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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여행 및 숙박 관련 종합 서비스 플랫폼 루넥스, 코인원 거래소 상장
- 사진 = 루넥스 제공 블록체인 기반 여행 및 숙박 관련 종합 서비스 플랫폼 루넥스(ROONEX)가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인원(Coinone)에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RNX 토큰은 중소형 숙박 시설을 대상으로하는 IT 운영 플랫폼인 루넥스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코인원 거래소에서 RNX 토큰을 원화로 사고팔 수 있게 됐다. 국내 거래소 공식 상장은 캐셔레스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루넥스는 클라우드형 숙박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예약, 정산, 이벤트, 구매 자재 등 객실 운영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숙박 사업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루넥스는 웨스틴조선, 라마다, 스카이파크, 베니키아 등 다양한 숙박업소에 해당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루넥스는 국내 4대 거래소로 손꼽히는 유명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코인원에 상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RNX 토큰 활성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국내 주요 거래소 상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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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여행 및 숙박 관련 종합 서비스 플랫폼 루넥스, 코인원 거래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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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 23일부터 운영재개
-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서석봉)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4월 4일부터 경남수목원을 임시휴원 하였으나,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23일부터 실내관람시설을 제외한 야외시설을 개방한다고 전했다. 경남수목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일인 5월 5일까지 수목원 입장객수를 1일 3,000명으로 제한해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1일 입장 가능한 3,000명 초과시 1시간 입장 제한 후 퇴장인원만큼 관람객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입장객수 제한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일 이후 관련기관의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종전과 같이 열화상 카메라가 수목원 매표소 입구에 설치되어 있어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며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능하므로 마스크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남수목원은 자체 방역계획에 따라 공용화장실은 상시소독(2회/일), 전체소독(1회/주), 벤치나 정자 등 편의시설물은 상시소독(1회/일)으로 코로나 감염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생활방역 안내방송을 하루에 2회씩 할 계획이다. 한편 실내관람시설인 산림박물관, 방문자센터, 무궁화홍보관, 전시온실 5개소는 방역지침에 따라 종전과 같이 폐쇄해 코로나 19 감염 소지를 사전에 차단한다고 전했다. 서석봉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되었지만 경남수목원내 잔디광장 이용시 2m이상의 거리를 두고 야외할동을 하시는 게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므로 도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홈페이지와 경남도청 서부청사, 수목원 출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해 도민들에게 경남수목원 운영 재개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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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 23일부터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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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령산 자연휴양림 운영 재개
- 사진 = 옥천군 제공 충북 옥천군은 관내 대표 휴양지인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 탐방로, 산책로 등을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이와 같이 결정했다. 그 동안 통제됐던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정상 운영 소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많은 산림휴양 마니아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끝나는 5월 6일부터는 숙박시설인 숲속의집과 편의시설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해외 입국자 임시 생활시설로 이용하였던 산림문화휴양관은 철저한 방역을 거쳐 5월 1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장령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4월 27일 오전9시부터 숲나들e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많은 인기를 누렸던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5월중 진행할 예정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양질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은 추후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통제기간동안 휴양림 재개장에 대한 문의가 많아 장령산 자연휴양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운영재개로 지역경제가 활성활 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25일 임시휴장 했던 향수호수길을 23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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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령산 자연휴양림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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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관광 맛집 블로그·SNS 운영사업’착수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연계한 생생한 콘텐츠가 제작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IFEZ 관광・먹거리 블로그 및 SNS 운영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블로그 ‘IFEZINE’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매체별 특성에 맞는 IFEZ의 관광・먹거리 콘텐츠를 제작・운영해 내・외국인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인천경제청은 먼저 단순 외국어 번역이 아닌 원어민 번역을 통해 외국인 정서에 맞게 번역해 게시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외국인들이 선호할 만한 음식 및 관광지를 소개하는 외국인을 위한 채널도 구축・운영한다. 이와함께 주민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인천경제청 행사 및 축제 진행 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대학생과 G타워 근무 외국인을 서포터즈로 선정, 많이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및 맛집도 소개한다. 또 SNS 파워유저와 팸투어를 진행, 국내외 SNS 이용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인천경제청 내 관광먹거리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19와 관련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까지 중점적으로 배달음식점 콘텐츠를 제공하고 정보를 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맛집 지도를 꾸준히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석상춘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장은 “SNS를 통해 알려진 IFEZ의 생생한 관광 명소와 먹거리 등이 IFEZ를 널리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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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관광 맛집 블로그·SNS 운영사업’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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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로 움츠렸던 승마장 23일 재개장
- 사진= 홍성군 제공 홍성군 승마장(서부면 남당항로 690번지)이 코로나19로 인한 휴장을 마치고 23일 재개장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지자체 내부 방역방침을 마련하면 야외시설 개장이 가능하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라 승마장 재개장을 결정했다. 군은 시설, 관리자, 이용객에 대한 방역수칙을 마련하고 사업장 자체 사전점검을 통한 방역 활동 실시, 방역 위생물품 비치 등 재개장 준비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은 방역기본원칙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이므로 승마장 이용객들은 불편하더라도 건강한 체육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승마장 휴장기간동안 약 1억 원을 투입해 외벽보수 및 방수공사, 실내마장 환기시설, 실외마장 스프링클러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보강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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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로 움츠렸던 승마장 23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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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대백제전’ 갱위강국 대백제 담는다!
