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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 공식 SNS계정, 비짓서울(Visit Seoul) 소셜아이어워드 대상 4관왕 석권
- - 서울관광 공식 SNS 계정인 비짓서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총 4분야 모두 2020 소셜아이어워드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 - 고품질 이미지와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는 평가 - 정보와 재미, 양과 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SNS 채널별 맞춤 운영으로 서울 브랜드 이미지 제고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SNS 계정인 비짓서울(Visit Seoul) 채널이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로 열린 2020 Social i-AWARD(소셜아이어워드)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플랫폼(틱톡) 등에서 대상을 받아 4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3,5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서비스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SNS 어워드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총 5개 SNS 분야 중 4개 분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플랫폼)에 출전해 지원한 모든 분야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다양한 SNS 채널별 특성에 맞추어 모두 우수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고품질의 이미지를 활용한 생생하고 고급스러운 콘텐츠를 통해 서울이라는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주기적인 업로드로 편리하게 서울관광 소식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사용자의 관심사와 눈높이에 맞추어 정보와 재미, 양과 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균형감 있는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TikTok’ (틱톡) 플랫폼을 활용해, #seoulnow 챌린지 등 새롭고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한 점에 대해 트렌디한 시도, 관광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이라 평가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이혜진 서울관광재단 스마트관광팀장은 “향후에도 서울시민과 내외국인을 망라하는 SNS 이용자와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고품질 콘텐츠의 꾸준한 개발과 유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난 7월, 한국의 텃새인 뱁새를 활용해 제작, 공개한 서울관광의 ‘스마트한 디지털 가이드 뱁이(Bae-B)’를 통해 더 가깝고 친근한 SNS 콘텐츠로 이용자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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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 공식 SNS계정, 비짓서울(Visit Seoul) 소셜아이어워드 대상 4관왕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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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싱글1위, 글로벌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2020 서울관광홍보 카운트다운 영상 7편 공개
- - ‘20년 서울관광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9월 4일부터 매일 한 편씩 카운트다운 영상 7편 공개 - 서울명예관광홍보대사 방탄소년단과 함께 ‘I·SEOUL·U’를 따라 그리며 화면을 잠금해제 하는 콘셉트의 광고를 통해 본편 기대감 조성 - 카운트다운 영상 광고와 더불어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 댓글 프로모션 진행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2020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 전 세계 동시 공개(9월 11일)를 앞두고 카운트다운 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 공개 일주일 전인 9월 4일을 시작으로, 9월 10일까지 매일 한 편씩 방탄소년단 멤버별 총 7편의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한다. 총 7편으로 구성된 카운트다운 영상에서는 서울명예관광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직접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 기대 메시지를 전한다.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은 서울명예관광홍보대사로 4년째 활동 중이다. 카운트다운 영상은 방탄소년단과 함께 서울시의 도시브랜드인 ‘I·SEOUL·U’의 영문 글자를 한 글자씩 따라 그리며 화면을 잠금 해제하는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20년도 서울관광홍보 슬로건인 ‘서울에서 만나요, See you in Seoul’과 본편 영상 공개까지의 잔여일(D-Day)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서울관광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VisitSeoul/)과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visitseoul_official/)을 통해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카운트다운 영상 공개와 더불어, 방탄소년단이 담아낸 서울의 매력을 누구보다 빨리 확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 댓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 VisitSeoulTV(www.youtube.com/visitseoul)를 구독하여 본편 영상 공개 알림을 받아볼 수 있으며, 채널 구독과 함께 서울관광홍보영상 티저편에 본편 기대 댓글을 남긴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편 영상 댓글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VisitSeoul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www.visitseoul.net)와 VisitSeoul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카운트다운 영상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며 “분리된 공간에서 간절히 여행의 시작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서울명예관광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찾아가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서울에서 만나요, See You in Seoul’ 서울관광홍보영상 본편은 9월 11일 VisitSeoul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공개 시점은 한국시간 기준 9월 11일 오후 5시다. 본편 영상 공개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진행되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향후 진행될 추가 프로모션은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www.visitseoul.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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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싱글1위, 글로벌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2020 서울관광홍보 카운트다운 영상 7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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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축제가 온라인으로? 축제의 효과는?
