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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6월 SNS 댓글 이벤트 진행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은 6월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호국보훈의 달 기념> 현충일 삼행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워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충일’ 삼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댓글 내용과 기타 준수사항을 평가한 후 10,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2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여름의 시작, 6월> 나만의 여름 계획’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워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여름을 재미있고 신나게 보낼 수 있는 나만의 계획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댓글 내용과 기타 준수사항을 확인한 후 9,800원 상당의 [이디야] 애플망고 눈꽃빙수를 30명에게 제공한다. 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시작 당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사천바다케이블카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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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6월 SNS 댓글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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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강원도로부터 관광 활성화 감사패 받아
- 사진 = 야놀자 제공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진행한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3일(수),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부문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젝트 성과 공유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내 여행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앞서 야놀자와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강원지역 여행업계와 지역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여행업계 지원을 위한 최초의 민관협력 사례로,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정보를 제공하는 ‘강원도X야놀자 안심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2개월간 진행된 프로젝트의 성과는 강원도 여행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이어졌다. 프로젝트가 진행된 기간(2020년 4월 6일-5월 31일) 중 야놀자 앱에서 강원도 지역 상품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3.1%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37.6%와 비교해도 3.3배 이상 높은 수치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제휴점들의 거래액 또한 급증해 강원지역 관광업계와의 상생 측면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지난 2개월간 참여 제휴점의 거래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4.6% 증가해 비참여 제휴점(34.5%)보다 3.9배 높았다. 이날 야놀자는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강원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안정화 이후의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언택트(Untact)가 여행시장의 주요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강원도에 글로벌 수준의 숙박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야놀자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예약 채널과 자동 연동되는 호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비롯해 자체 개발한 호텔 자동화 솔루션 와이플럭스(Y FLUX)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실의에 빠져 있던 강원도민들과 지역 업체들의 위기 극복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면서, “야놀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이를 체계화해,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강원도와 대한민국을 찾을 수 있는 선진적인 여행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부문 대표는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전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도 지역 관광 성장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진행 과정에서 K여행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한만큼,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의미 있고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여가업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상생 행보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됐던 지난 2월에는 제휴점과의 상생을 위해 20억원을 지원해 대구·경북·제주지역 제휴점 대상 광고비를 환급했다. 지난달부터는 중소형호텔 제휴점 대상의 최소 광고비와 예약대행 서비스 이용 제휴점 대상의 수수료도 무기한 인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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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강원도로부터 관광 활성화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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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김포~여수·여수~제주 신규 취항