-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2021 대백제전’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사진제공)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연구를 맡은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 대백제전’에 대한 종합실행계획 수립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1 대백제전에 대한 기본구상과 운영계획, 주요 콘텐츠 개발, 파급 효과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대백제전은 충남도에서 50억 원, 공주와 부여에서 각각 50억 원을 투입하는 총 150억 원 규모로 2021년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16일간 개최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됐다. 통합 주제는 ‘대백제의 부활(미정)’, 공주는 ‘1500년 갱위강국 대백제’라는 소제를 통해 무령왕의 누파구려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기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주제에 녹여낸다. 총 10개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는데, 특히 1500년 전 무령왕의 ‘누파구려 갱위강국’을 선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공연 ‘갱위강국 선포식’이 주목을 받았다. 기존 웅진판타지아라는 금강을 배경으로 한 실경공연의 확장판 개념으로 특수효과와 음악, 화려한 영상 등 복합 수상 미디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쇼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고대백제를 중흥의 길로 이끈 ‘성왕’을 활용해 성왕 즉위식과 사비천도 과정을 공주와 부여에서 공동 콘텐츠로 개발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무령왕 1500년 전시관 ▲공산성 성안마을 ▲역사시뮬레이션게임 ‘백제마블’ ▲백제 가상현실 체험장 ▲드론아트쇼 ▲한류원조 백제전시관 ▲판페라 공연 ▲미마지탈 가장무도회 등이다. 행사장의 경우 기존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등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등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대백제전 예상 방문객은 총 125만 7천여 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관내 방문객 1인당 2만2300원, 관외 방문객 3만6931원 지출을 토대로 약 406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공주학연구원은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충남이 하나 되는 대백제전, 백제권과 세계가 함께하는 대백제전이라는 큰 틀에서 가야 한다”며, “교류와 협력, 다양성에 대한 포용과 관용, 상생 등을 주제로 삼을 때 더 큰 백제권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최종용역보고회에 제시된 실행계획을 토대로 충남도와 재단에 공주시의 기본안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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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대백제전’ 갱위강국 대백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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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의‘오래된 미래 ’청년몰 「갯배St」 개장
- 사진 = 속초시 제공 속초시가 청년과 여성의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몰 조성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속초 청년몰「갯배St」개장식을 오는 4월 24일(금)에 개최한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2018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과거 속초경제의 중심이었던 구)속초수협의 역사성을 살려 건물 구조보강과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속초 청년몰「갯배St」조성을 완료 하였다. 조성된 청년몰에는 20명의 청년상인을 선정하여 20개 점포에 해산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코너 14개소와 속초시기념품, 가죽공예, 도자기, 피규어 등을 전시·판매하는 공방코너 6개소가 입점하였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매주 수요일은 휴무로 운영된다. 속초 청년몰「갯배St」는 전통시장 내에 조성되어 있는 기존 청년몰들과는 다르게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중 하나인 속초‘갯배’ 바로 옆에 위치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주변의 아바이마을, 관광수산시장 등 주요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야간에는 최근 LED조명 시설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청초호 설악대교 야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청년몰「갯배St」복합문화공간이 도심속 관광중심지로 새롭게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과거 속초경제의 심장이었던 구)속초수협 자리에서 속초의 오래된 미래, 속초 청년몰「갯배St」가 속초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여 국가대표 관광도시 속초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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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의‘오래된 미래 ’청년몰 「갯배St」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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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관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 운영재개
