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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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4차 산업혁명·5G 선도도시 도약 위한 관광 개발‘박차’
      사진 = 정읍시 제공   4차 산업혁명과 5G 시대에 맞춰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이 저변 확대의 급물살을 타며 이에 대한 관심 또한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VR은 컴퓨터가 만든 가상환경 내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이다.   또, AR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을 말한다.   VR과 AR은 게임과 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관련 기술의 성장 및 각종 산업 간의 융합으로 의료,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정읍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VR·AR을 기반으로 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관련해 시는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총 40억 원을 투입해 VR·AR 체험장을 비롯한 15종 28개 놀이 시설과 복합 스포츠 시설을 조성 중이다.   또한, 지난해‘정읍 대한민국 VR·AR 체험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22일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2020 정읍 대한민국 VR·AR 체험박람회’ 및 ‘전북 게임문화 콘텐츠 페스티벌’ 행사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5G 시대에 부합하는 스마트 관광명소로 떠오르게 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최용석 원장 등 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진흥원의 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 운영으로 전북 지역의 게임·문화·축제 융합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진행하게 됐다.   협약 이후 양 기관은 대행사 선정과 사업 구체화를 위한 긴밀한 협의를 거쳐 10월 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와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VR·AR 콘텐츠 전시와 함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산업 콘텐츠 체험, 5G 실감 콘텐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젊은 층의 관심도를 높여 정읍으로 유입함으로써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동운영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전북도민과 정읍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정읍뿐만 아니라 전북의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읍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19 정읍 대한민국 VR·AR 체험박람회 개최를 통해 VR, AR, MR 등 17개의 첨단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또, 정읍시 드레곤즈컵 철권 토너먼트와 배틀그라운드 대회 등 e-스포츠 전국대회를 유치하며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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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4-22
  •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에 녹색 쌈지숲 조성 … ‘주민 일상을 푸르게’
    사진 = 나주시 제공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남평읍 강변도시 내 숨은 자투리 땅을 활용한 ‘녹색 쌈지 숲’을 조성, 시민들의 일상을 푸르게 물들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 쌈지 숲은 도심 생활권 국·공유지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녹색 공간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미세 먼지 흡수에 따른 공기 정화, 여름철 폭염 완화 등 물리적 효과와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통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규모는 작지만 알찬 녹색 공간조성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남평읍 강변도시 아파트 단지 사이 근린공원(남평읍 동사리 410번지 일대) 부지 3천㎡에 사업비 1억9800만원을 투입해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녹색 쌈지 숲을조성했다. 녹색 쌈지 숲이 조성된 이 공원에는 사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소나무 등 수목 15종 136주, 남천 등 관목 11종 2천340주와 가우라 등 초화류 6종 1천800본이 식재됐다. 특히 산책로 주변에는 계절별 꽃나무(왕벚나무, 목련, 자엽안개 등)와 상록수를 심어 시민들이 사계절 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잔디광장에 설치됐던 에코블럭 대신 투수성이 좋은 잔디 광장을 조성하고 그늘목, 조경석 등을 설치해 탁 트인 개방감과 시각적 효과를 더했으며 진입로에는 퍼걸러, 등의자 등편안한 쉼터 시설을 마련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남평 강변도시 아파트 입주를 통해 도시 유입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명품 강변도시 이미지에 부합하는 생활권 공원을 조성했다”며 “녹색 쌈지 숲은 주민들의 지친심신을 위로하는 힐링 공간이자 기후·환경변화 문제에 대응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4-22
  • 강진군아트홀, 김종안 작가 초대전 '봄-epilogue' 개최
        강진군아트홀 전시실에서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김종안 작가의 초대전 ‘봄-epilogue'가 개최된다. 강진의 봄 풍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김 작가의 수채화 작품 총 30점이 전시된다.   김종안 작가는 강진읍 고내마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재학시절 한국수채화 공모전에서 특선 2회를 하며 수채화 작가로 등단했다. 남도 땅의 아름다움과 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의 삶을 그려내는 작품활동으로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힌다. 2018년 서울한국미술관의 ‘한국수채화협회전’을 비롯해 2020년 관선재개관기념초대전인 ‘경계를 넘어서서’ 등 다양한 주요단체전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한국수채화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김종안 작가는 강진군아트홀에서 기획한 ‘내고향 강진’, ‘남도미술 강진에서 꽃 피우다’, ‘다산과 영랑을 품으며’ 등 다양한 기획전에 초대돼 작품을 선보여 온 바 있다.   이승옥 군수는 “김종안 작가의 봄-epilogue 초대전은 유년시절의 추억과 더불어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 다양한 예술적 감흥을 전해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시기이지만 군민과 관람객 모두 이번 초대전을 통해 잠시나마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내달 5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 방역작업을 비롯해 방문객 마스크 쓰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감염 위험요소를 차단한 안전한 관람을 추진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4-22
