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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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비앤비, 위시리스트 숙소 상위 10개
          코로나19로 인해 하늘 길은 여전히 막혀 있지만, 전 세계 에어비앤비 게스트들은 코로나 이후에 꼭 가고 싶은 에어비앤비 숙소를 찾아보며 그 마음을 위시리스트에 차곡차곡 담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세상이 다시 연결되면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이 어디를 향할 것인지 미리 엿볼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저장한 숙소 위시리스트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위시리스트를 통해 코로나 이후 바뀌게 될 여행의 미래에 대한 힌트를 찾아볼 수도 있다. 위시리스트 숙소 상위 10개 지금은 여행이 제한되어 있지만, 멀리 떨어진 곳에서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막을 수는 없다. 에어비앤비 게스트들은 매주 자신의 위시리시트를 채워가며 여행의 희망을 쌓는다1. 남들과 거의 접촉할 일이 없는 그리스의 동굴 집, 아이슬란드의 모던 아파트 등이 지난 3월2 이후 인기 있는 위시리스트 상위 10개 숙소에 꼽혔다. 상위 10개 숙소 리스트를 보면,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으로 집에 머물고 있어야만 하는 많은 이들이 바다와 같이 자연을 향해 탁 트인 공간을 마음 속에 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세계 에어비앤비 게스트 위시리스트 숙소 TOP 10 •180도 전망의 프라이빗 풀빌라 (인도네시아 발리)•고요한 바다를 즐기는 프라이빗 비치  숙소 (브라질 산타 카타리나)•바다 앞 하얀 동굴 숙소 (그리스 산토리니)•정글 속 대나무 숙소 (인도네시아 발리)•언덕을 파낸 독특한 지하 숙소 (미국 워싱턴주 오론도)•발리안 해변의 트리 하우스 (인도네시아 발리)•LA 풍경이 보이는 풀하우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깊은 자연 속 조용한 별장 (아일랜드 아쿠레이리)•칼데라 절벽의 동굴집 (그리스 이아)•이국적인 풀하우스 (모로코 마르케시)     사진1_로맨틱한 오두막 집 (오스트리아, 카린시아)  - 사진 = 에어비앤비 제공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는 오두막집과 같은 숙소는 지난 3월 초3 미국에서 에어비앤비 게스트가 두 번째로 가장 많이 검색한 숙소 형태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상위 10개의 위시리스트 숙소 중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오두막의 인기는 계속 늘어나 위시리스트에 담기는 숫자가 매주 20%4씩 늘고 있다. 오두막 숙소 상위 10개 위시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2_제주 바다 전망이 펼쳐진 숙소 (한국, 제주)   지난 60일 간 위시리스트에서 상위로 노출된 키워드를 살펴 보면, 게스트들이 취소되었을지 모를 어떤 특별한 기념일을 기리거나 해안가에서 따뜻한 햇빛을 즐기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위시리스트에서 많이 사용된 키워드는 다음5과 같다. 해변(Beach), 생일(Birthday/Bday), 결혼(Wedding), 허니문(Honeymoon), 기념일(Anniversary), 휴가지(Getaway), 휴가(Vacation), 2020년 여름(2020, Summer, Summer 2020).   한국인 게스트들은 주로 제주도의 해안가 숙소를 위시리스트에 담았다. 한국인의 위시리스트 상위 10위까지의 숙소를 보면 7개가 제주도에 속해 있다. 해안 근처 숙소 상위 10개 위시리스트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월 출시한 온라인 체험은 첫 2주 동안 2만 개의 예약6이 이뤄지는 등 집에서 머무는 게스트가 새로운 곳을 찾는 새로운 방법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에어비앤비의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체험을 찾는 이유는 즐거움을 위해서라는 답변이 63%, 새로운 뭔가를 배워보고 싶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60%, 다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는 답변이 56%였다7. 카테고리 중에는 식음료가 인기가 많아 전체 예약 건수의 40%8 가까이가 식음료 카테고리에 속해 있는 온라인 체험이었다. 가장 예약이 많았던 온라인 체험 리스트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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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대한항공, A350 항공기 Cargo Door 후속 계약 체결
