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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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제2기 SNS 축제서포터즈 모집
      부안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8회 부안마실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소셜미디어 온라인 홍보를 위해 ‘제2기 부안군 SNS 축제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총 20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셜미디어를 활발히 운영 중인 사람으로 소셜미디어상에서 부안군 축제와 관련해 활발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7일까지이며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자체 심사를 거쳐 2월 12일 합격자를 개별 통보한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마실, 마을을 잇다. 즐거움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8회 부안마실축제의 생생한 소식과 축제장 곳곳의 이모저모를 개인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활동에 대한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www.buanmasil.com)의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축제홍보가 매우 활성화 될 계획인 만큼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영향력 있는 소셜미디어를 보유한 열정 넘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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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익산시, 미륵사지 및 국립익산박물관 관광객 붐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연휴 나흘동안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을 다녀간 관광객은 10만 5천여명으로 전년 연휴대비 1,800% 증가하였다.    최근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 국내유일의 보석박물관, 성당교도소세트장 등 익산의 주요 관광지가 설연휴에 관광객으로 붐벼 500만 관광도시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국립익산박물관은 약 3만점의 유물인 볼거리와 민속놀이 체험거리를 마련하여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보석박물관에서는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의 민속놀이가 마련됐으며 설날 당일에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젊은층의 인생샷 명소인 성당 교도소세트장은 무료로 대여해주는 죄수복과 교도관복을 입고 호송버스까지 탑승하는 체험을 즐겼다.  금빛으로 물드는 금강을 곁에 두고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야영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웅포곰개나루 캠핑장도 연휴내내 관광객들로 붐볐다.   익산시 관계자는“최근 국립익산박물관이 개관하는 등 익산의 관광인프라가 확충되어 500만 관광도시 기틀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하여 인프라 확충 및 관광지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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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1-28
  • 전주시, 국가대표 관광도시 우뚝
         정부가 세계적인 수준의 관광 인프라를 갖춰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관광균형발전과 국가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로 전주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관광도시로 올라서는 동시에, 문화와 관광을 가지고 세계와 승부하며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과 강동화 부의장,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관광허브로 키우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책관광공모사업인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에는 9개 도시가 참여했으며 전주시를 비롯해 4개 지자체가 지역관광거점도시로 결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4월 대한민국 관광혁신전략의 일환으로 계획한 관광거점도시는 관광 인프라와 매력을 갖춘 도시를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해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객을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한 정책이다. 이를 위해 대대적으로 관광환경을 개선하고 콘텐츠, 마케팅 등을 지원해 지역관광허브로 육성키로 했다.  시는 이후 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위해 관계부서를 총망라한 전략적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관광거점도시를 위한 실태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또 전북도, 도내 13개 시·군과의 공조 아래 관광공동체 협력마케팅을 함께 추진하고 관광포럼, 외국인 수용태세 환경개선 등 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위한 전면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전북도는 총 사업비 1300억원 중 200억원의 도비지원을 약속하는 등 적극 지원했다. 