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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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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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 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수도권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약 120만 송이 봄꽃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축제가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의 봄꽃을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규모의 정원과 함께 공연 체험 사파리 콘텐츠까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구성과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가 더해지며 봄 시즌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의 중심 공간인 포시즌스가든은 약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마이 스프링 팔레트를 콘셉트로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올해는 식재 면적을 확대하고 연출을 강화해 규모감과 색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LED 화면과 실제 꽃밭이 연결된 인피니티 가든 연출을 통해 가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했으며 방문객은 마치 유럽의 튤립 정원에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포토 콘텐츠도 강화됐다. 플라워드롭 포토존과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다양한 촬영 공간이 마련돼 봄 시즌 인증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결합된 나이트 튤립 가든이 운영되며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가든 디자이너가 직접 설명하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개막 초기에 운영되며 온실 라운지에서는 컬러링 체험이 상시 진행된다. 또한 튤립을 형상화한 디저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시즌 메뉴가 마련되고 관련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수도권 최초 매화 테마 정원인 하늘정원길도 같은 날 개방돼 봄꽃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4월 1일부터는 사파리월드가 새롭게 단장해 운영에 들어간다.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맹수 8종을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동물 생태 중심으로 방사장을 재구성했다. 탐험 차량은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약 15분간 몰입형 사파리 체험이 가능하다. 공연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됐다. 같은 날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드론 연출과 불꽃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야간 대표 콘텐츠로 약 20분간 진행된다.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된 캐릭터 스토리가 더해져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하루 두 차례 상연된다. 캐나다 공연 제작사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공연에는 글로벌 공연단 출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곡예와 아크로바틱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약 40분간의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대규모 꽃 정원과 신규 공연 사파리 콘텐츠까지 결합된 종합 봄 축제로 기획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체험 공연 휴식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며 봄 시즌 국내 관광 수요를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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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겨울 대표 야외 액티비티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손님맞이에 나선다.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스노우 버스터는 눈썰매 체험을 중심으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눈놀이터를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명소로 운영된다.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스노우 버스터 개장 시기를 예년보다 약 일주일 앞당겼다. 오는 12일에는 레이싱 코스와 스노우 야드가 먼저 문을 열며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가 추가로 오픈한다. 길이 200미터에 달하는 익스프레스 코스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다음 달 초 가동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레이싱 코스에서는 경사가 있는 설원을 빠르게 질주하며 짜릿한 눈썰매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원형 튜브를 이용하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서로 마주 보며 웃음과 환호가 가득한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눈썰매장 앞 체험존에서는 온 가족이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트랙을 확장해 새롭게 조성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바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가 더해졌다. 레인을 따라 나무 썰매를 탈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 가랜드 연출로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이나 눈오리를 만들고 미니 썰매를 탈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설원에서 신나게 활동한 뒤 몸을 녹일 수 있는 먹거리 공간도 마련됐다.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가 운영된다. 핫푸드 스트리트에서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등 겨울 간식과 초콜릿 라떼 애플 유자차 같은 음료는 물론 어묵우동과 매콤 가래떡볶이 등 든든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베이글 위시 라운지는 따뜻한 감성을 더한 베이글 위시 베어 굿즈로 꾸며져 휴식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 출발대와 튜브 이송 리프트 전용 레인 충격 방지용 에어바운스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테마의 겨울축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알파인 빌리지의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에서는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한 이색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스노우 오즈 포토월에서는 캐릭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에메랄드 시티로 꾸며져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별 스토리를 담은 테마존을 선보이며 연말까지 매일 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도 펼쳐진다. 퍼레이드와 댄스 포토타임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통해 겨울 시즌 에버랜드만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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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실시간 캠핑/체험/여행지 기사

