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야놀자, 신규 카테고리 ‘아이야놀자’ 오픈
    사진 = 야놀자 제공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규 카테고리 ‘아이야놀자’를 오픈한다. 오늘 오후 1시부터 야놀자 앱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야놀자’는 아동 동반 여행객에 특화된 메뉴다. 기존에는 각각의 카테고리에서 확인해야 했던 키즈 숙박과 레저 상품을 하나의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키즈 풀빌라와 호텔 등 키즈 특화 숙소부터 키즈 카페와 체험 프로그램 등 실내외 레저까지 한 곳에서 예약 가능하다. 유아 동반 가족도 여가를 쉽게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매주 발행되는 ‘패밀리야놀자’ 콘텐츠를 통해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위생 수칙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향후에는 국내 인기 여행 코스 정보와 합리적인 가격의 키즈 여가 상품을 제안하는 기획전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강석환 야놀자 마케팅전략유닛장은 “가족 친화적인 여가 상품과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해 아이 동반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여행 상품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가족 여행객의 증가와 키즈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맞춰 키즈 대상 여가 프로그램을 확대 중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에는 국내 최대 어린이 실내놀이터기업 플레이타임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제휴상품 개발 및 판매, 온라인 판매 채널 다각화, 공동 마케팅 및 홍보 등 키즈 레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0-05-19
  • 대한민국 관문 인천공항, 해외 여객들에게 한국문화 알린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작가인 서도호, 박선기, 박제성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19일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서 '인천공항 예술품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작가인 서도호, 박선기, 박제성 작가의 작품 3점을 인천공항에 전시해 여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미술작품은 △서도호 작가의 '집 속의 집(Home within Home)' △박선기 작가의 '집합190707(An Aggregation 190707)' △박제성 작가의 미디어아트 'Universe'로,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 셔틀트레인 승강장, 탑승동에 각각 설치 및 전시 되었다. 공사는 장소의 공간적 특성과 여객동선을 고려해 해당 작품을 배치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이 공항 어디에서든지 자연스럽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를 통해 공사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여객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공항의 기능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국내․외 여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세계적인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인천공항의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첫 번째 작품은 대한민국 대표작가인 서도호 작가의 '집 속의 집'으로,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노란색의 큰 집 속에 파란색의 작은 집이 들어가 있는 형상으로, 작가가 유년시절을 보낸 성북동 한옥집을 스테인레스 스틸과 폴리에스터 천을 통해 제작하였다. 해당 작품은 서도호 작가 작품 중 영구 설치 형태로는 처음 소개되는 초대형 작품으로서,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모든 여객들에게 한국적인 이미지를 통한 환영과 설렘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두 번째 작품은 국내․외 유명 갤러리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선기 작가의 '집합190707'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중앙과 지하 2층 셔틀트레인 승강장 사이에 설치되었다.  '집합190707'은 작가의 섬세한 밀도 조절을 통해 상부의 은색 비즈와 하부의 금색 비즈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어우러짐으로써, 공항에서 느낄 수 있는 만남과 헤어짐, 설렘과 아쉬움이라는 두 가지 감정을 조화롭게 표현하였다. * 비즈(beads) : 실내 장식 등에 주로 쓰이는 구멍 뚫린 작은 구슬  세 번째 작품은 국내 유명 작가인 박제성 작가의 미디어아트 'Universe'로, 인천공항 탑승동 3층 중앙의 '미디어아트 콘코스'에서 전시된다. 공사는 인천공항 탑승동 3층 중앙에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공간인 '미디어아트 콘코스'를 새롭게 설치했으며, 박제성 작가의 'Universe'와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맷 파이크가 설립한 영국 Universal Everything의 'We All Dream of Flying'을 시작으로 유명 미디어 아티스트의 새로운 작품을 매월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앞으로 2년간 '인천 하트포트 아트 어워드'를 통해 실력 있는 청년 미디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해당 작가의 작품을 인천공항의 '미디어아트 콘코스'에 전시함으로써 청년예술가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대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해외 여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First Mover이자 문화를 창출하고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공항의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품격 있고 차별화된 문화예술서비스 제공을 통해 여객들에게 감동과 설렘을 주는 초격차 문화예술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여행
    • 항공
    2020-05-19
  • 인천공항, 英 스카이트랙스 ‘최고 터미널상’ 및 ‘최고 환승공항상’ 수상
