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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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수영구, 2020 광안리 SUPrise ZONE 조성
      부산 수영구청(구청장 강성태)은 20일(월) 광안리를 SUP(Stand up paddle board) 랜드마크로 구축하고자 광안리 해변 일원에 ‘SUPrise ZONE’을 조성,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광안리 SUPrise ZONE은 LED 포토존, 서프라이즈 바, 이국적인 파라솔 10개, 비치베드 20개, 윈드 배너 20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간에는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광안리에서 SUP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안리 주변 레저샵에서 SUP 등 수상레저기구를 대여․이용할 경우 손목띠를 나눠주고 있으며 손목띠를 착용한 이용자들은 광안리 SUPrise ZONE의 파라솔과 비치베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SUP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고, 특히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만큼 광안리를 방문하는 분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부산시, 복천박물관, 복천동(동아대) 1호분 이전 기념 전시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내일(21일)부터 8월 30일까지 41일간 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1969년 복천동, 우연한 첫 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69년 복천동 고분군에서 최초로 발굴된 무덤인 복천동(동아대) 1호분이 원래의 위치로 이전 정비되는 것을 기념하며 복천동(동아대) 1호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복천동(동아대) 1호분은 택지공사 도중 우연히 발견돼 복천동 고분군 발굴과 복천박물관 건립의 계기가 된 무덤이다. 또한, 5세기 말에 해당하는 복천동 지배자급 무덤 마지막 단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복천동(동아대) 1호분은 1969년 발굴 이후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 박물관으로 옮겨 전시하다, 2015년 전시하던 건물을 철거하면서 다시 해체 후 보관하고 있었다. 복천박물관은 임시로 보관되어 있던 1호분을 올해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옮겨와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1호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발굴 당시의 위치대로 전시하여 무덤의 모습을 재현하였다. 또한, 1호분 발굴 조사 과정을 남아있는 사진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하였으며, 1969년 발굴 이후부터 2020년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기까지 1호분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혜련 부산시 복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천동 고분군 발굴의 시발점인 1호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제자리로 돌아올 1호분이 복천동 고분군을 방문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7-20
  • 안녕여름, 안녕한 부산! TV에서 만나는 셀럽들의 부산 여행기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속에서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부산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인기 TV방송 프로그램인 tvN ‘더짠내투어’와 함께 부산 관광지 곳곳을 전국에 알린다.     tvN 채널의 ‘더짠내투어’는 기존 해외여행에 초점을 맞추던 것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국내 여행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변경,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고 있는 인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영될 부산편에서는 고정 출연진인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 외에 스페셜 게스트 허경환, 인교진, 아린(오마이걸)이 합류, 새롭게 단장한 부산의 ▲미션워킹투어 ▲갈맷길 코스 등을 체험하며 출연진들만의 개성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부산시는 제작기획 단계부터 안전한 부산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을 화면에 녹여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방송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촬영은 지난 6월 23일 하루 동안 부산역, 초량 168계단・이바구공작소,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송도 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워킹투어와 갈맷길 코스를 포함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되었으며, 7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부산시 배병철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부산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추후에도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시정 현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미디어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안녕여름, 안녕한부산!”이라는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휴가철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영동군, 자연의 숨결 품은 영동 도마령, 관광명소화 시동
          상촌, 용화를 잇는 24굽이 고갯길, 전망대·전망데크 설치   충북 영동군의 사진 명소, 도마령이 새단장된다.     840m 높이의 도마령(刀馬岺)은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24굽이의 외딴 고갯길이다.     남으로 각호산, 민주지산, 북으로 삼봉산, 천마산 등을 배경으로, 한 폭의 산수화같은 운치를 연출한다.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 해서 이름 붙어졌으며 전국적으로도 알려진 명소로, 계절에 따른 변화와 함께 사시사철 자태를 뽐내는 곳이다.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 덕택에 전국 사진작가들의 단골 출사 코스이자 산촌문화 축제 등 문화행사가 지속 열리는 곳이지만, 전국적 인지도와 관광 위상과는 달리 방문객이 체류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충분하지 않았다.     기존 시설도 노후화 돼 안전성, 편의성의 문제가 발생하여 관광명소로서의 한계가 드러나 많은 이들의 아쉬움으로 남아있었다.     