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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호텔에서 즐기는 레고 놀이 레고랜드 호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새해와 겨울방학을 맞아 레고랜드 호텔을 찾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해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겨울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운 계절에도 아이들이 실내에서 활발하게 뛰놀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겨울 시즌 새롭게 마련된 대표 프로그램은 레고 운동회다. 레고 운동회는 레고랜드 호텔 1층과 2층에서 이어지는 체험형 이벤트로 스피드 레고탑 쌓기 발양궁 훌라후프 통과 전통놀이 투호 물병 세우기 등 협동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호텔 곳곳을 이동하며 참여하는 이색적인 운동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을 즐기고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소정의 선물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레고 운동회는 2026년 1월 8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5세부터 13세까지의 레고랜드 호텔 투숙객 어린이라면 사전 예약 없이 매일 오후 5시 55분부터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레고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도 새로운 주제로 업그레이드됐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은 레고 브릭을 활용해 창의적인 조립법을 배우는 레고랜드 호텔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미니랜더 가족사진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된다. 2019년생부터 2022년생 어린이가 참여 가능하며 총 6회차로 진행된다. 보호자와 자녀가 2인 1조가 돼 레고로 우리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며 조립의 즐거움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키즈 그라운드도 보다 역동적인 구성으로 운영된다. 맞춰봐 카운트다운 릴레이 레고와 멋진 로드카로 점수길을 달려보자 두 가지 주제로 하루 5회씩 진행되며 레고 브릭 활동과 신체 놀이를 결합해 창의력과 에너지를 동시에 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레고랜드 호텔 전 공간은 레고 빌드 콘테스트의 무대로 활용된다. 호텔 로비와 어드벤처 플레이 놀이터 브릭 패밀리 레스토랑은 물론 객실에 비치된 레고 브릭으로 만든 작품이라면 누구나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달의 주제는 멋진 눈사람 만들기로 매일 저녁 7시까지 2층 접수처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승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레고 운동회는 어린이 고객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겨울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호텔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호텔 겨울 시즌 프로그램과 레고 운동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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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호텔에서 즐기는 레고 놀이 레고랜드 호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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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붉은 말의 해’ 기념해 말띠 방문객 1+1 프로모션 시작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2026년 말띠의 해를 맞아,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1+1이란 말이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불의 기운이 두 배로 강한 ‘붉은 말의 해’의 시작에 힘차게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아 두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3월 15일(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진다. 해당 기간 중 레고랜드를 찾은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그리고 2014년에 출생한 모든 말띠 방문객이라면 동반 1인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현장 매표소에서 주민등록증, 운 전면허증 등 출생 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제시한 후 ‘동절기 1일 이용권 (40,000원)’을 구매하면 즉시 혜택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 장의 입장권으로 두 명이 함께 테마파크를 이용하며 새해의 즐거움을 더욱 뜻깊게 공유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말처럼 힘차게 시작하는 2026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레고랜드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벼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 다”고 전했다. 한편, 겨울 시즌 ‘브릭타스틱 2026’이 한창인 레고랜드에서는 겨울이라 더 반가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겨울 동물 만들기’를 주제로 빌드 콘테스트 가 열려, 운영일 오후 4시마다 최우수작을 선정해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는 레고 하트를 조립해 SNS에 공유하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캠페인 ‘빌드 투 기브(Build to Give)’가 진행되어 새해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누텔라 핫초코, 호빵과 군고구마빵 등 겨울에 제격인 시즌 한정 신메뉴도 파크 곳곳의 실내 시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동절기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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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붉은 말의 해’ 기념해 말띠 방문객 1+1 프로모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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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 겨울 시즌이 오히려 더 기다려지는 여행지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주목받고 있다. 레고랜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시즌 한정 공연 브릭스마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는 단연 브릭스마스 공연이다. 파크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미니랜드 앞에는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브릭스마스 공연은 재기발랄한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브릭스마스 공연은 단순히 관람객이 서서 지켜보는 방식이 아닌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장난감 콘셉트의 코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타고 손뼉을 치며 소통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순간 파크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레고랜드 특유의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레고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족형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겨울에도 충분히 선택할 만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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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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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그려내는 도시의 풍경 제38회 춘천마임축제 메인 포스터 공개
- 오는 5월 열리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사)춘천마임축제는 메인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OFTHEYEAR Studio 김민준 디자이너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메인 포스터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리플렛과 배너 현수막 등 오프라인 홍보물은 물론 SNS 콘텐츠와 공식 홈페이지 영상물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축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이미지로서, 올해 춘천마임축제가 지향하는 예술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주제는 몸풍경이다. 몸풍경은 신체와 환경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의미한다. 메인 포스터 역시 이러한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공모에는 총 33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춘천과 마임, 그리고 축제라는 요소를 하나의 이미지 안에 유기적으로 결합해 춘천마임축제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컬러풀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성으로 축제 특유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고, 기존 상용 디자인과 차별화된 순수 창작 작업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김성장 서예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되 이를 직접 차용하지 않고 자유롭게 재해석해 축제가 이어온 역사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다양한 홍보 매체로의 확장과 2차 활용이 용이한 구조를 갖췄다는 점도 최종 선정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김민준 디자이너는 도시와 예술 시민을 잇는 춘천마임축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공간적 심리적 경계를 넘어 서로 연결되고 화합하는 장면을 역동적인 몸짓과 다채로운 색채로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축제의 장으로 모여드는 시민들의 설렘과 에너지를 담아 도시 공간 속 새로운 공동체적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는 소감도 전했다. 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오는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춘천시 전역에서 열린다. 축제극장 몸짓과 석사천 산책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도시 곳곳이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열린 제37회 춘천마임축제에는 아수라장과 도깨비난장 등 대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10만 1천7백80명이 참여해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춘천마임축제는 세계 3대 마임축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명예문화관광축제와 로컬100에 선정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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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그려내는 도시의 풍경 제38회 춘천마임축제 메인 포스터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