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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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고랜드 코리아 설 연휴 맞아 온 가족 체험형 이벤트 풍성
      강원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파크와 호텔 전반에 걸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 이벤트는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다. 레고랜드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대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브릭 플레이 타임이 매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제시된 그림을 1분간 기억한 뒤 제한 시간 내에 레고 브릭으로 동일하게 완성하는 챌린지 형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중간에는 몸풀기 율동과 리액션 게임 등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더해져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의 인기 프로그램인 브릭 콘테스트도 설 명절을 맞아 복주머니 만들기라는 주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복주머니 작품을 완성해 오후 3시 30분까지 접수하면 되며 매일 오후 4시 우승자가 발표된다.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레고랜드에서 준비한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메이크 스토리 투게더 프로그램이 열린다. 설날에 레고랜드를 찾은 까치가 세 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떡국 등 명절 요소를 듀플로 브릭으로 만들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가족 간의 교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레고랜드 호텔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텐션업 뉴이어 키즈 클럽은 호텔에서 열리는 어린이 하우스 파티를 콘셉트로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된다. 체크인 당일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호텔 2층 어드벤처 플레이 공간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음악에 맞춘 댄스 타임과 미니 미션 신체 놀이 등으로 설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고객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레고 브릭 체험과 테마 파티를 통해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설 연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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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싱가포르항공은 중동 노선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오는 6월부터 싱가포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잇는 주 4회 직항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두 번째 사우디아라비아 취항지로, 이에 따라 한국 출발 승객들도 싱가포르를 경유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는 행정과 금융의 중심지로, 디리야(Diriyah)와 마스막 요새(Masmak Fortress) 등 유서 깊은 역사 유적지는 물론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럭셔리 호텔, 다양한 쇼핑·미식 시설을 갖춰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스쿠트항공이 운항 중인 제다에 이어 리야드를 사우디아라비아 내 신규 취항지로 확대했다. 2026년 6월부터 싱가포르-리야드를 잇는 직항 노선에는 중거리용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되며, 비즈니스 클래스 40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63석으로 총 303석 규모의 좌석이 운영된다. 싱가포르항공의 SQ498편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현지 시각)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리야드로 향한다. 귀국편으로 운영되는 SQ499편은 동일한 요일 오후 11시(현지 시각) 리야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리야드는 활발한 비즈니스 환경과 야심 찬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중동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리야드 재취항은 단순한 신규 취항지를 넘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중동 전역으로 확장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의 리야드 노선 항공권은 2026년 2월 3일부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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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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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실시간 여행 기사

  • 에어서울, 스타필드 하남서 요나고와 다카마쓰 소도시 여행 매력 알리는 초대형 미디어 광고 공개
        에어서울이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서 감각적인 미디어 광고를 선보이며 연말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어서울은 12월 24일부터 스타필드 하남 중앙 미디어타워와 파노라마스크린을 통해 바다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카마쓰와 단독 운항 중인 일본 소도시 요나고 노선을 주제로 한 대형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높이 22m 규모의 미디어타워와 길이 78m의 파노라마스크린을 활용해 현장감 높은 여행 콘텐츠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화면에는 에어서울 항공기가 일본 소도시의 대표 풍경 위로 비행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실제 목적지에 도착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겨울 정취가 짙게 깃든 다카마쓰 리츠린 공원의 고즈넉한 풍경과 눈 덮인 다이센 산을 배경으로 한 요나고 온천 이미지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에어서울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본정부관광국과 협업해 진행했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현장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에어서울은 최근 오프라인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도 매일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한 대형 광고를 설치하는 등 고객 일상 속에서 항공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마케팅 다각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본 소도시 노선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겨울 여행지 선택에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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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에어서울, 연중 최대 할인 '연말 감사제' 진행
