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티웨이항공, 베트남 호치민 부정기편 운항
- 티웨이항공이 베트남 하늘길을 통한 국제선 운항을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티웨이항공은 8월 31일(월) 인천-호치민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하며, 코로나19 이후 멈췄던 국제선 재운항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8월 14일과 28일 두차례에 걸쳐 인천-하노이 노선을 통해 베트남 노선 승객 수송을 진행했던 티웨이항공은 이번 부정기편을 통해 호치민까지 베트남 노선 운항을 추가로 이어갔. 해당 항공편은 31일(월) 오전 10시에 TW9121편이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저녁 10시경 TW9122편이 다시 인천공항에 도착(페리/FERRY)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항공편에는 대부분 현지 거주 교민 등이 탑승하며, 화물칸을 통한 물품도 함께 운송됐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비엔티안, 베트남 하노이 등 부정기편 을 통해 교민과 비즈니스 승객 수송을 위한 항공편 운항을 이어왔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호치민 운항과 더불어 향후 가능한 노선의 국제선을 지속적으로 운항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해외방문이 필요한 승객불편 해소와 일부 화물운송 수입 등 수익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여행
- 항공
-
티웨이항공, 베트남 호치민 부정기편 운항
-
-
합천 정양늪,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지정
-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합천 정양늪을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우수한 생태관광자원을 선정하여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해오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합천 정양늪은 창원 주남저수지, 하동 탄소없는 마을에 이어 세 번째 도 대표 생태관광지이다. 정양늪은 황강의 지류인 아천의 배후 습지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500여 종의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가시연․수련, 물옥잠 등 255종의 식물과 모래주사 가물치 등의 16종의 어류, 금개구리 등 6종의 양서류와 도마뱀 등 파충류 3종, 대모잠자리, 참매미, 호랑나비 등 131종의 곤충과 수달, 너구리 등이 살고 큰기러기 등 45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정양늪에는 생태학습관과 전시관, 메타쉐콰이어길과 목재데크길, 조류탐조대와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환경생태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생명길 투어,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 대표 생태관광지는 학계, 민간단체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자연생태적 보전가치, 생태관광 활성화 추진의지 등에 대한 서면평가, 현장평가 및 최종심사 절차를 거쳐 지정된다. 생태관광지로 지정되면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3년 동안 받을 수 있게 되고, 해당 지역이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지, 생태관광 활성화 시책 등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도 대표 생태관광지라는 브랜드 가치를 갖게 된다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도는 앞으로도 잠재적 보호가치가 있는 자연지역, 도시지역에서 상대적 보전가치가 있는 자연지역들을 지속 발굴하여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하는 한편, 소중한 자연생태 자원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생태관광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수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도 대표 생태관광지를 지속 발굴하고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자연환경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 해나가는 좋은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도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여행
- 국내
-
합천 정양늪,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지정
-
-
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실시
- 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실시 추석명절 및 인삼축제, 경제적 효과 기대 금산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할인은 추석명절 및 인삼축제를 맞이하는 소상공인 및 군민들에게 폭넓은 경제적 효과를 발생시키고자 준비됐다. 모바일 뿐 아니라 종이류까지 10%특별할인을 진행하며 금산군민은 1인당 50만원까지(1인당 연간 구매한도 500만 원) 구매할 수 있다. 관내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 새마을 금고, 신협에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은 지역상품권 chak어플을 설치해 구매·사용할 수 있다.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약 1950개, 모바일은 약 950개로 자세한 가맹점 등록현황은 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및 지역상품권 chak어플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금산사랑상품권이 부정유통 되지 않도록 가맹점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부정 방지를 위해 모니터링 전담요원을 배치하는 등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산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지역경제과(☏750-2652~3)로 문의하면 된다.
