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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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우한폐렴 확산방지 총력대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해외에서도 확산됨에 따라 인천공항 내 예방대책과 방역조치를 강화해 우한 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공사는 통합운영센터 내에 우한 폐렴 상황반을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췄으며 국토교통부,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우한 폐렴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위기경보 상향 발령(관심→주의)으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의 검역이 강화됨에 따라, 공사는 우한 출발 항공편에 대해 지정 게이트 2곳(112번 게이트, 246번 게이트)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또한 입국장 소독살균을 주 1회에서 주 3회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으며, 우한 출발 비행편 도착시 해당구역에 대해 추가 방역작업을 시행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다중 여객 이용시설(화장실, 유아휴게실 등)과 여객들이 직접 접촉하는 주요 시설물(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공중전화, 음수대 등)에 일 2회 주기적인 에탄올 소독을 실시해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의심환자 발생시 입국동선 및 입국동선 내 주요시설물에 대해 추가적으로 살균 및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터미널 내 안내데스크 14개소(1터미널 및 탑승동 : 8개소, 2터미널 : 6개소)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여객들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터미널 안내방송을 강화해(일 16회 실시) 우한 폐렴 감염 예방을 위한 여객 주의사항을 여객들에게 전파하고 있다.또한 공사는 위기상황발생시 중국어 전문 통역인력을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 지원하고, 인천공항 대표번호인 1577-2600으로 연락시 중국어 안내 인력이 24시간 응대할 수 있도록 조치해 긴급 비상연락체계 구축도 완료하였다.뿐만 아니라 대여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공항 상주직원의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및 사무실에 안내문 및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방역용 마스크, 위생장갑 등 개인위생용품 지급을 완료하였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직원에 대해서 일일 발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우한 폐렴 상황반을 설치해 24시간 신속대응체계를 갖췄으며,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국토교통부,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우한 폐렴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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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1-23
  • 티웨이항공, 2020년 중장거리 노선 취항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장 이어간다
    티웨이항공이 취항 10주년을 맞이한 2020년, 중장거리를 포함한 노선 확대, 안전시설투자, 해외 발 판매 증대 등을 통해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내실을 다지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우선 차별화 전략을 위한 중장거리 노선 취항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재 국제선 44개, 국내선 3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치열한 노선 경쟁에서의 차별성과 새로운 영업 전략을 위한 중장거리 노선 취항을 검토하고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중장거리 노선은 아직 미확정이나 중형항공기를 통해 호주, 중앙아시아, 하와이 등으로의 노선 확장을 검토 중이며, 해당 노선에 따른 차별화된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운항, 객실, 정비, 전략, 구매부서 등이 참여한 전사적 TFT를 구성해 가동 중이며, 상반기 중장거리 노선 확정과 함께 연내 도입할 새로운 기종의 중형 항공기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보잉737-800 NG 28대를 통해 국내 LCC 중 두 번째로 많은 항공기 보유대수를 이어가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항공기 평균 기령이 9.4년으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낮은 기령 운영을 통해 항공기의 안전운항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추가로 도입될 중형항공기 또한 낮은 기령의 항공기 도입으로 안전운항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년에도 지속적인 안전투자를 이어나가 최상의 안전운항 시스템과 훈련센터 시설 구축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포공항 화물청사 내 1600평 규모의 자체 훈련센터 건립을 이어가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훈련시설물과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확정하고 연내 완공 일정에 따른 내부 공사를 진행 중이다.   훈련센터 내에는 운항 및 객실승무원 훈련시설과 휴식 공간이 함께 마련되며, 비상탈출실습실, 화재진압실, 응급처치실습실, 비상장비실습실, 도어 트레이너, 기내모형 마크업(Mock-up) 등을 갖추어 다양한 훈련을 통한 안전 대처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더불어 항공기 운항을 총괄하는 종합통제센터도 훈련센터에 마련되어 전면 월 스크린을 통한 항공기 위치, 운항정보, 기상, 공항 상태 등 비행기의 이륙부터 착륙까지 필요한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훈련센터는 상반기 중 종합통제센터가 우선 들어서며, 하반기 객실 훈련시설 등 모든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소방청과의 협약을 통해 신입 및 보직승무원들의 비상상황대비 및 수중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훈련센터 개설 후에는 해당 시설에서 소방청과 함께 다양한 훈련도 펼치며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훈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 발 해외 노선 경쟁 과다에 따른 해외 발 현지 판매 활동도 대폭 강화한다.   지난 2016년부터 일본, 대만, 베트남, 중국 내 현지 지역본부 및 판매지점을 세우고 해외시장 개척을 진행한 티웨이항공은 국가별로 얼리버드(Early Bird) 프로모션 진행, 현지 박람회 참석, 인바운드 팸투어, 베트남국적 승무원 투입, 현지 SNS 프로모션 및 광고집행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해 해외 발 홈페이지 판매 여객 매출은 2018년 대비 평균 38%정도 증가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도 지난해에 이어 해외 발 판매 비중을 더 높이기 활동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영업조직 개편을 단행해 중국/동남아개발단, 시장개발팀, 지역별 노선팀을 신설해 노선 확장 및 해외 발 판매를 위한 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취항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안전운항을 기반으로 다양한 노선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해 나가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 여행
