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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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스웨덴대사관·여성가족부,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 당선작 발표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여성가족부 공동 주최로 올해 5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 당선작이 최종 발표됐다. 대한민국의 아빠는 가족과 자녀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아빠를 묘사하는 사진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모전이다. 한국 사회에서 아빠들이 보여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그 모습을 공유해 일상에서 아빠의 육아 참여를 증진하면서 가족 내 상호 돌봄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대한민국의 아빠 공모전에는 총 1055점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교육, 놀이, 식사, 목욕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녀와 소통하며 가족 내에서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의 사진과 이야기가 담겼다. 가족 정책, 성별 영향, 사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으뜸상, 버금상, 아차상으로 총 13점의 사진이 최종 선발됐다. 주제 적합성(40점), 창의성(30점), 완성도(30점)를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가정 내 육아에 몰두하는 아빠의 행복함과 고단함, 아빠와 자녀의 상호 관계성, 이를 둘러싼 주변 환경을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최우수상인 으뜸상에는 두 아이의 수유와 목욕에 정신없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황대연 씨의 ‘쌍둥이 육아: 2배의 힘듦, 32배의 행복’이 선정됐다. 사진과 함께 제출한 육아 생활 스토리에서 황대연 씨는 “육아는 삶에 새로운 가치와 경제활동 동기를 부여하며 경제적 풍요로는 느낄 수 없는 마음과 감정의 풍요를 제공한다”며 육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 우수상인 버금상에는 아빠와 자녀의 상호 관계성이 잘 드러난 최성우 씨의 ‘우리 집 워터파크’, 박영규 씨의 ‘너는 내 생각, 나는 네 생각’이 선정됐다. 장려상인 아차상에는 이승엽 씨의 ‘아빠랑 같이 자!~ 아아~!!’, 이동훈 씨의 ‘요술 스케치북’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으뜸상에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부상으로 한국-스웨덴 2인 왕복항공권(1년 유효)이 수여된다. 버금상 2인에는 각 150만원, 아차상 10인에는 각 10만원과 스웨덴 기념품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의 아빠 공모전 최종 수상작은 스웨덴 사진작가 요한 배브만의 ‘스웨덴의 아빠’와 함께 10월 안에 사진전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많은 대한민국 아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과 스토리가 감동적”이라며 “참여작을 보면서 세 번의 육아 휴직을 통해 자녀와 함께했던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아빠 공모전이 성평등한 육아에 대한 인식 확산에 이바지하기를 희망하며 10월에 진행하는 ‘대한민국·스웨덴의 아빠’ 전시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아빠 공모전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생활 속 아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고무적이었다”며 “대한민국·스웨덴의 아빠 공모전과 사진전을 통해 우리와 미래 세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평등 포용 국가의 지평을 넓힐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8-31
  •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대한항공은 8월 31일 진행된 한국글로벌경영협회(GMA) 주관 ‘2020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고객들의 품질만족도, 글로벌 역량 및 고객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한항공은 차별화된 서비스, 차세대 항공기 도입 등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에서 2005년부터 16년 연속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도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 개발, 셀프 서비스 확대, 기내 방역 강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및 안전 운항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객들의 막연한 항공여행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모든 항공기에 대한 철저한 기내소독으로 안전한 기내 환경을 유지하고, 법적 기준인 월 1~2회 보다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여 국내선은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와 인천에서 미주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대해서는 별도의 소독 작업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중에도 고객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모든 여객기에 장착된 헤파필터(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를 통해 침방울(비말),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모두 걸러 가열 멸균된 청정한 공기를 기내에 공급하고, 객실 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에어커튼’ 방식의 기내 공기순환 시스템을 통해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기내 바이러스 확산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말에는 헤파필터 오염 여부 및 기내 공기순환 시스템 성능에 대한 특별점검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에 두는 모든 임직원의 의지와 노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항공 여행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활동으로 ‘CARE FIRST’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홈페이지 