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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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 시행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협력하여 여권 분실신고 및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등의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를 4.28.(화)부터 정부 대표 포털인 정부24(http://www.gov.kr)를 통해 제공한다.    지금까지 여권 관련 온라인 민원 서비스는 외교부의 여권안내홈페이지(http://www.passport.go.kr)에서 습득여권 조회, 여권발급진행상태 조회 등 2종만 가능하였으나, 앞으로 정부24를 통해 10종으로 확대한다.     우리 국민의 연간 각종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및 여권 분실신고 건수는 14만여 건(’19년 기준)에 달하는데, 이번 여권 온라인 간편 서비스 시행으로 우리 국민이 민원창구 직접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게 됨에 따라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권 민원실 혼잡도가 개선되고 민원인의 대기시간이 감소됨으로써 민원인 편익 증진과 더불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해외
    2020-04-28
  • 문체부, 코로나19 대응 호텔업 등급평가 일시 유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호텔 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호텔업 등급평가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하 개정안)이 4월 28일(화),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호텔업 등급평가 한시적 유예 외에도, 폐교를 야영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한옥체험업의 안전과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등록 기준을 정비했다.   호텔업 등급평가 일시 유예로 사업자 부담 경감    현행 「관광진흥법」상 호스텔업을 제외한 6개 호텔업종은 3년마다 등급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등급평가를 진행할 경우, 장기간 평가요원과 밀접하게 접촉함에 따라 감염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고, 특히 코로나19로 국내외 관광객이 급감해 휴‧폐업 등을 하고 있는 호텔업계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에 문체부는 제3차 위기관리대책회의(4. 1.)에서 발표된 ‘호텔업 등급평가 한시 유예’ 대책에 따라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호텔업 등급 결정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이 확산돼 경계 이상(「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8조제2항)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1년 범위 내 일정 기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존에 받은 등급이 새로운 등급을 받을 때까지 유지된다.  야영장 등록기준 완화로 폐교의 야영장 활용 촉진 기대    대부분 폐교는 기존 건축물과 부지 때문에 현행 야영장 등록 기준보다 면적이 넓어 야영장으로 활용할 수 없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교육부의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시행(’20. 2. 21.)에 따라 폐교를 야영장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앞으로 야영장업으로 활용되는 폐교는 야영장 건축물 면적 제한*과 보전관리지역 또는 보전녹지지역 야영장 면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를 통해 전국 3,784개(’19년 3월 기준, 교육부 제공)의 폐교 재산이 야영장으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자연친화적인 캠핑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옥체험업 등록과 안전·위생 기준 정비로 관광객 안전 강화    그간 한옥에서 숙박 등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한옥체험업은 한 종류 이상의 전통문화 체험에 적합한 시설과 욕실이나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기만 하면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한옥체험업에 대한 안전과 위생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어 한옥체험업을 지정업에서 등록업으로 변경하고, 안전·위생 기준을 강화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한옥체험업을 하려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을 구비하고,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이상 객실 등을 소독하고 침구류를 정기적으로 세탁해야 한다.    또한 한옥체험업이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본래의 취지와 달리 대규모 전문 숙박업으로 운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숙박에 이용되는 공간의 연면적을 230㎡ 미만으로 제한했다. 불량 한옥이 양산되는 것도 막기 위해 국토교통부 고시인 「한옥 건축 기준」에 맞는 시설만을 한옥체험업에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존 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개정안 시행 당시 이미 지정받은 한옥체험업에 대해서는 등록된 것으로 보도록 부칙을 마련했다. 그리고 한옥체험업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업자들을 위해 연면적과 건축 기준에 대해서는 1년간의 유예기간을 부여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개정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호텔업 사업자의 부담을 낮추고, 야영장업과 한옥체험업 등록 기준을 정비해 국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4-28
  • 인천시,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한 무관중 뮤직 페스티벌 개최