도내 13개 시·군 역시 적극 협력하며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전주시의회의 경우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주시에 힘을 실어줬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한옥마을을 비롯 전주 전역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 잠재력 등에서 우수한 도시로 인정받으며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국비 500억원 등 총 1300억원을 투입해 대한민국 대표 한문화 관광거점도시,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한옥마을 리브랜딩 △전주관광의 외연확장  △지속가능한 관광시스템 구축 △융합 협력형 관광역량 창출 등 4대 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150만명을 유치하고 4만 명의 관광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서민경제의 꽃을 피우는 생산성 높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우선 시는 한문화 관광거점도시 핵심사업인 한옥마을 리브랜딩의 경우 한옥마을의 문화·관광 환경의 개선과 한옥정원 조성 등 숙박환경 고급화로 국제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국내 유일의 관광트램 도입과 한옥마을 100가지 체험, 사계절 글로벌 축제와 공연 등 콘텐츠를 강화키로 했다. 나아가 온브랜드 문화상품을 통한 관광브랜드 확대와 글로벌 관광마케팅 강화로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주관광 외연확장의 경우 북부권 전통정원과 생태체험, 남부권 예술마을 연계 아트투어 구축 등 공간적 확장을 비롯 전통과 미래기술 융합형 관광산업 육성,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특화상품 개발 등 산업분야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여기다 공항과 KTX를 연계한 셔틀벤 운영, 전주형 스마트여행 시스템 구축 등도 펼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관광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해서는 글로벌 통합안내체계 표준화를 비롯한 여행객 중심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전주시민 프리가이드 양성 등 도시관광 역량강화 △관광거점도시 전담실행조직 설립, 관광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등 관광 R&D(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키로 했다. 또 전북투어패스 글로벌 수준 확장, 근대문화유산 관광자원 개발 등 연계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그간 한옥마을 중심의 관광효과를 전주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구도심 100만평에 아시아문화심장터 프로젝트와 팔복예술공장 재생, 전주역사 전면개선 등을 추진해왔다. 또 해마다 1000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찾고 있는 전주는 대한민국 지역문화 종합지수 1위 도시로써 한지와 한식, 한복 등 한국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문체부는 향후 관광거점도시사업 추진을 위해 1차 년도인 올해 159억원의 예산을 반영한 상태이며, 관광거점도시 기본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도시 브랜드 수립, 선도사업 추진, 지역중심 거버넌스 기반 구축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는 대한민국 복지 패러다임을 바꾼 통합돌봄 선도도시, 수소경제를 이끌어가는 수소경제 시범도시에 이어 전북도의 전폭적인 지원·협조와 전주시의회 관계 전문가의 협력을 통한 치밀한 전략을 펼쳐 관광을 이끌어갈 국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됐다” 면서 “앞으로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전주에서 왔습니다. 저 전주사람입니다’라는 말이 자랑이 되는 도시, 관광거점도시를 통해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여행
    • 국내
    2020-01-28
  • 해남군, SNS를 통한 2020 해남방문의 해 홍보
      해남군이 SNS를 통한 2020 해남방문의 해 홍보를 공모한다.     연중 실시되는 이번 공모는 인스타그램에 해남관광지에서 촬영한 해남방문의 해와 관련된 응원 메시지 등을 담은 10초 내외 영상과 사진을 게시, 공모하면 된다. 인스타에 해당 게시물 작성하고, #2020해남방문의해 #gogo해남 #해남여행 #땅끝 #어디까지가봤니 #travel #roadtrip 해시태그를 달아 해당 게시글을 스캔하거나, 게시물 주소를 신문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게시글에는 해남에 방문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바라는 점 등을 진솔하게 제안하는 것도 가능하다.     군은 이와함께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월별 공모 제안도 실시한다. 2월에는 해남사랑상품권의 구매촉진과 가맹점 확대, 상품권 유통 촉진 등 지역경제 선순환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모할 계획이다.   3월에는 소상공인 복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등에 관한 신규시책 발굴을 실시하며, 4월에는 지역상가와 상품 이용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사항을 주제로 정했다.   접수된 제안은 해당 부서 자체 평가와 해남군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시상등급이 결정되며,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비록 시상등급에 선정되지 못하더라도, 제안심사위원회 결정을 통해 노력제안으로 선정 시 소정의 상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해남군은“군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사항을 발굴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해남군 홈페이지(www.haenam.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해남군 홈페이지 (www.haenam.go.kr) 또는 국민신문고 (www.epeople.go.kr)에 신청・접수하거나,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해남군청 기획실,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1-28
  • 제천시, 겨울왕국 제천은 눈 반 사람 반
