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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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비앤비, 한국관광공사와 코로나19 예방 위한 청결관리 가이드 배포
    사진 = 에어비앤비 제공     에어비앤비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숙소 소독방법 등 청결 및 안전관리 방안이 담긴 ‘숙소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해 숙박 사업자와 이용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여행을 촉진시킨다는 취지다. 숙소 안전 가이드라인은 숙소에서 꼭 지켜야 하는 필수 안전 수칙을 담고 있는 지침서로, 청결 관리방안을 포함해 숙소 내 필수 안전설비, 상황별 대처방법, 숙소 예약 전·후 확인해야하는 안전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청결 관리방안은 에어비앤비가 미국 공중보건국 최고운영책임자(Surgeon General) 출신의 비벡 머시(Vivek Murthy) 박사의 자문 등을 거쳐 최근 제작한 ‘청결 강화 프로그램’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광공사와 함께 제작했다. 청소 10계명과 살균청소 항목 리스트가 포함되어 있는 청결 관리방안은 한 페이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숙박 사업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는 또한 숙박 사업자들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에어비앤비 자체 소통채널을 활용해 숙소 안전 가이드라인의 홍보에 나서며 관광공사의 캠페인에 적극 참여한다. 숙소 안전 가이드라인에 담긴 청결 관리방안보다 더 자세한 지침을 이용해 숙소를 관리하려는 숙박 사업자는 에어비앤비가 마련한 청결 강화 가이드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의 청결 강화 가이드는 에어비앤비 웹사이트의 ‘자료센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손희석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매니저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업계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돼 집처럼 편안하고 독립된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며 “에어비앤비는 개별 호스트의 세심한 서비스라는 최대 장점을 살리면서도 관광공사와 함께 협력해 청결한 숙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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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한국공항공사, 기내 반입물품 검색 챗봇서비스 「물어보안」 개시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5월 18일부터 항공교통 이용 승객의 소지물품이 비행기에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인지 아닌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물어보안’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 ‘물어보안’ 서비스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보안검색’, ‘신분증’, ‘한국공항공사’, ‘물어보안’ 중 하나의 단어를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며, 대화창에 물품명을 입력하면 인공지능(AI) 챗봇이 비행기내 반입 가능 여부에 대해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선 탑승시 유효한 신분증, 보안검색 절차, 보안검색 관련 FAQ, 국내 공항 및 주요 항공사에 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http://pf.kakao.com/_eVJFxb 또는 QR코드 접근 가능(붙임 참조) 공사는 전국공항에서 기내 반입금지물품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실제로 적발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탑승객의 불편함을 사전에 줄이고자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 전국 14개 공항(인천 제외) 기준, 2018년 1,225,948건 ☞ 2019년 1,393,386건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기내 반입금지물품 적발과 회수에 대한 항공교통 이용 고객의 불만과 보안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선제적으로 줄임으로써 고객의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고객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똑똑한 스마트공항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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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인천공항공사, 항공수요 조기 회복 위해 500억 규모 인센티브 및 그랜드 마케팅 시행
    사진 =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1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7개 국적항공사와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 지원 및 항공수요 조기 회복을 위해 연간 약 500억 원 규모의 여객 및 화물분야 신규 인센티브와 함께 대대적인 그랜드 마케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공항공사 이희정 미래사업본부장을 포함해 7개 국적항공사 담당 임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공사의 신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방안 등을 공유하였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가나다 순) 공사의 이번 신규 인센티브는 정류료 전액면제, 착륙료 감면 등 지난 3월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항공산업 지원 대책과는 별도로 시행하는 신규 제도로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소한 항공수요를 조기회복하고 항공사 등 공항산업 생태계의 위기상황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여객 분야의 경우 신규 취항 항공사 및 노선에 대한 착륙료 지원을 1년 확장하여 최대 2년간 지원하고, 심야시간 활성화를 위해 심야에 도착/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을 대상으로 착륙료를 최대 100%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급감한 여객 및 운항 수요의 조기 회복을 위하여 회복 여객 1인당 1만 원과 항공편 회복에 따른 착륙료 증가분 100%를 지원하는 등 연간 약 400억 원 규모의 여객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화물 분야는 증편 및 심야운항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물동량 증대 및 新 성장화물 유치 등 기존 제도를 확대·개편하는 한편 화물항공기 착륙료 감면 등을 포함해, 연간 100억 원 수준의 화물 