    사진 = 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세계 최초 무관중 야외 온라인 뮤직 페스티벌인 ‘온유어핸드’(On your H.AN.D)가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5월 5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는 ‘해브어나이스데이’(Have A Nice Day#8) 음악축제를 무관중 온라인 라이브 버전으로 전환한 행사인 ‘온유어핸드’(On your H.AN.D)를 유치하였고, 약 52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은 본 행사의 송출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축제인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추진해 온 MPMG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0CM, 소란, 그_냥, 윤딴딴, 스텔라장, 치즈, 이민혁, 마인드유, 훈스, 러비 등 10개 팀의 공연을 약 10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출연진의 인터뷰 영상과 코로나 극복 응원 영상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금번 행사가 인천시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축제와 공연 등이 연기 또는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에 목마른 관객들이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야외 페스티벌을 즐기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에 대한 정보는 출연 뮤지션의 개인 SNS와 인천시 자체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출연진과 운영진들을 위한 현장 방역,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계는 4월 30일(목) 오후 12시 30분부터 JTBC의 유튜브채널인 Entertainment와 DJ티비씨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0-04-28
  •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5월 1일부터 개장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코로나19 감염병 선제적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임시휴장중인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테마파크)를 5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야외에 설치된 22종의 놀이기구만 운영하고 로봇체험전시관 등 실내시설은 개방하지 않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테마파크 입장객에게 시설이용료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테마파크 내에 파라솔 45개를 설치하여 그늘 및 쉼터 공간을 제공하고, 식음시설 9개소도 추가 설치해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봄나들이를 하지 못했던 도민들이 테마파크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확충한다. 특히 제로페이나 경남사랑카드 사용도 개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도 개선할 계획이다.   입장객들의 안전을 위해 개장 전 시운전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28일부터 29일까지 점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테마파크 전체 시설에 대해 방역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의심환자 식별을 위해 열화상카메라 운용과 비접촉식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테마파크 이용객께서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따라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파라솔 추가설치, 이용요금 다변화 등을 통해 쾌적한 놀이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 여행
    • 국내
    2020-04-28
  • 고성군,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취소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제5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민 끝에 내려졌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4회 열린 대문어 축제는 저도어장에서 어획된 대문어와 각종 자연산 수산물을 보고, 잡고, 즐기고 먹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매년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는 아쉽게도 축제를 취소했으나 군은 내년 축제를 준비함과 동시에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대문어 축제 상징 조형물을 대진항 해상공원 내 광장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조형물은 ‘대진항의 풍경을 빚다’라는 주제로 높이 3.2m, 너비 2.6m의 스테인리스와 FRP 재질로 대문어의 가치를 바위나 자갈 사이에서 발견되는 보석인 다이아몬드에 비유해 다이아몬드반지를 문어가 감싸고 있는 형태로, 오는 6월 중 준공 예정이다.   임순형 해양수산과장은 “대진항에서 열리는 대문어 축제는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이다 보니 행사 취소가 불가피한 점 널리 이해해 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5월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계속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4-28
  • 공장공장, 코로나19 종식 후 진행될 여행 ‘미리 팝니다’ 이벤트 진행