  • 아산시, ‘현충사 자동차극장’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현충사관리소(소장 김재일)와 5월 1일부터 3일까지 현충사 주차장에서 자동차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자동차극장은 아산시와 현충사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른 국민들의 지친 심신을 응원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 취지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편성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 5월 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알라딘’과 ‘엑시트’(액션, 코메디)가 상영되고, ▲ 5월 2일에는 ‘코코’(애니메이션, 모험)와 ‘가장 보통의 연애’(로맨스)가, ▲ 5월 3일에는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량’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을 위한 예매는 문화장터(http://asiamunhwa.com/) 홈페이지를 통해 편당 100대의 차량이 선착순으로 사전 예매되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손소독과 발열체크 진행 후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및 현충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이번 자동차극장 운영 외에도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현충사 달빛아래축제, 야간개방 확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4-22
  • 양구군, 자연생태공원 등 일부시설 45일 만에 운영 재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5일까지 연장하되 강도를 다소 낮추기로 함에 따라 양구군은 일부 시설의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구자연생태공원과 해안 야생화 원료체험장이 오늘(22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이로써 지난달 9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던 이들 시설은 45일 만에 다시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양구자연생태공원은 운영이 중단된 기간 동안 분재 화분갈이, 잎 뽑기, 잎 솎기, 분수대 정비, 목재문화체험장 인테리어 공사, 육각정자 설치, 피크닉광장 버섯돌이 정비 등을 실시했고, 공원 진입로 양쪽에는 바람개비들을 새로 설치해 바람개비길로 꾸미는 등 새 단장을 하면서 임시 휴관이 끝나면 곧바로 개장할 수 있도록 준비해왔다.   또한 겨우내 손질한 분재들을 이달 중순경 야외전시장으로 옮겨 배치를 완료하는 등 볼거리 가득한 관광명소로서 거듭날 준비를 모두 마쳤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된 것은 아니므로 방문객들께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여행
    • 종합
    2020-04-22
  • 구리시, 확바뀐 백교저수지 ‘쾌적한 녹지공간’ 탈바꿈
    사진 = 구리시 제공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1일 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백교천 소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국비 및 지방비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문동 백교저수지 주변 7,200㎡에 대해 지난 해 7월부터 10개월에 걸쳐 전체 사업구간에 대한 공사를 진행한 끝에 완료했다. 이번 백교천 소하천 정비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 및 하천부지를 활용한 수변광장, 순환산책로, 수변데크, 정자쉼터, 주민운동시설, 분수 등 생활편의시설 이 확충되고 녹지에 다양한 꽃나무류를 식재하여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났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 마음을 다소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백교 저수지가 휴식처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4-22
  • 서울시, 홍제천 상류 휴식과 힐링 `홍제락(樂)길`…‘21년 완공
    사진= 서울시 제공   홍제천 상류 지역이 바위 경관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도시화에 밀려 접근이 어려웠던 홍제천 상류 시점부에서 홍지문까지 약 3km 구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홍제락(弘濟樂)길’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제락(弘濟樂)길’ 사업은 총 37.5억 원을 투자하여 금년도 설계를 마치고 2021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홍제천 상류는 물과 산이 좋다 하여 ‘이요동(二樂洞)이라 불릴 만큼 많은 화가와 시인, 시민들이 즐겨 찾던 서울의 대표 여가 활동의 장소이자 힐링 공간이었으나, 도시화로 인해 하천길이 단절되고 경관이 악화 하는 등 여가 활동의 장소로서 제한을 받는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복개 구조물과 교량 등으로 단절된 하천 내 산책로를 개선하여 연결하고 보행길 구축이 어려운 구간은 주변 도로를 활용한 보행축을 연결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테마별 친수 공간과 녹지공간을 만들어 시민이 즐기며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게 된다.  ‘홍제락(弘濟樂)길’은 하천 및 주변 도로를 연결하는 ‘힐링길’, 동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문’, 보행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 등  크게 3가지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첫째, 하천 내 보행로 포장, 데크 및 계단설치로 단절된 보행로를      연결하고 하천구역 밖 주변 도로는 노면 표시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힐링길’ 을 조성한다.     둘째, ‘관문’은 힐링길 주요 구간마다 상징조형물, 안내판 등을 설치    하여 동선을 이끎과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   셋째, 보행 시설 외에도 쾌적한 ‘쉼터’로써  주말 가족 나들이 및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늘막과 의자 등  휴게시설이 완비될 예정이다.  시는 홍제락(弘濟樂)길 외에도 등산로 이용자와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변의 활성화된 북한산, 북악산, 한양도성길 등산로와 연계하여 안내시설과 접근로를 조성하여 홍제천 상류 구간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하게 시킬 계획이다.    또한, 향후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하여 걷고 싶은 도심 속 하천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유석 서울시 하천관리과장은 홍제락길이 조성되면 홍제천 상류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이 구축되어 자연과 공존하는 힐링의 공간이 재탄생되고 아울러 산과 강이 어우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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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4-22
