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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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웰니스 여행 반값 기회…‘웰니스관광 체험주간’ 4월 6일 시작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봄철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별 여행객 중심으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경북의 대표 치유 관광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주간 기간 동안 경북여행몰에서는 총 18종의 웰니스 관광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 구매는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웰니스 관광지 단일 체험 상품과 인근 관광 자원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돼 여행객의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할인 혜택은 체험주간 이후에도 이어진다. 구매한 상품은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체험주간 종료 이후에도 4월 말까지는 30%, 5월 이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장기적인 관광 수요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체험주간에는 경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 8곳이 참여한다. 주요 참여 시설로는 골굴사, 코오롱호텔, 신라불교초전지, 국립산림치유원,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경산동의한방촌, 조이풀빌리지, 국립칠곡숲체원 등이 있다. 각 관광지는 명상, 산림치유, 한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힐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내 체험주간 상품을 이용한 뒤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긴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 원을 제공한다. 우수 후기는 향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체험주간이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일상 속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치유 여행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기반 판매 시스템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체험주간은 경북이 보유한 우수한 웰니스 관광 자원을 보다 많은 관광객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차별화된 치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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