      전라남도 목포에 자리 잡은 혁신 스타트업 공장공장(공동대표 박명호, 홍동우)이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여행 시장이 고사 위기에 처한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일 때까지 판매하는 이벤트 여행을 ‘미리 팝니다’라는 이름으로 공개했다. ‘미리 팝니다’는 날싸 선택 없이 할인된 가격에 여행을 선 구매한 뒤 코로나19 종식 선언 2주일 이내 여행 일정이 공개되는 상품이다. ‘미리 팝니다’는 지친 청년들이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지방 소도시에서 쉬면서 놀고먹고 사는 음식 여행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과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 ‘괜찮아마을’을 보고·듣고·느끼는 괜찮아마을 답사 여행 ‘누구나 관람’을 함께 판매한다. 음식 여행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은 스냅 사진이 포함된 낭만 여행(놀고), 삼시 세끼 남도 음식과 무제한 낮술(먹고), 오래된 마을 숙소에서 보내는 하룻밤(자고)을 포함한다. 이 여행이 제공하는 특별함은 민어회, 생선구이, 꽃게회, 갈치구이, 제철 채소 샐러드볼 등을 날짜와 상황에 따라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비용은 ‘미리 팝니다’ 특별가로 1박 2일 22만원(1인)에 제공된다. 괜찮아마을 답사 여행 ‘누구나 관람’은 지방에 있는 빈 공간 문제와 청년들이 가진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델로 ‘공동체’를 제안하며 2018년 문을 연 ‘괜찮아마을’을 보고·듣고·느끼는 여행이다. 전라남도 목포 오래된 마을에 위치한 ‘괜찮아마을’을 함께 걸으며 괜찮아마을 주민들이 발견한 지역 이야기와 기회, 비어있던 공간을 새롭게 채운 이야기, 주민들의 지역 살이 등을 듣고 만날 수 있다. 비용은 ‘미리 팝니다’ 특별가로 약 7시간 여행 기준 8만원(1인)에 제공된다. 모든 여행에는 공통적으로 멜빵 바지를 입고 여행할 수 있는 대여권이 제공되며, 코로나19로 인해 활력을 잃은 지역 상권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연대 판매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성인 중 절반 이상이 코로나 블루(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를 겪고 있는 지금, 예비 여행자들에게는 ‘미리 팝니다’ 구입으로 인한 설렘을 제공하며 큰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리 팝니다’ 판매 금액은 필수 비용을 제외하면 협력 업체, 로컬 크리에이터들에게 선 결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도가 코로나19 이후 국내(지역) 여행 시장의 재건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장공장 홍동우 공동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사 및 골목 상권은 휴업 및 폐업 위기에, 관련 종사자들은 고용 조정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런 전 세계적 재난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일정을 정하지 않고 여행을 선 판매하는 ‘미리 팝니다’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미리 팝니다’는 판매된 여행 대금을 협력 업체에 선지급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가진 지역 협력 업체와 식당, 크리에이터와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미리 팝니다’에 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상품 구매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장공장은 ‘익스퍼루트’ 브랜드를 통해 2015년부터 110개 서로 다른 여행 기획을 통해 전국 약 10만km를 3000명이 넘는 청년들과 함께 여행했다. 전국 곳곳에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 어떤 곳과 견줘도 뒤처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 문화를 발견해 여행으로 소개하고 있다. ‘괜찮아마을’ 브랜드는 2018년부터 시작되어 지역과 청년이 가진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불리고 있다. 2019년 현재 ‘괜찮아마을’은 연고 없는 약 50명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이면서, 연간 약 4000명이 방문하는 혁신 배움터로 자리 잡고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0-04-28
  • 클룩,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대상 ‘코로나19 대비 공항 픽업 서비스’ 출시
    사진 = 클록 테크놀러지 제공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해외입국자들이 인천공항에서 자택으로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비 프라이빗 공항 픽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입국자들은 방역 당국의 권고에 따라 일반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지 않아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외입국자 전용 공항버스, KTX 전용칸 등으로 거점 이동 후 자택까지 구급차로 이동하거나, 공항에서 자가용으로 스스로 운전하는 등의 제한적인 방법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클룩은 공항 픽업서비스 제공업체 케이밴코리아와 함께 해외입국자들도 안심하고 자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방역과 소독을 완료하고, 1회용 비닐시트 커버, 감염방지를 위해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 차단벽을 설치한 ‘코로나19 대비 프라이빗 공항 픽업 서비스’를 출시했다. 클룩의 ‘코로나19 대비 프라이빗 공항 픽업 서비스’의 모든 차량은 정부 지침에 따라 드라이버 교육 및 소독이 완료된 상태로 운행한다. 차량은 감염 방지를 위해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 격리벽 설치, 1회용 비닐 시트커버 설치, 방역 서비스 업체 세스코의 바이러스 항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최대 7인까지 거리를 두고 탑승할 수 있으며 최대 3곳까지 경유가 가능해 지인 또는 가족단위의 입국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1매씩 마스크가 무료 제공되며 차량 내 와이파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서울/경기 지역으로 편도 이동만 가능하며 매번 편도 운행 후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한다. 요금은 운행 지역과 운행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클룩은 코로나19로 대기시간이 길어진 공항 대중교통 이용 대신 해외입국자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항픽업 서비스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자유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청결한 여행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0-04-28