- 진에어(www.jinair.com)가 김포~여수와 여수~제주 신규 취항에 나선다. 진에어는 이달 1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김포~여수, 여수~제주 노선을 매일 왕복 1회 부정기 운항하고, 이후 정기편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당 노선에는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김포~여수 항공편은 김포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 20분, 여수공항에서 매일 오후 5시 15분에 출발하며, 여수~제주의 경우 여수공항에서 매일 오전 9시 55분, 제주공항에서 오후 3시 4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상세 운항 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으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당 노선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웹∙앱을 통해 편도 총액 최저 운임 기준 △김포~여수 1만 7,900원부터 △여수~제주 1만 8,9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진에어가 운항하는 국내선은 이달 초 정기편으로 전환한 김포~부산, 김포~광주, 대구~제주에 이어 모두 9개로 확대됐다. 진에어는 “여수를 방문하는 고객들과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되고 여수 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선 확대와 편리한 스케줄 편성을 통해 고객 만족 및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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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김포~여수·여수~제주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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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기생충’ ‘킹덤’팬이라면 필수! 서울시 한류명소 위시 리스트 선정
- 1. 영화 기생충 촬영지_자하문터널 포토존 -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2. 영화 기생충 촬영지_스카이피자(영화 속 피자시대)-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3. 자하문터널계단코스 명소_석파정 서울미술관-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4. 우리슈퍼코스 명소_서울로7017-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5. 드라마 킹덤 촬영지_경희궁 숭정문-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6. 드라마 킹덤 촬영지_창경궁 통명전- 사진-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코로나19 종료 및 방한관광시장 회복기를 대비하여 한류명소 4곳을 선정, 소개했다. 코로나19 이후 방한 심리 회복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다. 언젠가 다시 활발하게 여행할 그 날을 준비하며 한류 팬들을 겨냥한 테마코스이다. 해당 명소는 최근 개봉한 ‘기생충:흑백판’, 다양한 굿즈 판매 등 식을 줄 모르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열풍을 반영하는 기생충 촬영지 코스와 전 세계에 한국형 좀비의 출현을 알리며 전통모자 갓, 한복, 호미 등의 인기도 함께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속 촬영지 등 4개 코스가 포함되었다. 영화 <기생충>을 바탕으로 개발한 코스로는 ‘자하문터널계단 코스’, ‘우리슈퍼 코스’와 ‘피자시대 코스’가 있다. ‘자하문터널계단 코스’는 기택의 가족이 박 사장(이선균 분)의 가족을 피해 도망치는 장면의 촬영지였던 자하문터널(종로구 청운동)을 중심으로 경복궁,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인 ‘대오서점’, 흥선대원군 별채 ‘석파정’ 등 서울의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우리슈퍼 코스’는 기우(최우식 분)가 민혁(박서준)에게 박 사장네 과외 아르바이트를 제안받는 장면을 촬영한 ‘돼지쌀슈퍼’(마포구 아현동)부터 시작해 중림로, 서울로7017,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화거리 ‘염천교수제화거리’ 등 현지인들만 아는 최신 골목투어를 엮었다. ‘피자시대 코스’는 기택(송강호 분)의 가족들이 피자박스를 접는 아르바이트 하는 장면에서 등장한 스카이피자(동작구 노량진동)를 중심으로 한강공원 및 노량진수산시장 등을 엮어 서울라이트의 일상체험을 소개한다. 영화 촬영지뿐만 아니라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이용 가능한 명소, 유명 맛집 가이드에 등재된 식당, 쇼핑몰 등을 코스로 소개해 취향과 일정에 따라 관광 코스를 직접 설계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에 시즌 2가 공개되면서 시즌 1을 뛰어넘는 매력과 재미를 선보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코스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하다. 좀비가 된 왕의 거처였던 ‘경희궁’을 중심으로 세자 이창(주지훈 분)이 중전 계비 조씨(김혜준 분)에게 무릎을 꿇던 장면을 촬영한 창경궁 ‘통명전’ 등 드라마 속 장면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 명소들로 이루어졌다. <킹덤>은 이야기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갓, 호미 등 드라마에 등장한 전통소품과 조선시대 궁궐의 건축미도 전 세계인의 눈길을 끌었으며 <킹덤> 코스 중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이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한류 명소를 발굴, 소개할 예정이다. 박진혁 서울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장은 “기존 한류가 K-POP 중심이었다면 영화 <기생충>과 드라마 <킹덤> 열풍에서 보듯이 K-DRAMA, K-MOVIE로 다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한류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한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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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기생충’ ‘킹덤’팬이라면 필수! 서울시 한류명소 위시 리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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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림여가활동 유형별 이용특성 분석‘ 결과 발표
- 사진 = 산림청 제공 최근 휴양, 치유 등의 목적으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산림여가활동 : 개인의 여가시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에서 행해지는 활동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산림여가활동 경험에 대한 이용특성 및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국민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조사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한국갤럽조사 등산, 야영, 소풍, 산림욕 등 25개 산림여가활동에 대한 참여 동기를 묻는 질문에 휴양휴식형(40.0%)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다음으로 교육학습형(16.0%), 건강증진형(20.0%), 레포츠형(24.0%) 순이었다. 이러한 활동 유형별 선택은 참가자의 나이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학습형<레포츠형<휴양휴식형<건강증진형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연령별로 선호하는 산림여가활동(여행형*)을 조사한 결과, 20대는 전통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1) 보다 산림레포츠 등 활동적인 산림여가활동(그림 2)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으며, 60대 이상은 숲길 걷기 등과 같은 전통적 산림여가활동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형 산림여가활동 : 이동시간을 포함 당일 4시간이상과 숙박형 포함 이러한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다양한 개인의 특성이 반영되며 그중에서도 연령이 가장 큰 영향력을 나타냄을 보여주는 것으로, 각 연령에 맞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이번 연구는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활동 제공을 위해 수요자의 연령별 특성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정책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산림복지연구과 서정원 과장은 “이번 결과는 산림여가활동 선택에 있어 연령별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며,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숲을 통한 국민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숲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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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림여가활동 유형별 이용특성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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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대상자 확대