  • 태안군, 전국 유일 무인조종산업 테마파크 조성 박차
        태안군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드론산업 등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자 전국 유일의 무인조종 복합테마파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자문교수,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 유브이(UV)랜드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태안 유브이(UV, Unmanned Vehicle, 무인이동체) 랜드’는 총 95억 원을 들여 태안군 남면 양잠리 1270-2번지 일원(태안기업도시 내) 11만 5,703㎡에 △무인조종멀티센터 △400M 활주로 △드론스쿨 △드론레이싱 서킷 △원격제어(RC)카 서킷 △무선조종 헬기 필드 등 드론 및 원격제어 비행기ㆍ헬기ㆍ자동차의 무인조종 체험시설 및 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무인조종기술을 활용한 지역주민 역량강화 △UV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확보 △민ㆍ관ㆍ산ㆍ학의 신성장 모델 제시 △첨단산업과 관광의 태안기업도시조성이라는 기본방향을 가지고, △관련 산업 클러스터화를 통한 기술력 성장 지원 및 제품 시험장 역할 △무선조종 국내대회(2만 명 참가)ㆍ국제대회(1만 2천 명 참가) 유치 △체류형 관광객 유치(연 50만 명 이상)를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도화엔지니어링’과 종합건축사무소 ‘소헌’은 마스터플랜 확정(안)을 제시하고, △친환경ㆍ경제적 단지조성을 위한 토목 설계 △최상의 무인조종 경기ㆍ교육ㆍ행사 운용을 위한 공간 계획 및 시설물 선정 등의 조경설계 △전기ㆍ통신 설계 방향 등에 대해 보고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UV랜드를 드론 산업 분야의 민ㆍ관ㆍ산ㆍ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 드론 및 무인항공 관련단체와 동호인들의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며 “전국 유일의 무인조종 테마파크인 태안 UV랜드 건립을 통해 ‘친환경 첨단산업 도시 태안’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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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4-22
  • 부산시와 부산관광협회, 「부산 안심숙소 패키지」 운영
    사진 = 부산시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협회(회장 송세관, 이하 협회)는 해외 입국자 관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와 입국자 및 가족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11개* 호텔과 함께 ‘부산 안심숙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숙소 11개: 부산롯데호텔, 코모도호텔, 호메르스호텔, 베니키아 해운대 호텔 마리안느, 타워힐호텔, 아르반시티호텔, 이비스버젯앰배서더해운대, 토요코인 부산서면, 토요코인 부산역1호점, 호텔노아, 솔라리아 니시테츠호텔 부산     이번 패키지는 지난 4월 1일부터 의무적 자가격리 대상인 해외 입국자의 가족들이 집에서 격리된 채 함께 생활하는 게 어려운 경우를 위해 기존 숙박 가격보다 저렴하게 호텔을 제공해 확실한 격리조치를 하고 편의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심숙소를 이용하면 해외 입국자는 자택에서 자가격리하고, 가족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을 임시 거처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이며, 추후 이용률 현황에 따라 추진위원회 협의를 거쳐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이용 금액은 이용객들이 실제 할인율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가격보다 30~8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부산관광협회 홈페이지(www.bta.or.kr)를 방문해, 희망 숙소를 전화로 예약한 후 안심 숙소를 이용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숙소 패키지 상품은 해외입국자와 그 가족들을 보다 확실하게 격리하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코로나 19로 인해 관광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시와 협회 및 업계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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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4-22
  • 양천구, 자동차 극장에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 달래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4일(금)·25일(토) 오후 7시 30분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 ‘자동차 여기극장’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와 현대 무용 <스윙> 공연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5월 5일 까지로 연장하기로 밝힌 바 있다. 이에 구는 ‘자동차 여기극장’을 기획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심적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마음 방역’에 나섰다.  상영작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예술의 전당 스트리밍 프로젝트 <SAC onscreen>에서 상영된 작품 중 엄선했다. 24일 상영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의 작품을 뮤지컬 양식에 맞춰 완벽 구현해 최단기간 누적 관객 10만명을 돌파한 바 있으며, 한국 뮤지컬 최초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등 작품성과흥행성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  또한 25일에는 안성수 예술감독의 현대 무용 신작 <스윙>이 상영되는데, 국립현대무용단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춤선과 스웨덴 남성 6인조 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반주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흥겨운 리듬을 즐길 수 있다.    24(금)·25일(토) 이틀간 오후 7시 30분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양천구 안양천로812(신정동))에서 예매 없이 차량 100대만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축구장은 상영 한 시간 전부터 개방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자동차 여기극장을 시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도 실천하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 또한 놓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문화재단(02-6289-300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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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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