  • 서귀포 칼호텔, 허니문 패키지 출시… “신혼여행은 제주로”
    사진 = KAL호텔네트워크   서귀포 칼호텔이 해외 허니문 대신 제주도를 선택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 신혼여행 대표 숙소로 손꼽히던 서귀포 칼호텔은 아름다운 서귀포 해안 전망과 야자수 정원으로 현재까지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웅장한 한라산과 푸른 서귀포 바다를 수평선 전망으로 즐길 수 있는 코너 스위트 객실과 전복죽, 해장국 등의 일품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조식(2인 1회), 신혼부부의 로맨틱한 시간을 위한 케이크와 하우스 와인(1병)으로 구성되었다. 2박 이상 투숙할 경우 카페 ‘허니문하우스’의 브런치 세트가 1회 제공되며 5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 칼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허니문하우스’는 이국적인 지중해풍의 건축물로 80년대 신혼부부들의 명소였던 파라다이스 호텔을 2018년 재단장하여 오픈했다. 올레길 위에 위치하며 웅장한 바다 전망으로 최근 스몰 웨딩 문의가 늘어나는 등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은 카페다. 브런치 세트는 허니문하우스 대표 메뉴인 모짜렐라 치즈 피자와 B.L.T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그 외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얼리 체크인 (오전 11시)와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3시), 칼호텔 피트니스센터 50% 할인 및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500 마일리지(1회 기준) 적립의 추가 특전이 주어진다. 칼호텔의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칼호텔 홈페이지로 예약 시 1박 당 1만원이 할인되며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4-28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맛 담은 트리플 빙수 출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맛을 담은 트리플 빙수를 출시한다(서울드래곤시티 제공)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대표 여름 디저트 빙수에 건강함과 청량감을 더한 프리미엄 빙수의 끝판왕 트리플 빙수를 5월 1일 출시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로비 라운지& 바 ‘메가바이트(Mega Bites)’에서 선보이는 트리플 빙수 3종은 식음료업계에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건강한 재료를 조화롭게 올린 △망고 빙수 △흑임자 빙수 △클래식 빙수이다. 먼저 호텔 프리미엄 빙수의 대표 격인 ‘망고 빙수’는 높은 당도의 품질 좋은 망고에 새콤한 망고 아이스크림까지 더해 진한 풍미와 신선함을 가득 느낄 수 있다. 가격은 3만8000원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흑임자가 들어간 ‘흑임자 빙수’에는 팥, 떡, 코코넛 튀일 등을 고명으로 넣어 흑임자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더했으며 가격은 3만5000원이다. 마지막으로 빙수의 정석인 ‘클래식 빙수’는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국내산 팥, 인절미, 아이스크림, 연유 등의 기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캐슈넛과 아몬드, 코코넛 튀일 등의 견과류를 올려 식감을 살렸다. 가격은 3만2000원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빙수는 원래 여름을 대표하는 디저트이지만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빙수에 대한 고객들이 관심이 높아 여름에 앞서 미리 선보이게 되었다며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총 세 종의 특색 있는 빙수를 실속 있는 가격에 선보인 만큼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호텔에 찾아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가바이트에서 선보이는 빙수 3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4-28
  • 마블 컬렉션, 잠실 월드몰 팝업 매장 열어
    마블 컬렉션 잠실 월드몰 전경 (시공사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정식 라이선시 계약을 맺고 국내 마블 스토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마블 컬렉션(사업 주체: 시공사)가 다음 달 24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 매장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문구류와 인형, 생활용품 등 500여점의 다양한 마블 상품을 판매한다. 월드몰 팝업 매장에서는 마블 컬렉션에서 공식 수입한 태국 토이랙시(Toylaxy)의 ‘어벤져스: 엔드 게임’ 디오라마 피규어가 첫선을 보인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히어로 피규어 제품으로, 헐크와 타노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캐릭터가 1차 출시된다. 이 제품은 5~6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피규어 수집가는 물론 마블 마니아층에도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팝업 매장에서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블랙 위도우’ 굿즈도 만날 수 있다. 블랙위도우의 아이콘을 활용한 봄버 재킷, 야구모자, 가방, 배지 등의 한정판 굿즈는 영화 개봉을 기다리는 마블 팬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마블 컬렉션은 30일부터 시작되는 긴 연휴와 어린이날 시즌을 겨냥하여 1000개 한정 마블 랜덤 기프트 박스를 선보인다. 대만의 비스트킹덤과 제휴해 진행하며, 인형, 열쇠고리, 펜, 피겨 등 다양한 마블 상품을 랜덤 기프트 박스의 형태로 제공한다(가격 3만5000원). 한편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어벤저스 히어로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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