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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학생 대상 국내선 여행 SNS 이벤트 개최
-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6월 21일까지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 설렘을 느끼고 추억을 만드는 ‘슬기로운 공강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슬기로운 공강여행’ 이벤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국내선을 이용한 나만의 단기여행계획 또는 국내선을 이용해 다녀온 여행 사진을 게시하고, 한국공항공사 인스타그램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10명에게 국내선 왕복 2인 항공권이, 4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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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학생 대상 국내선 여행 SNS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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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관 협업 「안심관광 특별대책」으로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 추진
- 사진 =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도민의 자발적인 수용과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가능한 안심관광체계 구축으로 방역을 기반으로 한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를 추진한다. 《추진배경》 경남지역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사업체 매출액이 전년도 1분기 대비 47.2%감소하였고, 마이스 업계는 전시․행사가 전무한 상태로 관광업계가 많은 어려움에 놓여 있다. 아직 코로나 19 위험 요인이 여전히 남아있고, 방역의 긴장을 늦출 수 없지만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에게 휴식과 재충전(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에 경남도는 여행단계별 안전여행지침을 준수하고 관광업계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3대 중점분야 14개 사업(32억 원)을 선정하여 안심관광 특별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3개 중점과제 : 방역대책, 민생경제대책, 여행트렌드 맞춤형 홍보대책 《방역대책》-안전한 여행문화 확산 우선 도는 시군과 협업하여 「민․관 협업 안심관광 플랫폼」으로 시군별 「안심관광 추진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는 안심관광 캠페인 전개, 지역 실정에 맞는 자율방역활동 등을 추진하며, 향후 시군단위 「지역관광협의회」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1단계 청정 경남관광 클린존 릴레이 캠페인(‘20.3.26~)에 이어서, 2단계로 「청정 안심업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도내 관광숙박업과 관광음식점(304개소)을 대상으로 청정 안심업소와 발열체크 의무대상업소 2종을 지정(스티커 배부)하고, 참여업소에 대해서는 소독3종 세트와 비접촉체온계를 인센티브로 제공(2억 원)하여 자율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문객별 관리대장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정부와 도자체 업소별 qr코드 부여방식 등도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축제 행사장과 관광시설에는 모두 출입구 방역부스운영, 행사장 출입구 단일화, 일방향 동선 유도(one way walking through tour), 드론 활용 안전지킴이 배치,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 등 관광객을 분산하여 운영하도록 권고하고, 안심관광 모니터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지난 1단계 민생경제대책으로 정책자금 지원(문체부 일반자금 14건 67억86백만 원, 특별자금 85건 49억 원, 경남도 소상공인 긴급 특별자금 500건 150억 원), 관광사업체 방역물품 지원(1.억6천만 원), mice업계 임대료 감면(5개 업체, 50%), ceco 행사취소 위약금 면제(86건 6억6천만 원)를 지원하였다. 하지만 그동안 관광업계 간담회에서 관광사업체의 자율적인 방역 인식제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영세 여행업체 등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관광사업체 지원의 필요성이 건의되어 왔다. 민생경제대책 2단계로,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여행업계(641여 개)와 마이스 업계(40여 개)에 대해서는 수요조사를 통해 경남 관광상품 개발과 행사기획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위기극복을 지원(8억4천만 원)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도내 관광지․축제장 관광객 혼잡도 개선과 관광지 방역을 위해 일방향 안심관광 도우미(문화관광해설사 또는 지역주민 72명)를 운영하고, 안심관광 모니터단(54명) 등을 배치해 일자리 창출과 관광 내수시장 촉진으로 민생경제 활성화를 자극할 계획이다. 《홍보․프로모션》- 여행 트렌드 맞춤형 홍보 대책 코로나19 이후 관광 트렌드는 비대면(untact) 힐링 여행으로 전망된다. 경남지역은 산과 바다(해양)가 공존하여 힐링과 휴양하기에 매우 좋은 지역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관광지가 곳곳에 있다. 도는 경남 지역에 특화된「비대면(untact) 힐링 여행지」를 단계별로 발굴하여 도내 전역을 구석구석 여행 할 수 있도록 기획홍보를 해오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숨은 여행명소를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 제1단계(4월) 「경남 드라이브 스루(승차) 여행 13선」* ⇒ 2단계(5월) 「비대면(untact) 경남 힐링 관광 18선」* ⇒ 3단계(6월) 「체류형 힐링 관광 숙박여행지 30선」 시행 예정. 또한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축제, 공연, 관광지 환경개선,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내수관광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7월부터 「유명 숙박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실시로 관광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도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여행주간 기간(6.20.~7.19.) 동안 관광레저 시설 입장료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페이백(payback)하는 「경남 상품권 여행 이벤트」행사로 지역 소비를 진작하고 코로나19 안정화 추이를 감안하여 할인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와 시군 협업으로 유명 인기 방송프로그램을 유치하여 경남 유명관광지, 맛집, 경남 특산품, 하반기 지역축제 행사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류명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외국으로의 여행이 어려워지고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주말과 휴일을 활용한 경남으로의 여행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남 안심관광 특별대책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피로에 지친 국민들이 경남의 자연 속에서 마음껏 치유하고 휴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관광사업체도 살리고 국내 관광내수시장 활성화로도 이어지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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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관 협업 「안심관광 특별대책」으로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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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주민과 함께 고인돌유적 널리 알린다