      에어서울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은 1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1월 4일까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 해 동안 고객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이번 감사제는 국내선 및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항공권 탑승기간은 1월 1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국내선 74,400원 ▲일본 노선 185,600원 ▲동남아 노선 258,400원 ▲괌 노선 277,900원부터 판매되며 선착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어서울은 여행자 보험부터 온라인 여행사, eSIM, 공항철도, 일본 현지 쇼핑몰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감사 차원으로 최대 45%의 기내 면세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여행 전반에서 실속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휴 혜택을 담은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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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5-12-30
  • 진에어, 연말 결산 어워즈 진행
      진에어(www.jinair.com)가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2025 연말 결산 어워즈 ‘진에어 플라잇 리포트(2025 JINAIR Flight Report)’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한 해 탑승 기록을 되돌아보고 고객들에게 보고하는 ‘플라잇 리포트(Flight Report)’  컨셉으로 작년 대비 탑승 실적을 중심으로 일부 시상 항목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시상 항목은 ▲국제선&국내선 최다 탑승 ▲항공권 최초 구매 ▲어린이 국제선&국내선 최다 탑승 ▲홈페이지 최장 체류 ▲홈페이지 최다 방문 등 총 10개 부문이다.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방문·체류 또는 항공권 구매 후 탑승 및 부가서비스 이용 실적이 우수한 고객이며 경품으로 항공권 할인 및 각종 부가서비스 쿠폰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는 ‘국제선 최다 탑승 부문’에 국제선 10만원 할인 쿠폰(3매), ‘어린이 국내선 최다 탑승 부문’에 국내선 3만원 할인 쿠폰(2매),   ‘기내식 최다 구매 부문’에 동남아 밀팩 무료 쿠폰(2매) 등 부문별 수상 취지에 부합하는 혜택을 제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어워즈 일부 시상 부문에서는 전년 대비 월등한 기록을 달성해 관심을 끌었다. ‘항공권 최초 구매 부문’에서는 1월 1일 00시 00분 34초에 구매를 완료한 고객이 등장, 지난해 기록인 00시 05분 26초를 크게 단축했다. ‘홈페이지 최다 방문 부문’에서도 역시 지난해 수상자의 방문 횟수 1538회를 넘어 올해는 2408회 방문 기록을 세운 고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어워즈를 기념해 31일까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은 프로모션 페이지 하단 3천원 상당의 사전 좌석 지정 할인 쿠폰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쿠폰 사용 방법 외 부문별 기록 및 수상자 명단은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객과 함께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의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내년에도 또 다른 기록 경신 사례가 계속해서 나오길 바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고객 소통을 강화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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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5-12-30
  • 아시아나항공, 중국 베이징공항에서 셀프체크인 서비스 개시
      아시아나항공이 중국에서도 셀프체크인을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 30일(화) 오전 9시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 제3터미널에서 셀프체크인(Self Check-in)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국적사로는 최초로 중국 공항에서 셀프백드롭(SBD, Self Bag Drop)을 포함한 완전한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는 것으로, 현지 공항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중국 내 공항의 한국 국적사 셀프체크인은 수하물 수속을 제외한 운영 방식이나, 셀프백드롭까지 연계된 통합형 셀프체크인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을 통해 탑승 수속 대기시간 단축과 공항 혼잡 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출입국심사·세관·보안검색 등 베이징공항 내 주요 기관 고위 관계자들과  에어차이나  지상조업부, 베이징 수도공항 및 SITA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베이징 수도공항 마케팅 총괄담당 시롱(司榕)은 “아시아나항공이 한국 항공사 최초로 베이징 공항에 셀프체크인을 도입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아시아나항공 전영도 중국지역본부장은 “베이징공항 셀프체크인 오픈은 중국 시장에서 고객 중심 공항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요 중국 내 공항의 셀프서비스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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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5-12-30
  •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의 겨울을 만끽하는 특별한 온천 경험 ‘네부리 나가시 등롱’ 운영
