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이천시, 2020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모집
      이천시, 2020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천시의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해설과 이해를 돕는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이고, 선발하는 인원은 총 4명이다. 선발된 해설사는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을 이수한 후, 실무수습 3개월을 거쳐 문화관광해설사로 배치된다. 지원자격은 이천시에 거주(주민등록 기준)중인 만20세 이상의 시민으로, 이천시의 역사, 문화재, 관광지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천시청 4층 홍보관광담당관실 관광개발팀(645-3084)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는 8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천의 우수한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로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울산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쇠부리축제, 고래축제 지정
      울산시는 ‘울산 쇠부리축제’와 ‘울산 고래축제’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축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예비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 평가 결과 울산 쇠부리축제, 울산 고래축제를 포함한 전국의 33개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 쇠부리축제는 축제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철의 원류지인 달천철장으로 장소를 옮기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남구 고래축제는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축제 전담 조직하에 고래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보완되었다는 점이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자생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지원 등이 체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시행한 적이 없는 울산 쇠부리축제의 경우 빅데이터를 통한 축제 내실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울산 고래축제의 경우에도 정체성 확립 등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향후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제 축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자생력, 지속 가능성 등 발전적인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면서 “예비 문화관광축제가 잘 육성되어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2-12
  • 대전시, 2020년도 대표축제 선정
    대전방문의 해 2년차를 맞는 2020년도 대전시 대표축제가 선정됐다.  대전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9개 축제를 2020년도 시 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는 선정 내용에 따라 최우수 축제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계족산맨발축제(↑),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등 3개 축제를, 우수 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 축제를, 육성 축제로 국화페스티벌(신규)과 디쿠페스티벌(-) 등 2개 축제를 각각 선정했다.  대표축제 선정은 시·구·유관기관·민간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축제육성위원회 현장평가와 서면평가 등 심의결과를 반영해 등급과 지원액을 결정했으며, 선정 등급에 따라 예산이 차등 지원된다.  대표축제의 예산 지원은 시비가 지원되는 축제를 제외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 국화페스티벌, 대덕뮤직페스티벌, 계족산맨발축제 6개 축제에 대해 등급별로 차등지원 하며, 최우수 축제 1억 원, 우수 축제 8,500만 원, 육성축제 6,000만 원씩 각각 지원 한다.  지원 예산은 축제별 전년대비 보완 및 발전된 특화 콘텐츠 운영에 활용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2019 ~ 2021 대전방문의해 동안, 대전의 상징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중성을 갖고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대전의 축제에 대해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2-12
  • 남원시, 남원고전소설문학관 개관식
    남원-고전소설문학관-개관식(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남원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을 개관했다.  시는 11일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개관식에는 허태영 남원시 부시장을 비롯해 윤지홍 남원시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문학관련 단체,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는 개관을 축하하는 시낭송, 남원시립국악단 판소리공연이 펼쳐졌다.   허태영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고전소설문학관 개관으로 ‘고전문학의 도시 남원’으로서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면서 “이 공간이 남원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원은 판소리 일곱마당 중 춘향가·흥보가·변강쇠타령의 배경지다. 특히 남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인 금오신화에 수록된 만복사저포기와 최척전·홍도전 등 풍부한 고전소설의 문학 자원도 보유하고 있어 '한국 고전문학'의 성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남원시는 한국고전문학의 산실인 남원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드러내고, 또 남원시민들의 문학적 정서 공유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남원고전소설문학관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총16억(국비 4억, 지방비 12억)의 예산이 투입된 문학관은 1940년대 목조 한옥건물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206.48㎥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문학관은 고전소설의 내용을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전시실을 중심으로 교육실, 연구실, 사무실, 수장고 등의 시설로 조성됐다.   전시실에서는 남원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들인 <춘향전>, <흥부전>과 최초의 한문소설인 김시습의 <만복사저포기>, 조위한의 <최척전>, 유몽인의 <홍도전>에 관한 다양한 컨텐츠가 전시되고 있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앞으로 고전소설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하고,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설, 추석 당일 휴관한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전북도, 영화 기생충 전북 영화·관광 활성화 마중물로
      전주영화종합촬영소 세트에서 60%가량 촬영한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의 쾌거를 이룬 가운데 전라북도가 영상산업에 대한 전략적 지원과 이를 통한 여행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세트장 복원 검토 등에 들어갔다.    송하진 도지사가 전주시장 재임 시절 공을 들여 사실상 본궤도에 오른 전주영화산업이 '기생충'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듯, 전주영화산업 진흥과 이를 통한 여행체험 1번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라북도는 11일 전주영화종합촬영소 내 '기생충'의 세트장 복원과 관련해 배급사인 CJ측과의 접촉을 고려하고 있고 새만금을 영화 촬영지로 활용하는 방안 등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생충'은 전주영화종합촬영소에서 전체 77회차 중 46차(59.7%)를 촬영했으며 영화 속 박 사장(이선균 분)의 저택은 야외촬영장에, 저택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등은 실내촬영장에 세트를 구성했지만 현재는 모두 철거된 상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기생충은 전북의 영화산업 진흥과 여행체험 1번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좋은 기점이 되고 있다"며 "기생충 세트 복원을 위한 CJ측과의 접촉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촬영지