      제천얼음페스티벌 설연휴 스케치(제천시 제공)   제천얼음페스티벌 설연휴 스케치(제천시 제공)   제천시는 설 연휴 기간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이 열리는 제천 의림지와 시내 일원이 개막 이래 최고의 인파로 발 디딜틈 없이 붐볐다고 밝혔다. 주말 포함 사흘 뿐인 설 연휴 탓에 해외보다 국내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설캉스(설+바캉스)'족들의 발걸음도 축제 열기를 더하는데 한 몫했다. 연휴가 시작된 24일부터 대박 조짐은 시작됐다. 전날과 당일 제천과 인근 지역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대거 얼음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아 대형얼음성을 비롯한 얼음과 눈 조각을 구경하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추억을 남겼다. 또한, 아이스 카빙과, 맨손 공어잡기, 썰매, 사발이 자전거, 연인바이크 등 다양한 체험거리들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시에서 설 연휴 기간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 속 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릴레이 공연들도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요요와 버블퍼포먼스, 자전거서커스, 거리노래방, 스트리트 마술쇼, 버스킹 공연 등이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와 같은 낮의 관람객들의 행렬은 의림지 순주섬 야경부터 벚꽃조명으로 화려해진 밤 시내 문화의거리 겨울벚꽃축제 행사장까지 이어지며 온종일 시내 전역이 활기를 띠었다. 설날 당인일 25일에는 차례를 지내고 본격적으로 휴가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몰리며 제천소방서 근처까지 일시적으로 병목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24일 공연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왕의남자 남사당패의 줄타기 공연은 25일에도 아슬아슬 스릴넘치는 줄타기와 재담으로 사람들에게 스릴과 큰 재미를 선사했다. 가수 진성은 26일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 힐링콘서트에서 구름 인파를 모으며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의 흥행 성공을 축하했다.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그는 히트곡 메들리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내며 더욱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평년보다 훨씬 높아진 낮 기온으로 얼음조각 관리 및 제설 등 시와 재단 관계자들이 고군분투하며 축제를 이끌어왔다."며, "축제를 관람하러 오신 마지막 한 분까지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1-28
  • 충북, 2019년 충청북도 관광객 수 비약적 증가
      충청북도는 지난해 도내 주요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가 전년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같은 관광객 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에 등록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수를 집계한 것으로 입장권 및 관람권 발권이나 예약시스템, 무인계측기 등 객관적 집계방식이 도입된 관광지에 한해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등록하여 집계한 수치이다. 충청북도는 지난해‘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같은 대규모 국제·국내행사의 성공적인 추진 등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개별여행객의 증가, 모바일과 온라인, SNS를 활용한 여행이 증가하는 등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관광 SNS채널인‘들樂날樂 충북’을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에 개설하여 활발한 마케팅 실시와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및 증평 에듀팜 관광단지 개장 등 신규 관광지 조성에 따른 관광 경쟁력 강화를 들었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관광지점은 도담삼봉, 의림지, 구담봉순으로 도담삼봉 465만명, 의림지 183만명, 구담봉 124만명이 찾았으며, 2018년 대비 관광객이 가장 늘어난 관광지점은 의림지, 도담삼봉, 한방생명과학관 순으로 의림지 111만명, 도담삼봉 108만명, 한방생명과학관 68만명이 늘었다. 2018년 대비 관광지점별 관광객 수가 가장 증가한 지자체는 제천시로 청풍호반 케이블카 개장, 의림지 역사박물관 개관 등 관광객의 흥미를 끄는 차별화된 관광지의 신설과 제천시의 기후적 특징을 주요 콘텐츠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킨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 등이 요인으로 파악된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체험마을, 전통시장, 축제, 숙박을 연계한 충북 대표 관광상품,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호수를 관광상품화 한‘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중원역사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지속가능한 지역특화형 관광자원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기 도 관광항공과장은“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 갈수록 높아지는 국민들의 여행수요를 충북으로 이끌고자 충북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수요자 중심의 마케팅으로 고품질 고부가 특화관광을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1-28
  • 충북, 2020년 대표 관광상품 공모