인센티브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공항의 브랜딩 효과 극대화, 항공수요 조기회복을 위한 항공사 복항행사, 여객 대상 경품 이벤트, 여행사 등 관계자 초청 및 홍보영상 제작 등의 내용을 담은 프로모션 행사를 포함하여 해외 설명회, 공동 광고 및 로드쇼 등 항공사 및 물류기업 등과 함께 대대적인 그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공사는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500억 원 규모의 신규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2019년도 항공실적에 대한 총 178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항공사의 유동성 흐름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도에 신규 취항, 증편, 환승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항공사를 대상으로 128억 원 규모의 여객 인센티브를 지급 완료하였으며, 화물기 운항, 물동량 증대 등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항공사, 물류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50억 원 규모의 화물 인센티브 역시 산정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산업이 전례없는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위기극복을 위해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여객․화물 분야 신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인천공항공사는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국가 방역의 최전선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는 가운데, 공항산업 생태계 지원 및 항공수요 조기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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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한국관광공사, ‘숙소안전 지침’ 마련… 에어비앤비와 홍보 나서
        안전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상대적으로 안전 및 위생에 취약한 민박업소에 대한 안전문화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민박업은 관광진흥법 상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관광펜션업, 호스텔업을 포함     공사는 최근 민박 사업주와 이용자가 지켜야 할 ‘숙소안전 지침’을 마련하고, 글로벌 숙박예약 플랫폼인 에어비앤비와 손잡고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숙소안전 지침’에서는 ▲합법 숙소로 등록하기 위한 기준·방법 ▲숙소 내 필수 안전설비 ▲에어비앤비에서 마련한 코로나19 대비 숙소 청결 관리 지침 ▲숙소 예약 전 확인해야 할 안전점검 사항 등을 소개하고 있다. 공사는 세이프스테이 누리집(safestay.visitkorea.or.kr) 및 SNS를 통해 5월 18일부터 ‘숙소안전 지침’ 홍보를 본격 시작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이용자가 확인해야 할 안전수칙은 영문으로 별도 번역해 제공한다. 또한 사업주들의 폭넓은 참여를 위해 에어비앤비 플랫폼의 자체 소통채널을 통해 국내 에어비앤비 등록 민박 사업주들에게 ‘숙소안전 지침’을 전달할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공사는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한 ‘세이프스테이(SafeStay)’ 캠페인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민박업소 품질 강화 및 지방자치단체 등록 숙박업소 이용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공사는 온라인 여행사 숙소 정보에 지자체 인허가 번호를 게재하도록 장려하고, 소비자는 이를 확인 후 이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민박업소 대상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함께, 6월부터는 지역별 안전·위생·홍보 교육도 실시해 업소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공사 정혜경 숙박개선팀장은 “재작년 강릉, 올해 동해의 펜션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에 이어 코로나19까지 겹쳐 숙소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숙박시설들이 여행객들로부터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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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조기완판 18개 자치구 총 500억 추가판매
      서울시가 골목상권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판매한다. 총 500억 원 규모다. 20일(수)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을 통해서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시 각 자치구별로 발행한 모바일상품권이다.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11개 앱(핀트 5.25., 페이코 5.28. 오픈예정)에서 구매 후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가맹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대규모 점포, 사행성 업종 등 제외)이라면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다.  18개 자치구는 각 구별 판매분이 조기에 완판된 곳들로, 현재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추가판매액은 각 자치구별로 15억 원~35억 원이다. 서울시는 코로나 2차 추경(5.8.)을 통해 총 500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추가판매 18개 자치구는 ▴광진 ▴노원 ▴마포 ▴송파구(각 35억 원) ▴용산 ▴동대문 ▴성북 ▴강북 ▴도봉 ▴은평 ▴서대문 ▴동작 ▴서초구(각 20억 원) ▴성동 ▴중랑 ▴양천 ▴금천 ▴관악구(각 15억 원)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23일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서울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계획했던 380억 원이 열흘 만에 완판됨에 따라 추가로 800억 원을 할인 판매했고, 이 역시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추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카드나 지폐를 건내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결제가 이뤄져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접촉하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다  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가맹점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경우 10% 추가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전체 신청자(109만여 명) 중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경우는 39.5%(43만여 명)였다.