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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옥고택에서 머물며 전통문화 즐기세요
- 전주한옥마을의 고즈넉한 고택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전통문화연수원(원장 김순석)은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각각 4일간 고택에 머물며 5가지 즐거움을 체험하는 ‘동헌사가당, 전주한옥마을 4당(堂) 5락(樂)’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과 여행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한옥에 머물며 삶에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전주의 우수한 문화유산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12일~16일과 19일~23일 등 2회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비문화체험 △전주부채 만들기 △전통차 마시기 △명상과 요가 △한옥마을 이야기투어 △인문학 특강 및 판소리 등 풍류의 밤 △전통한옥 체험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전주한옥마을 문화체험 △도서관 탐방 △유적지 및 박물관·미술관 관람 등 우수한 전주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당상관 체험 △인문학 강좌 △심신 안정을 위한 명상의 시간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20세 이상 전 국민이며, 선착순 10실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의 경우 1인 1실기준 10만원, 2인 1실 14만원으로 5일 중 3식이 제공된다. 참여방법은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www.dongheon.or.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5271~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석 전주전통문화연수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더불어 삶의 의미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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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옥고택에서 머물며 전통문화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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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에 전통놀이 ‘판’ 깔린다
-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전통놀이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가 대한민국 전통문화중심도시인 전주에서 펼쳐진다. 전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전통문화전당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옥마을 일대에서 전통놀이 문화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2020 전통놀이문화포럼 및 생활 속 전통놀이 야외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전통놀이, 현재에서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20 전통놀이문화포럼’에서는 국내·외 전통놀이 분야 교수와 콘텐츠 제작 전문가, 종사자 등이 참여해 전통놀이의 대중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전통놀이 문화포럼은 학술포럼과 열린포럼으로 진행된다. 학술포럼은 전통놀이 국내·외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한데 모여 전통놀이의 기초연구와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정책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열린포럼은 사전신청을 통해 국내외 놀이관련분야 전문가 등과 일반인들이 함께 우리 전통놀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는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3일 내내 전주향교와 완판본문화관 일대에서는 ‘전통놀이 판을 깔다’를 주제로 생활 속 전통놀이 야외행사가 펼쳐진다. 야외행사의 경우 사방치기, 투호,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에 새로운 문화트렌드를 가미해 2030세대와 가족 단위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버스킹 공연과 수공예 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실시간 SNS 소통이 가능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전통놀이의 우수성을 즐기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는 시민 및 관광객은 물론, 전통놀이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서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우수한 전통놀이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젖어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체부와 (재)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시가 함께 개발한 ‘가족행사형 전통놀이 콘텐츠’로 전통놀이를 즐기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 전통놀이 문화포럼 및 야외행사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은 한국전통문화전당 홈페이지(http://www.ktcc.or.kr)를 통해서 사전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전통놀이문화추진단 전화 063-281-1543(포럼), 063-281-1544(야외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4일 보건의료자문관 등과 함께 전주시 방역심의(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방역대책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키로 했다. 특히 포럼 시 일반인 등 행사 참여자는 사전 신청 모집을 통해 소규모로 실시하고, 국외 전문가의 경우 화상 원격영상을 활용키로 했다. 야외행사의 경우에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사용 등 방역수칙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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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에 전통놀이 ‘판’ 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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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주동물원에 천연기념물 보존관 만든다!
