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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미술 작품 팝니다” 2020 becoming a collector 순천아트페어 개최
- 2020년 8월 28일 (뉴스와이어) -- ‘2020 becoming a collector 순천아트페어’(이하 2020 bac 순천아트페어)가 전남 순천시 장천동 구도심에 있는 ‘기억공장 1945’, ‘기억상회’ 등 9곳 이상의 공간과 장천동 도시재생부지 거리 일대에서 8월 29일 토요일부터 9월 6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당신만의 취향을 찾는 곳’이라는 기존 주제에 생태도시, 지속가능성, 도시재생의 키워드를 담아 더욱 확장된 형태로 진화한 2020 bac 순천아트페어는 지역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초보 컬렉터에게 자신만의 취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이전 사업의 성격을 유지한다. 도시와 예술의 관계 속 예술을 통한 도시의 활력 찾기, 생태와 예술, 지속가능한 예술과 도시에 대해 다양한 특별전과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이야기한다. 10년간 도시와 예술의 관계를 고민해온 무소속연구소, 순천에서 꾸준하게 지역과 밀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험을 쌓아온 주식회사 앨리스, 언제나 새로운 대안으로 예술의 활로를 찾고자 하는 플레이스막이 공동 기획으로 참여했다. 2020 bac 순천아트페어는 △회화 △사진 △조각 △공예 △영상 △퍼포먼스 △굿즈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관람 및 구매할 수 있으며 유명 작가의 경우에도 기존 화랑에서 거래되지 않는 색다른 작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감염병 위험으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기 어려워 현장 관람이 기피되는 상황 속에서 ‘bac 온라인갤러리’를 통한 출품작 전체 온라인 전시와 헤럴드 아트데이와 협업해 진행하는 ‘bac X 아트데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대안적 아트페어를 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 ‘VR 관람’이나 ‘전시 섹션별 영상 아카이빙’ 등 꾸준한 SNS 업로드를 통해 행사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관객에게도 단일 작품뿐만 아니라 순천시 장천동 곳곳에 다채롭게 설치된 전시물과 전체 전시를 현장감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2020 bac 순천아트페어에는 참여 작가 202명의 출품작을 전시 판매하는 ‘bac 메인전시’ 외에도 다채로운 기획 전시 및 특별 전시가 준비돼 더욱 풍성한 관람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수도권에서 주된 활동을 벌이는 플레이스막 기획팀과 작가들이 순천을 전시와 예술의 형태로 탐험하며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는 전시 프로젝트인 ‘익스페디션-순천’ △지난 bac 아트페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예특별전’ △순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웹툰 작가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등이다. 익스페디션-순천 기획전은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초청해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을 해석하는 전시다. 장천동 순천 터미널 일대의 폐허가 되거나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가는 유흥업소, 주점, 창고였던 공간을 예술적 아이디어로 변신시킨다. 전시는 크게 △지역민들과 함께 전시, 공연, 퍼포먼스를 즐기는 ‘MAK-Play’ △5개의 공간을 5작가(팀)이 공간을 공유하고 예술을 공유하는 ‘MAK-Share’ △장천동의 여러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와 전시를 엮어주는 연결고리 ‘MAK-Chain’으로 이뤄진다. 지역을 제3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한 작품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전시 프로젝트다. bac 아트페어 첫 해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던 ‘개인의 취향-닷·스티커’ 프로그램은 작품 구매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컬렉터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bac 아트페어만의 특별한 취향 교육 프로그램이다. 600여 점의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한 개에 빨간 점을 찍어 자신의 취향을 표현한다. 아직 작품을 고르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컬렉터들에게는 자신의 취향을 찾도록 도와주고 컬렉터나 관람객을 만난 경험이 적은 신진 작가들에게는 미래의 컬렉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의 ‘좋아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오프라인 전시의 매력을 더 친근하게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현장 방문을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아트페어를 만나는 관객에게는 bac 온라인 갤러리에서 빨간 하트를 눌러 작품에 점 찍기를 대신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또 ‘생태예술포럼’, ‘사운드가든 in 순천’, ‘순천산책’ 등 순천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성격과 연계해 기획된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작품 관람과 구매를 넘어 관람객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축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행사답게 2020 bac 순천아트페어에서는 섬세한 기획을 통해 행사마다 버려지는 일회용품과 인쇄 홍보물 등을 최소화하고 부득이하게 필요한 부분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생분해 제품을 소량 준비했다. bac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STANLEY 텀블러를 30% 할인 판매하며 텀블러 이용 관람객을 위한 음료 혜택도 준비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해 준비하는 이번 행사는 모든 아티스트와 관람객, 스태프가 동일하게 실내 공간 입장 전 반드시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을 진행하고 출입명부를 작성 후에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 관람객 간 ‘2m 거리 두기’를 안전하게 실천하기 위해 전시장 내 안내 스태프 배치와 함께 입장객 인원을 30명 이하로 제한한다. 