(5.13.기준) 재난긴급생활비 중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액은 일 평균 약 20억2천만 원(5월 기준)이었다,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은 기존 17만7천 개에서 최근 2개월간 신규로 4만 8천개가 늘어 현재 22만 6천 개에 달한다.(신용카드가맹점 51만5천 개 대비 약 34%→44%)  5월18일부터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게 돼, 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월25일부터는 ‘핀트(Fint)’, 5월28일부터는 ‘페이코(PAYCO)’에서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은 기존 9개에서 11개로 늘어나 사용자들의 선택권과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 사용자에 대한 혜택도 있다.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4.1.~7.31 사용금액에 대해 결제수단에 관계없이 소득공제율을 80%로 상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7월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시 80%의 소득공제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사랑상품권을 1만원이상 결제시 자동 응모되어 추첨되는 「서울사랑상품권 매주 행운이벤트」가 현재까지 총 371명의 당첨자에게 행운을 전해주었다. 매주 행운이벤트 ▴1등(1명) 20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2등(2명) 50만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3등(50명) 1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올해 10월 총 30회까지 진행된다.   4회차 1등으로 당첨된 노원구 정00씨(직장인 겸 주부, 30대)는 주로 동네마트 또는 주변 카페에서 노원사랑상품권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노원사랑상품권 출시('20.3.16.) 이전에는 제로페이를 간간히 사용했는데 상품권 출시와 더불어 15% 할인소식에 바로 상품권을 구매했다. 지난 1달 동안 30만 원을 사용했는데 뜻밖에 찾아온 행운이벤트 당첨소식에 바로 남편에게 전화해서 자랑했다”며 “직장 동료들에게도 서울사랑상품권에 홍보했는데 판매분 조기 소진으로 판매 종료 중인 자치구가 많아 동료들이 혜택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혜택과 사용편의로 조기판매는 물론 추가 발행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결제수수료 제로(ZERO)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소비자는 모바일을 활용한 언택트소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5-18
  • 군산시, “기억의 도시 군산”관광분야 UCC 영상 공모전 실시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산 피해 및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선포로 침체된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위축된 관광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군산관광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근대역사와 신비의 섬 고군산군도가 살아 쉼 쉬는 기억의 도시 군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작은 군산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 대표 먹거리, 여행 에피소드, 숨은 매력 등을 담은 3~5분 분량의 순수 창작 영상물이다.   공모전 참여 접수는 18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지며, 8월 중에 기본요건 예비심사 후 본심사를 거쳐 총 17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에는 대상 5백만원(1명), 최우수상 2백만원(1명), 우수상 1백만원(총5명), 장려상 80만원(총10명)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군산관광 홍보자료 제작에 사용되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과 수도권 옥외전광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본 공모전을 통해 군산의 청정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고유의 문화관광자원, 숨은 매력을 재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뉴미디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참신하고 홍보 효과가 큰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한 확산 공유활동을 강화하여 관광홍보 마케팅을 확대하고 관광도시 브랜드를 제고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5-18
  • 통영시, 음악으로 물든 통영 바다를 산책하다
      사진 = 통영시 제공   통영시는 국내 최초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답게 시민들과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름다운 해안선과 바다풍광이 절경인 수륙 해안 산책로에 해안변 음악방송시스템을 지난 5월 15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안변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음악방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륙해안산책로(마리나리조트~수륙마을회관 1.2㎞) 구간에 확대 설치하였으며,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통영시는 2018년부터 광도면 해안변(꿈과 사랑의 교회 ~ 죽림희가로 1.4㎞)음악방송 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도천동 해안변(통영대교~잠수기수협 1㎞)과 미수동 해안변(미수동주민센터~연필등대 0.6㎞), 용남면 해안변(늘사랑어린이집~통영지원 0.3㎞), 무전동 해안변(새통영병원~멍게수협 0.8㎞), 봉평동 해안변(연필등대~구,봉평동사무소 0.6㎞) 등 6개 구간 4.7㎞을 운영해왔으며, 금번 확대 구축으로 총 7개 구간 5.9㎞에 음악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음악 방송은 지역적 특성과 주민 의견을 고려하여 오전6시부터 오후9시까지 시간과 계절에 따라 운영하고 있으며, 클래식과 같이 일반 시민들에게 친숙한 대중적 취향의 다양한 음악을 탄력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평소 운동과 산책을 위해 수륙 해안산책로를 즐겨 찾는 시민들은 이번 음악방송 운영에 큰 기대와 함께 시범운영기간에도 걷기(산책)와 보기(풍광), 듣기(음악)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추게 되어 벌써부터 매우 만족해하는 분위기이다.   한편 강석주 통영시장은“통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해안산책로에  감성적 음악 선율을 더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공간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통영시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과 연계하여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5-18