내 ‘CARE FIRST’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신설하고 고객들에게 기내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체크, 승객 간 거리두기, 기내식 위생강화 등 항공여행 각 단계별로 실시하는 철저한 방역활동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소개한 ‘CARE FIRST’ 프로그램 소개 영상을 기내 AVOD, 홈페이지, SNS채널 등을 통해 상영하고, 항공 여행 시 실제 고객의 동선을 기준으로 각 절차마다 실시 중인 세부 방역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도 대한항공 홈페이지, 뉴스룸, SNS채널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승객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Back to Front’ 방식을 사용해 일반석 후방 좌석부터 순서대로 탑승하는 ‘존보딩(Zone Boarding)’을 실시하고 있으며, 승객 및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전 노선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탑승 전 발열체크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7월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가 주관하는 ‘2020 트래블러즈 초이스 어워드(Travelers’ Choice Awards)’에서 ‘여행객들이 선택한 세계 10대 항공사(Top 10 Airlines World)’ 순위 3위에 선정된 바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서비스, 기내 청결도, 좌석 간격, 식음료, 기내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여행객들이 선택한 아시아 지역 주요 항공사’ 및 ‘한국 최고 항공사’에도 선정되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대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항공 여행 안전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가치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여행
    • 항공
    2020-08-31
  • 9.1.부터 서울지하철 7호선은 평일에도 자전거 휴대승차 OK
       내일(9.1.)부터 서울지하철 7호선에서는 주말과 공휴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자전거를 가지고 탈 수 있다.  서울시는 앞서 7월 자전거 거치대를 장착한 택시가 시범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지하철 7호선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를 시작하고, 오는 9월 시내버스도 시범운영을 개시하면 대중교통-자전거 간 연계성이 한층 강화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 간 ‘지하철 자전거 평일 휴대승차’ 시범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민 4,22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지하철 혼잡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호선을 시범운영 대상으로 정했다.  자전거 휴대승차는 출퇴근 시간대 혼잡 방지를 위해 오전 10시~ 16시에 할 수 있다.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됐거나 여유 공간이 있는 지하철 맨 앞‧뒤 칸을 이용하면 된다. 단,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접이식 자전거는 요일, 호선과 관계없이 상시 휴대 가능하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경춘선(코레일) 상봉~춘천 구간에서도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서울에서 춘천까지 자전거를 가지고 지하철로 이동할 수 있다. 7호선을 타고 상봉역에서 경춘선으로 환승 후 춘천까지 이동해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   서울시는 본격적인 시범운영에 앞서 지하철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림역, 이수역 등 6개 주요 거점역에 시설 개선도 완료했다. 자전거를 가지고 계단을 보다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자전거경사로를 설치하고, 그림안내판 등을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와 일반 승객과의 동선을 철저히 분리하도록 했다.    ※ 거점역(6역, 42개소) : 중계, 학동, 반포, 이수, 장승배기, 대림역  또, 지하철역사 내 포스터와 안내방송을 통해 시범운영 노선과 이용시간을 알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공식 애플리케이션 ‘또타지하철’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전거경사로가 있는 출구, 환승주차장 위치를 안내하는 등 혼란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지하철 이용자 등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타 지하철 운영사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타 노선으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자전거가 생활교통수단으로 떠오른 코로나19 이전부터 ‘자전거 친화도시’ 구축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다.   지난 6월에 서울 전역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자전거대동맥을 구축하는 「CRT 핵심 네트워크 추진계획」('20.6.)을 발표하고, 핵심 전략 중 하나로 대중교통에 자전거를 휴대 승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도로환경을 고려해 최대한 자전거도로를 구축하고, 나머지 구간은 대중교통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앞서 7월 마카롱택시와 협력해 친환경 전기택시 10대에 자전거 거치대를 장착한 ‘자전거를 품은 택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버스는 9월 중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전거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각광받는 ‘언택트’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린모빌리티 시대를 열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 ‘그린뉴딜’ 핵심정책 중 하나이기도 하다”며 “서울시는 코로나 이전부터 세계적인 자전거 친화도시 추세에 맞춰 자전거를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시키도록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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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8-31
