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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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추억을 소환하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93 대전엑스포 마스코트인 꿈돌이가        카카오TV의 디지털 예능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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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대전 동구, 지역명소 ‘대동하늘공원’ 홍보에 박차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야경이 아름다운 대동하늘공원의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홍보 리플릿은 마을여행의 특성에 맞게 20~30대 연인이 지하철에서 대동하늘공원 전망대까지 골목길 곳곳의 벽화, 전망 포인트 등 관광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는 리플릿을 단조로운 구성에서 벗어나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제작했으며 대동하늘공원이 야경명소인만큼 야간 방문객들이 주민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않도록 낮과 밤 두 가지 종류로 제작해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구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지사장 송현철)와 함께 제작한 마을지도를 지하철역사와 대동, 소제동 지역의 카페와 상점,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영문본도 제작해 대전 소재 주요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정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동하늘공원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공원 주변 인프라를 조성하고 콘텐츠를 가미해 다양한 연령대가 만족하는 대전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동하늘공원은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강소형 잠재관광지와 한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지역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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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청양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6곳 선정
        '콘텐츠 제작 등 3년간 최대 7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청양지역 6개 업체가 선정됐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관광두레사업은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한 주민들이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군은 지난 2월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후 지속가능한 관광사업 육성을 추진해왔다.  선정된 6곳은 마을여행사 ‘청보리’, 기념품점 ‘실로암공방’, 숙박업체 ‘어슬티굿밤’, 채식주의 식당(비건 레스토랑) ‘소찬’, 향토음식관광플랫폼 ‘청양의봄(청춘)’과 ‘백제에프앤비’이다.  선정된 업체는 앞으로 3년 동안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콘텐츠 제작(파일럿 사업) 등의 지원과 업체당 최대 7000만원의 예산을 받을 수 있다.  박영혜 청양군 관광두레 제작자(PD)는 “청양군 관광사업 활성화 계획에 맞춰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스스로 육성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에 초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천 미래전략과장은 “주민주도 관광두레사업이 관광 활성화와 청양 홍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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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9-02
  • 금산다락원, 정우경 초대개인전 온·오프라인 개최
      금산다락원, 정우경 초대개인전 온·오프라인 개최  독창적 뜨개화법 특징, 지난 2월 서울 인사동 개인전  금산다락원(원장 길상현)은 오는 9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22일간 청산아트홀 전시실에서 정우경 초대개인전 '뜨개화법으로 그리다展' 기획전시를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 시청방법은 유튜브, 금산다락원 페이스북, 금산군 블로그,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열릴 예정이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일요일은 휴관이다.  정우경 작가는 금산출신으로 목원대를 졸업하고 개인전 17회, 아트페어 17회, 초대전 7회, 단체전 200여회를 진행했으며 최근 서울 인사동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어릴 적 엄마의 뜨개질 옷과 액세서리를 입고 기뻐하며 사랑을 느꼈던 기억을 모티브로 뜨개질 무늬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정 작가만의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정교하게 그려 구분이 쉽지 않은 정 작가의 작품들은 엄마가 사랑하는 딸에게 뜨개질로 최고의 사랑을 표현하듯 작품마다의 사랑이 깔려 있다"며 "독창적인 뜨개기법으로 세계에 알려진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오프라인 전시가 불가능할 경우 온라인으로만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점을 이해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041-750-4423)으로 문의하거나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9-02