실내 공간의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단체로 대규모 인원이 실내에 모이게 되는 오프닝 파티 등의 프로그램은 올해 상황에 맞추어 과감하게 삭제했다. 단순 관람 및 작품 구매 이외의 프로그램은 비대면 사전 신청을 통해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된다. 시기적으로 현장 관람이 주저되는 관객이나 지역적 거리 때문에 아쉽게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관객에게도 취향껏 작품을 관람하고 2020 bac 순천아트페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온라인 채널을 준비하고 있다. 헤럴드 아트데이와의 협력을 통해 아트데이 온라인 옥션에서 출품작 일부를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자체 웹사이트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모든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 구매도 가능하다(단, 작품별 세부사항 협의 필요). 2020 bac 순천아트페어는 무소속컴퍼니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작가미술장터 △순천시 △순천도시재생지원센터 △순천시문화도시사무국 △네오룩 △스탠리 △크래프트비어팔마와 헤럴드 아트데이 협력으로 진행된다. ◇2020 becoming a collector: 순천아트페어 개요 2020년 8월 29일~2020년 9월 6일 △행사장소: 전라남도 순천시 장천동 일대 △관람 시간: 10:00-18:00(전시공간 별 상이, 홈페이지 참조) △bac 인포센터: 기억공장 1945 (전남 순천시 장천2길 30-32 △입장권 배포처: bac 순천아트페어 / 기억공장 1945 / 전남 순천시 장천2길 30-32 기억상회 / 전남 순천시 대전머리길 71 MAK Play / 전남 순천시 장천5길 35-7(삼양종합철거) ◇행사 일정 △ bac 퍼포먼스 / 테레민 퍼포먼스 / 아티스트 몽라 - 8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 오후 7시 △ bac 컬렉터’s choice / 작가-컬렉터 대담(사전신청) - 9월 4일 금요일 오후 4시 -6시 △bac 순천산책 (사전 신청) - 8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 9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 9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 △사운드가든 in 순천 / 아티스트 몽라와 함께하는 명상공연 &푸드테라피 (사전신청) -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1시 -12시 반 △ 순천생태예술포럼(사전신청)- 9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오후3시 ◇크레딧 △주최, 주관: 무소속컴퍼니 △공동기획: 무소속연구소, 주식회사 앨리스, 플레이스막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작가미술장터, 순천시, 순천도시재생지원센터, 순천시문화도시사무국, 네오룩, 스탠리, 크래프트비어팔마 △협력: 헤럴드아트데이 ◇참여작가(202명) 강윤문 / 강태구몬 / 고등어 / 고아라 / 고주형 / 고진이 / 구경모 / 구나 / 구승희 / 구연모 / 구재회 / 국동완 / 권기수 / 권동현 / 권소영 / 권오상 / 김규년 / 김단비 / 김도희 / 김만옥 / 김미래 / 김미진 / 김선미 / 김선태 / 김선희 / 김성미 / 김소원 / 김수경 / 김수진 / 김수향 / 김아람 / 김연수 A / 김연수 B / 김예름 / 김용안 / 김용현 / 김유섭 / 김은진 / 김이박 / 김종경 / 김지연 / 김지현 / 김지혜 / 김채린 / 김철원 / 김태수 / 김태연 / 김현지 / 김형관 / 남상수 / 남진우 / 노현탁 / 류승옥 / 리규 / 문형선 / 문혜주 / 박문수 / 박민규 / 박소연 / 박순찬 / 박영진 / 박영희 / 박일광 / 박장호 / 박정용 / 박정원 / 박정혁 / 박정혜 / 박종빈 / 박준현 / 박철호 / 박형지 / 박흥수 / 박효빈 / 방은겸 / 배성미 / 백민영 / 백승주 / 서남수 / 서민아 / 서웅주 / 서원미 / 서정화 / 서찬석 / 성태진 / 손민광 / 손서현 / 손형권 / 송대성 / 송상원 / 송신규 / 송영학 / 송지연 / 송지윤 / 송채림 / 송하영 / 시원상 / 신예선 / 신익균 / 신창용 / 신채희 / 신혜정 / 실론 / 심승욱 / 안준영 / 안중경 / 양경렬 / 양정화 / 양준석 / 양쿠라 / 양흥길 / 엄아롱 / 엄유진 / 염철호 / 오승식 / 오지은 / 오택관 / 우성철 / 웁쓰양 / 위수환 / 위영일 / 위진수 / 유영미 / 유용선 / 유창창 / 유철수 / 윤기원 / 윤대희 / 윤성민 / 윤제원 / 이규원 / 이기일 / 이도형 / 이마로 / 이민정 / 이부안 / 이설제 / 이성철 / 이엘 / 이영실 / 이은정 / 이인영 / 이재은 / 이재익 / 이재헌 / 이정열 / 이정우 / 이진희 / 이태희 / 이해민선 / 이현호 / 이호영 / 이희명 / 임근재 / 임솔지 / 장안순 / 장연수 / 장영주 / 장지은 / 장파 / 전정교 / 전희경 / 정규형 / 정명돈 / 정서연 / 정원 / 정윤영 / 정해영 / 조미영 / 조선아 / 조윤성 / 지성은 / 지현아 /진선희/진유리/진희서/최대현/최봄이/최서희/최세진/ 최소애 / 최윤석 / 최윤정 / 최주원 / 하용주 / 한상진 / 한석경 / 한임수 / 함미나 / 현광훈 / 홍경수 / 홍은표 / 홍장오 / 홍준호 / 홍현미 / 황선희 / 황현호 / 황혜신 / 황호빈 / 흑표범 / INVSBL / THEVOA ◇세부 및 상시 프로그램 소개 △개인의 취향 ‘닷 스티커 프로그램’ 입장권에 있는 닷 스티커를 전시된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에 붙여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신규 컬렉터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사전교육 프로그램 △ bac 팝업스토어 참여작가들의 아트상품, bac 행사 굿즈, STANLEY 텀블러 등이 전시 판매되는 팝업 스토어 △bac X MAK 익스페디션-순천 수도권에서 주된 활동을 벌이는 PLACEMAK 기획팀과 작가들이 순천을 전시와 예술의 형태로 탐험하며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는 전시 프로젝트 MAK-Share: 각종 유흥업소와 주점이 있었던 순천터미널 인근의 유휴공간 5곳을 5인(팀)의 작가가 각자의 매체로 재탄생시키는 전시. 