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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스포드, “작년 한국에서 에어비앤비가 창출한 일자리 5만 4,800개”
      에어비앤비가 작년 한 해 동안 창출한 일자리가 5만 4,800개에 달하며 19억1천만 달러 (2조3천억원) 규모의 GDP 기여도를 나타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 이후 국내 여행산업 및 경제 회복에 에어비앤비 활성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에어비앤비가 2015년에서 2019년까지 한국의 일자리와 GDP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에어비앤비가 창출한 일자리는 총 5만4,800개로 2015년과 비교해 4년 만에 4만7,000개가 추가로 만들어 졌다. 이는 여행업이 활성화되고, 에어비앤비가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도 환경이 정착된다면 에어비앤비에 의한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도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에어비앤비가 유발한 일자리는 숙박업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레크리에이션(오락) 서비스 등 게스트의 소비에 따라 생성된 일자리를 고려해 분석한 것이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게스트와 호스트 소비 등이 유발하는 경제효과를 따져보니 작년 한 해 동안 GDP 기여도가 19억1천만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GDP의 0.12%에 해당하는 수준이며, 2015년의 2억6천만 달러와 비교해 7배로 증가한 수준이다. 또 세계여행관광협회(WTTC) 평가 기준에 따른 분석 결과 2019년 관광의 GDP 기여도 가운데 3.7%가 에어비앤비와 관련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기여도는 2015년의 0.6%와 비교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특히 2019년 관광의 고용 기여도 가운데 5.8%가 에어비앤비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에어비앤비의 고용 유발 효과는 더욱 큰 것으로 분석됐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제임스 램버트 아시아 지역 경제 컨설팅 디렉터는 “여행자를 끌어들이고 그들이 소비를 하게 해 관광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에어비앤비는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 있는 새로운 여행지를 찾으려 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만큼 관광 회복 초기 단계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램버트 디렉터는 또 에어비앤비가 가지고 있는 회복력, 유연성, 적정비용 등과 같은 특징은 “관광 분야의 회복을 가속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에어비앤비 게스트는 2019년 한 해 동안 거의 21억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 관광 소비의 4.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한국의 전형적인 에어비앤비 게스트는 여행기간 동안 총 445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금액은 숙박비와 함께 레스토랑과 소매상점과 같은 동네의 작은 가게에서의 소비액을 포함한 것이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총 55억 달러 규모의 소비가 에어비앤비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됐다.  에어비앤비 코리아의 손희석 컨트리 매니저는 “이 연구결과는 현재 코로나 이후의 경제 회복을 고민하고 있는 정부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공유숙박 제도 관련 논의가 향후 한국 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지는 만큼 합리적인 제도가 도입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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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에어비앤비, 내년 8월 말까지 ‘리모트 워크’ 확대
        에어비앤비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부터 시작한 직원들의 ‘리모트 워크(Remote work, 장소 제약 없이 일 하는 원격 근무 방식)’를 내년 8월 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에어비앤비 숙소 이용자 상당수가 리모트 워크를 위해 에어비앤비를 찾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어비앤비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내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리모트 워크 기간 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으로 직원들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어 사무실 문이 열리더라도 계속 리모트 워크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에어비앤비는 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인 만큼, 당국의 관련 권고사항과 회사의 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안전하고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각국의 사무실을 다시 열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비앤비 직원들은 이미 올해 초부터 리모트 워크로 업무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직원들에게 300달러(약 35만 6천 원) 상당의 홈 오피스 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체공학 장비 구매 시 추가 200달러(약 23만 7천 원)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분기마다 제공되는 500달러(약 59만 3천 원) 상당의 에어비앤비 쿠폰을 이용해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리모트 워크를 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에어비앤비는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회사들 역시 리모트 워크를 시작하고 있다. 뉴욕타임스와 모닝컨설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리모트 워크 근로자 3명 중 1명은 리모트 워크가 계속 이어진다면 새로운 도시로 이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비앤비 내부 데이터에서도 이 같은 추세가 확인됐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미국 게스트 가운데 숙소 리뷰에 ‘리모트 워크’를 언급한 사례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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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울산시,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 본격 착수