-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거의 모든 축제가 코로나로 취소되는 2020년 9월, 김제지평선축제는 온라인 방식으로 3개 분야 18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코로나와 공존하는 삶 속에서 새로운 축제 형태인 온라인 축제의 대표가 되고자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15일 전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준비하며 새로운 일상으로 상처받고 지친 우리에게 특별한 일상을 제공하려던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라 전면 수정, 온라인 축제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그간 24여억원의 예산으로 오프라인 축제를 개최하여 온 김제지평선축제는 올해 온라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6억원 정도 사용하고 반납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온라인으로 처음 개최한 보령머드축제와 10월 개최예정인 금산인삼축제와 비슷한 수준이다.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아 생생한 현장감은 느낄 수 없겠으나 김제 관광, 전통문화, 무형문화재와 김제 농특산물 등을 널리 알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김제지평선축제만의 정체성과 주제성을 가진 온라인 콘텐츠로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이제 김제시는 코로나와 날씨, 시간과 공간의 물리적 제한을 벗어나 온라인을 통해 누구에게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유튜버 등을 통해 예상치 못한 관람객을 축제로 초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온라인상에 한 번 만들어진 경쟁력 있는 콘텐츠는 일회성이 아닌 상당 기간 재공급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지속적으로 김제를 알릴 것이다. 이렇듯 예산 대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여건이 되고 자신있는 지자체들은 온라인 축제를 개최하려 한다. 지난 22일, 영국 면역학계 권위자 마크 월포트 박사는 “코로나는 어떤 형태로든 영원히 인류와 함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일상이 변했듯이 축제도 새롭게 변해야 한다. 많은 축제가 생겨나고 잊혀지며 또한 사라진다. 두드러지게 차별화된 농특산물이나 관광지가 없는 김제시는 ‘축제 취소’라는 쉽고 일시적 대응책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절호의 기회로 삼고 ‘온라인 축제 개최’라는 힘겹고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여건이 되지 않아 많은 축제가 취소되고 있는 지금, 새로운 축제의 모델이 되려는 김제지평선축제의 도전이 더욱 빛나 보이는 이유이다. 한편, 2019년 전라북도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김제지평선축제를 통한 직간접적 경제효과는 16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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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축제가 온라인으로? 축제의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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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전주의 자전거 길과 자전거 명소 등이 담긴 사진 접수
-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담은 자전거 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전주시는 자전거와 함께하는 전주의 매력을 사진으로 마음껏 표현하고 자전거 이용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2020 자전거도시 전주,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공모사진은 △전주천, 삼천 등 전주의 아름다운 자전거 길 △첫마중길, 덕진공원, 기지제수변공원 등 자전거로 전주를 알릴 수 있는 명소 △자전거와 함께하는 전주의 전통·문화·행사 등을 주제로 자전거가 담겨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점까지 개인 자격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5일부터 30일까지로, 응모하는 작품은 지난 2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출품자 본인이 촬영한 사진이면 된다. 응모는 접수기간 중 이미지파일(jpeg 파일, 4500×3000픽셀 이상, 15mb 이상 권장)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wowo1446@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11월중 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홍보 활용성, 주제 적합성, 소재 상징성, 사진 독창성 등을 고려해 대상부터 입선까지 총 21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수상자에 한해 개별 통보하고 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전 수상자에게 대상 1점(100만원), 우수 2점(50만원), 장려 3점(30만원), 입선 15점(10만원) 등을 시상할 계획으로 부상을 지급받은 경우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을 포함한 저작재산권 일체가 전주시에 귀속된다. 단, 타 공모전 수상작 혹은 타인의 저작물을 명의 도용한 경우에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또 공모전 선정작을 대상으로 자전거 대행진 행사장과 시청 로비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친환경 생태교통 수단으로서 자전거를 홍보하고 공공저작물로 개방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변호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자전거 사진 공모전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시민 참여를 통해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고 전주시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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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전주의 자전거 길과 자전거 명소 등이 담긴 사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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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함께 떠나요!