  • 익산시, 웅포 캠핑장에서 감성 충만 버스킹 열려
      익산시 웅포곰개나루캠핑장에서 6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버스킹이 진행된다.  (사)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사장 이명준)에서 주관하는 이번 버스킹은 익산에서 활동하는 동호회들이 웅포를 찾은 캠핑객들을 위해 색소폰, 통기타, 가야금, 마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캠핑객들이 금강변의 아름다운 낙조와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공연으로 일상을 벗어나 낭만과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포 캠핑장은 오토캠핑장 6면과 일반캠핑장 58면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설치한 벽천폭포와 안개분수, 어린이 놀이시설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7대 일몰로 선정된 웅포곰개나루에서부터 성당포구까지 이어지는 '곰개나루 자전거길'과 ‘함라산 트레킹 코스’도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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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경기관광공사, 경기도 계곡으로 떠나는 차박여행지
    경기관광공사_백운계곡    경기관광공사_석현천    경기관광공사_어비계곡   코로나19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가 부담스러운 요즘, 차에서 먹고 자며 캠핑을 즐기는 ‘차박’ 여행이 뜨고 있다. 꼭 ‘차박’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떠나 차를 세우고 주변풍경을 즐기는 소풍 같은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당신, 한적하고 깨끗한 계곡에서 차박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때마침 경기도에서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청정계곡’으로의 복원을 추진해 더위를 이길 준비를 마쳤다. 여유로운 주말 차박하기 좋은 경기도 계곡 3곳을 소개한다.   맑은 물 흐르는 깊고 푸른 골짜기, 포천 백운계곡 백운계곡은 포천에서도 청정한 물이 흘러내리는 계곡으로 유명하다. 길이가 약 10km에 달하는 계곡은 기암괴석으로 가득하다. 그 사이를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물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수량이 풍부하며, 작은 연못과 폭포를 이룬다. 여기에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더해지면 평화로운 숲의 극치를 보여준다. 백운계곡 주변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차박하기 좋은 장소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백운계곡 입구에 있는 백운교와 흥룡사 주변에 차를 세워두기 좋은 한적한 곳들이 있다. 백운계곡 주차장도 쾌적하고 넓다. 꼭 차박을 하지 않아도 좋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백운계곡을 걷다가, 발이라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편 백운계곡 입구에서 광덕고개로 이어지는 도로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줘 드라이브하기 좋다. 광덕고개에는 쉼터, 카페, 작은 공원도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보는 것도 백운계곡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산천어 뛰노는 아름다운 계곡, 가평 어비계곡 어비계곡의 길이는 양평군 옥천면에서 시작되어 약 3km에 이른다. 어비(漁飛)는 예로부터 홍수 때 물고기가 산을 뛰어넘었다 하여 붙인 이름이다. 어비산이 북한강과 남한강 사이에 있어 장마철에 폭우가 쏟아지면 일대가 잠겨 계곡 속에 갇혀 있던 물고기들이 어비산을 넘어 본류인 한강으로 돌아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어비계곡과 유명산계곡이 만나는 곳의 합소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어비계곡을 따라서 여러 캠핑장과 산장이 들어서 있다. ‘차박’ 장소로는 이들 캠핑장이나 산장을 추천한다. 어비계곡은 대부분의 구간에 계곡으로 내려갈 수 없도록 울타리가 쳐져 있기 때문이다. 다만 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계곡 중간쯤 다리가 하나 나오는데, 이 다리 주변은 계곡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열려 있다. 다리 근처에 차를 세우고 경치를 즐기며 쉬었다 가기 좋다. 어비계곡 입구의문화마을에는 계곡에서 내려온 물이 흘러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  특히 어비계곡은 마을 주민들이 평소에 깨끗이 관리해온 덕에 물이 맑다. 시원한 계곡물에서 송어와 산천어, 메기 등을 만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장흥관광지 등을 품은 명소, 양주 석현천 계곡 서울에서 가까운 석현천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을 흐르는 하천이다. 일영계곡 초입에서 한강을 향해 나아가는 공릉천과 합류한다. 석현천의 상류 계곡은 ‘장흥관광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장흥관광지는 개명산(565m)을 정점으로 왼쪽의 황새봉 및 앵무봉과 오른쪽의 일영봉 사이로 석현천이 흐르고 있는 계곡 중심의 구릉지다.  석현천 상류에서 ‘미술관 옆 캠핑장’을 찾자. 자연 속에서 캠핑하는 느낌을 누리기에 충분한 곳이다. 석현천 지류가 캠핑장 옆을 흐르고, 그 지류를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으며, 캠핑장 옆에 위치한 장욱진미술관 주변으로는 너른 잔디밭이 펼쳐진다. 미술관 근처에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손과 발을 계곡에 담구며 소풍하기 좋은 곳도 있다. 이 외에 석현천 상류 계곡을 따라서 자리한 식당과 예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석현천의 상류에는 장욱진미술관을 비롯해 조각공원, 가나아트파크, 송암스페이스센터 송암천문대, 권율장군묘, 장흥자생수목원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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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단양군, 때 이른 무더위… 단양 캠핑장 큰 인기!