-
- 여행
-
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실시
-
-
진주 10월 축제 전면 취소 결정,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내년 기약
- 진주시는 지난 8월 31일 10월 축제를 주관하는 개천예술제제전위원회, 진주남강유등축제제전위원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등 3개 단체가 긴급 총회를 갖고 진주 10월 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년의 활기찼던 진주의 가을 축제 광경을 찾아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개천예술제는 국내 어느 축제도 그 역사와 전통을 감히 흉내 내기 어려운 우리 지역만이 가진 소중한 순수 문화예술 축제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축제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있는 축제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대한민국 명예 대표축제로 국내 축제의 기준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드라마 한류를 이끄는 축제로 드라마를 주제로 전국 각지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축제다. ▶ 2020년 진주 10월 축제 어떻게 준비되고 있었나? 전면적인 10월 축제 취소 결정 이전까지 시는 주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거리두기 1단계 상황(8월 23일 이전)을 전제로 올해 10월 축제를 대폭 축소하되 대규모 밀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소규모의 행사를 지역 곳곳에 분산 개최할 계획이었다. 풍물시장, 부교, 음식코너, 체험프로그램 등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프로그램은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요소를 대폭 확대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안전과 방역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코로나19 확산상황이 긴박해 질 경우에 대비해 거리두기 2·3단계 격상 시 축제 단위 프로그램별 상황 대처 매뉴얼을 확보하는 등 다각적인 준비와 함께 최근 2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 전환 가능여부까지도 면밀히 검토해왔다. ▶ 진주 10월 축제 전면 취소 결정 배경은 지난 8월 31일 열린 긴급 총회에 참석한 위원들 대다수가 이번 진주 10월 축제의 전면 취소결정이 불가피하다는 데 공감하고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축제 취소에 따른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무증상 감염자 비율 증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이 걷잡을 수 없고 사회적·경제적 타격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시민사회에 지배적인 가운데 거리두기 2단계 전환 시 대규모 행사와 축제는 연기 또는 취소하라는 정부의 강력한 권고가 있었다. 그리고 진주의 10월 축제는 지난 해 각지의 관람객 155만 여명이 방문한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로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중 추석 연휴가 겹치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현실이 축제를 전면 취소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 10월 축제 전면 취소에 따른 향후 대책은 시는 올해 진주 10월 축제를 진주의 역사, 문화에 기반을 두고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고 각 축제의 특성에 맞게 저마다의 중요한 전환점 마련을 위해서도 애써 왔다. 이번 10월 축제 전면 취소결정으로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에 어려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주관단체와 축제 분야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새로운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축제 접근성 개선 등 경쟁력 강화 사업 발굴, 더욱 위축될 우려가 있는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게 되면 지역 거점별 유등전시와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 온라인 공연 등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진주의 가을을 상징하는 10월 축제가 전면 취소되면서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2021년 진주 10월 축제가 더욱 새롭고 변화된 모습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신종 플루 확산 당시 진주의 10월 축제가 전면 취소되거나 축소 개최된 사례가 있었다. 올해 70주년을 맞은 개천예술제의 경우 1950년 6.25전쟁과 1979년 10.26사태 때 전면 취소된 바 있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
진주 10월 축제 전면 취소 결정,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내년 기약
-
-
구로구, 올해 G페스티벌 온라인 힐링축제로 진행