    사진 =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은 최근 에어버스의 자회사인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A350 항공기 카고 도어(Cargo Door) 후속 물량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1년 총 800대에 달하는 A350 항공기 카고 도어에 대한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2년 A350 항공기 카고 도어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현재까지 500여대 분량의 카고 도어를 납품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기존 계약 800대 분량을 납품한 이후, 추가로 400대의 A350 항공기 카고 도어를 납품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이 설계 및 개발한 A350 항공기 카고 도어는 전방(Forward) 카고 도어, 후방(After) 카고 도어, 벌크(Bulk) 카고 도어 등 모두 3개의 도어로 구성되어 있다. 카고 도어는 운항 중 안정성과 직결되는 동체 부분의 주요 복합재 구조물로 고도의 정밀성 및 도어 개폐를 위한 구동 장치 설계 등 첨단 기술력이 필요하다. 특히 대한항공은 이번 계약으로 에어버스 및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3D 프린팅(Printing) 부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게 돼, 이를 토대로 항공기 부품 제작 기술력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향후 에어버스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함으로써 추가적인 사업을 창출하는 한편, 금속 및 복합재 부품 선진 제작 기술의 경쟁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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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니터링단 ‘여행9단’ 100명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내여행정보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의 모니터링단인 ‘여행 9단’ 총 100명을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여행 9단은 공사 온라인 여행콘텐츠 국민 참여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며, 선발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여행정보 신규 등록 및 갱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 기획 및 취재 테마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과 설문 참여 등의 활동도 펼친다. 여행 9단들의 활동 독려를 위해 공사는 매월 국내여행DB 정보 갱신‧등록, 사진 제공 등 실적 3회 채택 시 문화상품권 1만 원, 매월 우수활동자 20명에게 문화상품권 3만 원을 지급하며, 연간 우수활동자 10명에게는 2박 3일 국내여행 숙박권을 제공한다. 활동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며, 국내여행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자 발표는 6월 8일이다.     공사 김경수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여행 9단 사업과 관련, “국내여행정보 서비스 운영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참신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제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콘텐츠들도 양방향 소통을 통한 수요자 중심으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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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한국관광공사,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6.29.~7.3. 접수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신청 접수를 6.29.(월)부터 7.3.(금)까지 실시한다.     공모전 주제는 ‘Buy Local, Meet Local’로, 지역의 대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상품성 확보를 위해 트렌드에 맞춘 실용적인 제품을 선발해 소비자의 구매력을 높이는 데도 주안점을 두고 있다.     공모는 현재 유통 중이거나 유통 예정인 국내 생산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완제품 부문’과 올해 12월까지 상품화 가능한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며, 출품작 중 창의성·실용성을 기준으로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10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1단계 서류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작품 및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디자인, 브랜딩 등 상품경쟁력 확보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3차 심사 시에는 업계 전문가와 함께 국내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인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최종 상훈이 결정된다.     