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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도림사 계곡, 물 부족 해결로 올 여름 최고 피서지 기대
- 곡성 도림사 계곡, 물 부족 해결로 올 여름 최고 피서지 기대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저수지 물을 사용해 도림사 계곡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도림사 계곡은 광주와 전남 지역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름철 피서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과거에 비해 갈수기 수량이 줄어드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곡성군은 1998년 하천수를 양수해 흘려보냈지만 계곡에 이끼가 생기는 문제로 물 공급을 중단했다. 그러다 이번에 월봉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으로 계곡 상류와 연결된 송수관로를 정비하게 됐다. 사업 결과 인근 저수지 물을 끌어올 수 있게 돼 깨끗한 물 공급이 가능해졌다. 월봉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농촌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수리시설을 보강해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로는 5억원이 소요됐다.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용수 공급은 물론 도림사 계곡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게 됐다. 군 관계자는 “천년고찰 도림사와 주변의 동악산 등산로, 오토캠핑장과 함께 도림사 계곡이 여름휴양지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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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도림사 계곡, 물 부족 해결로 올 여름 최고 피서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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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온라인 은어축제의 시작! 모두 온라인으로 모여요!
-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온라인 봉화은어축제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여 8월 1일(토) 오후 2시 22분 내성천 일원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ON_GATHER TOGETHER ! 온라인으로 모여 축제를 즐겨라 !’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축제는 8월 1일(토)부터 8월 9일(일)까지 9일 간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통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봉화 은어 TV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박형수 국회의원, 권영준 군의장, 박현국 도의원 등내빈인사말, 이철우 경상북도도지사 축하영상 송출, 9개면 면장 로테이션 인터뷰,내빈슬로건 제창, 은어방류 퍼포먼스 등을 통해온라인 은어축제의화려한시작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에 알렸다. 또한 인플루언서 빠니보틀&곽튜브, 버거형의 내성천 반두잡이 체험, 토크 콘서트, 청량산 여행 등을 촬영 및 유튜브 송출을 통해 온라인 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즐거움과 이색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 in 봉화”에서는 유명가수 정승환이출연하여내성천을 배경으로 잔잔한 발라드 공연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축제기간 중 내성천 하단 방류조 일원에서 은어판매“드라이브스루”행사운영을통해 고급 어종인 은어를 1kg당 10,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였고 금일 18시 기준으로 550kg정도 판매하여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방류된 은어들이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제22회온라인 봉화은어축제도 처음 시도되는 축제방식인 만큼온라인축제의 표본으로서 정착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패러다임축제형식의성공예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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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온라인 은어축제의 시작! 모두 온라인으로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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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랑 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기간연장
- 정읍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읍사랑 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한다. 시는 4~7월까지 적용했던 정읍사랑 상품권 10% 할인 기간을 올해 12월 말까지 추가 연장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조치다. 상품권 구매는 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1인당 월 70만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구매자는 10% 할인받아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음식점, 마트, 미용실, 학원, 병원, 주유소 등 3,000여 개 가맹점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신청은 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준)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 한편, 시는 기존 상품권 이용 시민들뿐만 아니라 가족 명의 핸드폰 이용자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층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형 상품권도 발행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정읍사랑 상품권이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상품권을 통한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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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랑 상품권’ 연말까지 특별할인 기간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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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녹음 우거진 정읍 내장산, 시원한 여름 산행 ‘적격’
- 전국 최고의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정읍 내장산이 반짝이는 초록빛 녹음으로 온 산야를 가득 메우며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여름이 깊어가면서 한껏 짙어지고 있는 녹음은 눈을 깨끗하게 만들고 온갖 이름 모를 새소리는 귀를 열게 한다. 또, 살랑바람에 하늘거리는 녹색 잎에 장마철 끈적한 습도로 답답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가슴은 시원해진다. 특히,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 우화정(羽化亭)과 신선제(神仙堤)의 하얀 물보라가 어우러진 전경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내장산 초록은 7월~8월이면 쾌청한 녹색 바다를 이루며 울창함이 절정을 이룬다. 투명구슬처럼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여름 내장산의 아름다움은 하청음(夏淸陰)이라는 청량한 별칭을 갖기에 충분하다. 내장사 부속 암자인 원적암 일대에 있는 비자림(천연기념물 제153호)이 특히 유명해 지역뿐만 아니라 타지에서 찾아온 피서객들이 산행의 즐거움에 푹 빠진다. 또, 기기묘묘하게 솟은 기암절벽과 소리만 들어도 시원한 깊은 계곡들은 푸르른 숲과 어울려, 천혜의 명산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내장산의 피톤치드 가득한 초록빛 숲과 깨끗한 물, 상쾌한 바람이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일상에 싱그러운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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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녹음 우거진 정읍 내장산, 시원한 여름 산행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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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감귤박람회,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
- 2020 제주감귤박람회가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15일간 ‘제주감귤,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주제로 온라인 가상공간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최기관인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 및 주관하는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는 ‘2020 제주감귤박람회’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감귤박람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제주감귤박람회는 매년 10만 명 정도 관람객이 방문하는 단일품목으로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박람회이다.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행사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감귤박람회 연속성을 유지 할 수 있는 방안으로‘온라인 감귤박람회’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행사기간에는 가상의 3D 온라인 감귤박람회 사이트(www.jicexpo.com)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실제 박람회장에 참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 박람회 현장에는 라이브 방송 스튜디오를 구축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이용 개․폐막식, 감귤 소셜 홈쇼핑, 귤빛가요제, 컨퍼런스, 감귤퀴즈 등을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온라인 행사로는 감귤 및 가공품 판매 기획전, 농기계전, 컨퍼런스, 귤빛가요제,감귤박람회 포스터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비대면 행사로는 감귤품평회 및 수상감귤 전시관 운영, 드라이브 스루 감귤판매, 감귤따기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SNS 감귤사진 공모전, SNS 서포터즈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전국방송과 지역방송 등을 활용하여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하게 된다. 특히, 감귤 및 가공품 판매를 위하여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네이버, 티몬, 유튜브 등 온라인을 이용한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병식 조직위원회 위원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감귤박람회로 진행하게 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고 감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하면서‘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국방송과 지역방송 등을 연계해 진행하는 등 성공적인 감귤박람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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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감귤박람회, 온라인 박람회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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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산림문화타운, 휴가철 운영 재개