- - 구의 대표적 가을 축제 … 기존 넥타이마라톤, 건강노익장 등 오프라인 행사 미실시 - 코로나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마련해 9월 한 달간 운영 … 유튜브 채널로 송출 - ‘나튜버’ 공모전, 랜선 노래자랑, 집으로 배달 콘서트, 이연복의 맛있는 아시아 등 열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 G페스티벌 2020’을 온라인 힐링축제로 전환해 개최한다. 구로구는 “올해 G페스티벌을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로 G페스티벌’은 구의 가을축제였던 ‘점프 구로’와 2015년 개최된 ‘아시아 문화축제’가 통합돼 만들어진 구로구의 대표 축제다. 넥타이마라톤대회와 건강노익장이 해마다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취소됐다. 대신 올해는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각종 프로그램을 만들고 9월 한 달 내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구로구는 이를 위해 공식 유튜브(‘구로G페스티벌2020’)를 개설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마련했다. 먼저 ‘나도 유튜버다(나튜브)’ 공모전이 축제 첫날인 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18일까지 일상생활, 코로나19 극복 등을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공모하면 된다. 500만원 상당의 부상도 마련돼 있다. 22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이연복의 맛있는 아시아’가 유튜브로 진행된다. 유명 쉐프 이연복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주민 대상 요리 공모전에서 당선된 레시피로 요리하며, 아시아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15일 오후 4시에는 랜선 노래자랑 ‘청춘스튜디오’가 지역케이블방송을 통해 생방송된다. 예선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8일까지 노래방 어플 ‘썸씽’을 다운받고 노래하는 영상을 찍은 후 ‘#청춘스튜디오#서울시#구로구’로 태그해서 업로드하면 된다. 16일 오후 7시에는 ‘먼나라 이웃나라’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7개국의 AR 체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17일 오전 11시부터는 ‘집으로 배달 콘서트’가 라이브로 펼쳐진다. 동춘서커스, 정단, 뮤르, 이봉근, 크라잉넛, 너드커넥션, 디코이가 출연한다. 21일부터 25일에는 동별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송출된다. 영상은 이미 제작됐으며, 전문가들이 온라인 심사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 26일 오후 3시에는 ‘전쟁사, 문명사, 세계사’의 저자 허진모씨가 ‘삼국지로 중국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온라인 전시 행사도 마련된다. 10일과 11일 오후 7시에는 신도림 디큐브 광장과 오류역 문화공원에서 ‘밖으로 나온 미술관’이라는 테마로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27일 오후 3시에는 폐막식이 열린다. 폐막식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나튜브 공모전 시상식과 신유, 마이진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G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www.gfestival.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친 주민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구로구, 올해 G페스티벌 온라인 힐링축제로 진행
-
-
야놀자, ‘와이플럭스(Y FLUX) 키오스크’ 판매량 코로나19 이후 월 평균 63% 증가
- – 언택트 시대 비대면 키오스크 판매량 최고 227% 성장 – 키오스크 이용 체크인 비중 33%p 증가…높은 고객 만족도, 호텔 재방문율 및 매출 신장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자체 개발한 ‘와이플럭스(Y FLUX) 키오스크’의 판매량이 코로나19가 발생한 3월 이후 월 평균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가 가장 심화됐던 4월 한 달 간 키오스크 판매량은 전월 대비 227%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가업계 전반에 언택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야놀자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예약 플랫폼과 자동 연동되는 호텔 셀프 체크인 기기인 와이플럭스 키오스크를 출시하며 자동화된 언택트 기술을 선보였다. 플랫폼에서 예약 시 발급되는 QR코드를 기기에 인식하면 5초 안에 체크인 완료와 동시에 객실 키를 수령할 수 있어, 기존 대면으로만 가능했던 체크인을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했다. 와이플럭스 키오스크는 고객 만족도와 제휴점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 예약 중 키오스크를 이용한 체크인 비중은 코로나19 확산 전과 비교해 33%p 증가했다. 키오스크 설치 호텔에 재방문하는 비율 역시 상권 평균 대비 138%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에 따라 언택트 체크인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키오스크 도입 호텔의 매출은 설치 전과 비교해 평균 192% 증가했다. 정재훈 야놀자 HST(Hospitality Solution & Technology) 그룹장은 “와이플럭스 키오스크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로 실시간 상태 및 장애 모니터링과 신속한 업데이트가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호텔에서도 대면 서비스 시간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 여행
- 여행사,플랫폼
-
야놀자, ‘와이플럭스(Y FLUX) 키오스크’ 판매량 코로나19 이후 월 평균 63% 증가
-
-
금천구립독산도서관, 2020 독서사진 콘테스트 개최
- - 독서를 통한 코로나19 상황 극복 등 책과 독서를 소재로 한 다양한 사진 접수 - 9월 1일(화) 부터 한 달 간 접수, 1인 2점 이내 제출 가능 - 16작품 최종 선발, 10월 중 발표 및 시상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2020 독서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책을 더욱더 가까이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독서 생활화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금천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일(화)부터 한 달 간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일상생활 속의 독서활동’, ‘책과 독서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 ‘코로나19 상황을 독서로 극복하는 모습’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1인 2점 이내 제출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geumcheonlib.seoul.