- 사진1_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산림청 제공 사진2_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산림청 제공 사진3_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6.4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의 입장 편의 확대를 위해 배우자 및 상이등급 1급·2급·3급에 해당하는 경우 활동보조인(1명)을 입장료 면제 대상에 포함하고 자연휴양림이 소재한 시·군·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까지 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한다. * 국가에서 조성·운영 중인 숲속야영장도 입장료 면제 대상 시설에 포함 자연휴양림의 입장료 면제 대상자 중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면제 대상자 기준으로 입장료 면제 범위를 개선하고 자연휴양림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범위를 확대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그간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와 의상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고자 배우자와 활동보조인(상이등급 1급∼3급 해당하는 경우)까지 면제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복지향상 및 자연휴양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하는 지역주민의 범위를 자연휴양림이 소재하는 읍·면·동에서 시·군·구로 확대하면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숲,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대상자 확대로 이용자의 편의성이 개선되고 산림휴양 서비스 수혜자가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휴양림 이용에 있어 불편한 사항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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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대상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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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와 함께하는 희망가득 힐링메시지
- 사진 =부산시 제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 및 부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기존 운행 중인 시내버스 5대(71번, 96번, 141번, 148번, 210번)를 선별,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3개월간 <부산마린버스>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부산마린버스>는 차량의 내・외부에 부산의 핫플레이스를 디자인화한 것으로 차량 내부 바닥에는 부산의 해변을, 천정에는 갈매기가 나는 하늘을, 창에는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을 고스란히 담아 세심하게 연출하였고, 하차문과 팔걸이 등 차량 구석구석에 <어린왕자의 위로>를 주제로 일러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부산시민에게 <부산마린버스>를 통해 보내는 위로와 응원이자 힐링메시지로 기획한 것이다. 또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거리에서 마린버스를 만나 개성있게 찍은 사진이나 마린버스 내부의 이미지를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기만 하면 자동 응모되는 SNS 이벤트와 부산시민 응원 댓글 백일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시 및 부산대중교통시민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힐튼호텔 부산 숙박권(1명), 아이팟(5명), 캐시비 교통카드 2만 원 충전권(20명)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마린버스>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에게 부산 대중교통이 전하는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라면서 “일상에서 함께하는 부산 시내버스에서 탁 트인 바다와 하늘을 만나서 답답함을 위로받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 공식블로그 www.bmcflove.com를 통해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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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와 함께하는 희망가득 힐링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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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 영상테마파크 근현대 테마 숙박시설 조성 협약체결
- 사진 = 합천군 제공 합천 영상테마파크 근현대 테마 숙박시설 조성 협약체결 합천군-㈜블룸엑스네트워크코리아 MOU 체결 영상테마파크 내 한세일보 부지, 5층 55실 규모 예정 합천군과 ㈜블룸엑스네트워크코리아(대표 김기경)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블룸엑스네트워크코리아는 지난 5월 청와대 한옥숙박시설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회사로, 합천영상테마파크와 합천군의 관광자원에 매력을 느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고 대형 리조트를 직접 운영한 경험이 있는 임원진이 전담하게 되어 전문성과 고급화를 갖춘 숙박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건립될 숙박시설은 지난 2018년에 화재로 소실된 영상테마파크 내 한세일보 부지에 추정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조성될 5층 55실 규모의 건물이며, 내년 초 준공 예정이다. 협약내용에 따라 ㈜블룸엑스네트워크코리아는 기부채납 방식으로 숙박시설을 조성하고 합천군에서는 숙박시설 건립 부지 제공과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합천군은 이번 숙박시설 건립을 통해 영상테마파크 내 랜드마크 건물 조성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하고, 각종 영상 촬영, 축제 등과 연계한 머물고 가는 관광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문준희 군수는 “이번 숙박시설 건립으로 합천을 찾는 촬영 관계자나 배우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고급 숙박시설과 연예인 쉼터라는 두 가지 메리트를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의 또 다른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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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 영상테마파크 근현대 테마 숙박시설 조성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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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홍보대사‘양팡’,‘붓싼뉴스’구독은 했니