    • 항공
    2020-01-23
  • 티웨이항공, 겨울 시즌 맞이 스키장 제휴 프로모션 실시
          티웨이항공이 베어스타운 리조트와 함께 겨울 시즌 스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스키타러 티웨이랑 갈곰’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 대상 현장 할인 혜택 제공과 SNS 참여 경품 이벤트로 진행된다. 국내선과 국제선 상관없이 6개월 이내 사용한 티웨이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리프트 40%, 장비 렌탈 40%, 의류 렌탈 20%, 눈썰매장 40%의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객실도 주중 55%, 주말 45% 할인 제공되며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다. 현장 할인 프로모션은 베어스타운 스키장 시즌이 운영되는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베어스타운 리조트 내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리조트 내에 설치된 티웨이항공 유니폼을 입은 곰 조형물과 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스키타고대만갈곰, 티웨이랑갈곰, 베어스타운, 티웨이항공)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된다.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티웨이항공 대만 노선 왕복 항공권 2매씩, 2등 5명에게 베어스타운 콘도 숙박권 1매씩, 3등 10명에게는 티웨이항공 모형 비행기 1대씩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SNS 인증 이벤트 기간은 1월 7일부터 2월 29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을 위해 겨울 시즌 즐길 수 있는 스키장과 함께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스키장에서 할인도 받고 SNS 인증 이벤트 참여로 대만 여행의 행운도 가져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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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23
  • 티웨이항공, 새해 하늘길 확장 본격 시작! ‘부산~비엔티안’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이 15일(수) 새해 첫 신규 취항인 부산~비엔티안 노선을 추가하며 지방공항 노선 확대를 이어간다.  티웨이항공은 15일(수)부터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매주 2회(수∙토) 운항하며, 주간편 스케줄 운영을 통해 탑승고객들의 편리한 여행 일정을 제공한다. 김해공항에서 오전 9시 5분(이하 현지시간) 출발해 비엔티안 현지에 오후 12시 30분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비엔티안에서 오후 2시 10분 출발해 부산에 오후 9시 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은 인기있는 동남아 관광지로 프랑스와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문화 유적으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배낭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방비엥 등 근교로 이동해서 다양한 자연과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현재 티웨이항공은 인천~비엔티안 노선을 매일 1회, 대구~비엔티안 노선을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김해공항 출발 노선망을 지속 확대해온 티웨이항공은 현재 총 7개의 국제선 노선을 운영 중이다. 동남아지역인 비엔티안, 다낭, 하노이 노선과 일본 오사카, 대만 가오슝, 타이중 및 공동 운항편인 타이베이 노선까지 취항지를 다양하게 추가해 나갔다.  경북 지역에서는 대구공항을 통해 현재 국내외 14개 노선도 함께 운영 중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을 시작으로 올해도 더욱 경쟁력 있는 노선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들의 여행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완벽한 안전을 바탕으로 취항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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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23
  • 대한항공, 어려움 처한 여행사에 상생 지원 나선다
      대한항공이 해외 여행객 감소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를 돕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공유한다.   대한항공은 1월 28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자사와 계약을 맺고 있는 전국 약 800여 개의 모든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한항공 일본 노선 판매액의 3%를 매월 지급한다.   이번 결정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 업계의 사정을 파악한 후 여행사와 상생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이뤄졌다. 비록 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도 중소기업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조치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지원금이 여행객 감소로 인해 타격을 입고 있는 여행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대부분 여행사들이 패키지 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홍콩, 중국, 일본 등 노선에 판매 부진이 장기화 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경우에 따라 여행상품 판매 부서를 축소하거나, 구조 조정을 단행하는 여행사도 생겨나고 있다.   대한항공이 여행사에 판매액의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지속되고 있는 노선 침체로 자사도 전년 대비 판매 수익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한다.   대한항공은 전사 각 부문에서의 적극적 상생 지원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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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23
  • 대한항공, 운항 정시율 세계 9위 차지