    2020-02-12
  • 해남군, 단체관광객 맞을 버스전용주차장 조성
      해남군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을 위한 버스전용주차장을 조성했다.   해남군은 단체 관광객들이 해남읍 시내 진입시 버스주차장이 없어 불편을 겪어옴에 따라 버스가 전용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 주차장 위치는 해남군 해남읍 해리 646-1번지로 922㎡, 주차면수는 3~5면이다. 현재 임시 개방한 상태로 6~7월경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버스전용 주차장은 관광객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며 “해남읍내 음식점 등 상가 주변에 버스 주차장이 없어 겪어오던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목포시, 목포자연사박물관 전시해설사 모집
    사진 - 목포시제공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전시해설사로 활동 할 시민 도슨트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명 내외로, 오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 후 개별 통보된다. 자격요건은 자연사박물관 도슨트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월 15일 내외(토, 일요일, 공휴일 포함)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박물관 및 자연사 관련 전공자(지구과학, 생물학, 역사학 등)와 외국어 해설이 가능한 사람은 선발 시 우대한다. 합격자는 3월중 전시교육 및 소양교육을 받은 후 4월 부터 12월 까지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폐이지 및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폐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박물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슨트를 모집한다.” 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옥천군, 옥자 10 시리즈 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앞장
        사진- 옥천군제공 옥천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옥자 10 시리즈’개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널리 홍보하고 활성화할 계획이다. ‘옥자 10 시리즈’는 ‘옥천가서 놀자’라는 첫글자인 ‘옥’자와 마지막 글자 인‘자’로 만든 홍보 구호이다. 봉준호 감독의 2017년 상영작 ‘옥자’를 연상시키나 전혀 다르다. 옥천 가서 놀자! 먹자! 보자! 걷자! 사자! 쓰자! 자자! 심자! 찍자! 살자! 의 10가지 홍보 구호를 옥천에서 지역 경기 부양을 목표로 한다. 옥천군이 간직한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향토 음식, 관광지, 농‧특산물, 지역축제 등을 최근의 트렌드에 맞추어 홍보 구어 10가지로 되어있다. 옥자 10 시리즈 내용은 ▲옥천가서 놀자! 는 지용제, 묘목축제, 포도‧복숭아 축제, 장계관광지, ▲옥천가서 먹자! 는 도래뱅뱅이, 생선국수, 민물매운탕, 올갱이 국밥, ▲옥천가서 보자! 는 정지용‧육영수 생가, 향토전시관, 금강유원지, 화인산림욕장, 별빛 수목원, ▲옥천가서 사자! 는 묘목, 옻, 포도‧복숭아, 옥수수‧감자, 곶감, 부추, ▲옥천가서 쓰자! 는 정지용 詩, 정순철 동시, 소설, 수필, 시나리오, 서예, ▲옥천가서 자자!는 장령산 자연휴양림, 전통문화체험관, 한두레 마을, ▲옥천가서 심자!는 과실수, 조경수, 꽃, ▲옥천가서 찍자!는 용암사 일출, 부소담악, 둔주봉 한반도 지형, ▲옥천가서 살자!는 귀농‧귀촌, 행복주택, 전원주택 등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옥자 10시리즈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일어나고 지역상권이 살아나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에 혜택이 돌아가길 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있다.”며“지역발전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옥자 10시리즈를 옥천소식지, 옥천군 유튜브, SNS 등에 홍보하여 외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싶은 옥천 이미지를 조성하겠다.”라며,“공직자들이 우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범 군민적 관심과 지역사랑 실천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충주시, 수안보 도시 재생뉴딜사업 본격 시작
      충주시가 ‘온천관광 1번지 수안보’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안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지난 6일 충청북도 승인을 받아 10일 ‘수안보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도시재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온천관광 1번지, THE 수안보’라는 명칭으로 시작되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150억 원을 포함 총 30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된다. 수안보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 관광지였던 수안보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5개의 단위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수안보면 온천리 22만9000여㎡를 대상지로 하는 수안보 온천 관광지 사업은 온천수를 활용한 웰니스온천․특화형 온천장 공간으로서 △수안보 블랜티움 조성사업 △걷고 싶은 수안보 조성사업 △주민이 참여하고 운영하는 수안보온천 특화공간 조성사업 △공유공간 조성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관광시설 확충과 상권 활성화를 이뤄 다시 태어나는 ‘온천관광 1번지 수안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12
  • 보령시, 한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보령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0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보령한내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희망사업 프로젝트 중 하나로 디자인 특화 및 쇼핑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통한 매출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이번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한내시장은 186개의 점포가 입점돼 식품과 수산물을 주로 판매하고 있고,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 사업 최초 단계인 특성화 첫걸음시장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돼 카드단말기 가맹률 95%와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90%, 가격 및 원산지 표시 90%를 달성하며 쾌적하고 안전하며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노력해오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의 고객 유입을 위한 별밤 야시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오고 있고, 상인회 가입률 증가를 통한 주인의식 향상, 화재 예방 등 소방 안전관리를 위한 자율소방대 조직 등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한내시장을 ▲보령 9미 특화 먹거리 테마거리 조성 ▲상품 정보 및 고객소통을 위한 자체 방송국 운영 ▲결제편의, 고객신뢰, 위생청결 등 3대 서비스 혁신 사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 캐릭터 개발 및 대표상품 개발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한 먹거리 골목 연계 지도 제작 ▲방문 고객 포인트제 운영 ▲별밤 야시장 및 버스킹 공연, 어린이 장보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쾌적한 시설 환경과 고객을 환대하는 문화, 여기에 이용자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 실시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및 주차환경 개선, 노후전선 정비, 화재 알림시설 설치 등 17개 사업에 54억5800만 원을 투입해 쾌적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여행
    • 국내
    2020-02-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