이에 군은 도마령의 관광활성화와 지역명소화를 위해 도마령 전망대 및 전망데크 조성사업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지역특성과 주민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꼼꼼히 짜고 효과를 분석해 충청북도 균형발전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했으며, 최종 선정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총34억원의 사업비로 오는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 후,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공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전망대(113㎡, 15m) 설치, 전망데크(340㎡) 설치, 주차장(670㎡) 정비 등이다.     영동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과 관광·휴게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사업 완료 후에는 도마령 사진전 개최, 인근 폐교를 활용한 공감갤러리 조성 등의 콘텐츠와 인근 관광지와 이어지는 힐링 숲길 조성, 웰니스 가족체험 프로그램 등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도 검토 중에 있다.      군은 기반시설 리모델링 등을 통한 도마령 관광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추진으로 지역의 대표적 관광휴양명소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 새롭게 탄생하는 도마령이 관광도시로서의 지역이미지 확립과 지역민 자긍심 고취, 관광 유인책 마련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산림기반시설로서의 거점 역할을 톡톡해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낭만과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트렌드를 적용한 신규 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하여, 영동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진주시, 강주연못공원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J-포토존 설치
          강주연못공원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J-포토존 설치  - 카페 등 주변 상가 경기 진작 기대 -  진주시가 강주연못공원의 볼거리 제공과 주변 상가의 경기 진작을 위하여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J-포토존 5개소를 설치하여 연꽃구경과 산책을 나온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J-포토존은 진주(Jinju)의 이니셜 ‘J’를 따와 새겨 넣은 나무의자를 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혁신도시 바람모아공원 수국식재지에 설치한 후 2번째로 강주연못공원에 설치하였다. 바람모아공원에 설치한 포토존이 사진을 즐겨 찍는 사람들과 블로그, SNS를 활용하는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어 강주연못공원에도 설치하게 되었다.  강주연못공원 주변에는 카페 등 상가 10여 개소가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봄에는 손님의 발길이 많이 줄었으나 예년보다 다소 일찍 연꽃이 개화를 시작하면서 6월부터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여 주변 상가도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하였다.  이에 시는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알록달록 예쁜 나무의자에 강주연못의 특성을 살린 문구와 좋은 생각을 담은 글귀를 적어 사진 찍기 좋고 기억에도 남는 포토존을 설치함으로써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진주의 명소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주변 상가의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삼삼오오 강주연못공원을 찾는 분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주변상가에도 들러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토존을 설치하였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치지 않고 마음의 여유, 커피한잔의 여유라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한국철도, 13년 만에 새로워진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21일 KTX 좌석 이용과 나이 제한도 없는 새로운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를 출시한다.   ‘07년 출시한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가 일반열차 입석과 자유석을 구간에 관계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하는 기차여행 패스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는 최근 개별여행 트렌드에 맞게 이용열차를 KTX까지 확대했다.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나이제한 없는 ‘ADULT(일반)’ 패스를 신설하고 연중 판매한다.    패스는 연중 판매하는 ‘ADULT(일반)’권과 하계와 동계 시즌만 운영하는 ‘YOUTH(만 25세 이하)’권으로 나뉜다. 이용기간에 따라 ‘연속 7일권’과 ‘선택 3일권’을 판매한다.   ‘연속 7일권’은 여행 시작일부터 일주일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선택 3일권’은 패스 유효기간 7일 중 3일을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가격은 일반 기준 7일권 11만원, 3일권 10만원이고, 만 25세 이하는 7일권 6만원, 3일권 5만원이다.    입석과 좌석을 포함해 KTX 좌석은 1일 1회(기간 내 총 2회), 일반열차 좌석은 1일 2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 ‘내일로 두 번째 이야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석과 자유석 이용을 제한하고 일반열차 이용을 1일 4회까지 늘렸다. 또한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YOUTH(만 25세 이하)’ 패스 이용연령을 만 34세까지 확대 운영한다.   희망승차일 7일전부터 패스를 구입할 수 있고,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전국 승차권 발매역에서 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다만 명절 대수송기간에는 사용할 수 없다.      ※ 대상 열차 : KTX, KTX-산천, ITX-청춘,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한국철도, 청각장애인 전용 채팅상담 서비스 도입
         한국철도(코레일)가 운영하는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21일부터 ‘청각장애인 전용 채팅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청각장애인 채팅상담은 코레일톡에 로그인 해 고객센터 메뉴의 ‘채팅상담‘ 또는 별도로 제공되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전담 상담원이 연결돼 영상이 아닌 문자로 빠르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지금까지는 청각장애인이 철도 이용을 문의하려면 수어통역센터에 영상전화를 걸어 수어통역사가 철도고객센터로 전달하는 3자 통화 방식을 사용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한국철도가 지난 1월부터 한국농아인협회와 진행한 간담회와 현장 체험으로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청각장애인 전용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회원가입 후 장애정보를 등록하고, 이미 회원인 경우 개인정보를 수정하면 된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장애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7-20