        대한항공이 운항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인 정시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1월 23일, 항공사 및 공항 평가 기관인 ‘시리움(CIRIUM.com/ ‘플라이트스탯츠 Flightstats.com)’이 발표한 ‘2019년 정시율’ 조사에서 ‘글로벌 항공사(Global Mainline) 부문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리움’은 계획된 시각 15분 미만으로 도착한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편 숫자를 전체 운항 수로 나눠 백분율을 산출, 정시율 순위를 매긴다. 운항 항공편 숫자, 공급석 등을 기준으로 ‘글로벌 항공사’ 부문은 세계 항공사의 상위 10%, 아시아태평양 항공사는 지역 내 상위 20% 항공사를 조사 대상으로 한다. 지난 2019년 대한항공의 정시율 순위는 ‘글로벌 항공사’ 부문 9위, ‘아시아태평양 항공사(Asia-Pacific Mainline) 부문 5위로 나타났다. 정시율은 80.3%로 전년 정시율 73.2%에서 7.1%P 향상됐다.     운항 정시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운항의 기본인 정비와 안전 관리뿐 아니라 항공기 스케줄을 더욱더 철저하고 과학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 항공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 혼잡한 인접국 항로 등 어려운 주변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시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과학적인 스케줄 운영, 철저한 예방 정비와 안전 관리 노력 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7월 같은 평가 기관에서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정시율 조사에서 정시율 80.4%로 전년 동기 70.3%에서 큰 향상을 보이며 글로벌 항공사 중 1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대한항공은 안전운항을 최우선의 목표로 지향하면서 고객과의 약속인 정시율을 높이기 위해 운항, 정비, 여객, 조업 등 전 부문에서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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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인천-우한(武漢) 간 항공노선 운항중단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월 23일(목)부터 한국과 중국 우한(武漢) 간의 국제 항공노선 운항이 한시적으로 중단되었음을 밝혔다. 현재 인천-우한 간에는 대한항공과 중국의 남방항공이 각각 주당 4회 국제 항공노선을 개설·운항*하고 있었으나, 우한지역의 폐렴이 확산됨에 따라 운항을 중단하게 되었다. (대한항공) 월·수·금·일 09:15 인천 출발 / 월·수·금·일 16:25 인천 도착(남방항공) 월·화·금·일 12:15 인천 도착 / 월·화·금·일 13:15 인천 출발(티웨이) 1.21(화)부터 주2회(화·토) 신규취항 예정이었으나, 비운항 결정(1.21) 국토교통부는 우한뿐만 아니라 중국에 취항하고 있는 항공사에 대하여 격리대상자(의심환자 등) 및 동행자에 대한 항공권 변경과 항공기내 안내방송 송출을 협조할 것을 요청하고, 한-중국 간 항공노선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한 국내 공항에서의 안내방송 송출과 중국어 통역인력 배치 등도 조치하였으며, 폐렴의 국내 확산이 차단될 수 있도록 검역당국 등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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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2020-01-23
  • 외교부,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발령
      외교부는 1.23.(목)부로 중국 우한시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하고, 우한시를 제외한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를 발령하였습니다.  이번 여행경보 발령은 지난 12월 우한시에서 최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 추세에 있고, 1.23.(목)부터 우한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이륙 및 우한 시내 대중교통 운영 중단 등 중국 당국의 조치를 감안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우한시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 주시기 바라며, 우한시를 제외한 후베이성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 1단계(남색경보, 여행유의)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 2단계(황색경보, 여행자제) : (체류자) 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필요성 신중 검토     - 3단계(적색경보, 철수권고) : (체류자)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취소·연기     - 4단계(흑색경보, 여행금지) : (체류자) 즉시 대피·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금지       외교부는 향후 우한시 및 후베이성 지역의 보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 여행
    • 해외
    2020-01-23
  • 원주시, 원주 한지문화제 강원도 우수축제 1위 선정
      원주 한지문화제가 최근 열린 2020~2021 강원도 우수축제 선정을 위한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심사는 지난해 강원도 우수축제 및 예비축제에 선정된 12개 축제를 대상으로 PPT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 한지문화제는 지난해 21회째를 맞이한 축제의 성과와 더불어 ‘한지여행, 한지뜨러 여행가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의 추진 방향 및 계획을 발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1위 선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예비 문화관광축제’ 신청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지정될 경우 전문 컨설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식 문화관광축제 진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 한지문화제의 강원도 우수축제 1위 선정을 계기로 축제 브랜딩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축제를 통한 관광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0-01-23
  • 춘천시, 설 연휴에도 스케이트 아이스링크 in 춘천
      설 연휴 기간에도『아이스링크 in 춘천』의 인기는 계속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22일까지 『아이스링크 in 춘천』누적 이용객은 1만2,316명이다.  하루 평균 400여명이 『아이스링크 in 춘천』을 찾으면서 춘천의 겨울철 대표 즐길 거리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아이스링크 in 춘천』에서는 그동안 아이스쇼와 관광 사진 전시회, 춘천 시민 컬링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지난 20일부터는 설 명절을 맞아 팽이와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시정부는『아이스링크 in 춘천』의 인기 고공행진에 따라 당초 다음달 4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2월 9일까지 연장했다.  현재『아이스링크 in 춘천』운영 시간은 평일과 일요일, 공휴일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40분까지다.  설 연휴 기간 운영 시간은 24일 오전 10시~오후 8시 10분, 25일은 오전 11시 30분~밤 9시 40분, 26일 오전 10시~밤 9시 40분, 27일 오전 10시~오후 8시 10분이다.  스케이트와 헬멧 대여료는 2,000원이며(카드‧춘천사랑상품권 이용 가능) 스케이트 휴대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하키용과 피겨용 등 날이 짧은 스케이트만 허용하고 스피드용 장날은 이용할 수 없다.  또 장갑은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만큼 직접 챙겨오거나 휴게실에서 1,500원으로 구매해야 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많은 시민이『아이스링크 in 춘천』을 찾아 스케이팅을 즐겨줬으면 한다”며 “남은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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