  • 경상남도,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국인 관람객 2,000명, 함양산삼엑스포 찾는다
    사진 = 경상남도 제공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사)한·중앙아친선협회(회장 이옥련)와 예매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한·중앙아친선협회는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국인 관람객의 엑스포 입장권 2,000매 구매를 약정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약정식에는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 이옥련 한·중앙아친선협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중앙아친선협회 이옥련 회장은 “한·중앙아친선협회는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 5개의 국가들과 교류협력을 하고 있어 함양산삼엑스포 외국인 관람객 유치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이번 구매 약정식을 계기로 더 많은 중앙아시아 5개국 국민과 한국 거주 교민들이 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하였다.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은 “중앙아시아 5개국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한·중앙아친선협회의 관람객 유치 협력과 입장권 구매는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중앙아시아 5개국을 비롯해 엑스포를 찾는 많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볼거리를 개발하는 등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내실 있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정부공인 국제행사로서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성인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엑스포 기간 중(일부는 예매시부터 엑스포 종료시까지) 경남도 내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할인대상 시설과 할인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여행
    • 종합
    2020-05-18
  • 경상남도, 대학생‧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2020년 가야아카데미’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센터장 고민정)는 5월부터 ‘2020년 가야아카데미’ 추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가야아카데미’는 가야역사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야문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전국공무원(‘18년)과 도내 초등학생 가족(’19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진행하는 가야아카데미는 대상별로 실용적이고 심화된 내용으로 운영하고자 7~8월에는 대학생 현장실습, 11월에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대학생 아카데미의 모집은 5월부터 도내 역사관련 학과가 개설된 4개 대학의 현장실습센터를 통해 공지 될 예정으로, 총 10명의 학생을 선발해 7~8월 동안 4주 과정으로 2기가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조사하고 있는 도내 가야유적 발굴현장에서 이론과 현장실무를 익히게 되며,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4주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3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예비조사원으로써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게 되고, 공공기관 및 관련 매장전문법인으로의 취업을 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1월에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1기당 40명씩 3기를 운영해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가야고분군을 비롯한 경남의 가야사 연구복원의 성과와 심화된 가야사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역사와 관광‧문화자원을 알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가야사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주민 뿐 아니라 경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폭넓은 가야사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가야사 연구복원이 국정과제로 선정된 이후 도내 가야사 연구에 대한 조사인력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관련 분야의 취업으로 활발히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아카데미로 지역관광 최일선에서 활동하시는 문화관광해설사분들의 가야사 이해도 제고로, 우수한 가야문화의 공감대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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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고창군, 바지락·풍천장어 등 수산물도 ‘완판’..고창 드라이브스루 5차 판매도 ‘대박’
    사진 = 고창군 제공   새콤달콤 딸기 등 농산물도, 쫄깃한 바지락 등 수산물도 모두 ‘완판’이다. 매번 반나절도 안 돼 동났다. 달려온 차량만 500여대씩에 이른다. 판매액은 하루 3000만원 이상이다. 파는 사람도 웃고, 사는 사람도 함박 웃었다.   고창군이 매주 금요일 오전 고창군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실시하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5일 펼쳐진 ‘수산물’ 장터는 비가 오는 날임에도 준비된 물품이 3시간 만에 모두 팔렸다. 동죽조개와 바지락을 비롯 풍천장어, 지주식 김 등 6개 품목 9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당일 매출금액은 2000여만원에 달했다.   고창군 그간 5차례로 진행된 농축수산물 드라이브 스루 행사를 통해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등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판매액은 4000만원이다.   고창군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각급 학교의 개학 연기 등으로 위축된 농·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대도시 직거래장터 참여,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등 다양한 농산물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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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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