  • 하이원리조트, 트레킹 전문 앱 개발 업체와 제휴협약
        하이원 5대 산 따라 청정 자연을 즐기고 숙박권까지?  산악전문 앱 도움받고 안전한 산행하자   하이원 리조트(대표 문태곤)는 글로벌 아웃도어 활동기록 전문 앱 램블러와 제휴협약을 맺고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이원×램블러 5대 산’ 이벤트를 진행하여 리조트 인근 지역 명산을 홍보하고 고객들의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나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이원리조트 인근 5개산(만항재, 함백산, 두문동재, 지장산, 백운산 마천봉)을 완주한 램블러 이용고객만 참가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40만원 상당의 하이원 콘도 이용권과 그랜드호텔 이용권 3매를 제공하게 된다.  본 이벤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이원리조트 인근의 5개산을 오르기 전에 램블러 앱을 실행 기록하기만 하면 GPS 기반의 앱의 자동인증을 거쳐 본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사철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나아가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하이원리조트 인근 5대산에서 안전한 산행은 물론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재미까지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웃도어 활동기록 전문 앱 램블러는 사용자들이 작성한 산행경로, 리뷰, 준비물, 팁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따라가기 기능을 활용하면 미리 다운로드한 산행 루트를 이용하여 초행길에도 안전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7-20
  • 에버랜드,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특별 체험
             에버랜드가 한낮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즐기기 좋은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을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일 밤 진행한다. 이번 체험에서는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청정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가 매일 약 1만 마리씩 눈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다. 단순 전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반딧불이의 빛으로 글자를 읽어보는 형설지공(螢雪之功) 체험은 물론, 반딧불이가 불빛을 내는 원리를 알아보고 수조에 담긴 애벌레를 관찰하며 반딧불이 한살이 과정도 배워 볼 수 있다.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은 포시즌스가든 옆에 위치한 차이나문 레스토랑 1층에서 매일 밤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더욱 심도 깊은 반딧불이 탐험을 원한다면 올해 처음 진행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 교실'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다. 8월 한 달간 매주 주말과 휴일에 진행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 교실'에서는 전문 도슨트(해설사)가 반딧불이 생태 특징을 설명해주고, 애벌레를 다른 수로에 옮겨 보고 다슬기와 같은 먹이도 줘 보는 등 반딧불이 사육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반딧불이를 샬레에 담아 직접 날려 볼 수 있으며, 반딧불이 모형도 만들어 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약 40분간 진행된다. '반딧불이 생태 체험 교실'은 1인당 2만원의 체험비가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진짜 반딧불이는 아니지만, 레이저 조명이 가득해 마치 반딧불이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환상의 숲도 만나 볼 수 있다. 여름을 맞아 약 3만3천㎡(1만평) 규모의 넓은 하늘매화길이 밤이 되면 수백만 개의 레이저 불빛으로 가득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특히 하늘매화길 정상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에버랜드의 야경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올 여름을 기억할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다. 반짝반짝 야간 하늘매화길은 매일 일몰부터 폐장시까지 에버랜드 이용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가 8월 30일까지 펼쳐지고 있어 낮과 밤 모두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을 구매한 개인 고객(본인)들은 오후 1시부터, 오후 이용권을 구매한 개인 고객(본인)들은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는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에 한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7-20
  • 야놀자, ‘서울의 밤 호캉스 패키지’ 출시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매실주 전문 양조업체 더한주류, 감성 편의점 고잉메리와 함께 ‘서울의 밤 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한다. 삼사는 코로나로 인해 호캉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객실에서 다이닝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호텔 전용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야놀자는 더한주류의 대표 매실증류주 ‘서울의 밤’의 첫 협업 파트너로서, 뉴트로 감성을 더한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의 밤 호캉스 패키지’는 오는 27일(월)까지 야놀자, 30일(목)까지 데일리호텔 앱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는 특급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서울의 밤 1병(375ml)과 고잉메리의 대표 제품인 요괴라면 및 카나페, 시추안 하우스의 탕수육 식사권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패키지 구매 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스위스 그랜드 호텔 등 전국 유명 호텔 15개를 최대 67%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투숙일 기준 오는 8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야놀자와 데일리호텔이 보유한 프리미엄 인벤토리와 트렌디한 식음 제품을 결합한 이번 패키지를 통해 새로운 호캉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여가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누구나 마음편히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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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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