    사진 = 인천국제공항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社 주관의 ‘2020 월드 에어포트 어워즈(2020 World Airport Awards)’에서 ‘최고 터미널상(World’s Best Airport Terminals)’과 ‘최고 환승공항상(World’s Best Transit Airpor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카이트랙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항공서비스 전문 컨설팅 회사로 매년 세계 각국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공항의 핵심서비스인 체크인, 도착, 환승, 쇼핑 등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거쳐 2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은 전 세계 공항 중 터미널과 환승공항 2개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지난 2018년 1월 개장 후 불과 3년 만에 전 세계 최고 공항터미널로 인정받아 이번 수상결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 여객 맞춤형 스마트서비스를 도입하고 △ 공항 곳곳에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하는 등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먼저 체크인부터 수하물위탁까지 셀프로 간편하게 탑승수속이 가능한 스마트체크인존 도입, 인공지능 챗봇서비스, 자율주행·음성인식 등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안내로봇 에어스타 운영 등 공항운영에 스마트기술을 적극 접목하여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비에 베이앙, 율리어스 포프, 김병주 등 공항의 의미를 살린 국내·외 작가들의 대형 미술작품을 설치하고, 공항진입로에도 작품공간을 조성하여 갤러리 같은 공항을 구현하였다. 뿐만 아니라 ‘왕가의 산책’, ‘수문장 교대식’등 다채로운 전통문화공연을 통해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한국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편리하고 신속한 공항 서비스 제공이라는 공항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착공한 4단계 건설 사업이 2024년 완료되어 제2여객터미널이 확장되면 세계 최고 수준의 초대형 공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고 터미널상’과 함께 인천공항은 편리하고 신속한 환승절차와 다양한 환승편의시설, 다국어 환승안내서비스, 맞춤형 환승프로그램, 글로벌 캐릭터를 활용한 여객 맞춤형 환승광고 제작 등 환승편의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 세계 최고 환승공항의 자리에 올랐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 분들께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국내·외 여객들에게 안전한 공항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항공
    2020-05-19
  • 한국관광공사‘야간관광실태조사 및 활성화방안’연구결과 발표
        오후 6시에서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야간에 이뤄지는 관광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경기 부양을 위한 돌파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야간관광’ 사업과 관련,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2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진행된 ‘야간관광실태조사 및 활성화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야간관광 지출액에 따른 관광객 직접지출효과는 3조 9천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약 7조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야간관광으로 인한 직접지출에 따라, 관광분야를 포함한 전 산업에서 약 4만 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야간관광의 생산유발효과 7조 원은 승용차 11만 대 생산, 스마트폰 398만 개를 생산한 것과 유사한 파급효과를 지니는 만큼 코로나19 이후 신성장동력으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야간관광 지출효과 및 파급효과는 국민여행조사 및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의 야간활동 비율 및 지출액을 기준으로 추정했으며, 코로나19 이후 실질적인 관광변화에 따라 공사에서는 국민여행조사의 보완 및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효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구를 담당한 ‘프로젝트 수’의 정란수 대표는 이와 같은 경제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 야간관광 인지도 제고 및 기반 마련을 바탕으로, 공항접점 야간관광 상품개발 및 운영, 지역특화 야간관광 콘텐츠 육성, 여행주간 내 야간관광 테마 홍보, 등 국내관광 활성화를 포함 외래관광객 증진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야간관광사업 운영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공사 하상석 일본팀장은 “그동안 숨겨져 있던 야간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향후, 야간관광의 구체적 육성방안을 제시하는 등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금번 연구를 통해 제시된 야간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을 토대로, 한국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5-19
  • 산림청 국립수목원, 우리 꽃 국화과를 활용한 작품 공모
    사진 = 산림청 제공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20 우리 꽃 전시회’의 국민참여 공모전(분경분야, 생활용품분야, 정원분야)을 개최한다.  올해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과 식물들을 활용한 분경과 생활용품, 정원조성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디자인 및 작품도안 접수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각 분야별로 접수한다.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만원, 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70만원 등      모두 14점을 선정하여 상금 890만원이 주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9월 15일부터 국립수목원에서 열리는 ‘2020 우리 꽃 전시회’에 전시되며, 생활용품 수상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여 식물원 수목원 문화상품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 기간(9.15-20) 중에는 숲속 작은 음악회와 특산식물 이야기, 우리꽃 세밀화 그리기, 우리꽃 분경 만들기 등 관람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이정호 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꽃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이 출품되길 바라며, 우리 꽃을 활용한 생활속 식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5-19