모두가 공간을 공유(Share)하고 예술을 공유(Share)하는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한 원정 ※ 참여 작가: 박철호, 서찬석, 배성미, 오택관, Mix n Fix(구재회, 권동현, 신익균, 염철호, 최주원) MAK-Play: 7개의 화이트큐브 부스 내부로 들어서면 작가 7명의 회화 작품이 관람자를 감싼다. 부스 외 공간은 드로잉 퍼포먼스,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 ※ 참여 작가: 김은진, 노현탁, 박정원, 박효빈, 방은겸, 이부안, 최세진 MAK-Chain: 장천동의 여러 공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는 모든 행사와 전시를 엮어주는 연결고리가 될 설치 전시 ※ 참여 작가: 권기수, 권오상, 엄아롱 △bac 공예특별전 한 자리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bac 아트페어의 시그니처 특별전 △사운드가든 in 순천 아티스트 몽라와 함께하는 명상 퍼포먼스와 푸드 테라피. 사전 신청필요.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 변경될 가능성 있음. △bac 순천산책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관람객과 전문 도슨트가 아트페어 전시장 및 순천 시내를 함께 산책하며 도시와 예술, 예술과 환경의 관계에 대해 알아가는 프로그램. 사전 신청 필요.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 변경될 가능성 있음 △bac 컬렉터’s choice 작가와 컬렉터의 대담 프로그램. 컬렉터의 취향과 작품을 소장하는 기준과 방법에 대한 이야기. 사전 신청 필요 △순천생태예술포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문화도시 순천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생태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예술 감독, 큐레이터들이 모여 각각의 사례를 통한 친환경적 문화 예술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자연과 인간의 지속가능한 공존이라는 큰 틀에서 실천적인 예술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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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미술 작품 팝니다” 2020 becoming a collector 순천아트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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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새로운 ‘차세대 KTX’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말 도입하는 새로운 차세대 KTX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KTX는 국내 기술로 탄생한 최초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으로 앞뒤에 동력차가 있는 현재의 동력집중식 KTX와 달리 열차 칸마다 동력과 제동장치가 있다. 좌석 효율성과 가감속력이 뛰어나 우리나라 지형과 특성에 최적화되게 개발됐으며 올해 말 도입 예정이다. 최고속도는 260km/h이며 유선형 외관에 전좌석 무선 충전, 넓은 좌석 공간 등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공모는 새로운 고속철도 시대를 여는 한국형 차세대 KTX의 이름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름은 차세대 KTX의 장점과 특징,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KTX와의 통일성을 고려해 'KTX-OOO' 형식으로 글자수 제한은 없다. 공모방법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korail.com )나 SNS(페이스북)의 공모페이지에 접속, 차세대 KTX의 이름과 간단한 의미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이며 한국철도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온누리 상품권과 KTX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철도는 국민 공모결과와 네이밍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 고객대표, 학계, 언어학회, 브랜드 전문가 등으로 열차명 추천 배심원단을 구성해 차세대 KTX의 이름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우리의 기술로 만든 새로운 고성능 KTX가 국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탄생할 수 있도록 멋진 이름을 부탁드린다”며 “국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한국형 차세대 KTX의 이름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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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빗썸·밀크파트너스와 업무협약 체결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허백영), 블록체인 기업 밀크파트너스(대표 조정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7일(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부문 대표, 허백영 빗썸 대표,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삼사는 각 사의 사업적 인프라와 전문성, 노하우를 접목해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서비스 제휴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여가산업에서의 블록체인 기반 리워드 시스템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9월 말까지 빗썸에 신규 가입하는 야놀자 회원 5만 명에게 1만원 상당의 야놀자 코인을 선착순 지급한다. 또한, 빗썸 가입 후 NH농협은행 계좌를 연동하면 선착순 3만 명에게 밀크 코인 70개를 추가 제공한다. 야놀자 코인은 밀크 코인으로 교환해 밀크파트너스의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9월 중 야놀자 포인트 교환 기능이 추가되면 야놀자의 숙박, 레저, 교통 상품 구매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여가산업에서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혁신 기술의 개발에도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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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빗썸·밀크파트너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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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기간 연장