  •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 사업, 거리 두기 2단계 준수하며 진행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이하 문화로 청춘)’ 사업이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서 조심스럽게 진행되고 있다. 올 상반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사업 특성상 문화로 청춘 사업은 잠시 숨 고르기를 해야 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잠깐 주춤했던 7월 연합회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규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그동안 프로그램 개강을 기다렸던 신규 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모처럼의 문화 활동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대감과 함께 마스크 쓰기, 사전 문진표 작성 등 안전 수칙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차분히 활동하고 있다. ◇짝꿍으로 맺어진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끈끈한 우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봉곡2리 경로당은 매주 토요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가 넘친다. 낡은 경로당 인근 마을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모인 것이다. ‘서로 세대 간의 친구 이야기 프로젝트’(백제문화예술네트워크 진행)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어르신과 아이들은 마을 정자 주변에 미니 정원과 벤치를 만들면서 세대 간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어르신들의 제안에 아이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보태면서 칙칙한 벽이 산뜻하게 바뀌었고 곧 만들 벤치도 근사한 휴식공간이 될 터이다. 유춘자 어르신(78세)은 “부족한 능력이나마 마을 환경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까 해 참여했는데, 손자뻘 되는 아이들과 함께하니 웃을 일도 많고 삶에 활력을 찾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세대는 다르지만, 함께 동네를 가꾸며 친구가 된 어르신과 아이들! 서로 세대 간의 친구 이야기 프로젝트의 사업 목표는 이미 달성된 듯하다. ◇흙을 통하여 바라보는 또 다른 세상  조선 시대 백자 생산지 가운데 하나인 전라남도 장성군. 그 명성을 되찾고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성문화원은 ‘흙을 통하여 바라보는 세상’이라는 어르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7월 말 개강했다. 점토를 반죽하고, 물레를 돌리고, 도자기를 빚으면서 손의 근력,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안정돼 활기찬 노년을 보내도록 한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 장성문화원은 어르신들이 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집중력과 사회성을 회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만 기다려진다는 강성주 어르신(74세)은 “흙을 만지면 심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오늘은 어떤 도기를 만들까 즐거운 고민을 하며 온다”고 말했다. ◇짚풀에서 발견한 우리네 전통문화  대구 한국아이국악협회의 짚풀공예 연구 ‘어서와 짚풀공예는 세 번째지?’는 말 그대로 올해 3년차 사업이다. 짚풀공예를 통한 전통문화 보존·계승과 함께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됐다. 매주 목요일 금호강 둔치와 아양교 주변에서 짚풀공예 전시와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즐기면서 ‘생활이 예술’이 되는 짚풀 생활문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짚풀공예 동아리 활동으로 어엿한 짚풀공예 전문가로 성장한 이종암 어르신(75세)은 “친구 소개로 짚풀공예라는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됐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해야 하고, 누군가는 앞장서서 보급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지금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로 청춘은 2005년부터 고령 시대 어르신의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매년 상반기 사업 공모를 통해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어르신& 협력프로젝트’ 등 4개 단위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61개 사업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0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 누리집 및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9-02
  •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김포골드라인에서 순회전시
      (재)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9월 1일부터 한 달간 김포골드라인 역사 내에서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골드라인 장기역과 운양역사 내에서 각 2주 동안 개최되며 역사 속 건축물과 생활 용품 등에 사용된 태극 문양을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12월까지 양곡도서관, 고촌고등학교와 은여울 중학교 등 관내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진으로 알아보는 독립운동사>, <역사가 담긴 태극기> 전시물을 대여할 계획이다.  순회전시물 대여 문의는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996-6271)으로로 하면 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0-09-02
  • 서울시, 청년활력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계속…9월 19일 청년독립영화제 개최
         서울시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청년들이 장소 제약없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년 활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인권을 주제로 청년감독의 독립영화 11편을 상영하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인권” 제3회 무중력필름페스티벌(MUFF)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개최된다.  <청년독립영화 180여개의 작품 접수, 최종 11개 작품 선정 9월 19일 상영 >  본 영화제는 청년들에게 전염병의 불안감에 따른 인종차별 및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및 실업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여성, 아동에 대한 가정폭력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학교⋅센터 등 공공기관 휴관에 따른 장애인 지원 사각지대 문제인식 환기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7월부터 한 달 간 180여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최종 11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만남(GV), 전문심사위원단을 통한 우수작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청년 및 시민의 참여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서 영상물 한글 자막, 수어 통역 및 현장 속기사 자막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본 영화제를 기획한 무중력지대 양천 정초원 팀장은 “무중력필름영화제는 기획부터 상영까지 청년이 직접 만들어내는 독립영화제로서 안전한 공간에서 서울 청년들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건강 주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방송 “마이 리틀 건강TV” 호평>  한편 지난 8월 29일(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청년 건강을 위한 ‘마이 리틀 건강 TV’를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성황리에 개최하여 서울 곳곳에서 참여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행사는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도록 건강 특강, 인물 그리기(캐리커처), 청년상인 홈쇼핑, 청년정책 상담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MZ홈쇼핑>에 참여한 박찬민 한시골친환경밸리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 농부로서의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이번 방송을 통해 청년들이 농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서울시 무중력지대에서는 청년들의 활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지원사업, 직무 및 취업특강, 상담 프로그램 등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분야별 프로그램 정보는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 및 무중력지대(youthzone.kr)에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많은 청년들의 활력이 저조된 상황”이라며 “사회적 연결고리를 이어 청년의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0-09-02
  •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3주년 기념, 풍성한‘새활용 문화행사’개최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개관 3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9월 4일(금)부터 자원순환의 날인 6일(일)까지 3일간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2017년 9월 5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누적방문자 306,881명이 다녀갔으며, 새활용 기업 30개를 양성하여 자원순환 사회를 향한 시민참여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개관 후,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 등 국가재난상황을 극복하고 개관 기념 및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참여 비대면 새활용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 홍수·폭염 등 자연재해, 경기침체 등 예상치 못한 국가재난상황에 따른 삶의 전환, 새활용 이슈와 관련하여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온라인 실시간 토론회를 개최, 전환사회에서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윤순진 교수(서울대학교), 홍수열 소장(자원순환경제사회연구소), 김고운 박사(서울연구원), 이원재이사(서울문화재단) 등 환경, 공공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환사회, 서울새활용플라자의 미래를 말한다.’ 라는 주제의 새활용 온라인 토론회를 실시한다.  코로나 2단계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이 행사는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이며, 새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실시간 질의응답 등을 통해 새활용을 주제로 한 전문가와 시민의 소통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영상 촬영분은 발제 주제별로 편집하여 서울새활용플라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도 개최한다. 새활용과 관련한 시민들의 사연을 모집하고 업사이클 제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선물줄게, 사연다오’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9월 4일(금)까지 ‘내가 경험한 새활용’ 이라는 주제의 사연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추첨하여 새활용 제품을 제공하는 시민참여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공 예정인 제품은 한국순환자원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업사이클러(Upcycler, 버려진 제품을 친환경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키는 사람들)가 제작한 폐현수막 새활용제품 3종(야외파라솔, 반려동물 포근쿠션, 렛츠고 줄넘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51개의 제품을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추첨 행사는 9월 5일(토) 15:30 30분간 서울새활용플라자 인스타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별도로 홈페이지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남양유업과 연계하여 시민참여 자원순환 캠페인인 ‘지.당.한.사업(지구를 위한 당연한 한모금)도 진행한다.   최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진행된 ‘남양유업 빨대 반납 운동’ 등 환경이슈와 관련한 시민운동이 확산되는 추세로, 기업의 환경공헌 움직임도 활발하다.   남양유업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자체 상품에서 배출되는 병뚜껑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월 5일부터 서울새활용플라자와 남양유업 본사에 병뚜껑 수거함을 설치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투명 페트병은 서울시가 ‘별도 분리배출 요일제 시범사업’을 운영하여 시민의 참여도는 증가하고 있으나, 무독성 플라스틱으로 100% 재활용이 가능한 병뚜껑과 빨대는 소형이라 자원회수 시 분실이 많아 여전히 재활용률이 저조한 편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거한 플라스틱은 소재은행을 통해 소재화하여 판매 또는 제품화 될 예정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새활용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새활용 공연영상 콘텐츠 및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서울새활용플라자 홈페이지를 통해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공연 <내 친구 양말목>과 새활용 소재로 제작한 소품을 활용한 작은 인형극 <구름이와 욜>을 토, 일요일 14시에 각각 30분의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새활용플라자 입주기업이 보유한 체험프로그램도 참여가 가능하다. ‘오운유’의 <새활용 원단을 활용한 손가방 꾸미기>, ‘하이사이클’의 <모기 퇴치 장식띠>, ‘새봄커뮤니티’의 <우리집에 초대합니다.