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JPG 원본사진파일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libkumchon@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제출된 사진들 중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작품 16점을 최종 선발해 10월 중 발표 및 시상할 예정이다.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특별히 독서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과 독서에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독서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지성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geumcheonlib.seoul.kr)를 참고하거나 금천구립독산도서관(☏863-954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금천구립독산도서관, 2020 독서사진 콘테스트 개최
-
-
도봉구, 구석구석 찾아가는 ‘온라인 복지박람회’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주민들에게 지역 사회복지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제3회 E-도봉복지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그동안 도봉복지박람회는 매년 창동역 부근에서 주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오프라인 복지박람회로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같이있어 가치있는’ 슬로건 아래 도봉구 주최,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며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온라인 복지박람회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 유튜브,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박람회를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홍보차량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서 복지영역별로 제작한 복지사업 안내 영상물을 홍보하며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간다. 홍보차량은 △8월 31일 창1동~3동 △9월 1일 창4~5동, 방학3동 △9월 2일 쌍문1~3동 △9월 3일 쌍문4동, 방학1~2동 △9월 4일 도봉1~2동 등 구내 구석구석을 다니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복지기관들의 노력과 활동들을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사전 질문받아 사회복지Q&A 토크쇼의 형태인 ‘복지잡담회’도 진행한다. 진행자와 패널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는 영상은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함께 공유한다. 또한 ‘주민참여이벤트 N행시 릴레이’도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 카카오채널에서 진행 중이다. 사회복지에 대한 생각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사회복지’, ‘도봉구’, ‘나눔’, ‘더큰도봉’의 제시어로 N행시를 작성하여 참여하는 주민에게는 후원물품(기프트박스)도 선착순으로 제공 된다. 지역복지기관 종사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온라인박람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조금이라도 마련되어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사회복지분야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도 9월 중 진행 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 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진행하는 도봉구의 다양한 복지 현장의 모습을 알리는 이번 온라인 박람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도봉구, 구석구석 찾아가는 ‘온라인 복지박람회’
-
-
서울시,‘제3회 동물웹툰’공모전 9월 한달간 접수…일반부·주니어부
- 서울시는 네이버 ‘동물공감’판 운영자 ㈜동그람이(대표 김영신)와 함께 제3회 서울시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 동안 개최한다. 서울시 1회, 2회 동물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이 네이버 웹툰 작가로 데뷔한 가운데,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주니어부 공모를 통해 동물보호 문화를 알기 쉽게 확산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2회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전은 최종 243편이 접수, 심사위원 평가와 네티즌 평가, 현장 투표결과를 거쳐 최종 8편을 선정해 상금과 시장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최종 8편 수상자 중 최우수상 장학천씨는 <두번째 이름>이라는 작품으로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이다. 이번 3회 서울시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전 참가대상은 동물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만15세 이상 청소년·성인은 일반부로, 만15세 미만은 주니어부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반려동물로 행복했던 이야기 ▲유기동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 등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내용의 주제면 된다. 