  • 함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함양군은 함양사랑상품권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1인당 월 최대 40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 특별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 및 추석맞이로 실시하는 것으로,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 등 총 18개 NH농협과 제로페이 상품권 구매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함양사랑상품권은 생활밀착형 가맹점인 전통시장, 주유소, 마트, 음식점, 약국 등이 등록되어 있어 사용하기가 편리하고 지류형은 관내 810여개의 가맹점, 모바일형은 595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권면금액의 70% 이상 사용 시 잔액환불이 가능하다. 함양사랑상품권은 2019년 7월부터 총 65억 원을 발행하여 8월 26일 기준 51억원이 판매되었으며 45억원이 환전되었다.   서점용 일자리경제과장은 “이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추석맞이 특별할인으로 마련한 것으로 군민 및 유관기관·단체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8-31
  • 한국공항공사, 서울시 직업계고 대상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창업과 창의적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배 고등창업」 경진대회를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시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창업 분야의 제한은 없으며, 항공·관광분야 아이디어 또는 한국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는 가점을 부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9월25일까지 창업 아이디어, 역량 등을 담은 영상을 전자우편(jobcreation@airport.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1차 동영상 심사와 화상 방식의 2차 PT 발표를 통해 최종 10개 수상작을 선정하여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은 공사가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KACoon[:가꾼])에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받고, 전문가 컨설팅, 민간투자자금 유치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이 대회는 단순히 창업 역량을 겨루는데 그치지 않고 공사의 보유 자원을 활용해 창업까지 실제 지원하는 첫 대회라는 점에서 특별하다”며, “우수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고등학생 꿈나무를 선발해 미래의 성장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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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8-31
  • 서울시, 당신을 위한 마음 휴양지… 청년마음건강
       서울시가 코로나블루 대응과 청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청년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당신을 위한 마음 휴양지 : 청년마음건강 랜선 박람회>를 9.1(화)~9.13(일) 2주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서울시는 올해 1차 1,344명, 2차 1,404명을 모집·선정해 청년 마음건강 일대일 심층상담을 무료 지원하는 데 이어, 마음건강·심리정서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청년에 대한 마음건강 참여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랜선박람회를 기획했다.  박람회는 총 16개 민간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며, 비대면으로 진행되는데 참여할 홈페이지 주소는 www.서울시마음건강박람회.com 이다.  ‘당신을 위한 마음휴양지’ 박람회는 ①박람회 안내소, ②상영관, ③체험관, ④정책버스, ⑤마음건강지도, ⑥홍보관 등 총 6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페이지를 방문한 청년과 시민은 6개의 구역을 자유롭게 다니며 참여·시청·관람하면 된다.     - 박람회 안내소 : 박람회 활용을 위한 안내 지침 꿀팀 제공     - 상영관 :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마음건강 이야기     - 체험관 : 직접 체험해보는 마음건강 프로그램     - 정책버스 : 서울시 마음건강 공공서비스 정보 소개     - 마음건강지도 : 지도로 살펴보는 서울시 마음건강 관련 기관·단체     - 홍보관 : 마음건강 활동단체 소개  이번 박람회의 꽃은 △[상영관]과 △[체험관]이다. 청년·시민들이 자신의 욕구에 맞는 영상물과 유튜브 생방송 등을 시청·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는데, 구체적으로 비대면 명상과 마음돌봄, 유튜브라이브 시민소통, 심리학과 명상에 대한 애니메이션·동영상 제공, 청년시민의 마음건강 궁금증 해소 위한 영상 토크쇼 등이 진행된다.  [상영관]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간강의학과, 조금 더 편하게 오셔도 괜찮아요’ (뇌부자들, 9.4(금) 20시 생방송), △정신과 선생님과 명상 선생님의 티키타카 Q&A (마인드트립), △나도 심리상담이 필요할까? (에브리마인드), △곽정은의 프라이빗 고민상담소 (헤르츠컴퍼니, 9.5(토) 20시 생방송), △김도인X케렌시아의 명상음악 콜라보 (마인드그라운드, 9.8(화) 20시 30분 생방송) 등이다.  [체험관]은 △마음샤워기(세심사), △명상하고 앉아있네(마인드트립), △마음건강 행동키트 D.B(Daily/Bestfriend)(청년마음건강연구소 씨랩), △여름휴가도 못 간 인간을 위한 서울 멍상 여행-남산편(왈이의 마음단련장), △내 마음 들여다보기 편지지(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곽정은의 도서처방(헤르츠컴퍼니),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속전속결특강(마음치유학교, 9월 12일(토) 14~16시 진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장재열 박람회 총괄디렉터는 “서울시 청년마음건강 사업은 청년이 직접 제안해서 시행됐고, 이번 박람회도 청년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비대면 축제로 청년의 심리정서 인식개선 및 청년에게 제목처럼 ‘당신을 위한 마음휴양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코로나19와 실업, 가정·직장문제 등 청년은 다양한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만, 마음건강 치유사업에 대해 그동안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인식도 존재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러한 인식들이 개선되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0-08-31