- 영월군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육성발전 및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를 위해 지난 해 11월 30일부터 강원도 최초 카드형으로 발행한 영월별빛고운카드가 10개월에 접어들면서 발행규모가 230억을 넘어섰으며, 그 중 주민이 직접 충전해 사용하는 일반발행의 규모는 100억원을 돌파했다. 군은 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사용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과 맞물려 7월 한달 사이 인센티브로 사용된 금액은 1억4천 만원에 달하며, 카드 발행 수는 2만장을 돌파하여 영월군 전체 인구(38,800명) 기준으로 주민 2명 중 1명은 카드를 소지한 것으로 밝혔다. 한편 당초 이달 말까지 예정했던 사용액 월 한도액 100만원과 인센티브 10% 적용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10월까지 연장하며 기존 전입장려금, 포상금 등을 포함하여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정책발행 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전대복 영월군 경제고용과장은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로 연말까지 지역 내 경기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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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국민디자인단 활용 비대면 숲해설 콘텐츠 발굴
- 국립자연휴양림, 국민디자인단 활용 비대면 숲해설 콘텐츠 발굴 - 이용자 중심의 국민참여 기회 확대로 정부혁신 실천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휴양림 내 감염병 확산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재미있고 알기 쉬운 숲해설 콘텐츠를 국민에게 제공하고자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비대면 숲해설 콘텐츠”를 발굴하였다고 밝혔다. 수요자 관점에서의 숲해설 개선점 및 해결방안 발굴을 위해 휴양림 이용자, 담당 공무원, 산림휴양전문가 등이 국민디자인단으로 참여하였으며 △모바일 기반 가족체험 오리엔티어링, △QR코드와 연동한 자기해설식 모바일 숲해설 영상 콘텐츠, △숲나들e 홈페이지 내 숲해설 소개란 추가 등의 다양한 성과물을 발굴하였다. 특히,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목적지를 찾아가야 했던 기존 방식에 비해 모바일 오리엔티어링은 GPS 기반의 모바일 지도와 QR코드를 연계한 미션·퀴즈를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실내 여가활동이 불가능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휴양서비스의 수혜자인 국민이 직접 정책 기획 단계에 참여하여 수요자 관점의 정책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발굴한 아이디어는 금년 및 차년도에 걸쳐 사업화할 예정”이라며 “적극적인 국민참여 확대와 휴양림 운영 혁신을 통해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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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국민디자인단 활용 비대면 숲해설 콘텐츠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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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전국 생태관광지역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녕 우포늪이‘2020년 생태관광지역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 성과보고회는 생태관광지역의 운영성과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주민협의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생태관광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 콘텐츠와 발전방안 아이디어 경연대회를 병행하여 개최했다. 이번 생태관광지역 온라인 성과보고회는 전국 생태관광지역 2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주민협의체 등 운영주체, 생태관광지역 관할 지자체 등이 직접 참여하여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창녕 우포늪은 평가대상 3개 부문 중 생태관광지역 2019년 성과 및 2020년 사업계획 공유와 생태관광지역 발전방안 아이디어 공모 부문에서 각각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한정우 군수는 “우포늪은 2013년부터 환경부에서 3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라며, “우포늪을 잘 보전하고 생태관광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으로, 환경부가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3년 처음 지정했으며, 현재 전국에 26곳이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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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홍릉시험림 보물찾기로 코로나 우울 해소하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달라진 일상을 살아가는 국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홍릉숲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 ‘홍릉시험림 