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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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광어·전복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 계속 된다
    사진=완도군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완도군의 수산물 소비 촉진 ‘드라이브 스루’ 판매가 이번 주에도 진행된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판매는 고금면 수산경영인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4월 10일(금)부터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금면 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열린다. 드라이브 스루에서는 광어회 450g과 전복회 2마리를 포장하여 2만 5천원에 판매한다. 광어·전복회에는 양념은 물론 완도에서 생산되는 곰피와 건조 매생이도 곁들여 제공된다. 지난 3월 말과 4월 4일, 5일에 운영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 전복회를 총 1천 세트 판매, 판매 금액은 2천여 만 원에 이른다. 고금면은 신지~고금 간 연도교인 장보고대교 개통으로 강진 마량을 통해 완도의 동부권과 완도읍․신지면으로 들어오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이에 군은 이번 주 고금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전복회가 많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둔화로 인한 어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 접촉이 적은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하게 되었다.”며 “완도의 명품 광어,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완도 전복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에 이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힘내라 광복(광어&전복)’이라는 주제로 수산물 할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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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여수시, “여수의 밤은 아름답다”…‘야간관광 100선’ 3곳 선정
      사진 = 여수시 제공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야간관광 100선’ 에 낭만포차,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밤바다 & 낭만버스킹 3곳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야간관광 100선’ 선정지를 살펴보면 지방자치단체 중 관광지 3곳 이상이 동시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곳은 여수를 포함해 6개 정도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수밤바다 & 낭만버스킹과 낭만포차는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거닐며 가족, 연인, 친구와 아름다운 음악과 공연,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낭만의 거리이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하늘에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한 눈에 조망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 2월에는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해상교량이 개통되어 야간경관조명을 선보이며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 데이터(281만 건)를 통해 약 370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했고, 전문가 선정위원회가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야간관광 100선’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야간관광으로 인한 체류시간이 증대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관광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야간관광 100선에 다수의 관광지가 이름을 올린만큼 코로나19가 종식되면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여수로 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해 더욱 매력적인 여수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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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대구 남구, 앞산공원 '야간관광 100선' 선정
    사진 =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앞산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 전국적인 대표 야간관광지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281만 건)를 기반으로 약 370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하고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거쳐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야간관광 100선을 선정했다.    앞산공원은 대구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앞산자락길, 산책로, 등산로가 잘 갖춰있고 비교적 오르기가 쉬워 대구시민들이 사랑하는 힐링장소이다. 또 케이블카를 이용해 앞산전망대로 이동할 수 있어 편하게 대구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야간에는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대구 야경전경을 감상하며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필수 방문코스로 소문나 있다.    앞산공원은 2018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안지랑곱창골목 & 앞산카페거리와 새롭게 조성될 해넘이전망대 등 주변의 관광지와 함께 코스로 개발하여 남구를 찾는 관광객 체류시간을 야간까지 연장,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전환이 기대된다.    야간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앞산공원은 한국관광공사‘야간관광 디렉터리북’에 게재되며 향후 코로나19 진정 국면에 맞춰 내‧외국인 관광객 취향에 맞게 적극적으로 홍보 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맞은 남구가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어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며, “코로나19 종식 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앞산 야간관광을 비롯해 한국관광의 별에 빛나는 안지랑곱창골목과 앞산카페거리 일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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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500억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4월 17일까지 포항사랑상품권 판매를 중단하고 4월 20일부터 판매종료 시까지 포항사랑상품권 1,500억원어치를 10% 특별할인하여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역 상권을 살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시행하는 대폭 할인행사이다.   