시상은 대통령상 1팀, 국무총리상 2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3팀,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4팀이며, 공모전 수상작을 대상으로 홍보·판촉과 맞춤형 펀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 인사동 한국관광명품점 등 국내 주요 기념품점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공사 류한순 음식쇼핑기반팀장은 “출품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 및 공모전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localbrand.award)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이메일(lbd.award@gmail.com)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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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문체부, 박물관에서의 특별한 인문학 체험, 놓치지 마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사)한국박물관협회(회장 윤열수)와 함께 올해 11월까지 전국 117개 공·사립·대학 박물관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성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20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진행한다.    2013년부터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해 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박물관의 소장품을 통해 역사,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박물관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여주곤충박물관에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충을 잡(JOB)아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의 이름과 역사, 곤충 산업 발달 현황을 알아보고, 곤충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에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꾼 빛’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수렵 생활의 횃불과 실내 생활의 등잔불, 자동차의 전조등, 건물의 전광판 등 인류와 함께했던 빛의 변천과 역사를 배우고, 나만의 램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세계인형박물관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내 감정을 나타내는 인형을 만들고 인형 상황극을 통해 서로에게 듣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인형으로 통통(通通)’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개별 박물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별 프로그램과 전화번호, 누리집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누리집(www.museumonroa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박물관이 활성화되고, 미루어 두었던 문화향유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갈증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순 지역 박물관명 프로그램명 전화번호  1 강원 강원도DMZ박물관 DMZ런닝맨(DMZ Learning Man) 033-681-0625 2 동양자수박물관 소곤 소곤, 자수이야기 033-644-0600 3 라디오스타박물관 소리통 스토리 033-372-8123 4 속초시립박물관 아바이 아마이 삶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 033-639-3896 5 애니메이션박물관 4차 산업 혁명시대 슬기로운 박물관 생활 033-245-6470 6 엄마꿈박물관 우리들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033-823-2700 7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오늘은 나도 기자 033-372-1094 8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스마트한 아프리카 배낭여행 033-372-3229 9 월정사성보박물관 선재동자와 함께하는 오대산문화재탐방 033-339-7000 10 인도미술박물관 인도 부족민들의 삶과 미술 033-375-2883 11 조선민화박물관 민화 역사의 뜰 033-375-6100 12 책과인쇄박물관 책과 인쇄의 길 위에서 인문학을 탐(探)하다 033-264-9923 13 치악산고판화박물관 시전지(꽃 편지지)로 내 마음 전하기 033-761-7885 14 피노키오박물관 또 다른 나 - 마리오네트 인형 생명 불어넣기 033-644-9411 15 한국시집박물관 옛 책 속의 시 033-463-4082 16 한림대학교박물관 박물관에서 인문학을 그리다 033-248-2851 17 호안다구박물관 우리 차문화 속의 효와 인성 033-378-5779 18 경기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꿈을 잇는 박물관 031-249-8901 19 경기도자박물관 도자로 보는 인문학 031-799-1515 20 김포다도박물관 인문학 러닝 카페 031-998-1000 21 덕포진교육박물관 또 다른 만남을 위하여 : 평화와 통일 이야기 031-989-8580 22 두루뫼사료관 짚풀과 떡살에 깃든 조상의 지혜와 정성 031-958-6101 23 목아박물관 나무로 만나는 우리 문화 031-885-9952 24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 대한제국 스탬프 투어 031-949-0848 25 부천로보파크 로봇 인문학을 만나 윤리를 찾다 070-7094-5479 26 세계민속악기박물관 전쟁 속 악기 이야기 031-946-9838 27 세계인형박물관 인형으로 통통(通通) 031-947-2575 28 아주대학교도구박물관 도구로 본 