 백두대간의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된 첫 시도다. 행사는 10월 25일 영주 구간을 시작으로 상주, 김천, 예천, 봉화, 문경까지 이어지는 6개 코스를 걸으며 각 지역의 자연·문화·지형적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됐다. 모든 코스는 지역별 지형, 난이도, 생태 환경을 반영해 사전 답사와 안전 검증을 거쳐 구성됐으며, 초보자 구간과 중급자 구간으로 나눠 난이도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탄탄한 프로그램 구성’, ‘합리적인 가격’, ‘지인 추천’을 주요 참여 요인으로 언급했다. 또한 적정 난이도의 산행 코스, 전용차량, 안전요원 배치, 기념품&굿즈, 전문 사진 촬영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승우여행사는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경북 백두대간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경북 백두대간의 매력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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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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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캐릭터와의 친밀도 레벨에 따라 경품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했다. 대표 캐릭터는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하며 단기간 내 하나투어 유튜브 채널의 10만 구독자 달성을 이끈 ‘무해한 여행’ 시리즈의 인기 동물 ‘쿼카’다. 하나투어는 쿼카를 시작으로 해당 시리즈의 인기 동물 캐릭터들을 향후 순차 공개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하나투어 앱에서 미션 수행, 랜덤 뽑기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보상 포인트인 '나뭇잎'을 획득할 수 있다. 모은 나뭇잎으로 캐릭터에게 간식을 주거나 함께 놀아주면 친밀도 레벨이 상승한다. 레벨업 시에는 복권형 아이템 '행운잎'이 지급되며, 당첨 결과에 따라 치킨,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식음료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나뭇잎과 행운잎은 미니게임 ‘점핑하나’의 주간 보상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점핑하나는 버튼 두 개를 터치해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방식의 캐주얼 게임으로, 단순하지만 묘한 중독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론칭은 자사 SNS 화제성을 앱으로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하나프렌즈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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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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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모두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으며,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다. 보홀,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5개 브랜드(세이브, 스탠다드, 프리미엄, 우리끼리, 현지투어플러스)를 대상으로 ‘올해의 브랜드 상품’ 부문을 선정했다. ▲세이브-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하면서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올해의 여행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만족도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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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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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 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 북부권에 거주하는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관광약자 유형별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복지여행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의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관광거점도시로서 안동시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지역상생 발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 복지여행은 기존의 관람형 여행이 아닌 관광약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광약자 유형별 맞춤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운영, 경북 3대 문화권 시설 및 세계문화유산을 연계한 코스 설계는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여행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이동부터 체험까지 세심하게 배려된 일정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빙트립 신현오 대표이사는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도 제약 없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 친화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모두를 위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빙트립 홈페이지(www.movingtr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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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