- 사진 = 고창군 제공 ‘세계문화유산도시’ 전북 고창군이 거석문화의 신기원을 이룬 고인돌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홍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문화재청·전라북도가 주관하는 ‘세계문화유산 홍보지원사업’ 공모에 고창 고인돌 유적의 가치를 알리는 2개 사업이 선정됐다. 세계유산 홍보 지원사업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누리고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고창군은 ‘세계유산 고인돌유적 교육 및 활용프로그램 개발용역’과 ‘찾아가는 선사학교 및 고인돌과 청동기시대 불의 과학’ 2건이 선정됐다. 사업은 코로나19로 당초 계획보다 연기돼 오는 6일 ‘찾아가는 선사학교’와 ‘고인돌과 청동기시대 불의 과학’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선사학교’는 고창 고인돌유적 주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결과물을 활용해 관내 학교를 방문해 세계유산 고인돌유적의 가치와 의미를 알린다. ‘고인돌과 청동기시대 불의 과학’은 세계유산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비철금속으로 청동기시대 상징물을 만들어 보고, 청동기시대 토기굽기를 체험한다. 고인돌유적 내 죽림 선사마을에서 화~금요일은 예약을 받아 시행하고 토요일 10시, 오후 1시에는 현장예약을 받아 체험을 운영한다. 특정 시기에 1박 2일 선사시대 과학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문화유산관광과 나철주 과장은 “‘한반도 첫 수도 고창’를 뒷받침하는 거석문화 고인돌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분포와 특징을 갖고 있다”며 “지역의 청정한 환경과 문화유산을 만끽하고 침체된 선사유적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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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주민과 함께 고인돌유적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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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설이 있는 판소리, 관객은 즐겁다
- 사진 = 고창군 제공 ‘대한민국 판소리 성지’ 전북 고창군이 전통 판소리 무대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나도 귀 명창’ 공연을 선보여 화제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고창군 국악전문공연장인 동리국악당에서 제1강 ‘고창과 판소리’라는 주제로 판소리 연구가인 최동현(군산대학교 명예교수)이 해설을, 떠오르는 젊은 소리꾼 정호영(국악예술단 고창 단장) 명창이 수궁가를 공연했다. ‘나도 귀 명창’은 말 그대로 판소리를 듣는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무대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7시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고창이 판소리사에 영향을 끼친 지역적 특징과 판소리의 핵심어와 사설 등 매력을 드러내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공연은 회원제로 이뤄지며 현장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문의는 고창문화의전당(063-560-8041)으로 하면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판소리 공연을 볼 때 신나게 ‘얼씨구’하는 호응을 넣어준다면 더욱 즐거운 관람이 될 것이다”며 “대한민국 판소리 성지 고창에서 신개념 판소리 공연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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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설이 있는 판소리, 관객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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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정원’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등록
- 울산시는 온양읍 발리에 위치한 ‘발리정원’을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옥카페와 휴게음식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발리정원은 8,776㎡ 면적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는 물론 조각품과 수석 전시실, 벽면 암각화등을 배치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전통, 문화, 식물 등을 주제로 한 3개의 정원과 편의시설(주차장,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교목 29종, 관목류 10종, 다년생 초화류 11종의 수목들이 식재되어 있으며 참빗살나무, 소사나무, 가죽나무 등 희귀 품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재된 수목의 경우 분재형으로 조성해 고품격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다양한 수석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개성있는 조각품들과 수목이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 민간정원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됐다. 정원을 조성한 발리동천 이채국‧이순득 공동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각종 조각품과 예술품들로 시민들이 찾고 싶고 걷고 싶은 정원을 만들기 위해 조성하기 시작했다.”며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발리정원에서 힐링하며 멀게만 느끼는 예술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2호 민간정원 등록에 이어 제3호 민간정원 등록은 정원도시 울산의 브랜드를 높이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정원을 지속 발굴․등록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민간정원은 제1호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온실리움'과 제2호 남구 달동 ‘구암정원’이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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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정원’ ‘울산시 제3호 민간정원’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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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유형 테마정원' 색색이 단장