      아오모리의 문화를 숙박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네부타의 불빛이 밝혀지는 절경의 설경을 자랑하는 유키미 노천탕 ‘네부리 나가시 등롱’을 운영한다. 2011년부터 이어온 이 행사는 아오모리야를 대표하는 겨울 명물로, 마치 연못 위에 떠 있는 듯한 구조의 개방감 넘치는 노천탕 ‘우키유(浮湯)’에서 부드럽고 농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근 채 네부타의 불빛과 눈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시간에는 축제 악기 ‘마츠리바야시’의 피리 소리가 흘러나오는 연출도 있어 뜨거운 축제의 기운을 느끼며 세대를 이어 내려온 전통 축제를 떠올리는 특별한 온천 경험을 제공한다. 1.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 ‘네부리 나가시’를 노천탕에서 재현 졸음을 내쫓고, 몸과 마음의 ‘부정’을 강이나 바다에 흘려보내는 행사로 알려진 ‘토우로우 나가시’는 도호쿠 지방에서는 ‘네부리 나가시’라고 불리며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아오모리야에서는 이러한 전통을 재현하기 위해 숙박객이 직접 적은 소망을 담은 작은 등롱과 네부타 등을 노천탕 ‘우키유’ 주변의 연못에 띄우는 연출을 선보인다. 2. 연못 위에 떠오르는 물과 번개를 다스리며 부정을 씻어내는 라이진(雷神) 노천탕을 둘러싼 연못에 떠 있는 네부타의 주제는 물과 번개를 다스리며 부정을 씻어내는 존재로 알려진 ‘라이진’이다. 이 행사가 시작된 이후 역병과 잡귀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쇼키’, 지혜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진 ‘비사문천’ 등이 차례로 등장했고, 2022년부터는 재난과 액운을 물리치고 더 큰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된 ‘라이진’이 등장하며 온천을 즐기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지켜본다. · 네부타 명인 7대, 타케나미 히로오(竹浪比呂央) 제작 타케나미 히로오 명인은 2023년 네부타 문화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대 네부타 명인으로 선정된 장인으로, 1959년 아오모리현 니시쓰가루군 기즈쿠리정(현 쓰가루시)에서 출생했다. 1989년 첫 대형 네부타를 제작한 이후 ‘네부타 대상’, ‘최우수 제작자상’, ‘제30회 NHK 도호쿠 방송 문화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아오모리 네부타의 대표적 창작자다. 3.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가 지닌 열기와 덧없음을 떠올리게 하는 피리 소리 아오모리는 겨울이 길고 여름 더위가 짧기에 사람들은 그 짧은 여름에 온 에너지를 쏟아붓고, 축제에 열광한다.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에는 뜨거운 열기와 함께 여름의 짧은 계절이 주는 아련함도 담겨 있다.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반주를 녹음한 피리 소리가 흘러나오는 시간에는 그 여름의 덧없음과 축제의 기운을 동시에 느끼며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을 떠올리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연출 시간: 22:00~23:00). ‘네부리 나가시 등롱’ 프로그램 · 기간: 2025년 12월 3일~2026년 2월 28일 · 장소: 노천탕 ‘우키유(浮湯)’ · 운영 시간: 5:00~11:30, 14:30~24:00 · 라이트업: 17:00~24:00 · 대상: 숙박객 · 원천: 고마키 온천 · 온천수 성질: 알칼리성 단순 온천 ·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오십견, 냉증, 피로 회복, 건강 증진 등 · 탕 개수: 남녀 각 실내탕 2, 노천탕 1 ※ 비고: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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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메리어트 본보이의 30개 이상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의 공식 오픈을 발표했다. 2018년 7월 문을 연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럭셔리 컬렉션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여행지인 명동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프렌치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오픈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브랜드의 한국 내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울의 문화와 쇼핑 중심지 한가운데 자리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성당, 경복궁, N서울타워, 북촌 한옥마을 등 주요 랜드마크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편리한 연결성 또한 갖춰 서울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거점으로 손꼽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서울이 문화, 패션, 럭셔리 여행의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깊이 있는 개인화와 문화적 스토리를 담은 숙박 경험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레스케이프의 독창적인 벨 에포크 디자인과 큐레이션된 투숙 경험은 여행객들에게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내 럭셔리 컬렉션의 입지를 확대하며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서울의 풍부한 유산과 생동감 넘치는 로컬 문화를 기념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를 오마주한 호텔 세계적인 프랑스 거장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디자인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에 대한 헌사다. 2018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가르시아는 벨 에포크 특유의 웅장함과 로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 도심 한가운데 몰입감 있는 예술적 안식처를 완성했다. 호텔의 디자인은 △벨 에포크 미학의 화려함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대칭 구조 △18세기 프랑스 샤토를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가구 △공간 전반을 장식하는 플로럴 아트 등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맞춤 제작된 시그니처 향 ‘라 로즈 포에지(La Rose Poésie)’와 정교한 플라워 장식은 호텔 전반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프렌치 로맨스에서 영감받은 객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총 20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디럭스 카테고리는 총 124개 객실로, 클래식 룸을 비롯해 프렌치 패턴 파티션으로 욕조 공간을 분리한 아모르 룸, 플로럴 캐노피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시크레 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타입으로 구성됐다. 총 80개의 스위트룸은 보다 정제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정교한 자수 벽지와 거울 도어가 특징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부터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로 도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 주니어 스위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췄다. 프리미엄 카테고리에는 앤티크풍 거실과 와인 셀러를 갖춘 로열 스위트, 프랑스 귀족의 살롱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지덴셜 스위트, 그리고 자크 가르시아가 직접 스타일링한 단 하나의 레스케이프 스위트가 포함돼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완성한다. 