- 생태동물원으로 탈바꿈중인 전주동물원이 천연기념물 등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있는 생태보고로 거듭나게 됐다. 이는 전주시가 전주동물원에 환경오염 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 등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한 전문 보존관 건립을 추진키로 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천연기념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종 다양성 보존에 앞장서기 위해 전주동물원에 천연기념물 보존관을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전주동물원 부지 약 4000㎡에 전시장과 적응훈련장, 검역에 대비한 격리장 등의 기능을 갖춘 보존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문화재청과 국회 등을 방문해 보존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천연기념물 보존관이 건립되면 현재 전주동물원에서 생활하는 독수리와 소쩍새, 올빼미, 참매, 칡부엉이 등 50여 마리의 천연기념물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거나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전주동물원의 동물사를 자연 서식지와 최대한 비슷한 환경으로 바꾸고, 스트레스로 인한 동물 정형행동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시설개선도 추진해왔다. 대표적으로 좁은 우리형 동물사였던 호랑이사와 원숭이사의 경우 국비 21억원 등 총 43억원이 투입돼 기존보다 10배 확장된 규모로 지난 4월 신축했다. 호랑이의 경우 2개의 방사장에서 서로 다른 환경을 접할 수 있게 됐으며, 원숭이사에는 알락꼬리원숭이와 흰손긴팔원숭이, 토쿠원숭이 등의 새로운 식구도 맞이했다. 특히 지난 2017년 기존보다 50배 정도 넓게 확장된 늑대사에서는 지난 4월 암컷 3마리와 수컷 2마리의 새로운 식구가 탄생하기도 했다. 이는 늑대사의 공간이 넓어진데다 지붕을 없애고 나무와 잔디 식재 등을 통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돼 동물들의 스트레스가 줄어든 결과물로 풀이된다. 시는 현재 생태동물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맹수의 숲(스라소니사)과 미어캣사 등 다양한 동물사를 개선해나가고 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주동물원은 단순한 동물사의 환경적 변화만이 아닌 동물복지와 생명의 가치존중에 중점을 두고 개체보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천연기념물 보존관의 건립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문화재청에 당위성을 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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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주동물원에 천연기념물 보존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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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특별여행주간에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더 특별했다
- 특별여행주간(7월 1~ 19일) 운영 창원 생태관광에 4000여명 다녀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진해구 일원에서 운영 중인 ‘창원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 에 특별여행주간(7월 1 ~ 19일) 동안 4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실내보다 ‘자연 힐링’ 관광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에 대응하고 단순한 걷기가 아닌 즐기는 도보여행이 될 수 있도록 생태관광 해설, 스탬프 투어, 마린룩 입기, SNS인증도구(토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생태관광 프로그램 이용객 확보와 홍보에 톡톡한 성과를 거뒀다. 이 기간 생태관광 해설 프로그램에 2686명, 스탬프 투어는 1091명, 마린룩 입기와 SNS인증도구 만들기 체험에 172명이 참여했다. 생태관광 해설 프로그램은 여좌천에서 안민고개에 이르는 1구간과 안민고개부터 목재문화체험장까지 2구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여좌천에 이르는 3구간이 운영되고 있다. 5인 이상 단체 예약 시 생태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5인 미만의 경우 에코힐링센터에서 코스에 관한 설명을 듣고 가이드북과 스탬프북을 받아 도보여행을 하면 된다. 진해중앙시장에서 마린룩 입기와 SNS인증도구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김은자 관광과장은 “2018년 7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이제 2년을 맞은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에 그동안 8만여 명이 다녀가 창원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이 관광객을 창원으로 끌어들이는 효자상품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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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특별여행주간에 ‘편백숲 浴(욕)먹는 여행’더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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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충청권 최고 인기관광지 ‘재확인’
- 관광1번지 단양군의 도담삼봉이 충청권에서 가장 인기를 모았던 최고 인기관광지로 재확인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운영 중인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의 전국 주요관광지점 입장객통계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해 단양의 도담삼봉을 방문한 인원은 465만9543명으로 전국 6위를 기록했다. 전국에서 용인 에버랜드가 660만5814명으로 1위를,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가 617만9697명, 잠실 롯데월드 578만6118명, 일산 킨텍스 570만5368명, 서울 경복궁 534만674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충청권에서 이름을 올린 관광지는 단양 도담삼봉이 유일했으며, 2017년에는 405만6357명으로 2018년에는 357만1998명으로 전국 순위 6위 자리를 유지했다. 단양팔경 중 1경인 도담삼봉은 단양읍과 매포읍 간 경계를 이루는 단양강 한 가운데 우뚝 솟은 3개의 기암으로 가운데 장군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딸봉, 오른쪽은 아들봉이라 불린다. 조선시대 장군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 풍월을 읊던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정한 것도 도담삼봉에서 유래한 것이라 전해진다. 