- 사진 = 제천시 제공 우리는 완연해진 봄이 되면 전국을 수놓는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었다. 하지만 올해의 봄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벚꽃 구경도 마음껏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여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19 발생 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뀌어 조심스럽게 꽃구경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왔다. 비록 시기가 시기인 만큼 발걸음이 무섭기는 하지만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색다른 기분을 낼 겸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제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영복)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연치유행사가 취소되었지만 “치유형 테마정원”에 색색이 꽃들로 단장을 하고서 힐링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농업기술센터는 테마정원을 통해 꽃구경을 하고 싶거나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마음을 달래고 싶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정식물원에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열대 외래종의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 속에 농업기술센터 방문으로 자연이 주는 무한한 긍정적인 에너지도 받고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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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유형 테마정원' 색색이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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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관광도시 부산 추진 본격화! 밑그림 작업 돌입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4일 오후 3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부산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8일 정부의 ‘국제관광도시 공모’에서 부산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5년간 총 1,500억 원(국비 500억 원, 시비 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그동안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조성에 필요한 여건과 제반 사항을 착실히 준비하여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를 수행업체로 선정하여 관광거점도시 조성의 밑그림 작업을 시작한다. 또한, 국제관광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관광 관련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관광도시 추진위원회’를 발족한다. 향후 5개년 사업 기간에 사업시행 관련 자문 및 타당성 검토 등 주요 정책결정과 컨설팅 역할을 하게 되며, 이번 용역 보고회에도 참석하여 활발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부산을 국제적 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도시 여건 및 관광시장 분석, ▲국제관광도시 기본구상, ▲국제관광도시 사업계획수립, ▲사업 집행·운영계획 수립, ▲성과관리 계획 수립 등이며,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수립과 더불어 국제관광도시 추진사업의 첫해인 올해는 ▲부산관광 데이터 분석 센터 운영, ▲외국어 유튜브 콘텐츠 및 홍보 동영상 제작, ▲부산형 와이파이 보급, 관광안내표지 표준화, 음식점 입식좌석 개선 등 ‘도시관광 환경 및 안내체계 정비’ 등 15개 세부사업에 129억 원(국비 43억 원, 시비 86억 원)을 투입하여 부산을 찾는 손님맞이 태세를 확고히 구축한다. 부산시는 올해 국제관광도시 선정과 더불어 해운대~벡스코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었고, 벡스코 제3전시장 시설 확충 사업도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 중인 만큼 관광과 마이스라는 두 축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마이스업계 활성화의 밑바탕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국제관광도시 사업을 기존 시의 추진 용역인 ‘신규 관광자원개발 사업’ 및 ‘도심보행길조성 마스터플랜수립 용역’과 연계하여 국제관광도시에 걸맞은 콘텐츠 개발 및 브랜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도심 대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경부선 철도지하화 사업’과도 연계하여 관광거점 도시로서의 지역균형발전과 도시재생의 교두보를 마련한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이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면 5년 뒤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 천만 명 도시’, ‘외국인 재방문율 60%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부산이 세계 유수의 관광도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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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관광도시 부산 추진 본격화! 밑그림 작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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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이 없는 자동차 전용극장을 6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 = 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이 없는 자동차 전용극장을 6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현재임시 개방되어 있는 내항8부두 주차장을 활용한 자동차극장을 기획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항만공사 및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자동차극장 운영을 위해 삼천리도시가스에서 3억원을 기부하였다. 자동차극장은 내항8부두 임시주차장 부지(상상플랫폼 앞)에 차량 100대 규모의 영화 관람 시설을 갖추고, 6월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씩・7월부터 10월은 금요일까지 확대하여 야간시간대에 상영할 계획이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출입구에서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며 하루에 1회, 차량 100대 이하 규모로만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극장에서는 가급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화장실 등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또는 전용홈페이지(www.incheoncarmovie.or.kr)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미 일부 영화는 사전예약이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어 시는 앞으로도 예약현황을 참고하여 액션, 애니메이션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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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이 없는 자동차 전용극장을 6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