      봄의 끝자락,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며 녹색쉼표 단양군이 캠퍼들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늦은 4월 20일부터 개장에 들어간 단양의 캠핑장들은 최근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모든 사이트가 매진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싱그러운 봄의 끝자락과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의 날씨가 캠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캠퍼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심신을 풀고 쉬어갈 수 있는 언택트 캠핑명소를 찾아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단양에는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을 비롯해 다리안, 천동, 남천 캠핑장 등이 언택트 캠핑 명소로 입소문 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은 총 110여개의 캠핑사이트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많은 캠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소선암오토캠핑장은 2만㎡의 부지에 캠핑차량 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으며 나무숲이 무성하고 그늘이 많은 데다 수량이 풍부해 특히, 여름 캠핑명소로 손꼽힌다. 캠핑장 인근에는 느림보유람길 제1구간인 선암골생태유람길이 있어 슬로우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도 하고 유유히 트레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강오토 캠핑장은 1만1268㎡의 부지에 41면의 캠핑사이트와 샤워장, 음수대, 남녀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캠핑사이트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승용차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데다 산세가 수려하고 주위에 맑고 깨끗한 죽령천이 흘러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다리안과 천동캠핑장은 단양 도심과 가까운데다 소백산자락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다채로운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 캠퍼들에게 특히 인기다.   고수·천동동굴, 단양강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유명 관광 명소가 캠핑장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체류형·체험형 관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구경시장과 쏘가리 골목, 강변로 카페 거리 등이 있어 다채로운 먹거리도 빼놓지 않고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천 캠핑장은 영춘면 남천리 일대 8000㎡의 터에 30개의 사이트와 물놀이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캠핑장을 운영하는 남천리 마을은 청정한 남천계곡이 발아래 흐르고 청정한 소백산이 위치해 있어 도시민들에게는 사라져 가는 농촌문화를 자연스레 체험할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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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야놀자, 글램핑∙캠핑 카테고리 신규 오픈
        – 코로나19로 야외형 숙소 인기 급증… 180여개 글램핑 및 카라반 숙소 전용 카테고리 신설 – 카테고리 오픈 기념해 이달 말까지 전국 야외형 숙소 최대 57% 할인 및 10만원 쿠폰팩 지급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글램핑 캠핑’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야놀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형 숙소에 대한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글램핑 캠핑’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신규 카테고리에서는 대부도 씨엘글램핑, 춘천 아웃오브파크, 양평 마인드글램퍼스글램핑 등 전국 180여개 유명 글램핑과 카라반 숙소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요즘엔 불멍(모닥불을 보며 멍하니 쉬는 것)이 대세’ 기획전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이달 말까지 신규 카테고리를 통해 선보이는 전국 야외형 숙소를 최대 57%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글램핑과 카라반 숙소 예약 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쿠폰팩도 지급한다. 쿠폰팩은 6월 투숙 시 사용할 수 있는 4만원 상당의 쿠폰 5종, 7월부터 8월까지 투숙 시 사용 가능한 6만원 상당의 쿠폰 5종으로 구성됐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야외형 숙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글램핑과 캠핑 숙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용 카테고리를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관련 기획전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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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국립화천숲속야영장, 6월부터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운영