      충북도는 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여 국내 및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충북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충북 대표 관광상품’을 공모 중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운영될 20여개 충북 대표 관광상품을 상품의 독창성 및 시장성 등 6개 심사기준에 의해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표관광상품은 25인 이상이 도내 2개소(유료 1개소) 이상 관광지를 관광할 경우 당일과 숙박을 구분 하여 최대 60만원까지 버스임차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본 공모사업은 충북도내 유명 관광지는 물론 농촌체험, 박람회, 축제장 및 전통시장 방문, 휴양림 등 도내 모든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충북소재 기업을 방문하는 산업관광, 열차 연계 상품 발굴 등 기존의 관광코스와 차별화된 상품개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충북도의 관광상품 다양화는 물론 다른 지역과 차별성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증대와 지속 가능한 충북관광산업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19년 충북도의 관광객수는 3,183만명으로 전년대비 638만명이 증가하여 25%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중 2018년~2019년까지 충북 대표관광상품 운영으로 총 3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유료관광지 방문과 도내 식당을 이용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였다 충북도 이승기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도 충북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는 한편,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최근 트랜드에 부합한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로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관광만족도를 높이는 등 질적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1-28
  • 예산군, 2020년을 명품 관광도시 원년의 해로 만든다
      예당관광지 수변경관개선사업의 일환인 음악분수 조감도(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2020년 예당호 인프라 확충 및 덕산온천 연계사업,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대표 축제 육성 등을 통한 문화치유와 명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한다.   최근 군은 서부내륙권·유교문화권의 관광 중심지로서 중장기 관광개발의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군민의 다변화된 문화예술 참여욕구와 문화재를 활용한 지역민의 문화향유 욕구 증대, 관광상품 지역특화와 관광객 눈높이에 부응한 트렌드화가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대단위 관광개발사업의 지속 추진과 신규 관광자원 발굴을 통해 주민 욕구에 발맞춘 문화 활동 공간 조성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 트렌드에 맞는 홍보상품 개발,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문화재와 생태체험을 통한 관광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일 개통 281일만에 방문객 300만명을 돌파한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 등 예당호 인프라 확충을 통해 명품 관광도시를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오는 4월 최대 높이 110m 규모의 예당호 음악분수대를 준공하고 내년까지 362억원을 투자해 조성 중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완공되면 예당호를 중심으로 한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윤곽이 보다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산온천관광지 상징공원 조성과 인공폭포 조성, 진입도로와 휴양마을, 내포보부상촌, 추사서예 창의마을 등 덕산온천 주변의 연계사업을 통한 문화치유 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더불어 ‘2020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및 ‘충청남도 지역향토문화축제’로도 선정된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보다 강화해 구도심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예산황토사과 축제를 통해 군을 대표하는 명품 예산황토사과와 역전시장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황새방사와 논 생물체험 등 황새공원 운영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임존성 관광자원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황새 생태관광과 역사 문화유적 자원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노력을 통해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군은 △덕산온천광광지 공원 재구조화 사업 △생활문화센터 조성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 △2020 대한민국 관악대축제 개최 △경쟁력 있는 지역향토축제 육성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팸투어 △관광예산 홍보마케팅 강화 △예산 가야사지·남연군묘 유적정비 △예산수덕사 유물 전시관 건축 △예산황새공원 생태체험시설 확충사업 △제2회 예산황새축제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9년은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에 30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군 전체 관광객 수가 580만명에 달하는 등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다”며 “올해에는 다져진 기반 위에 내실 있는 시설과 시스템을 확충해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은 명품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1-28
  • 양구시, 양구시티투어 사상 첫 3천명 돌파 목표