보물찾기’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릉시험림 보물찾기’는 전시원에 비치된 식물해설 카드에 해당하는 식물을 탐방객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관찰한 후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소정의 선물도 얻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홍릉시험림 보물찾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외출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색다른 추억을 선사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의 인솔하에 진행되었던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보다 코로나19 대응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수 있어 안전한 숲 탐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홍릉시험림)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천장산 남서 자락에 위치하며, 국내외 다양한 식물유전자원 총 2,035종(목본 1,224종, 초본 811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험림에서는 산림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임업 시험 및 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황재홍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어 심신이 지친 국민들과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아쉬움을 느끼는 탐방객에게 홍릉숲 주말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이 작은 여유와 휴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사회적 거리두기 알림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주말 자유 관람을 운영하고 있다. 홍릉숲 주말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 참여 방법 운영기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2020. 8. 29. ~ 기존 숲해설 프로그램 재개 전) 운영시간: 1부(10:30 ~ 12:00), 2부(14:00 ~ 15:30) 예약 없이 현장 참여형 운영, 공휴일 휴무 관련문의: 연구기획과(02-961-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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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홍릉시험림 보물찾기로 코로나 우울 해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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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 시작
- 2020년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 시작 파주시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0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접수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평화와 상생의 관광도시 파주’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진행 중인 이번 공모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정공모는 평화·통일·상생을 주제로 파주시의 상징성이 잘 표현된 제품이며 자유공모는 파주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콘텐츠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현대적이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두 분야 모두 응모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대량생산과 주문이 가능하고 디자인이 독창적인 제품이어야 한다. 공모작은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이용해 접수 할 수 있다. 접수된 제품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총 9건을 선정하며 분야별로 대상 700만원, 금상 4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등 총 3,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제품은 파주시의 관광홍보 기념품으로 제작되며 다양한 행사와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파주시청 관광과로(☎031-940-8516)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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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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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로드에서‘전국의 가볼만한 음악분수’영상전 개최
-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오는 9월 1일(화)부터 9월 30일(수)까지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대전 엑스포다리 음악분수 등 전국 유명 음악분수 쇼를 영상콘텐츠로 재구성한 ‘전국의 가볼만한 음악분수’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총 9편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신나게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음악분수를 재편집 제작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 스크린을 통해 대전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영상콘텐츠는 제1편 대전 엑스포다리 음악분수, 제2편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제3편 여수엑스포 빅오쇼, 제4편 도남관광지 음악분수, 제5편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제6편 