호텔은 장애인 편의 객실 2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객실 투숙객은 조식,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는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La Maison Boutique)’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은 바이레도(Byredo) 욕실 어메니티와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머신을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미식의 정점과 경험의 확대 레스케이프는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 창의성을 결합한 다이닝 경험으로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2018년 개관한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는 2021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이후 5년 연속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베누(Benu), 코이(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은 손종원 총괄 셰프가 창의적인 요리와 엄선된 와인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가이드 서울 & 부산에서 6년 연속(2020~2025) 주목받았다. 세계 50대 바로 선정된 ‘마르 다모르(Marque d’Amour)’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깃든 칵테일을,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Tea Salon by Palais de Chine)’에서는 섬세한 디저트와 파인 티를 통해 파리지앵 살롱의 우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투숙객은 파리지앵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브러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 스파와 최첨단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프로그램 ‘데스티네이션 디스커버리(Destination Discovery)’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감성과 유산을 접목해 국내외 투숙객들에게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크 가르시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조명하는 가이드 인테리어 투어가 포함된다. 투숙객을 레스케이프만의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아이덴티티에 몰입시키도록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벤트 및 셀러브레이션 공간 호텔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은 연회, 기업 행사, 프라이빗 모임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연한 연출이 가능하다. 프렌치 맨션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시그니처 테이블 스타일링, 플로럴 디자인이 어우러져 로맨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호텔 내 미슐랭 인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구성한 메뉴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낸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박기철 총지배인은 “서울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여유를 선사하게 돼 뜻깊다”며 “이 호텔은 프렌치 우아함의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한국의 따뜻한 환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자크 가르시아의 웅장한 벨 에포크 디자인부터 미식의 탁월함과 개인화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테일은 투숙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됐다. 럭셔리 컬렉션 포트폴리오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파리의 로맨스와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가 만나는 이 특별한 문화적 여정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메리어트 본보이 앱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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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30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기부 행사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를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시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기면 강력한 경고음이 울린다. 향후 강서소방서 주관 소방안전교육 참여 인원과 지온보육원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으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부하는 파우치 역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으로 만들어졌다. 파우치 겉면에 부착된 장식용 비행기 패치를 디자인 포인트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뜻을 더했다. 대한항공 본사에서 함께 근무 중인 양사 임직원 150여 명은 지난 23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포장박스를 접어 물품 및 메시지카드를 넣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손을 보탰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및 기부 행사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올해 8월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과 소방관 폐방화복을 활용해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하고, 양사 임직원들 대상으로 사내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열었다. 이후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기부금을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과 기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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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와 손잡고 첫 협업 상품으로 '2026 다낭 마라톤 5일'을 선보인다. 지난 11월 하나투어가 클투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한 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이번 협업을 교두보 삼아 러닝 특화 여행 분야에서의 상품 개발 협력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클투와 함께하는 2026 다낭 마라톤 5일’은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 일대를 달리는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 하프 참가권을 포함했다. 비교적 완만한 난이도의 코스 구성으로 전문 러너는 물론 입문자도 부담 없이 완주에 도전할 수 있다. 내년 3월 20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이며, 대회 당일을 제외한 전 일정은 참가자가 개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미 패키지 형태다. 항공·숙박·현지 이동 및 대회 참가권을 포함하고, 대회 현장에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러닝 스냅 촬영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완주 후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전신 마사지'와 참가자 간 성취의 기쁨을 공유하는 '완주 기념 디너파티' 등 러너를 위한 세심한 특전도 제공한다. 