    사진 = 산림청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인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캠핑 입문자들을 위한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은 6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8회(월 2회 : 6월, 9월, 10월 / 월 1회 : 7월, 8월) 운영한다..   ‘캠핑길라잡이’는 야영 장비를 구입하기 전에 숲속야영장에서 준비한 장비로 캠핑을 체험해봄으로써 자신 또는 가족에게 맞는 캠핑 스타일을 만들고, 나아가 건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본적인 텐트 및 장비 설치 사용법, 캠핑 예절과 안전 등 입문자들이 알아야 할 기초적인 부분부터 나무문패 만들기 등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캠핑의 매력에 흠뻑 취하게 할 계획이다.   1회차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1박 2일)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기존 6가족에서 4가족으로 축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기타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033-441-4466)으로 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에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답게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야영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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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고성군, 15일 송지호 오토캠핑장 개장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져 많은 캠핑족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지호 오토캠핑장을 오는 15일 개장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지호 오토캠핑장 운영 기간은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이며, 오토캠핑장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3만원, 주말·공휴일·성수기는 4만원이다. 통나무집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4만원, 주말 5만원, 성수기는 7만원이다.   오토캠핑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성군 홈페이지(http://gwgs.ticketplay.zone)를 통해 예약이 가능 하다.   매월 예약접수 시기는 이용을 희망하는 달의 초부터 10일 전에 예약 접속이 가능하며, 미 예약분(야영장 데크, 통나무집)에 한해 당일 선착순 현장 발매한다.   90개소의 야영장(데크)과 10동의 통나무집으로 구성된 송지호 오토캠핑장은 지난 2007년 개장 이래 매년 많은 캠핑족이 찾고 있으며, 100대 규모의 주차장과 샤워장, 화장실, 음수대 및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분전함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백사장이 넓은 탁 트인 동해(송지호)바다와 울창한 송림이 우거진 송지호(호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송지호 밀리터리체험장, 전통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왕곡마을 등이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캠핑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김창래 관광문화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 송지호 오토캠핑장 개장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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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청양군, 오토캠핑장 2곳 코로나19 여파 휴장
      충남 청양군이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편의시설로 인기가 높은 대치면 칠갑산오토캠핑장과 청남면 동강리오토캠핑장을 잠정 휴장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선제조치로 휴장을 결정했으며, 휴장 기간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다. 휴장기간 동안에는 온라인 예약시스템 가동이 중단되고, 이미 예약한 사람에 대해서는 취소 후 환불 과정이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휴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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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국토교통부, 28일부터 승용·화물·특수차도 캠핑카로 제작·튜닝 가능
      28일부터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 등 다양한 차종들도 캠핑카로 튜닝(개조)할 수 있게 된다. 