옛날 사람들의 의(衣)〮식(食)〮주(住) 031-219-2907 29 아해한국전통문화어린이박물관 돌고 돌아 말팽이! 02-3418-5501 30 여성생활사박물관 스토리텔링 사물 인문학 031-882-8100 31 여주곤충박물관 곤충을 JOB아라~! : 너의 이름은 031-885-1400 32 영집궁시전시관 활 배우고 노 만들고 031-944-6800 33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숨은 자연 찾기 031-572-9555 34 유진민속박물관 브릭으로 수놓은 우리문양 II 031-966-5262 35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할머니의 삶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바로보기 031-768-0064 36 잔아박물관 나도 돈키호테 031-771-8577 37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다르니까 아름다운 우리 031-955-3727 38 풀짚공예박물관 짚과 집: 헌 짚 줄게, 새 집 다오~ 070-4655-5433 39 프라움악기박물관 맛있는 소리, 보이는 음악이야기 031-521-6043 40 피노지움 카를로 콜로디의 인문학 031-8035-6773 41 한국등잔박물관 세상을 바꾼 빛 031-334-0797 42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로 떠나는 인문학여행 032-310-3090 43 한길책박물관 윌리엄 모리스와 함께 걸어보는 “공릉천의 사계” 031-943-9786 44 한신대학교박물관 고고(GoGo)~ 고고학으로 역사를 만나요! 031-379-0195 45 한향림옹기박물관 접고 붙이고 그리는 나만의 옹기! 070-4161-7271 46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 책갈피 사이 종이인형극 031-773-2299 47 경남 김해한림박물관 내가 그리는 전래동화 이야기 055-345-1016 48 얼음골축음기소리박물관 시간에 머물다 055-354-8878 49 진주어린이박물관 굿바이, 플라스틱! 헬로, 업사이클! (Goodbye Plastic! Hello Upcycle!) 055-754-0007 50 표충사호국박물관 우리의 사명 055-352-1150 51 합천한의학박물관 양생의 철학,「동의보감」 055-934-0601 52 해금강테마박물관 뮤지음(音)스케치 055-632-0670 53 해인사성보박물관 Stay(스테이),해인사 055-934-3150 54 경북 대구가톨릭대학교역사〮박물관 박물관에서 전통문양과 놀고 싶쥐~ 053-850-3282 55 대구대학교중앙박물관 박물관 탈출?! - 역사 암호를 풀어라 053-850-5621 56 대구한의대학교박물관 한의학에서 찾은 인문학의향기 053-819-1148 57 의성조문국박물관 조문국 공예품, 황금빛으로 물들이다 054-830-6912 58 청솔수석박물관 수석을 감상하는 우리들의 다양한 방법 054-435-0029 59 하회세계탈박물관 탈 빙고!  054-853-2288 60 한국대중음악박물관 Replay, My playlist(리플레이, 마이 플레이리스트) 054-742-7427 61 한국전통창조박물관 할매할배들의 예술이야기 054-861-9190 62 광주 비움박물관 찾아라! 민속보물 062-222-6668 63 한국미용박물관 영왕비(英王妃), 미용박물관을 품다!! 062-514-6622 64 대구 계명대학교행소박물관 박물관에서 꿈과 끼를 찾아라! 053-580-6992 65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 시간을 걷는 시간 053-320-1857 66 대구섬유박물관 생활 속 섬유 이야기 053-980-1004 67 박물관 휴르 영혼의 전달자, 흙으로 빚은 부엉이 053-759-3902 68 박물관수 박물관과 함께하는 어르신 학교 053-744-5500 69 자연염색박물관 문화가 어우러진 옻골마을 나들이 053-766-5764 70 대전 옛터민속박물관 화점기행, 옛터를 거닐다-풍속화 화구룡 만들기 042-274-4008 71 한남대중앙박물관 유물이야기, Hi-story 042-629-7696 72 부산 동의대학교박물관 박물관 속 인문학 세상 051-890-1741 73 서울 가회민화박물관 정조대왕이 사랑한 그림 02-741-0466 74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별별 한복이야기 02-3463-1336 75 다문화박물관 인문학의 세계속으로  02-323-6848 76 떡박물관 특명! 떡살의 언어를 찾아라!  02-741-5447 77 북촌동양문화박물관 의목의 멋과 전통다도 02-723-0190 78 북촌박물관 선조들의 다양한 지혜를 실생활에 담다 02-766-8402 79 북촌생활사박물관 북촌역사탐방-스마트한 보물찾기 02-736-3957 80 브이센터더라이브뮤지엄 로보트태권브이 여행 070-4278-8470 81 서울상상나라 30초 인문학, 공익광고 챌린지 02-6450-9531 82 쉼박물관 다도지교, 장례의식과의 연관성 알아보기 02-396-9277  83 우리옛돌박물관 숨겨진 세계, 옛돌 여행 02-986-1001 84 유금와당박물관 삶과 죽음, 와당과 도용 02-394-3451 85 인도박물관 ‘리틀 샤’와 함께하는 인도 문화 탐방 02-585-2185 86 종이나라박물관 굿 잡(Good Job)! 조이(Joy)원정대 02-2279-7901 87 탄허기념불교박물관 명상, 마음 두드림 02-445-8486 88 평강성서유물박물관 파피루스 상형문자 두루마리 문서 만들기 02-2686-9496 89 피규어뮤지엄W 인문학 언방싱 프로젝트 02-512-8865 90 한양대학교박물관 입자물리학부터 BTS의 소우주까지 02-2220-1394 91 세종 연기향토박물관 교과서에 나오는 놀이 나들이 044-862-7449 92 울산 울산해양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바다의 무지갯빛을 찾아서 052-239-6708 93 인천 가천박물관 벗(友)과의 다담(茶談) - 친구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 032-833-4747 94 녹청자박물관 녹청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도자기여행 032-563-4341 95 