클투와 협업 상품 외에도 다가오는 2026년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런투어 상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5KM 참가권을 포함한 다낭 마라톤 상품과 더불어 ▲사이판 마라톤 ▲울란바토르 마라톤 ▲도쿠시마 마라톤 등 유수의 국제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러닝 특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클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러너들의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했다"라며 "하나투어의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와 클투의 러닝 노하우를 결합해 급성장하는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을 선도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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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아메리칸 캔디 테마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6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캔디를 테마로 친구들과 과자 파티를 즐기는 이벤트 ‘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퍼블릭 공간인 ‘2nd Room’에는 과자를 가득 실은 미국식 자동차가 눈길을 끄는 포토 공간이 등장하고 ‘Cafeteria’에서는 ‘포핀 바나나 스플릿’이 제공돼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기에 좋고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올해는 새롭게 ‘캔디 팝핑 볼’ 볼 게임과 함께 기념 과자도 준비됐다. 1.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된 ‘2nd Room’ 체류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퍼블릭 공간 ‘2nd Room’에는 기간 한정으로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돼 있으며 커다란 롤리팝 캔디와 초콜릿, 도넛, 아이스크림 등을 실은 빨간 미국 차가 눈길을 끄는 공간이다. 올해는 새롭게 아메리칸 디자인의 젤리 빈 박스도 등장해 마치 파티 장소에 도착한 것처럼 차에 올라타거나 과자 패키지에서 튀어나오는 연출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2. 함께 나눠 먹으며 즐기는 볼륨 만점 스위트 ‘포핀 바나나 스플릿’ 밤 23시까지 영업하는 ‘Cafeteria’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포핀 바나나 스플릿’을 제공한다. 바나나를 통째로 사용해 그 사이에 바닐라, 초코민트 등 5종류의 아이스크림과 뉴욕 치즈 케이크, 브라우니, 블루베리 머핀 등을 올린 볼륨 만점의 한 접시이다. 핫 딸기 소스도 함께 제공돼 맛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시간: 18:00~23:00(22:30 라스트 오더) · 장소: Cafeteria · 요금: 1700엔(세금 포함) · 비고: 1일 20식 한정. 상황에 따라 제공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3. 친구들과 경쟁하며 분위기 업 ‘캔디 포핑 볼’ 친구들과 경쟁하며 즐길 수 있는 대형 스마트 볼 ‘캔디 포핑 볼’은 2nd Room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판면에는 젤리빈이나 초콜릿 등 과자 모양의 장애물이 있으며, 껌볼을 형상화한 공을 튕기면서 노는 방식으로 공이 들어간 위치에 따라 친구들과 점수를 겨뤄도 좋고 Food & Drink Station에서 구매할 과자를 정하는 데 활용해도 좋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요 · 기간: 2026년 1월 15일~3월 31일 · 장소: 2nd Room, Cafeteria · 예약: 불필요 · 대상: 숙박객 · 비고: 자세한 내용은 각 프로그램 참조,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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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모두투어는 내년 3월 7일(토) 사이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에 맞춰 스포츠 여행을 테마로 한 ‘RUN 사이판 2026’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 러닝 열풍과 함께 여행과 마라톤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트렌드가 확산되며 해외 마라톤 참가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사이판에서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에는 전체 참가자 중 한국인 비중이 약 35%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교적 짧은 비행 거리와 국제마라톤연맹 인증 대회라는 점, 레이스 중 바다를 따라 달리는 코스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이판 마라톤은 매년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참여하는 북마리아나 제도 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는 사이판 특유의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공식 기념 티셔츠와 완주자 메달, 완주 증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상품 예약 시 함께 진행돼, 현지에서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5km·10km 참가비 포함 △지압 마사지 1시간 제공 등을 마련해 러너들이 레이스와 휴식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마라톤 일정 외 시간은 자유 일정 중심으로 운영돼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개별 관광, 쇼핑 등이 가능하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 외 동반 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아동이나 노년층을 동반한 여행객의 경우 단거리 종목 참가 또는 관광 중심 일정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으로 구성된 일정으로, 워터파크와 전용 비치를 갖춘 월드리조트에서 머문다. 전 일정 호텔식이 제공되며, 골드카드 혜택과 BBQ 디너쇼 1회가 포함된다. 또한 레이트 체크아웃과 마사지 1시간 특전도 마련됐다. 일정은 자유 일정과 일부 관광을 함께 구성해 여행의 여유와 편의성을 모두 고려했다. 티웨이항공·제주항공 인천~사이판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3박 4일 또는 3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고객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이 사이판 마라톤이라는 해외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며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포츠 테마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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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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