이런 신비롭고 경이로운 삼봉의 자태에 매료돼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으며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모터보트와 황포돛배를 타고 보다 가까이 삼봉을 관람할 수 있단 장점에 더욱 인기다. 한편, 올해 1월에는 전년 동월보다 3만 여명 증가한 19만3687명이 도담삼봉을 찾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코로나 19사태의 확산세가 무섭던 4월까지 타 관광지와 마찬가지로 입장객 수는 급감했다. 하지만 5월과 6월 각각 27만명과 25만명이 방문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이는 최근 단양강잔도, 단양강느림보길 등과 함께 도담삼봉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각광받으며 관광객들에 비교적 안전한 관광지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10일에는 도담삼봉, 만천하 경관 등 12개의 지질명소가 포함된 단양군 전 지역이 충청권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군은 올해 관광분야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과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관광 100선’ 등 각종 관광지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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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충청권 최고 인기관광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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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활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3회 연속 수상 쾌거
-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관광, 경제, 예술·전통 각 분야별 우수한 축제를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군은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가 국내 최초 활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5년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에 처음 선정된 데 이어 3회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시상은 당초 서울시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상식을 취소하고 상패를 예천군에 직접 전달했다. 지난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펼쳐졌던 ‘2019 예천세계활축제’는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나이와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형 축제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 시도한 세계전통활쏘기대회는 28개국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자국의 전통 활로 자웅을 겨뤄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참여선수들에게는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군은 이번 수상이 전통 활의 계승 발전에 대한 노력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와 주민화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향후 일반인이 더욱 쉽게 활쏘기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하고 차기 예천세계활축제는 새로운 체험 및 대회 프로그램과 함께 활과 관련된 다양한 공연을 개발해 축제 콘텐츠의 질을 더욱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예천문화사업단 활체험센터(www.ycarchery.com, ☎054-653-2434)를 통해 활 서바이벌, 양궁(리커브) 체험 등 활축제 대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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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세계활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3회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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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익산여성영화제’ 서포터즈 공모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2020익산여성영화제’에 함께 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익산여성영화제는 지난 2010년 여성들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시작됐으며 여성에 관한 이슈를 담거나 여성 감독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고,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이슈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0익산여성영화제 서포터즈는 영화제 스태프로 함께하며 관객 안내, 상영관 운영 보조, 행사 지원 등을 수행하며 관객과 영화를 연결하는 역할을 도맡아 한다. 모집 분야는 운영팀, 상영팀, 홍보팀이며 영화 두 섹션 이상 참여 가능한 17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31일까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1365 자원봉사시간, 영화 관람, 기념품 등 소정의 혜택이 제공되며, 영화제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서포터즈 담당자는 “평소 여성영화나 영화제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에는 다큐, 드라마 등 총 11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재미극장 좌석 번호표 배부에 따라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ismedia.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70-8282-8071)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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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익산여성영화제’ 서포터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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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피란수도 부산 70주년과 연계… “박물관 투어가 돌아옵니다!”