        울산시가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을 위한 최초 제안사업의 타당성 검토가 완료됨에 따라 최초제안자 외 제3자로부터 사업제안을 받기 위한 제3자 제안공모를 8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9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안공모 공고내용은 사업자 선정, 사업추진 방법, 신청자격, 협약체결‧해지 및 제안서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민간사업자는 오는 11월 25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업제안서를 울산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울산시는 제안 접수가 끝나면 선정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처 오는 2023년부터 케이블카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지역에 집객력 있는 관광시설인 케이블카 설치가 설치되면 관광객 유입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개발사업은 동구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일산수산물판매센터(고늘지구)일원까지 연장 1.26㎞의 해상케이블카와 짚라인 및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38억 원이 투입되며 전액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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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전북도,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지 관광자원화 추진
    사진 = 장수 할미봉 대포바위 / 전라북도 제공      전북도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지정된 14개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서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근래 산림문화자산이 도민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정비사업과 실태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도내에는 역사적으로 보전가치가 큰 숲, 나무, 표석 등 유ㆍ무형의 산림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ㆍ관리하여 생태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등 14개소를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도내 산재되어 있는 산림 관련 유ㆍ무형의 산림문화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산림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역사적․경관적․ 학술적․정서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숲이나 나무․목재제품․전설․전통의식․민속 등의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  올해에는 전주 건지산, 진안 용담면 섬바위, 고창 병바위 등 3개소에 대해 산림청에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하였으며, 신청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추진한다.  전국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총 60개소 가운데 도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은 모두 14개소로, 부안 직소폭포, 섬진강발원지 데미샘, 금강발원지 뜬봉샘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국가산림문화자산은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한 삶의 일부분으로 주변의 산림과 관련된 많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면서 ‘이들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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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8-27
  • 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대·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협력
        대한항공이 자사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시장에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8월 26일 부산 강서구 테크센터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부사장, 강범수 피앤유드론 대표이사, 김용수 연합정밀 대표이사, 안현수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드론 실증 및 운영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대한항공이 방위사업청과 하이브리드 드론의 군 납품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민수 시장에 본격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드론 운용 서비스 협력사들은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교육 및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민•관을 대상으로 드론을 운용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수요를 확대,하이브리드 드론을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 부터 개발해온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30분 이내의 운영시간을 2시간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엔진 이상 발생 시 배터리만으로도 비행할 수 있도록 동력원을 이중화해 생존성을 높였다. 대한항공은 2019년 8월 하이브리드 드론의 ‘주문자 상표 부착(OEM)’ 방식의 생산을 위해 중소기업과 협력을 맺은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상생협력을 통해 드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중소기업과 협력을 기반으로 후속 모델 개발 등 시장 경쟁력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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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8-27