- 금산산림문화타운, 휴가철 운영 재개 숙박, 캠핑, 체험 프로그램 등 콘텐츠 준비 금산산림문화타운의 운영이 지난 8월 1일부터 재개됐다. 지난 7월 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 간지 약 1개월만의 개장이며 시설 소독 및 방문객의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운영된다. 올해 4억 원을 투입해 휴양림과 생태숲 보완공사를 진행했다. 캠핑장내 온수시설 설치, 등산로 안내판 개선, 노후시설물 보수 등을 실시함으로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CCTV 및 안전시설물을 확충했다. 또한 휴양림 제1주차장 인근에 나무암벽, 조릿대미로 등 11개 체험시설을 갖춘 '느티골 유아숲체험원'을 시범 개장해 전문 유아숲 지도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용대상은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체험객이며 오전과 오후 2차례 현장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숙소인 숲속의집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인 미만 숙소(4인실 4개, 6인실 6개)와 캠핑장 홀수번 데크 35개로 일부 제한 운영하고 있다. 숙박, 캠핑, 오감만족 숲·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https://gsforesttown.foresttrip.go.kr)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중부권 최고 생태종합휴양단지로 산림휴양, 치유, 생태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거리가 풍부하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청정 금산숲에서의 휴식으로 활력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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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산림문화타운, 휴가철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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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취소 결정
-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개최를 전격 취소했다. 2001년 처음 시작해 제철 전어와 꽃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매년 17만 명 이상이 찾는 등 서천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어 군민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축제는 취소됐지만 홍원항과 마량포구,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 등 서천 각지에서 제철 전어와 꽃게를 맛보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을 전어는 9월에 지방질이 가장 풍부하고 뼈가 부드러워져 맛이 좋다고 알려졌으며, 꽃게 또한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시기로 찾는 이가 많아 서천군은 이 시기에 축제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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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취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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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관광 전담조직 ‘홍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박차
- 홍성군이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재단의 근간을 세우는 「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조례」 제정을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홍성군은 충남도청 이전으로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지역주민 생활수준 향상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으나 문화관광분야 담당공무원의 순환보직으로 전문 인력배치가 어려워 변화하는 지역주민 요구와 정부정책 대응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문화관광 전담조직 설치가 꾸준하게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과 주민 공청회, 충청남도 심의를 완료했으며 오는 9월까지 조례제정을 완료하고 전문성을 확보한 임원 및 직원을 공개모집하여 정관을 비롯한 각종 규정을 마련해 2021년 상반기 공식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정책 개발, 문화예술단체 지원, 지역축제 추진, 문화관광 전문인력 양성 등 홍성군만의 차별화된 문화정책을 수립하고 홍성군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육성하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로 소통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홍성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재단 출범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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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관광 전담조직 ‘홍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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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예술공원 미술관,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 특별기획전시 개최
- - 항구도시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예술성이 가미된 총54점의 작품들로 연출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와 협업으로 진행한 특별기획전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목포의 인상’전을 9월 27일까지 개최한다. 미술관은 낭만항구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됨을 기념해 앞으로 우리시가 글로벌 관광문화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매체이자 폭넓게 접할 수 있는 사진 분야 주제전시로 목포가 지닌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본 전시에서는 사진작가들이 뷰파인더를 통해 포착한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예술성이 가미된 총 54점의 사실적인 이미지의 작품들을 시간 ‧ 공간 ‧ 감정이라는 키워드들로 의미 부여하여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항구도시의 하루 풍경으로 낮부터 밤까지 변화하는 과정을 버라이어티하게 선보인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목포의 다양한 명소의 신비로운 풍광들 속에서 힐링을 맛 볼 수 있으며, 세 번째 섹션에서는 삶의 기록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 속의 진정한 면면들을 시작으로 겨우내 추위를 이겨낸 풍경들과 따스한 산들바람이 살랑거리는 소소한 일상의 장면들에서 삶의 명과 암이 느껴진다. 미술관 관계자는 “목포의 역사성과 향토성, 상징성이 담겨진 시‧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풍경들을 포착한 작품들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지역 문화의 본질과 흐름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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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예술공원 미술관,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 특별기획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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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촌체험마을 힐링여행 할인 행사 참여
-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촌경제 회복을 위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부지원 농촌체험관광 소비활성화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농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순천시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7개소(개랭이고들빼기, 용오름, 생태마을, 꽃마차, 안산골, 지역사랑복지학교, 순천만짱뚱어)와 교육농장 2개소(참한솔교육농장, 덕동원 농가맛집 교육농장)가 참여한다. 소비자가 농촌체험관광 사업장에 방문해 현장에서 식사, 숙박, 체험 프로그램 이용 및 농‧특산품 구매 시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만원까지 1인당 이용액의 30%의 금액을 청구할인 및 캐시백 형식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는 제휴카드사인 NH농협, 신한,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해 할인이벤트를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농촌여행 웰촌 홈페이지(http://card.welchon.com/travel/index.do)에서 확인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농촌체험관광이 활성화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안전한 농촌마을에서 보내는 힐링 여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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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촌체험마을 힐링여행 할인 행사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