범패민속문화박물관 인천과 범패와 경판, 역사 속 대장경 이야기 032-884-8904 96 애보박물관 손맛 더하는 부엌살림   032-466-3181 97 전남 귀족호도박물관 나무가 책이다! 061-862-9944 98 다산박물관 길 위에서 만나는 우리의 다산 061-430-3911 99 담양우표박물관 우표 속 역사 찾기 061-383-3863 100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Coloring Museum 061-535-2110 101 우리삶문화옥당박물관 선사시대 발굴체험 070-7011-6887 102 한국민화뮤지엄 민화에 담는 꿈 061-433-9770 103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인문학 공간에서 전통과 현대가 만나다 061-335-0160 104 화엄사성보박물관 화엄사 문화재로 이해하는 불교 역사문화의 이해 061-761-7610 105 전북 원불교역사박물관 GO~! 근대시대로 내 마음의 소리 ~♩♪♬ 063-850-3240 106 전북대학교박물관 옛 책, 우리 문화를 품다 063-270-4088 107 전주대학교박물관 이름 디자인 인장-왼손잡이 그림그리기  063-220-2158 108 제주 박물관은살아있다 <미네르바 오르간 탄생 100주년> 파괴된 시대의 음악과 동시대의 인간 064-805-0982 109 아프리카박물관 코뿔새의 날개 064-738-6565 110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밤하늘이 들려주는 JAM있는 이야기, 별자리 신화와 전설 064-800-2000 111 충남 온양민속박물관 오손도손, 우리 집 이야기 041-542-6001 112 한국도량형박물관 화혜장, 조선의 발걸음을 지킨다 041-356-9739 113 한국민속극박물관 박물관, 심리학을 만나다 041-855-4933 114 한국식기박물관 건강한 우리의 한식문화 041 642 3833 115 한국자연사박물관 바다 속 인문학 만남 042-824-4055 116 한국토종씨앗박물관 이랑과 고랑사이에 피는 가족 인문학 041-333-5613 117 충북 세계술문화박물관 어쩌다 어른(술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043-855-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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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합천군, 여름을 맞이하는 노랑물결 유채꽃의 해인사 소리길
      사진 = 합천군 제공   합천군은 여름이 오기 전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인사 소리길 입구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노랑물결의 유채꽃이 활짝 피어 눈의 즐거움과 마음을 밝게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사 소리길은 팔만대장경 천년의 신비로움을 전해줄 대장경테마파크를 시작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반해 신선이 되었다는 홍류동 계곡을 지나 대한민국 대표 사찰인 해인사까지 이어진 소요시간 3시간 정도의 7.3km 웰니스 코스로 알려져있다.        명량, 풍요로움, 쾌활이라는 유채꽃의 꽃말처럼 소리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절로 콧노래를 부르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리길을 걷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촬영의 포토존과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쉼터가 곳곳에 조성되어있다.    아울러, 오는 7월과 8월 관람객을 위한 다목적물놀이 체험장 개장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중이며,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간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2020 합천기록문화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2020 합천기록문화축제를 통해 미디어아트 전시, 도자기, 인경 등을 보고 체험하고,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기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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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옥천군, 문향(文鄕)의 고장 옥천 명소‘지용문학공원’
    사진 = 옥천군 제공     어머니 품처럼 언제나 포근한 고향의 향수(鄕愁)!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고 “문향(文鄕) 옥천”의 정취와 정겨움을 담아 조성한 지용문학공원이 그가 태어난 5월을 맞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이곳은 소소한 공원 풍경과 그 위로 교동 호수에 깔린 안개가 어울려 정지용 시인의 시혼을 되살리고 한 시대를 풍미한 여타 시인의 시비를 읽으며 시심(詩心)을 키울 수 있는 시문학 명소다. 옥천 9경(景)으로 꼽는 구읍 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이 공원에 오르면 정지용 시인의 ‘고향’과 ‘춘설’을 비롯해 지역 시조시인 이은방 그리고 윤동주, 서정주, 김소월, 김영랑, 박두진, 박목월, 박용철, 오장환, 조지훈, 도종환 시인의 작품 13편이 기록된 시비를 만날 수 있다. 