  • 부산관광공사, '나만의 부산 언택트 여행지' 추천 이벤트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야외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나만의 부산 언택트 여행지’를 시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9월 2일까지 추천받는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위드 코로나(with covid-19)’시대에 지금 당장의 여행은 어렵지만, 부산의 아름다움을 놓치기 싫은 분들을 위해 나만의 언택트 여행지 발굴을 위하여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공사가 운영하는 비짓부산(visitbusan.net) 및 페이스북(부산에가면)·인스타그램(@visitbusan.kr)에서 자세히 볼 수 있으며, 나만의 부산 언택트 여행지 장소명과 추천이유에 대해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코로나19와 일상생활이 공존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방역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나만의 부산 언택트 여행지’추천 이벤트에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8-27
  • 대전 대덕구, 9월 독서의 달 ‘리딩리딩 언택트 독서문화 축제’ 개최
        대덕구, 9월 독서의 달 ‘리딩리딩 언택트 독서문화 축제’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다음 달부터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리딩리딩 언택트 독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개최되는 독서문화 축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비대면, 새로운 독서문화를 마주하다’ 라는 주제로 릴레이 비대면 명사특강, 가족인문 북토크, 독서캠페인, 도서 전시 등이 펼쳐진다. 첫 번째 행사인 릴레이 명사특강은 지질환경(최성희 충남대 교수), 교육(이지은 작가), 여행(태원준 여행작가), 조향(노인호 향기의미술관대표), 영화(원은정 한국청소년센터대표) 등 5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가족인문 북토크에서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이란 주제로 독서를 통해 책과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모습을 작가(주제도서 김정은 작가)로부터 들어보고, 패널들과 자유토론을 통해 가족 인문 독서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북토크 영상은 행사 후 도서관 밴드(Booking~대덕구 도서관), 대덕구복합문화센터홈페이지, 덕구티이비(유튜브)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도서 전시행사는 대덕구 도서관 3곳(신탄진, 안산, 송촌)에 원화, 가을그림책 전시 등 다양한 주제로 9월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의해 도서관 임시휴관이 지속될 경우 비대면 방식의 전시로 전환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번 언택트 독서문화 축제를 통해 책과 독서를 매개로 진행되는 강연을 듣고 전시물을 감상하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여전히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귀중한 선물 같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구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 공지사항 또는 도서관(☎신탄진 608-5522, 안산 5552, 송촌 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8-27
  • 서울관광재단, 온·오프라인 병행 ‘국제 소음제어공학 학술대회’안전하게 개최 성공!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재성 대표이사)은 한국소음진동공학회(곽문규 회장)와 함께 하이브리드형(온‧오프라인 병행) ‘2020 국제 소음제어공학 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n Noise Control Engineering 2020)’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서울관광재단은 학회 사무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국제회의 참가자 및 서울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기존 오프라인 기반의 국제회의를 온라인 중심의 하이브리드 형태로 전환하는 등 선제적 대비책을 강구하며 서울 대회의 성공 개최를 철저히 준비해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이 참가하는 필수 오프라인 행사 1회를 제외하고 모든 학술 및 전시 활동은 온라인상에서 진행하였다. 오프라인 행사는 서울시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기준(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MICE 행사 집행금지명령)에 맞추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현장 참가자를 30명 이내로 대폭 축소하여 운영하였다.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 소음제어공학 학술대회는 43개국 1,000여 명의 소음제어공학 분야 대표 전문인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로 2020년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병행) 형태로 개최되었다. 소음제어공학 분야의 올림픽 격인 본 학술대회는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되어 참가자에게 IT 강국의 이미지 더욱 선명히 심어줄 수 있었다.  ‘Advances in Noise and Vibration Control Technology’ 라는 주제 아래 18개의 학술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학술대회에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기존 행사의 논문 제출 건수를 웃도는 654편의 논문이 접수되었다.  온라인 강연은 라이브 세션을 적절히 병행하여 다채로운 현장감을 전달했으며, 온라인 전시회에서는 관련 제품 전시가 운영되는 등 참가자 및 기업에 다양한 볼거리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관광재단은 한국소음진동공학회를 대상으로 유치 성공전략 컨설팅,제안서, PT, 지지서한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2017년 ‘국제 소음제어공학 학술대회 유치 성공’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이후 2019년 마드리드 대회 홍보 지원금, 해외 본부 임원진 서울 답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본 학술대회의 개최를 준비해왔다.  개최 단계에서는 하이브리드 국제회의 맞춤형 온·오프라인 병행 지원 전략을 추진하였다. 우선 온라인 행사 지원을 위해 온라인 회의 시스템 구축비 및 콘텐츠 제작비 등으로 사용 가능한 개최 지원금을 추가 지원하였다. 그리고 오프라인 행사 지원을 위해 ‘안전’에 초점을 맞춰 행사장 방역 서비스, 참가자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제공하였다. 아울러 오프라인 행사 당일 방역수칙 준수 이행에 대한 현장 점검까지 진행하며 국제회의 참가자, 주최자, 나아가서는 서울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온라인 지원책 중 서울 홍보부스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서울 온라인 홍보부스는 기존 오프라인 행사장에 제공했던 서울 홍보부스에서 탈피하여 MICE 산업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3D 가상공간에 구축되었다. 서울 관광 및 MICE 인프라 안내, 한글 문화체험 이벤트 등이 온라인상에서 진행되어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은미 서울관광재단 MICE마케팅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혁신적으로 개편한 「서울시 MICE 산업 지원계획」을 바탕으로 ‘2020 국제 소음제어공학 학술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수 있었다” 면서 “뉴노멀 혁신 MICE 지원책을 통해 업계와 함께 서울형 안심 MICE 모델을 구축하며 최고의 MICE 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8-27