수요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캠핑카를 개발할 수 있도록 규제도 완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캠핑용자동차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조치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자동차관리법 하위법령*이 개정되어 2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이번에 시행되는 규정들은 작년에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19.8.8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의 일환으로 다양한 차종을 캠핑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자동차관리법」개정(‘19.8.27, 시행일은 ’20.2.28)에 따라서 세부시행 사항들을 정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 그간의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 추진 현황 - 튜닝 승인·검사가 면제되는 ‘경미한 튜닝’ 확대(튜닝 고시 개정, ‘19.10.14), - 전조등용 LED 광원 등 튜닝부품인증 대상품목 확대(‘19.10.28) - 고전원전기장치 튜닝승인 근거 마련(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19.12.31)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캠핑카 활성화 최근 여가문화의 발달로 캠핑용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9년말 기준 전체 캠핑카는 24,869대로 ’14년말 대비(4,131대) 약 6배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중 튜닝 캠핑카는 7,921대(32%)로 지속 증가 추세 * 튜닝캠핑카 수(‘14년부터 튜닝허용) ▪125대(‘14)→ 568대(’15)→ 1,178대(’16)→ 3,080대(’17)→ 5,726대(’18)→ 7,921대(’19)   <①캠핑카 차종 확대> 기존에는 캠핑카가 승합자동차로만 분류되어 있어 승합자동차가 아닌 승용·화물차 등은 캠핑카로 튜닝이 어려웠으나, 캠핑카 차종 제한을 폐지하는 취지의 자동차관리법이 개정(‘19.8.27, 시행일은 ’20.2.28) 되어, 앞으로는 승용·승합·화물·특수 모든 차종을 활용하여 캠핑카 튜닝이 가능하게 된다. < ②캠핑카 기준 완화> 기존에 캠핑카는 취침시설(제작 시 승차정원 만큼, 튜닝 시 2인 이상 필요), 취사, 세면 등의 시설을 일률적으로 갖추도록 하였으나, 수요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캠핑카를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기준도 완화하여 적용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는 취침시설(승차정원의 1/3이상, 변환형 쇼파도 가능) 외 캠핑에 필요한 1개 이상의 시설*만 갖추면 캠핑용자동차로 인정된다. * 취사시설, 세면시설, 개수대, 탁자(탈부착이 가능한 경우 포함), 화장실(이동용 변기를 설치할 수 있는 독립공간이 있는 경우 포함) 중 1개 이상의 시설   <③캠핑카 튜닝 시 승차정원 증가 허용> 기존에는 자동차의 승차정원이 증가되는 튜닝은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있었으나, 캠핑카는 가족단위(4~5인) 이용 수요가 있음을 고려하여 안전성 확보 범위 내*에서 승차정원의 증가를 허용하기로 하였다. * 캠핑카로 튜닝하여 자동차의 총중량 범위 내에서 승차정원을 증가시키는 튜닝이 가능하도록 근거 마련   <④캠핑카 안전성 강화> 현재 캠핑카에 취사 및 야영을 목적으로 설치하는 액화석유가스 시설 등은「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적합해야하고 전기설비는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이번에 캠핑카의 캠핑설비*에 대한 자동차안전기준도 마련하여 시행된다. * 캠핑공간의 비상탈출구 기준, 주행중 수납함 개폐 방지, 취침시설 기준 등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18조의4제2항 신설)   [2] 화물↔특수차 상호 간 차종을 변경하는 튜닝(개조) 허용 그간 자동차의 차종(승용·승합·특수·화물)이 변경되는 튜닝은 안전성 우려 등으로 원칙적으로 금지해 왔으나, 통상 사용연한이 정해져있는 소방차 등의 특수차의 경우 화물차로 튜닝하면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고, 통상 고가인 특수차는 화물차를 이용하여 튜닝하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생산이 가능하여 시장에서의 요구가 많은 편이다. 양 차종은 기본적으로 차체와 안전기준 등 유사한 부분이 많고 튜닝 시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고 새로운 튜닝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화물차·특수차 간 변경튜닝을 허용하였다. 다만, 튜닝 시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엄격하게 검사하여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3] 기타 튜닝 제도개선 (튜닝부품 인증제도 활성화) 현재 안전성이 확인된 튜닝용 부품을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튜닝부품 인증제도*를 시행 중이나, 이와는 별도 운영 중인 부품자기인증제도**의 대상이 되는 부품은 튜닝부품으로 인증 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어 업계 등에서는 개선 건의가 있었다. * 지정된 인증기관(한국자동차튜닝협회)에서 튜닝부품 인증(인증마크 표시) ** 부품자기인증제도 : 부품 안전기준을 미준수할 경우 리콜 및 과징금 부과 - 대상부품(13개) : 전조등, 휠, 브레이크호스, 좌석안전띠, 후부반사기 등   이에, 튜닝부품 인증제도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기인증대상 부품도 튜닝부품으로 인증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 자기인증 기준을 충족한 부품에 대하여 튜닝부품 인증도 원할 경우   (튜닝검사 절차개선) 현재 튜닝검사 신청 시에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는데, 말소등록 된 자동차를 튜닝하려는 경우자동차등록증이 없어 불편이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말소등록 된 자동차의 튜닝검사 신청 시 필요한 자동차등록증을 말소등록증명서로 대체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4] 자기인증표시 개선 현재 우리나라는 자동차 자기인증제도*를 시행 중으로, 자동차 제작자등은 자동차에 자기인증의 표시**를 하여야 한다. * 자동차의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제작자등이 스스로 확인하고 선언함으로써 인증을 완료하고 판매 ** 제작자, 수입자, 차량총중량, 제작시기 등의 정보를 표시하도록 의무화   이와 관련하여 자기인증표시 중에서 제작시기는 ‘제작연도’까지만 표시하였으나, 