- 수원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역사·철학·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을 배울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을 운영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세 달여 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의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9월 7일, 대추골도서관)’ 강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섭 작가의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9월 8·15일, 영통도서관)’ 등으로 이어진다. 또 유튜브 맘스라디오 대표 김태은 작가의 ’엄마만의 콘텐츠로 유튜브 세계에서 성공하는 법(9월 9일, 호매실도서관)’ 강연도 운영된다. 10월에는 우응순 고전인문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강좌 ‘나와 세계에 관한 오랜 질문(10월 8·15·22일, 태장마루도서관)’, 박정호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산업정책실장의 ‘코로나19 이후 변화될 일자리와 직업의 세계(10월 24일, 망포글빛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양정숙 작가의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10월 23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기설 미래비전평생교육원장의 ‘fun으로 소통하라(10월 29일, 매탄1동행정복지센터)’ 강연도 들을 수 있다. 11월에도 이명옥 사바나미술관장의 ‘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11월 4·11일, 대추골도서관)’, 안창모 경기대 건축학과 교수의 ‘도시와 건축으로 읽는 대한제국(11월 6일, 광교푸른숲도서관)’ 등 풍성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강연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사전등록자는 문자로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강연을 주관하는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최승래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장은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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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테마가 있는 지식 여행’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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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57회 수원화성문화제 취소하기로
- 수원시와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57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시민 안전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와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은 그동안 수차례 회의를 열고, 수원화성문화제 개최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방안을 고민했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된 후 정부의 방역지침이 강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송재등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56년 동안 지속된 수원시 대표축제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면서 “시민 안전을 지키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는 그동안 개최된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능행차 명장면을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http://www.swcf.or.kr/shcf)에 게시해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수원화성문화제와 함께 개최했던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내년 4월 24~25일로 연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내년 수원화성문화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 추진 방향을 정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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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57회 수원화성문화제 취소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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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건강관,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거듭난다
- 금산인삼약초건강관,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거듭난다 안전진단 및 시설개선 후 새로운 운영방안 마련 인삼약초건강관이 다시 주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금산군은 지난 8월 31일 시설폐쇄공고를 실시하고 오는 9월 10일까지 정리기간을 운영해 물품대금, 숙박예약, 회원권 등 채권·채무가 있는 주민 및 관계자들은 정리기간까지 전 운영자인 ㈜금산한방스파와 협의하도록 공고했다. ㈜금산한방스파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금산인삼약초건강관 운영을 위탁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사용료를 미납했고 군의 위·수탁 계약을 해지 및 명도 요구도 거부했다. 이에 군은 2018년 건물명도 민사소송을 제기해 지난 6월 11일 대전지방법원의 승소 판결을 얻어냈다. ㈜금산한방스파는 불복하며 항소장을 접수했으나 지난 8월 13일자로 항소 각하 기각되고 스스로 퇴거 조치하기로 결정, 긴 소송에 마침표를 찍었다. 군 관계자는 "금산인삼약초건강관 정리가 마무리되면 시설 안전점검, 수리, 시설 개선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라며 "본래 설립 취지에 맞게 인삼약초 체험·홍보 및 체류형 관광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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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건강관,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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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11일부터 3일간 ‘제7회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온라인 개최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는 ‘2020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International Intangible heritage Film Festival, IIFF)’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관객 온라인 영화제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7회를 맞는 2020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는 정부 혁신 차원에서 ‘숨, 쉼’을 주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이 마음의 휴식과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무형유산만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현장감이 담긴 다채로운 작품들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온라인 영화제로 전환되면서 온라인 플랫폼(네이버TV)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축제의 막을 올리는 개막작인 판소리 뮤지컬 영화 ‘소리꾼’을 시작으로 총 16개국 26편의 영화들이 ‘헤리티지스트림’, ‘이프포커스’, ‘마스터즈아리랑’, ‘이프단편’, ‘이프VR’, ‘특별상영’ 6개 부문으로 관객들에게 소개된다. 아울러 폐막작으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침묵: 리스본의 소리’가 상영된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8시, 폐막식은 13일 오후 5시 네이버TV에서 방영된다. 