      양구군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시티투어 관광객 3천 명 돌파를 목표로 정했다. 양구군은 올해 양구시티투어 목표를 3천500명 유치로 설정하고 다양한 개선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양구군은 지난해 연말 새로 제작한 양구관광 홍보영상을 IPTV, 유튜브, 극장 등을 활용해 신세대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시티투어 홈페이지를 개편할 계획이다. 시티투어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의 메뉴별 이용률을 분석해 메뉴를 재배치하고, 이용률에 따라 콘텐츠도 재구성하며, 실시간으로 양구의 날씨나 관광지 통제 상황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개편할 방침이다. 또 DMZ 펀치볼둘레길 코스를 4~5월에 운영해 코스에 대한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으면 운영기간을 확대하거나 가을철에 다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이를 양구문화관광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축제나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등 주요 행사가 예정돼있을 경우에는 1개월 전부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객이 많지 않고 기상상황에 따라 입장이 통제될 수도 있는 상황에 대비해 장마철과 겨울철에 이용할 수 있는 임시 코스도 새로 발굴해 대비한다는 복안도 세우고 있다.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에는 양구시티투어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1년 중 가장 성수기인 가을철의 시티투어가 부진해 전체적으로 예년 수준에 그쳤다.”면서 “올해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해 사상 처음으로 3000명을 돌파하는 쾌거에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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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평창군, 대관령눈꽃축제 성황리에 폐막
         평창의 대표 겨울축제 중 하나인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가 지난 1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개최된 가운데 총 방문객 약 11만 명이 축제를 즐기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다소 따뜻했던 기온과 이상기후 현상(폭우)의 영향으로 계획했던 축제기간 보다 1주일 연장하여 시작하였으나, 대한민국의 겨울왕국 평창 대관령의 진짜 겨울을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는 「즐거움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대관령 고개를 넘어가면 겨울왕국을 만날 수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눈으로 만든 대관령 설산과 대관령 옛길을 조성하였고, 자작나무 숲길, 평화봉, 대관령 터널 등의 이색적인 공간을 확충하였다.    기존의 축제가 웅장하고 커다란 눈 조각을 조성하여 관광객의 감탄과 경외를 자아내었다면 올해 축제는 황병산 사냥놀이를 활용한 멧돼지 술래잡기, 대굴대굴 볼링, 복점 윷놀이, 복투호, 새해소망 소원지, 스노우버킷 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를 확대하여 다양한 놀이와 체험 행사에 초점을 맞춰 체험하고, 느끼고, 즐기는 축제로 탈바꿈 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대관령지역의 대표적인 민속 문화인 황병산 사냥놀이를 활용한 “멧돼지 술래잡기” 대표프로그램은 하얀 눈밭에서 방문객들이 민가의 식량을 습격하러 출몰한 멧돼지(멧돼지 탈을 쓴 스태프)를 쫓아다니며 물리치는 진풍경을 연출하면서, 눈 조각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던 정적인 축제가 방문객이 뛰어다니고 체험하는 역동적인 축제로 변화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 낸 대관령면의 새로운 지역성을 활용하기 위해 축제장 인근에 위치(알펜시아 리조트)한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를 특별히 개방(1.17~1.23)하여 매일 선착순 40명씩 썰매를 타볼 수 있는 연계 상품을 시범운영 하였다.    매일 티켓이 오픈 된 후 30분 안쪽으로 마감이 되는 기염을 토하면서 대관령 지역이 다시 한 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산(레거시)으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이루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눈썰매, 눈밭에서 경험하는 승마체험, 장작불에 음식을 구워먹는 구이터, 대관령의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천국의 계단 등 다양한 놀거리, 체험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겨울 관광객에게 즐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축제에 첫 선을 보인 ‘대관령 상설이벤트 공간’[어울마당](면적: 840㎡)에서는 다양한 대관령 지역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이 입점하였고, 작은 무대공연장을 조성하여 마니밴드, 풍선아트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발전시켰다.    한편, 군은 대관령눈꽃축제 진행의 미비점을 파악한 뒤 보완계획을 수립한 후, 내년 축제를 대비하여 축제 평가보고회 및 축제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올림픽과 평화의도시 평창의 대표 겨울축제 중 하나인 대관령눈꽃축제가 새로운 컨셉 변화를 시도하여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한해였다”며, “축제평가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내년에도 재미와 감동은 선사하는 겨울축제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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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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