- 경기도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휴관 중이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들을 모두 개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완화에 맞춰 위험도가 낮은 야외공간인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의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운영을 재개하기로 발표한데 따른 조치다. 앞서 도는 산림휴양시설이 평소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지난 2월 말경부터 일부 해당시설들을 휴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도내에서는 자연휴양림 17곳과 수목원 19곳 등 총 36개의 산림휴양시설이 22일자로 다시 문을 열게 됐다. 현재 도와 시군이 운영 중인 축령산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 용인자연휴양림 등은 물론, 개인이 운영 중인 청평자연휴양림, 용도수목원, 곤지암 화담숲 등이 포함된다. 특히 유증상자 및 최근 2주간 해외방문자 이용 제한, 방문객 간 밀적 접촉 제한, 이용자 발열 체크 등의 방역 조치는 지속적으로 강화 실시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다만 아직 긴장의 끈을 완전히 놓을 수 없는 시기인 만큼, 산림휴양시설 내 ‘야외공간’만 운영하고 숙박시설과 전시관·목재문화체험장 등 일부 실내시설은 개방을 보류하기로 했다. 이들 시설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되는 다음 달 6일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야외 산림휴양시설 재개는 그간 도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열심히 준수한 데 따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시설 이용을 위해 방문객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적극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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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관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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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0년 중랑장미 언택트 축제로 즐긴다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코로나19發 거리두기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계절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매년 5월이면 장미축제 관람객으로 북적인다. 중랑장미공원에서 예쁜 꽃들을 배경으로 장미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너도나도 카메라 앵글 앞에 서서 셔터를 눌러댄다. 1000만송이의 장미가 중랑천 묵동교~장평교 5.15km장미터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중랑장미공원은 5월이면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장미를 느낄 수 있는 서울의 명소다. 이름에 장미가 들어간다고 해서 장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중랑천길 따라 벚꽃도 만개하고 산책로변에는 노란유채꽃도 한껏 그 자태를 뽐낸다. 장미여신 등 꽃들과 어우러진 여러조형물들은 또하나의 볼거리다. 불빛과 어우러진 꽃빛들의 향연인 밤풍경도 볼만하다. 가득 메운 꽃들을 느끼기에 이만한 축제는 없는지 발 디딜틈도 없이 중랑장미공원은 상춘객들로 꽉 찬다. 외국인 관광객을 찾는것도 어렵지 않다. 2019년에만 202만명의 방문객이 장미축제를 즐기고 갔다니 명실상부 서울의 대표축제다. 중랑장미공원의 꽃들만큼이나 장미축제의 수상내역도 화려하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빅데이터 축제대상 수상 등 명성만큼이나 빛난다. 코로나19라는 세계적 돌발악재는 상춘할수 없는 거리두기를 강요했다. 장미축제도 코로나19는 어쩔 수 없는지 올해는 그 아름다움에 거리를 두었지만 중랑구는 언택트 축제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희망꽃 토크콘서트’와 ‘중랑아티스트 랜선 버스킹’ 등을 마련했다. ‘희망꽃 토크콘서트’는 인디밴드 공연팀의 토크콘서트로 유튜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5월 초 방영된다. ‘중랑아티스트 랜선 버스킹’은 관내 활동하는 아티스트 8개 팀의 노래, 연주, 퍼포먼스 등을 담은 영상으로 5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중랑구 유튜브, SNS,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구민 참여프로그램인 ‘방구석 장기자랑 EVENT’도 개최한다. 장기자랑은 영상(5분 이내)으로 제작후 이메일(outseo@jn.go.kr)로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접수하면 된다. 내부 심사 및 구민 투표(좋아요 및 조회수)를 통해 선정된 구민은 상품권 또는 기프티콘 등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2020년 장미축제의 공식BI도 흥미롭다. 구는 이번 장미축제 공식BI로 파란장미를 선보였다. 파란장미는 기적과 희망의 상징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언택트 장미축제로 지친마음에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청년예술가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구민들에게는 공연과 장미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2019년 서울장미축제,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등에 출연한 가수들의 공연 영상자료를 활용한 ‘방구석 콘서트’를 지난 4월 제작 중랑구 공식 SNS 채널에서 즐길수 있도록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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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0년 중랑장미 언택트 축제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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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목아박물관 특별기획전, ‘열린 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하세요
- 사진 = 여주시 제공 목아박물관에서는 2020년 특별기획전 ‘넌 누구니? : 꼭두와 와양골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KB손해보험과 한국박물관협회가 후원하는 ‘열린 박물관’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열린 박물관은 초중고등학생 및 사회복지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기획 전시 관람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박물관 노닐기 누리집(www.kbmuseum.com) 홈페이지에 접속 후 진행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월 21일(금요일)부터 ~ 7월 31일(금요일)까지다. 열린 박물관 신청에 관한 문의는 목아박물관 홈페이지(www.moka.or.kr) 또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mokamuseum), 학예연구실(031-885-9952~4)로 문의하면 된다. 교통안내 주 소: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이문안길 21대중교통안내- 시외 : 전철 경강선(판교~여주) / 시외버스(여주시외버스터미널)- 시내 : 시내버스(991/992/993/994/995), 여주시 유료 관광 순환 버스(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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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목아박물관 특별기획전, ‘열린 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