  • 온라인 공연관광 페스티벌‘K-뮤지컬 온에어(8.31.~9.3.)’ 오늘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공연업계를 지원하고, 국내ㆍ외에 한국 공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온라인 공연관광 페스티벌인‘K-뮤지컬 온에어(K-MUSICAL ON AIR)’를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뮤지컬은 총 4편(팬레터, 여신님이 보고 계셔, 적벽, 더 픽션)으로, 이들은 외국인 관람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어 자막 지원을 하고 있는 것들이다. 공사는 잠재 방한 외국인관광객은 물론 내국인까지 공연 수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출연배우 특별 인터뷰 영상을 별도 마련하고, 공연관광 메카인 대학로도 소개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기간인 8.31~9.3 동안 한국시간 오후 8시부터 매일 한 편씩 NAVER TV 및 V Live를 통해 국내‧외에 송출되며, 상세 일정과 공연에 관한 소개는 공식 누리집(http://kmusicalon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7년부터 공사의 외국어 자막 지원을 받은 공연들은 현재까지 총 14개이며, 2019년도 자막 지원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외국인관광객 수는 6,077명으로 2017년 대비 약 285.6% 증가할 만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연도별 공사 자막 지원 뮤지컬 공연 외국인관광객 수 : 2017년 1,576명/ 2018년 3,959명/ 2019년 6,077명        공사 박형관 테마관광팀장은 “코로나19로 야기된 관광침체 속에서 인기 높은 K-뮤지컬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온라인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첫 시도”라며, “이번 페스티벌에서 이른바 K-뮤지컬의 진가를 새롭게 느껴보는 국민들이 많아져 공연관광의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8-31
  • 시흥시 – 경기관광공사 시화호 관광활성화 물꼬 트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 관광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와 함께 지난 26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과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시화MTV 현장을 공동 답사하며 시화MTV 거북섬 주변 32만5300m² 땅에 조성될 해양레저복합단지의 거점 관광화 방안과 시흥-안산-화성을 연계한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활성화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북상 중인 태풍 ‘바비’ 대응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공사현장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기도 했다.   시흥시는 월곶에서 배곧, 오이도, 시화호까지 이어지는 10Km 황금 해안선을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 골든코스트’를 만들고자 가장 먼저 수변의 종착점인 시화MTV에 해양레저 복합기능을 갖춘 시설들을 조성 중이다.  10월 7일 개장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를 시작으로 2021년 아쿠아펫랜드, 2022년 해양생태과학관의 조성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경기관광공사 및 인근 지자체 협업을 통해 시화호를 해양레저 클러스터 축으로 삼아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8-31
  • 시인이 사랑한 시인들, 올 가을 해남에서 만난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매월 새로운 시인을 초청해 시문학콘서트가 열린다.  시문학의 고장, 해남의 위상을 알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함께 하는 가을 문학기행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태준, 손택수, 조용미 시인을 초청해 낭송, 시 노래공연, 문학토크 등 다채로운 문학콘서트를 진행한다. 9월 26일 문태준 시인이 행사의 첫 문을 연다. 문태준 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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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8-31
  • 제천화폐 모아 9월에도 10% 특별할인
       유례없는 수해 및 코로나19 재 확산 따른 조치... 100억 원 한도 -  제천시는 올해 4월부터 매달 100억 원 한도로 추진해오던 제천화폐 모아의 10% 특별할인을 오는 9월에도 동일하게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유례없는 심각한 집중호우 피해와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조치다.  할인구매 한도가 월 70만 원인 지류형 제천화폐는 관내 5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 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설치한 후 월 30만원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고,  오는 9월 경에는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 추가되어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심각한 수해와 코로나19 재 확산 여파로 지역경제 침체수준이 심각한 실정이다.”라며,  “특별 할인기간 연장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회복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제천화폐는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구입·사용과 코로나 정부지원금 지급으로 실 사용자가 6만여 명에 달하며,  지난 해 3월부터 현재까지 약 1,250억 원의 제천화폐가 유통되었다.  또한, 향후 제천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제천화폐 지급으로 유통액과 실사용자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여행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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