예당호 음악분수, 제7편 청수호수공원 음악분수, 제8편 삼강문화단지 춤추는 음악분수, 제9편 낙동강 음악분수 등으로 구성했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전국에 있는 음악분수의 아름다운 율동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영상을 감상하면서 무더위를 식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독창적이고 특색있는 영상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상영함으로써 스카이로드가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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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로드에서‘전국의 가볼만한 음악분수’영상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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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힙 플레이스’를 찾고 있다면, 1만7천여 명 호응한 서울 유니크베뉴로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의 유니크베뉴를 서울시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파워페이지 ‘서울여행’과 협업하여 ‘서울 유니크베뉴 위크’를 진행하였다. 이번 ‘서울 유니크베뉴 위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 유니크베뉴를 활성화하고 서울시민이 개별적으로 유니크베뉴에 방문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서울여행’은 총 180만의 팔로워(페이스북 146만 명, 인스타그램 34만 명)를 보유한 소셜미디어 파워페이지로, 20~30대를 주요 타겟으로 서울의 핫플레이스, 맛집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 ※ 유니크베뉴(Unique Venue)란 컨벤션센터나 호텔 등 전문회의시설이 아닌 MICE 개최 국가나 도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를 말한다. 서울은 약 58개의 유니크베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유니크베뉴 위크’는 8월10일부터 8월14일까지 5일간 ‘서울여행’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환상적인 루프탑’, ‘로맨틱 한강 나들이 코스’, ‘서울 다이닝 코스’, ‘한옥에서 즐기는 맛과 멋’, ‘서울 이색 체험 명소’라는 5가지 주제로 12개의 서울 유니크베뉴를 소개했다. ‘환상적인 서울 루프탑’으로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르스타일 레스토랑&바’와 ‘골든서울호텔 골든뷰 스카이가든’을, ‘로맨틱한 한강 나들이 코스’로는 ‘이랜드 크루즈’, ‘플로팅 아일랜드’를 소개하여 멋진 야경과 한강을 보며 특별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유니크베뉴를 묶어 콘텐츠로 구성하였다. ‘서울의 다이닝 코스’에는 ‘탑클라우드52’와 ‘스테이지28’이 소개되었다. 탑클라우드52에서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보며 세미 뷔페를 즐기고, 스테이지28에서는 근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소개된 본 콘텐츠는 5개의 주제 중 가장 많은 좋아요, 공유, 댓글 수를 기록했다. 또한, ‘한옥에서 즐기는 맛과 멋’으로는 ‘한국의집’, ‘메이필드 호텔 봉래헌’, ‘케이터틀’를, ‘서울 이색 체험 명소’로는 ‘저스트케이팝’, ‘코엑스 아쿠아리움’, ‘바이산’을 소개하며, 20~30대 팔로워들에게 ‘힙 플레이스’ 유니크베뉴를 꼭 방문해볼 것을 제안했다. 각 베뉴 특색을 녹인 5개 주제의 콘텐츠는 약 1만7천 명에게 좋아요, 댓글, 공유를 받으며 시민들에게 서울의 유니크베뉴를 알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소셜미디어 댓글 이벤트’에는 약 3천여 명이 참여하여 유니크베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댓글 이벤트는 5개의 주제별 콘텐츠 중 가고 싶은 유니크베뉴가 어디인지와 방문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2개의 유니크베뉴 중 가장 표를 많이 받은 TOP3는 ‘탑클라우드52’, ‘이랜드 크루즈’, ‘골든서울호텔 골든뷰 스카이가든’순이다. TOP3 유니크베뉴를 선택한 이벤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당첨자를 발표한다. 댓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총 155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유니크베뉴 식사권 또는 입장권이 경품으로 제공되어 자신이 가고 싶었던 유니크베뉴를 방문할 수 있게된다.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당첨자들의 개별 방문을 유도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울의 유니크베뉴 방문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2차 이벤트로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들이 유니크베뉴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도록 해 더 많은 시민에게 서울 유니크베뉴를 ‘힙 플레이스’로 알릴 예정이다. 2차 이벤트는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9월4일부터 10월11일까지, 유니크베뉴에 직접 방문하고 각자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후기를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10월16일 서울컨벤션뷰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MICE기획팀장은 "서울의 유니크베뉴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홍보마케팅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코로나 블루로 힘든 시민들과 유니크베뉴 모두에게 소소한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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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힙 플레이스’를 찾고 있다면, 1만7천여 명 호응한 서울 유니크베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