  • 문체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치유할 관광 거점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20년도 ‘웰니스관광 협력지구(클러스터)’ 대상 지역으로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를 새롭게 선정했다.    ‘웰니스관광’은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이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는 웰니스관광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웰니스 연구원(Global Wellness Institute): 2017년 전 세계 웰니스관광의 시장 규모는 약 6,394억 달러로, 전체 관광 지출의 16.8%을 차지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를 오향 웰니스관광 명소로 육성    강원도는 앞으로 평창 ‘용평리조트 발왕산’,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웰니스’, 동해 ‘무릉건강숲’ 등 웰니스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지역 특유의 음식・향기・소리 치유 상품 등을 개발해 ‘오향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육성한다. 지역 내 ‘웰니스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관광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웰니스관광’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지구 선정에는 지자체 총 5곳이 지원했으며,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치유관광 자원과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높게 평가받은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가 최종 선정됐다.    경상남도와 충청북도, 웰니스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토록 특화 지원    문체부는 그동안 지역의 특색 있는 웰니스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지, 숙박, 음식 등을 연계한 지역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에는 경상남도, 2019년에는 충청북도를 각각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선정하고 지원해왔다. 올해도 분야별 성과와 보완계획 평가를 거쳐 기존 협력지구를 계속 지원한다.   ▲ 경상남도(’18년 선정)는 산청·함양·거창·합천을 중심으로 ‘한방항노화 웰니스관광’과, 통영·거제·고성·남해 일대의 ‘해양항노화 웰니스관광’을 특화·육성하고 있다. ▲ 충청북도(’19년 선정)는 충주의 ‘깊은산속 옹달샘’과 제천의 ‘한방자연 치유센터’ 등을 중심으로 명상 치유, 치유 음식, 한방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체부와 강원도, 경상남도, 충청북도는 올해 각각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총 8억 원을 투입해 협력지구별로 특화된 융·복합상품 개발부터 홍보와 인식 제고, 전문인력 양성, 지역 내 협업체계 구축 등, ‘지역 웰니스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추천 웰니스관광지’ 10개소 추가 발굴 예정, 웰니스관광 콘텐츠 확충    아울러 문체부는 웰니스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추천 웰니스관광지 40선’을 선정해 관광상품 개발, 해외 홍보,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 상반기 중에 10개소 내외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2019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40선’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4만 5천명으로, 2018년 12만 7천명(31선)에 비해 93% 증가하는 등 ‘웰니스 관광지’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체부는 전국에 있는 우수한 웰니스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웰니스관광 협력지구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치유와 건강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5-19
  • 제주감귤박람회, ‘감귤꽃 페스티벌’ SNS 이벤트
       2020 제주감귤박람회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가 주관하는 ‘2020 제주감귤박람회’ 사전 홍보행사로 ‘감귤꽃 페스티벌’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감귤꽃길 걷기’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 행사로 대체 진행한다.    행사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며 사전 이벤트 △온라인 감귤꽃 페스티벌 소문내기와 메인 이벤트 △아는감귤 댄스챌린지 △감귤퍼즐 맞추기 게임 등 3가지이다.    당첨자 발표는 6월 17일 제주감귤박람회 홈페이지(http://www.citrus-expo.com)에 게재할 예정이다.    경품으로는 ‘온라인 감귤꽃 페스티벌 소문내기’ 참가자 40명을 추첨해 제주하우스감귤 3kg, ‘아는감귤 댄스챌린지’ 춤신춤왕상 5명 애플 에어팟 프로와 감귤박람회 한정케이스, 심쿵상 20명 감귤꽃 꿀, 노력이가상 50명 제주하우스감귤 3kg, ‘감귤퍼즐 맞추기 게임’ 200명에게는 제주감귤 비누를 증정할 예정이다.    참여 방법으로는 ‘온라인 감귤꽃 페스티벌 소문내기’는 제주감귤박람회 페이스북(facebook.com/jejucitrusexpo)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citrus_expo) 팔로우 후 이벤트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댓글에 댄스하면 생각나는 친구를 초청해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 ‘아는감귤 댄스챌린지’는 제주감귤박람회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아는감귤 댄스 배우기 영상을 보면서 연습하여 댄스영상을 올리거나 댄스 특정포즈 사진을 해시태그(#제주감귤박람회, #아는감귤댄스_챌린지, #감귤꽃페스티벌)와 함께 자신의 SNS계정에 올리면 된다.    ‘감귤퍼즐 맞추기 게임’은 제주감귤박람회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양병식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감귤꽃이 만개하는 5월에 진행했던 감귤꽃 페스티벌을 취소하는 대신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맞게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감귤꽃 페스티벌 취소를 아쉬워하는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5-19