-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2020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답사로 시민들에게 지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 왔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시립박물관은 투어 참가 인원을 줄여 밀접접촉을 방지하고, 실내 단체 해설은 이동 중 설명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히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 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하는 ▲도보 투어로 나누어 월 1회 4개 코스로 번갈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6.25 전쟁과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도보로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유엔평화기념관과 유엔기념공원 등록문화재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투어가 잃어버린 현대사를 다시 만나는 ‘기억의 공간’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1차 투어의 참가 신청은 내일(22일)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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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피란수도 부산 70주년과 연계… “박물관 투어가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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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로고송&UCC 공모전
- 서울시는 정원문화 확산과 관련하여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로고송&UCC 시민공모전」을 오는 8월 14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사업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과 성공적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Link Garden, Think Life(정원을 통한 지역·일상·사람과의 연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정원을 사랑하고 정원문화 확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5인)로 응모할 수 있다.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주제이기도 한 ‘Link Garden, Think Life’는 단절된 도시 공간을 정원으로 연결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공모는 로고송과 UCC(영상) 총 2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인(팀)은 2편까지 총 4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단, 고득점 1작품에 한해서만 수상가능하다. ‘로고송’ 부문은 1개 이상의 음정악기를 활용한 BGM과 가사가 있는 20초 내외의 로고송로 제작해 음악 파일(MP3, WMA)로 제출하며, ‘UCC(영상)’ 부문은 브이로그․다큐멘터리․드라마․뮤직비디오․캠페인․광고․애니메이션․패러디 등 장르 제한이 없이 30초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 동영상 파일(MP4, MOV, WMV)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신청서 접수기간은 8월 12일(수)부터 8월 14일(금)까지이며, 담당자 이메일(jay.na@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울특별시 고시공고란(www.seoul.go.kr)’ 또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festival.seoul.go.kr/garden)’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jay.na@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에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2133-21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마감 후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시민심사, 3차 전문가 심사를 실시하고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선정되는 29인(팀)에게는 시상금 총 9백만 원과 대상·최우수상·우수상 9인(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한다. 공모전 시상은 ▴대상 1인(팀)(200만원) ▴최우수 2인(팀)(각 100만원) ▴우수 6인(팀)(각 50만원) ▴입선 20인(팀)(각 문화상품권 1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되며, 필요한 경우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Link Garden, Think Life(정원을 통한 지역·일상·사람의 연결)이라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와 부합하게 정원문화 확산과 우수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는 기회로 생각한다.”며 “정원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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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로고송&UCC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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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7.21.~31. 동안 집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가상 여행 대국민 투표 이벤트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심화된 국민들의 여행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가상현실 여행영상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투표는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6월 있었던 ‘집콕 만렙 도전! 가상현실 여행영상 공모전’에 응모한 출품작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돼 본선에 오른 총 20편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기간은 7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1팀, 우수상(상금 50만 원) 3팀, 장려상(상금 10만 원) 5팀을 뽑을 예정이다. 흥미로운 건 이들 가상현실 여행영상들이 컴퓨터 게임으로 제작됐단 점이다. 가상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구성요소들을 의지에 따라 바꿀 수 있는 ‘오픈월드’ 게임인 마인크래프트, 심즈, 게리모드 등을 활용해 서울 세빛섬, 부여 궁남지, 경주 동궁과 월지 등 건축미가 돋보이는 국내 명소들을 실감나게 구현해 놓았다. 참여자들은 20편의 영상 중 3편의 영상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고, 공사는 투표 참여자 중 1천 명을 추첨으로 뽑아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의 흥미를 더하고자 영상 감상평을 올린 댓글들을 실시간 라이브 형태로 게시할 예정이기도 하다.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의 ‘대국민 집콕 힐링 프로젝트 가상현실 언택트 Live 테마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마관엔 투표 이벤트 말고도 흥미로운 콘텐츠들이 함께 있다. 온라인을 통한 가상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앓이 날려줄 사이다 드론 여행’과, ‘100% 실감 체험 360°VR 여행’ 테마를 통해 매력 있는 국내 관광지를 집에서 느껴 볼 수 있다. 공사 김경수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랜선여행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참여자의 흥미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게임 형식을 활용해 본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본 이벤트에 참여해 잠시나마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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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7.21.~31. 동안 집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가상 여행 대국민 투표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