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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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성군 제공

 

장성군 황룡면 황룡리에 위치한 요월정 원림 앞에 수양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주위를 에워싼 소나무의 모습도 위풍당당하다. 요월정 원림은 조선 명종 때 김경우가 처음 지었으며 김인후, 기대승 등 당대의 유명한 학자들이 시를 지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KIN.KR 2026-01-25 1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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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 요월정 원림 앞 수양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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