앞으로는 ‘제작연월’까지 표시하도록 개선되어 소비자의 알권리와 권익보호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 자기인증표시의 위치(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39조의2제2항,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위치에 부착) - 운전자석 측면의 문경첩장치가 부착되는 패널부 - 운전자석 측면의 문걸쇠고리의 패널부 또는 패널부와 만나는 운전자석 측면의 모서리부 - 계기패널의 좌측부분 - 운전자석 측면 문의 안쪽부분의 패널 - 피견인자동차의 경우에는 전면 좌측부 국토교통부 김상석 자동차관리관은 “이번에 시행되는 내용들은 자동차 튜닝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완화 노력을 반영하는 것으로, 최근 여러 가지 상황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자동차 튜닝 활성화 정책을 통해 새로운 자동차 제작·튜닝 시장의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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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고창군, 선운산 캠핑장·경관폭포 조성 등 관광명소화 추진
    선운산캠핑장조성 - 고창군제공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 선운산도립공원이 캠핑장과 경관폭포 등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도약한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선운산도립공원 도솔계곡 주변에 경관폭포와 전망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겨울에는 경관 빙벽을 연출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폭포는 올 10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민여가캠핑장도 들어선다. 카라반 구역 8면, 글램핑 구역 6면 등 총 42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취사장, 샤워실 등도 설치되면서 캠핑에 관심이 많은 캠핑족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 생태숲 옆 공터는 잔디광장으로 만들어 단체 관광객을 위한 레저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밖에 선운사 맞은편 은행나무 군락지에 휴게쉼터를 만들고, 공원 내 실개천, 소나무 길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힐링 쉼터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생태숲 방문자센터 숲속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시설개선 사업도 추진된다.   고창군 산림공원과 신동경 과장은 “선운산도립공원에 지속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져 사계절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며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대표관광지인 선운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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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전북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 선정, 19개소 지원
        전북도는 도내 등록야영장 19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7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한 야영장 환경 구축 및 이용객 안전을 강화하고 야영(캠핑) 문화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은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 △일산화탄소 경보기 대여 체계 구축 등 3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공모가 이뤄졌으며, 공모 결과 전북도는 3개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앞으로 국비 포함 총 4억2천5백만 원을 투입, 등록야영장별 지원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장 조성으로 야영산업 발전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야영장 안전위생 개보수 및 화재안전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야영장 19곳에 대해 △소화기함 및 재해방지시설 설치 △CCTV 설치 공사 △일산화탄소 경보기 구입 △방염천막 교체 △이격거리 확보를 위한 글램핑 시설 이전 설치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 중에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대여 체계 구축’ 지원이 포함되어 있어, 이 사업을 통해 개인이 설치한 텐트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도내 야영장은 115개소가 등록되어 운영 중이며, 작년 한 해 동안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은 전국 각지에서 온 48만명의 캠퍼들이 도내 야양장을 찾아 이용하였다.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캠핑이 가족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즐거운 캠핑을 즐기기 위한 안전의식 또한 높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캠핑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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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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