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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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한항공 제공

 

 

“안전하게 날게 될 그 날을 위해 한치의 방심도 없이 더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대한항공은 6월 11일(목)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정비 격납고(Hangar)에서  항공기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 날 작업에서는 항공기 동체 외부, 조종면, 타이어, 랜딩기어, 전자장비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체크 및 정비 조치가 이뤄졌다. 이번 정비 작업은 항공기 ‘단기 보관(장기 주기)’에 대비한 정기적 정비 작업의 일환이다. 



단기 보관 중인 항공기의 경우라도 언제든 운항에 투입시킬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항공기의 경우 수백만개의 부품으로 이뤄져 있어, 안전 운항을 담보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이후 급감한 항공 여객수요로 인해 여객기의 약 30% 이상을 단기 보관 중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안전한 상태로 운항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항공기 전반에 걸쳐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KIN.KR 2026-01-24 1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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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보관 위해 정비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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