공원 중심부에는 정 시인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시인의 가벽이 늘어서 있다. 1902년 5월 15일 당시 옥천군 옥천면 하계리에서 태어난 정 시인은 1918년 열일곱 나이에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해 문학 활동을 시작한다. 1926년은 공적인 문단 활동이 시작된 해이며 40편이 넘는 시를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인다. 1939년 <문장>지 창간과 함께 시 부문 심사위원이 되어 조지훈, 박두진, 박목월, 김종한, 이한직, 박남수 등을 등단시킨다. 6.25전쟁이 발발한 1950년에는 정치보위부로 끌려가 구금되었고 정인택, 박영희 등과 서대문 형무소에 수용됐다. 이후 평양 감옥으로 이감되어 이광수, 계광순 등 33인이 함께 갇혀 있다가 폭사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2년 장남 정구관과 48명의 문인, 각계 인사들이 납북 후 묶여 있던 정지용 문학의 회복운동을 시작하여 1988년 3월 민주화의 진전과 함께 금지됐던 정 시인의 문학이 해금됐다. 해금 이후 그를 기리는 추모제로 시작된 지용제는 지난해까지 32회를 이어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詩끌벅적 문학축제로 발돋움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을쯤에 축제를 열 예정이다. 정 시인의 생가(옥천읍 향수길 56)와 함께 지용문학공원은 축제의 주 무대로 전국 문인들을 비롯해 문화예술인들이 즐겨 찾고 있어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잘 조성된 산책로와 광장, 잔디 마당 덕분에 아침부터 일과 후까지 옥천 주민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곳이 지용문학공원”이라며 “푸른 5월 문학과 삶의 쉼 그리고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가득한 공원으로 나들이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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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통영섬지니협의체,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사진 = 통영시 제공   통영섬지니협의체(대표 이동열)가 지난 5월 15일 한국농어촌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추진하는‘2020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그간 정부가 주도해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방식에서 탈피,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직접 운영하고, 운영주체·지자체·전문가·현장 활동가·중간지원조직이 함께 구축한 농촌관광 협의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주민역량 강화와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관광 운영주체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협의체는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관광콘텐츠 개발, 시범운영, 홍보 등에 2년간 최대 140백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올해 전국 6개소가 선정됐다.     ※ 경남 통영(통영섬지니 협의체), 경기 파주(파주관광두레협의회), 강원 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 전북 부안(부안 마을만들기 협의체)·익산(점드락 북적북적 네트워크), 전남 장성(장성농촌관광협의체)     “통영섬지니협의체”는 섬을 지고 사는 사람들과 어린이동화 ‘알라딘’에 나오는 램프요정“지니”처럼 섬을 지키는 수호신을 의미하며, 욕지면 우도마을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여행사 슬로버스, 예비사회적기업 ㈜공정여행 통영 뚜벅투어, 욕지면 무무(베이커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통영 섬지역 공동체를 조직화하여 섬 주민 스스로 여행길라잡이를 양성하고 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통영의 여러 섬을 잇는 농촌관광상품을 개발·판매하여 통영의 농어촌 관광 발전을 목표로 한다.   ① 슬로버스(대표 이동열) : 전체 기획·운영 총괄 담당, 섬 관광 여행기획기업  ② 우도마을 협동조합(사무국장 김흥국) : 숙박 및 섬 학교 운영     ③ 예비 사회적기업 뚜벅투어(대표 차미옥) : 길라잡이 양성 교육    ④ 무무(대표 하은숙) :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및 교육 전반 담당,  욕지 로컬푸드 빵집 운영  이번 사업의 세부내용으로는 통영 섬(욕지-사량-한산)지역의 농촌관광 운영 주체들과 협력하여 특색 있는 농어촌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 관광, 식사, 숙박 등이 어우러진 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해산물, 고구마, 귤 등의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을 개발·판매하고, 섬 여행안내 어플리케이션 개발, 팸 투어 코스 운영과 여행상품(굿즈)을 개발 할 계획이다.    “통영섬지니”프로젝트를 통하여 통영의 섬을 더욱 알리고,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와 기능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발전하는 공정여행의 기회가 되며, 한 층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어 통영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리라  본다.   한편 통영시는 통영 최초 주민주도형 농촌관광사업체로 선정된 ‘통영섬지니협의체’ 의 사업추진 파트너로서 공모 신청에서부터 선정에까지 적극 지원하였고, 향후 시행 및 홍보에 있어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협의체가 마을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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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산청군, 산청한의학박물관 ‘산淸:맑음 사진전’