  • 경상북도,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 선정, 찾아오는 체험․관광명소로 육성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에 김천 ‘수도산와이너리’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생산․체험․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화 명소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시‧도에서 추천한 19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엄격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4개소(경북 1, 충북 2, 전북 1)를 선정했으며, 총사업비의 80%(국비 40, 지방비 40)를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수도산와이너리’(대표 백승현)는 2018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은 이미 국내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직접 재배한 유기농 산머루를 활용한 ‘산머루 크라테 레드’ 와인을 서울의 유명 호텔 레스토랑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체험․판매장 정비, 술 품질관리 등 품질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경북도는 2015년부터 매년 1 ~ 3곳씩 현재까지 총 9개소가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되었다. 전체 42개소의 2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우수한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해 생산한 지역 양조장 전통주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경북도의 제조 인프라 확충,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 지속적인 정책지원을 통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찾아가는 양조장이 지역 관광지와 연계하여 새로운 경북 관광자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양조장에 지속적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5-19
  • 하동군, 2020 경남형 한 달 살이 선정…다함께 茶茶茶·태교 여행 참가자 모집
        하동군은 생활하며 여행하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2020 경남형 한 달 살이 ‘흥미진진한 하동에서의 일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은 패키지여행에서 체험·체류형 개별자유여행으로 여행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발굴한 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 달 살이 공모를 통해 올해 처음 추진된다. ‘흥미진진한 하동에서의 일상’은 하동 찻잎 따기 일자리와 연계한 자유여행 ‘다함께 다다다(茶茶茶)’와 예비 엄마의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하동만의 특색있는 ‘알프스 하동 행복 태교 여행’으로 구성됐다. 먼저 다함께 茶茶茶는 천년의 향을 간직한 찻잎 따기, 전통 다례 체험, 수제 덖음차 제다 체험, 하동 전통차 명인과 함께하는 차 이야기, 다원길 순례, 슬로시티 악양 투어, 하동 10경 투어 등으로 이뤄진다. 태교 여행은 최참판댁 규방 태교, 태교 팜파티, 임산부 심리 상담교실, 태교 사진 촬영, 전통 야생차 다례 체험, 임산부 체형 교정 체험,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체험, 천연염색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한 달 살이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7일 이내의 기간 동안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농어촌 체험·관광지 입장료 등이 지원되며, 개인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하동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에 있어 청년·여행작가·파워블로거 등 하동에서의 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거나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자원봉사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과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관광진흥과 슬로시티담당부서(055-880-2378)로 문의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5-19
  • 진천군, 생거진천 문화축제 테마 공모
      사진 = 진천군 제공     진천군은 오는 6월 22일까지 진천 지역 대표 축제인 ‘생거진천 문화축제’에 대한 테마 공모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화축제에 대한 주민 관심도 높이고 축제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려 모두가 찾고 싶어 하는 명품축제로 거듭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내용은 매년 10월 열리는 진천군 축제(현재 생거진천문화축제)의  △테마 △명칭 △대표 프로그램 제안 등이다.   접수된 제안은 6월중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50만원), 우수 2건(각 30만원), 장려 5건(각 2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며 당선작은 올해  축제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홍보체육과(☏043-539-360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군 대표 축제인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지역주민은 물론 진천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독창적이고 참신한 축제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며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제가 취소 됐었던 만큼 내용을 더욱 알차게 준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7년~2018년 프로그램 공모에서 당선된 우수 제안을 생거진천 문화축제 및 생거진천 농다리축제에 각 3건씩 반영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으며, 그 결과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2018년~2019년 2년 연속 충청북도 유망축제로 지정되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 여행
    • 국내
    2020-05-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