> 세 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집에서 각자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자가제작(DIY) 꾸러미를 배송 받게 되고. 정해진 시간에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비대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개관 3주년 행사를 비롯한 10월에 개최될 ‘2020 서울새활용위크’ 행사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새활용플라자 홈페이지    (www.seoulu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재)서울디자인재단 최경란 대표이사는 “산업 문명의 이로움이 증가할수록 지구환경과 우리의 관계는 악화되어왔다”며 “이 모순을 새활용으로 극복하기 위한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3주년 행사를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서울새활용플라자 윤대영 센터장은 ‘2020년 코로나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직접적인 시민접촉이 어려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새활용 문화확산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을 나누는 비대면 교육과 콘텐츠를 더욱 구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0-09-02
  • 세종시, 알알이여행 등 주민사업체 8곳 관광두레 선정
           창업·판로개척·홍보 분야 3∼5년간 최대 7,000만 원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난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두레사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관내 8개 주민사업체가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세종시 내 주민사업체 1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1차 PT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여행업 2개, 관광체험업 5개, 식음 1개 등 최종 8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   심사 결과 여행업 2개 사업은 ▲세종시 관광명소, 역사속 인물 탐구를 주제로 여행 사업을 하는 알알이여행 ▲대중교통을 이용한 세종시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여행사업인 1200원의 행복여행 등이 선정됐다.   관광체험업 선정 사업은 ▲추억의 감성복을 입고 즐기는 전통시장투어와 조치원 테마거리 체험사업(세종소상공인협동조합) ▲영화, 드라마 인물 속 복식 퍼포먼스체험사업(비녀랑 한복이랑) 등이다.   ▲부강면 자연고택에서의 전통음식체험(삼버들협동조합) ▲복숭아 와인을 활용한 숙성 통삼겹, 시골발상, 포도밭 산책하기(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세종 6차산업체험(세종다움협동조합) 등도 선정됐다.   식음 1개 사업은 세종시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인 리틀파머스 식음업 1개 업체가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사업자로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멘토링, 상품 판로 개척과 홍보 지원 등에 3∼5년간 최대 7,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최영화 관광두레PD와 함께 주민사업체간의 소통을 통해 상품개발, 판로, 홍보 등 세부적인 사업계획서 설계 및 법인화 등에 행정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 대표 간 간담회(발대식)을 이달 중 개최해 본격적인 관광두레사업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 두레사업을 통해 수익창출과 공동체성을 겸비한 지역의 우수 관광사업체가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9-02
  • 문화체육관광부, ‘에디터: 경계의 확장’ 출판문화도시재단, 제6회 파주 에디터스쿨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6회 파주 에디터스쿨’이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출판도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스트리밍으로 개최된다. 파주 에디터스쿨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국제행사로 해마다 국내외 출판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에디터스쿨의 화두는 ‘경계’다. 논 컨택트(Non Contact) 시대의 독자들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책을 추천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는 일종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이다.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온라인 독서 모임에 참여하는 일을 넘어, 새로운 콘텐츠 생산의 주체가 된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출판 편집자와 디자이너, 마케터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출판 시장의 트렌드, 독자가 책을 접하는 방식 등을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책과 콘텐츠의 ‘경계’를 넘을 뿐 아니라 그다음 단계를 찾아 ‘확장’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 제6회 파주 에디터스쿨은 출판 기획의 뉴노멀과 출판 트렌드를 점검하고 논 컨택트 시대의 출판 기획과 편집, 디자인, 마케팅에 이르는 출판 산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조망하는 자리다. 출판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출판 산업의 방향성과 역량 분석을 통해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는 출판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 편집, 마케팅, 북디자인 등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안내는 출판도시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접수 신청은 온오프믹스 전용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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