응모작 원고는 일반부는 최소 15컷, 주니어부는 10컷 이상으로, 응모일 기준 국내·외 공표되지 않은 전체 연령 열람이 가능한 창작 웹툰이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동그람이의 e-메일(dgri_conco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는 전문 심사위원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작 20편을 선정한 후, 네이버 ‘동물공감’판에 한달 간 공개, 네티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주니어부는 현직 웹툰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종 4편을 선정한다. 일반부 최종 수상자 4명(팀)은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상금은 각각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1명) 300만원, 우수상(2명) 100만원이다. 주니어부 4명(팀) 상금은 각각 대상(1명) 50만원, 최우수상(1명) 30만원이며, 우수상(2명)은 10만원이다. 시는 제3회 동물웹툰 공모전의 일반부, 주니어부 수상자는 ㈜동그람이와 별도 계약을 통해 네이버 동물공감판의 웹툰 작가로서 데뷔도 기대하고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동물웹툰 공모전에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해 동물과 함께 행복한 했던 순간을 떠 올리고, 웹툰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반려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비대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해 동물복지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서울시,‘제3회 동물웹툰’공모전 9월 한달간 접수…일반부·주니어부
-
-
서울도서관, VR투어로 체험하는 웹툰의 미래 온라인전시
- 서울도서관은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웹툰(webtoon)과 첨단기술의 만남을 선보이는 신개념 전시 <감탄웹툰展>을 9월 1일(화)~9월 30일(수) 한 달간, 온라인 전시로 개최한다. 지난 8월, 서울도서관에서 오프라인 전시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VR 투어 방식의 비대면 전시로 변경하여 개최된다. 전시 홈페이지(www.gamtanwebtoon.com)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감탄웹툰展>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은 웹툰의 현재를 넘어 미래의 웹툰은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보는 체험형 전시로 웹툰에 첨단 기술을 융합해 웹툰의 미래지향성과 비전, 다양성을 선보인다. 전시는 웹툰의 기술과 시각적 효과의 역사를 시작으로 이번 전시를 위해 제작한 차세대 웹툰 <벚꽃비녀(작가 엘프화가)>, <우주소녀(작가 서진연)> 감상, 해당 작품의 창작배경 및 구현된 기술 소개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웹툰으로 선보일 수 있는 첨단기술의 최대치를 작품으로 구현하였다. 패럴렉스 스크롤링(Parallax Scrolling), 오버랩(Overlap), 줌 인/아웃(Zoom in/out), 모션 그래픽(Motion Graphics) 기법 등을 사용해 생동감 있는 웹툰을 구현했으며, 작품의 형식 측면에서도 세로 스크롤과 가로 스크롤의 복합 전개, 이야기의 전개를 독자가 결정하는 ‘선택형 웹툰’을 보여준다. ‘패럴렉스 스크롤링’은 화면이 상하좌우로 내려갈 때, 배경 이미지들이 시차를 두고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화면이 내려가면서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오버랩’은 하나의 화면이 끝나기 전에 다음 화면이 겹치면서 사라지게 하는 기법, ‘줌 인/아웃’은 이미지를 가까이 또는 멀리 보이게 하는 기법이며, ‘모션 그래픽’은 이미지에 움직임을 더한 것이다. 특히 단순히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웹툰의 재미를 더하는 효과와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모습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 구현의 방식도 전시 콘텐츠로 만들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웹툰 창작자는 첨단기술이 구현된 작품을 감상하면서 창작의 영감을 얻고, 시민들은 웹툰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에 사용된 기술과 창작된 작품은 AR, VR, 인터랙션 웹툰 등 향후 만화가 지향해야 할 기술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보여준다.이번 전시에서 발표되는 기술과 효과들이 웹툰의 새로운 연출방법을 창조하게 하여 ‘웹툰 종주국’인 한국의 웹툰이 세계시장에서 다시 한 번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웹툰(webtoon)’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한국 고유의 ‘인터넷 만화’ 형식에서 현재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문화콘텐츠 장르로서 인정받고 있다. <감탄웹툰展>을 기획한 김민태 교수(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학과)는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쉽게 읽던 웹툰이 생각보다 심오하고 광범위한 기술이 결합된 융합콘텐츠라는 것을 재발견 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탄웹툰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20 만화콘텐츠 다각화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융복합 콘텐츠 IP 개발사인 ㈜도넛피치에서 주관하는 전시이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감탄웹툰展>이 웹툰 기술개발의 마중물로서 만화산업의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고, 향후 웹툰 기술 발전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웹툰 전시를 관람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서울도서관, VR투어로 체험하는 웹툰의 미래 온라인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