    사진 = 산청군 제공     산청동의보감촌 내 산청한의학박물관이 재개관을 맞아 오는 8월까지 ‘산淸:맑음 사진전’ 기획전시를 연다. 20일 산청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던 산청한의학박물관을 다시 열고 2020년 상반기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 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비롯해 지난 100여년 간 산청 일대의 역사와 시간을 간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특히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조선고적조사사업’을 통해 남겨진 산청군 일대의 문화재를 촬영한 유리건판도 함께 전시한다. ‘조선고적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한국 문화재를 수탈하기 위해 벌인 문화재 조사사업이다. 의도는 불순했으나 당시의 고적조사 내용은 실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우리 역사를 바로 이해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리 산청의 변화과정을 되돌아봄은 물론 지역민의 삶과 세대 간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추억이 간직한 따스함으로 모두의 마음을 치유하는 전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한의학박물관은 지난 2007년 7월4일 지상2층, 연면적 1463㎡의 규모로 개관했다. 지리산특별전1 ‘약초꾼이야기’, 지리산특별전2 ‘덕산구곡·유이태 학술대회’, 산청한의학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특별전 ‘救命:나라가 구하고, 의원이 살리다’, ‘한의의 왕진가방展’, ‘한의의 참고서展’ 등의 기획전시를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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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전북의 특성과 스토리를 담은 관광기념품 11개 제품 공모 선정
    2020년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추가제품 공모전 시상식이 20일 오후 2시 전북예술회관(1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은 전염병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수상자만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을 대표하여 전라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 나인권 도의원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3. 13일부터 4. 24일까지 공고를 통해 69건의 제품이 접수되었고,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상품성, 품질수준, 대중성, 제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11개 제품을 선정했다. ※ 선정결과 : 11개 제품(민공예품 5, 가공식품 4, 공산품 2)  올해는 작년 29건에 비해 두 배가 넘는 69건의 제품이 접수되었으며, 기존에 포함되지 않았던 진안군, 장수군의 제품도 선정되어 각 시군의 제품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전라북도 인증마크 부여, 생산장려금 지원,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입점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마케팅을 지원받게 되며, 5월 21일부터 6월 말까지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에서 도민과 관광객에게 소개된다.    ※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백선관) 위치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6-1(한옥마을 남천교 인근)  관광기념품은 관광객에게 여행의 또다른 추억을 남기면서 방문지의 기억을 연장시켜 주는 홍보 매개체로의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스토리가 담겨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선정하여 전용판매관(백선관)과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상식에 참석하여 인증서를 수여하고, 전라북도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상품 유지관리 개발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도에서는 우수한 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판매망을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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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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