헤리티지스트림 부문은 전 세계 다양한 무형유산을 다룬 영화를 선정하고 전문 해설을 곁들여 더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즈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허비 행콕: 무한한 가능성’ 상영 뒤 ‘스위스몽트뢰재즈페스티벌의 기록 유산과 뮤직 레코딩’에 관한 해설 영상이 이어지며 폐막작인 ‘침묵: 리스본의 소리’ 상영 전에는 포르투갈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인 ‘파두’에 관한 전문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의 주제전인 이프포커스 부문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전염병 유행을 인류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지금에 비춰 ‘숨과 생명, 치유와 쉼’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을 상영한다. 이 가운데 ‘의사의 땅, 칼라와야의 비밀’은 무형유산의 전승 현장을 촬영한 다큐멘터리로 안데스의 칼라와야 부족의 오랜 의학 지식과 전승 체계를 면밀히 담아 오늘날 문명의 결과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되짚는다. 또 안데스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전설을 다룬 ‘안데스의 노래’를 만나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된다. 마스터즈아리랑 부문에서는 국내 필름 디지털 복원작 가운데 최하원 감독의 문예영화 세 편을 함께 만난다. 당대 문예영화 표현의 경계를 과감히 넓힌 최 감독의 데뷔작 ‘나무들 비탈에 서다’를 포함해 ‘독 짓는 늙은이’, ‘무녀도’ 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 뒤에는 오동진 평론가가 진행하고 최하원 감독, 김종원 평론가가 함께하는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와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프단편 부문에서는 국립무형유산원의 기획 제작 콘텐츠 ‘씨름, 분단을 넘어 세계를 잇다’와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의 기록 영상 신작으로 인도네시아의 전통악기 ‘가믈란’과 전통춤을 다룬 ‘타리 발리’, 베트남 따이족의 전통의식 ‘킨팡텐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과 문학 소재의 단편 애니메이션 ‘운수 좋은 날’, ‘소나기’, ‘찔레꽃’, ‘안녕’도 소개된다. 이프VR 부문에서는 무형유산과 VR을 접목한 ‘맹인검객 심학규’, ‘붉은 바람’ 등을 선보인다. 또 2020년 EBS국제다큐영화제의 ‘다큐 속 무형유산’ 부문 가운데 ‘기생, 꽃의 고백’, ‘아네르카, 생명의 숨결’ 두 편을 특별 상영작으로 만날 수 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2014년부터 매년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를 개최, 영상이라는 친근한 매체로 우리 삶 곳곳에 녹아 있는 무형유산을 친근하게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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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11일부터 3일간 ‘제7회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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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이철수 선생 작품, 온라인 VR 전시로 만나다
- - 경남문화예술회관, 9월 3일~10월 5일 온라인 VR 전시 개최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전시 중단…온라인으로 작품 관람 시대의 예술가 이철수 선생의 판화 작품을 온라인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3일부터 다음달 10월 5일까지 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0 이철수 판화전 - 너 하나를 위해 오늘은 온 우주가 있는 듯> 온라인 VR 전시를 진행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지난달 12일부터 제2전시실에서 <2020 이철수 판화전 - 너 하나를 위해 오늘은 온 우주가 있는 듯> 전시를 진행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23일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전시를 중단하였다. 이에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이철수 선생의 작품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전시를 준비했다. VR 전시는 경남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을 그대로 구현하여 이철수 선생의 작품 60여 점과 이철수 선생의 작품과정을 담은 영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과 발열확인, 설문지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2020 이철수 판화전’을 진행했다”며,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직접 관람은 중단하게 되었지만, 온라인 VR 전시로 다시 경남도민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철수 선생의 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수 선생은 1981년 관훈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 <이철수 판화전>을 개최하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1980년대 판화를 통한 현실 변혁운동에 앞장섰으며, 1988년 무렵부터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판화영역을 확대해 나갔다. 그의 판화는 간결하고 단아한 그림과 선가의 언어방식을 끌어 온 촌철살인의 화제들, 그리고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시와 글씨, 그림이 한 화면에서 조화롭게 공존하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판화로 되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2020 이철수 판화전 - 너 하나를 위해 오늘은 온 우주가 있는 듯> 온라인 VR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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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이철수 선생 작품, 온라인 VR 전시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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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온라인 열대야 콘서트 즐기자
-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온라인 관객들에게 공연 선사 서대문구가 신촌과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들과 함께 이달 1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에 ‘2020 신촌 온라인 열대야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튜브 라이브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총 8개 팀이 출연해 어쿠스틱, 일렉트로닉, 퓨전민속,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음악을 선사한다. <1일> 어쿠스틱 블루스 음악을 추구하는 ‘김일두’와 ‘송인효’에 이어 <8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실험적으로 다루는 ‘문선’과 ‘향니’ <15일> 홍대 인디밴드인 ‘갤럭시익스프레스’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22일> 아프리카 음악과 우리 가요를 접목한 ‘트레봉봉’과 재즈풍의 밴드음악을 선보이는 ‘겨울에서 봄’이 출연한다.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신촌, 파랑고래’ 공식 페이스북 및 블로그(https://blog.naver.com/sdmcity20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콘서트가 온라인 관객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선사함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공연 방식의 가능성을 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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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온라인 열대야 콘서트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