- 사진 = 부산시 제공 부산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BJ 겸 크리에이터인 양팡(23)이 부산시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24일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6월 5일 오후 14시 4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만나 시정 홍보의 중요성과 홍보대사의 영향력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접견 직전인 오후 2시에는 시청 4층 스튜디오에서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의 제작현장을 방문하고 1일 앵커로 출연하여 특유의 정감 넘치는 부산 사투리로 ‘붓싼뉴스’도 진행했다. 오후 3시에는 ‘<긴급진단> 부산시 유튜브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인터뷰도 진행하였다. 부산시 홍보대사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양팡은 붓싼뉴스 진행자 권보람(방송인), 허형범(KNN스포츠캐스터)과 부산시청 주무관 ‘맨주사’와 함께 부산시 유튜브의 나아갈 방향과 유튜브 제작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다. 양팡이 출연하는 ‘<긴급진단> 부산시 유튜브 이대로 괜찮은가’ 인터뷰와 제40회 붓싼뉴스는 6월 11일, 12일 붓싼뉴스(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양팡은 유튜브 구독자 251만 명 보유, 총 조회 수 13억 2천만 회를 넘는 국내 인기 BJ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친근한 이미지로 구독자들과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가족시트콤, 가수 활동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양팡은 “부산시 대표 홍보 콘텐츠인 붓싼뉴스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고, 붓싼뉴스 내에 부산시민과 소통하는 홍보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저도 앞으로 더욱 부산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다음 참가자로 양팡 홍보대사를 지명하였는데, 양팡이 이번 캠페인에 기꺼이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우리 시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젊은 세대와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으로서 양팡 홍보대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팡은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움직이는 서부산 관광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의 아름다운 명소를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왔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부산,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 영상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지난해 7월 ‘부산문화관광축제위원회’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부산락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부산시 축제에 참여하고 참여 영상을 콘텐츠로 제작하며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양팡을 포함해 강다니엘, 배정남 등 17개 분야 30명의 홍보대사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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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홍보대사‘양팡’,‘붓싼뉴스’구독은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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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즐거움 가득한 ‘보물섬’ 가볼까!”
- 사진 = 남해군 제공 남해여행을 두 배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다. 다음 주인 6월 둘째 주말 ‘보물섬’ 남해군을 가보는 것이다. 경남 남해군이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해읍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보물섬 남해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벌인다. ‘보물섬 마늘&한우축제’를 대체할 이번 판매행사는 해풍 먹은 남해마늘, 청정 남해한우와 함께 흑마늘진액, 멸치액젓 등 가공식품과 바지락, 새우, 단호박, 참다래, 애플수박, 토마토 등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 지원으로 마늘 무료택배 서비스가 운영될 계획이며, 지역화폐 ‘화전(花錢)’ 판매부스도 마련돼 방문객들은 10% 할인된 화전으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남해군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황금마늘&한우를 찾아라’는 남해마늘·한우 등 특산물 구입자에게 이벤트 응모권이 배부된다. 매일 오후 5시 이벤트 부스에서 추첨이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금 1돈과 남해한우·마늘 등 푸짐한 경품이 현장 전달 또는 택배로 우송된다. 또한 ‘남해마늘·한우 먹고 행복 찾기’는 행사기간 남해군 식당에서 마늘·한우요리를 먹는 사진을 ‘#남해농특산물’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등록 후, 이메일(ramok814@korea.kr)로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재미있는 사연과 사진 구성 등 선정기준에 따라 최우수 1명에게 지역화폐 화전 10만원이 지급되는 등 총 10명에게 화전이 지급된다. 특별히 행사장을 방문한 선착순 30명(인증자)에게는 남해마늘5kg이 증정된다. 최재석 추진위원장은 “깜짝 이벤트행사, 마늘 무료택배, 화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관광과 쇼핑 등 즐거움 가득한 ‘보물섬’을 찾아와 남해여행을 두 배로 즐길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은 행사기간 현장을 찾는 방문객과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적당한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를 지도하고 방역부스 발열 체크, 방문자 등록, 행사 전후 소독·방역 실시 등 예방대책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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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즐거움 가득한 ‘보물섬’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