특별할인행사 기간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매월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이며, 구입은 농협,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163개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포항시는 특별할인행사 기간 상품권 유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각 가맹점의 환전한도를 평상시의 2배로 확대․조정하고,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부정유통한 가맹점에는 지정취소와 환전한도를 하향 조치하고 부정 구매자도 부당이익금 전액을 환수토록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소비가 위축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당초 1,500억원에서 발행규모를 4,0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였으며, 경기침체의 정도가 심각함을 감안하여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구입하도록 하기 위해 1,500억원을 한꺼번에 특별할인 하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특별할인 행사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히 시행되는 만큼, 지역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이 증대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사랑상품권은 2017년도를 시작으로 2017년도 1,300억원, 2018년도 1,000억원, 2019년도 1,700억원이 발행되었고, 올해는 당초 1,5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 발행될 예정으로 총 누적 발행량은 8,000억원에 달하게 된다.  또한,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구매한 실적이 있는 이용자는 210,920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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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강진군, ‘강진 나이트 드림’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 선정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진군수 이승옥)의 야간 관광프로그램‘나이트 드림’이 한국관광공사‘야간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야간관광 100선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전문가들을 선정위원회로 구성해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으며, 홍보를 통해 최근 코로나 19로 침체되어 있는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선정된‘강진, 나이트 드림’은 강진의 아름다운 야경자원과 공연 등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는 야간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2017년 처음 시작해 가우도 트래킹, 사의재 ‘조만간 프로젝트’및 마당극‘땡큐주모’공연관람, 세계모란공원 시낭송 및 음악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고 감성적인 체험프로그램을 동시 진행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을 기획한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채성 마케팅팀장은“나이트 드림은‘강진의 밤을 당신께 선물합니다.’와‘강진의 밤에서 꿈을 꾸다’의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외부 관광객 체류연장을 통한 지역경기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7년부터 진행하여 현재까지 약 1,700명이 실제 체험을 했고, 올해도 5월부터 시작해 5회(월 1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 석 대표이사는“관광객 체류유도를 위해 만들어진‘강진 나이트 드림은’은 최근 만들어진 야경자원을 알리고 미흡한 부분을 채우기 위하여 조만간 야간 공연 등 콘텐츠를 더해 운영하고 있는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 콘텐츠 중 하나이다.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만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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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인천 서구, 아라뱃길에 나라꽃 무궁화동산 조성
    사진=  인천서구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오류동 1551번지에 세어도~경인아라뱃길 생태·문화·관광벨트를 잇는 무궁화동산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무궁화동산 조성으로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올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무궁화동산을 구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무궁화동산에는 백단심계, 적단심계, 배달계 등 5종의 무궁화 1천 그루를 식재하고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무궁화동산 조성지는 인천 터미널 물류 단지와 접해있어 인근 근로자들에게 기존 아라뱃길 수변 경관과 연계한 아름답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관광 측면에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무궁화동산 조성을 통해 나라꽃 무궁화를 홍보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아라뱃길 수변 경관과 연계한 쾌적한 휴식공간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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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경남도 ‘드라이브 스루’ 여행코스 13선 추천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준수하면서 지친 국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경남 드라이브 스루 여행 13선’을 선정해 발표 했다.   이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초중고 온라인 개학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추진 중인 가운데, 높아진 국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함이다.   이번 경남도가 추천한 ‘드라이브 스루 여행 13선’은 2006년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들어있는 도내 대표 드라이브 코스 외에 도내 각 시군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드라이브 명소도 포함됐다.   <경남 드라이브 스루 여행, 13선> △ 창원 창포 해안길 수많은 섬과 만으로 이루어진 내해(內海)를 따라 펼쳐진 해안도로로 깊고 푸른 빛깔의 그림 같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되어 있다.   △ 진주 진양호 일주도로 야트막한 산길을 타고 돌며 아름다운 진양호수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일주도로다. 저녁노을이 질 때쯤이면 붉게 물들어가는 하늘과 호수의 환상적인 풍광을 볼 수 있다.   △ 통영 평인 노을길 통영의 새롭게 각광받는 드라이브 명소로 한려수도의 섬들 사이로 떨어지는 해를 보는 저녁 노을의 아름다움은 망망대해의 노을과는 다른 따뜻한 풍경을 자아낸다.   △ 사천 비토섬 가는 길 사천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 별주부전의 전설이 내려오는 비토섬으로 가는 길로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시게 푸른 물결, 환상적인 갯벌을 감상할 수 있다.   △ 밀양 단장 이팝꽃 터널 길 밀양댐 생태공원을 향해 가는 가로수 길로 매년 5월이면 이팝나무 가로수가 장관을 이뤄 이팝꽃 터널길을 만날 수 있다.   △ 거제 여차-홍포간 해안도로 거제의 해안도로 중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쪽빛바다와 대·소병대도 등 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을 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치유의 드라이브 코스다.   △ 의령 한우산 드라이브 길 도깨비의 전설이 있는 한우산을 타고 도는 15km가 넘는 긴 관광순환도로로 한우산의 아름다운 정취를 감상할 수 있다. 5월이면 철쭉이 피어 더욱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다.   △ 함안 입곡저수지 드라이브 길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입곡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어 자연 속 색다른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 고성 동해 해안길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리아스식 수려한 해안경관이 절경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 남해 설천 해안도로 설천면 노량에서 삼동면 지족을 잇는 남해해안도로는 봄철 벚꽃과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다. 차를 타고 가며 수려한 한려수도의 남해 비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 청암 하동호 산중호수길 하동댐과 함께 만들어진 인공 산중호수 하동호를 끼고 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슬로시티 하동에 어울리는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코스다.   △ 산청 정취암 가는 길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으로 가는 길로 산등성의 굽이진 길이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함양 지리산 가는 길 지리산의 전체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공원, 지리산 제일문을 향해가는 오도재와 지안재는 아름다운 곡선을 지닌 드라이브 코스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선정되어 있다.   경남도가 소개하는 ‘드라이브 스루 여행 13선’의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http://tour.gyeongnam.go.kr)’와 경상남도 관광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남도민 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나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드라이브 스루 여행 코스’를 추천하게 됐다”며, “‘드라이브 스루’로 일상의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시되, 개인별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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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울산시,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출범
        울산시는 4월 14일 오후 2시 울산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의 숨겨진 명소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하여 알리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29일(2주간)까지 온라인을 통하여 접수한 결과 블로거, 유튜버 등 103명이 응모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 21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행사는 온라인 홍보단 소개 영상, 울산관광 홍보 영상, 환영사(관광진흥과장), 활동 가이드 안내, 홍보단원 자기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위촉장, 기자증 등은 자택으로 우편 발송된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울산관광’ 공식 블로그를 비롯하여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개별 또는 팀별로 취재 투어와 울산 곳곳에 숨은 명소들을 발굴하여 홍보한다. 또한 울산 주요 축제 개최 시 선제적으로 축제 정보를 알리고, 취재투어를 실시하여 동영상으로 생생한 축제 현장을 담아 실시간 소식을 전하는 등 울산관광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보단은 지난해에도 유튜브를 활발히 운영하는 등 울 산관광 소식통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올해에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관광명소를 소개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4-14
  • 광주 광산구 ‘살롱 드 월봉’, ‘야간관광 100선’ 선정
    사진 = 광산구 제공   광산구 ‘살롱 드 월봉’, ‘야간관광 100선’ 선정 한국관광공사 월봉서원 프로그램 선정, 영어·중국어·일어로 홍보된다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의 월봉서원 ‘살롱 드 월봉’ 프로그램이 한국관광공사 ‘야간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야간관광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으로, 국내 유명 야간 관광자원과 프로그램 370개 중 지자체·전문가 추천, 빅 데이터 분석을 거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자원과 프로그램은,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소개, 영·중·일 브로슈어 제작, 해외 마케팅 등 홍보 지원을 받는다. 살롱 드 월봉은 월봉서원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16세기 조선 선비의 계산풍류 문화와 18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해석한 인문교류 마당이다. 그 내용은 차를 마시는 다담(茶談), 문화공연, 관객 참여 토크 콘서트로 구성돼있고, 지금까지 삶을 담은 주제와 공감 토크로 광주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살롱 드 월봉은 5월 29일 《남도가 품은 사람, 안중근》을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야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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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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