  • 반얀트리 그룹, 더 큰 혜택으로 돌아온 ‘얼티밋 겟어웨이 2’ 이벤트 선보여
      5월 얼티밋 겟어웨이(Ultimate Getaway)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반얀트리 그룹이 독자적인 이벤트 ‘얼티밋 겟어웨이 2(Ultimate Getaways 2)’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참여 호텔에 두 배 이상인 30개 호텔에서 진행되며 최대 8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진행된다.  최근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뉴노멀’ 바람이 불며 75% 이상의 소비자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 잘 살기 위해 건강한 생활 방식에 관심을 가진다고 한다. 자연을 포용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중요시했으며 여행 레저가 가장 그리운 분야 중 하나로 꼽혔다.  고객이 원하는 바를 염두에 둬서 고안된 얼티밋 겟어웨이 2(Ultimate Getaways 2) 이벤트는 2021년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30개 호텔에서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며 웰빙과 자연 중심의 서비스를 강조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2박 3일 투숙 가능한 상품은 2020년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반얀트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투숙 기간에 따라 선택 가능한 상품이 다양하다.  이번 이벤트에 해당하는 여행지로는 이국적인 정취의 모로코와 멕시코, 봉우리와 능선으로 신비로운 비경이 펼쳐지는 중국, 몰디브의 산호섬, 태국의 열대 해변, 인도네시아와 중앙 베트남 그리고 활기차고 세련된 도심으로 알려진 쿠알라룸푸르와 방콕 등이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뿐 아니라 애프터눈 티를 마시거나 커플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과 야간 낚시 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아울러 레스토랑, 스파, 리테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갤러리, 골프, 수상 스포츠 등을 이용할 경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이 될 수 있고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다. 가족 휴가를 떠나거나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 기업 고객 또는 임직원을 위한 선물로도 적합하며 기억에 남을 순간을 프라이빗하고 보다 안전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2020년 9월 2일까지(2359hrs GMT +8) 한정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서 가능하다.  ·상품권은 환불 불가하며 현금 교환이 불가능하다.  ·상품권 권면 금액은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상품권은 숙박 일수만큼의 2인 조식이 포함된 2박 숙박을 포함한다.  ·사용 기한은 연장이 불가하며 2021년 12월 2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상품권 분실 및 도난에 대한 책임이 없다.  ·상품권 사용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날짜 변경은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상품권 사용 기한 만료 시 사용이 불가하며 예약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전액이 청구될 수 있다.  ·반얀트리 바빈파루, 앙사나 아이후루에 숙박하는 경우 1인 1박당 환경세 6 USD가 부가된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사전 통지 없이 본 이용 약관을 수정할 수 있으며, 수정 사항은 즉시 적용된다. 전체 이용 약관은 링크(gifting.banyantree.com)를 참고하면 되며, 고해상 사진 다운로드 역시 링크(https://we.tl/t-M3wlOW67Qv)를 통해 할 수 있다  반얀트리 공식 웹사이트: http://www.banyantree.com/UltimateGetaways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8-27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가을 입맛 겨냥한 ‘무화과 특선 코스’ 선보여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의 대표적인 제철 식재료인 무화과를 활용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무화과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Dine)’에서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에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무화과를 위한 스페셜 코스를 마련한 것이다. 단순히 무화과를 곁들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메뉴를 이끌어가는 재료로 부각될 수 있도록 해 무화과의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무화과 특선 코스는 무화과가 들어간 칵테일 1잔과 함께 훈제 치즈를 곁들인 무화과 샐러드, 오늘의 수프, 구운 무화과와 무화과 콤포트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꿀에 절인 무화과를 곁들인 티라미수 그리고 커피 또는 티를 차례로 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8만5000원(부가세 포함)이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길었던 장마와 폭염으로 잃어버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가을을 맞아 단맛과 향이 절정에 이른 무화과를 재료로 선택했다며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무화과로 가을 미식의 절정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무화과 특선 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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