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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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한호텔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확대 로컬상생 프로젝트 강화
      전국 주요 관광지에 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강화해온 라한호텔이 울산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한다. 지역 관광기념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협업으로 호텔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3월 19일 울산시 및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목포 포항 울산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에 호텔을 운영하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특히 라한셀렉트 경주와 라한호텔 전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에서는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를 위한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행과 소비를 연결한 가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는 청년감성상점이라는 테마 매대를 통해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는 경북 지역에서 호텔과 지역 창작자가 협업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울산 협약을 통해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에는 울산 굿즈 스토어를 조성해 반구천 암각화 고래를 모티브로 한 키링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테마로 한 상품 등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기념품의 실질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의 정체성을 담은 상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공모전에는 지역협력상을 신설해 울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창의적인 상품 발굴에도 나선다. 기존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겨진 매력까지 담아낸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창작 상품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라한호텔은 이번 울산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콘텐츠와 관광 소비를 연결하는 전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호텔을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며 지방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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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봄 시즌 오늘 막 올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닌자고 캐릭터 마스터 우  바로 오늘,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어린이 예비 닌자들의 즐거운 모험으로 가득 채워질 ‘고 풀 닌자(Go Full Ninja)’ 시즌의 막이 오른다. 오늘 3월 20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펼쳐지는 고 풀 닌자 시즌 내내, 레고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의 즐거움을 책임질 프로그램들이 줄을 잇는다. 인기 만점의 닌자고 캐릭터 공연과 댄스파티, 닌자고 테마 음악에 맞춰진 불꽃놀이 이벤트에서, 흥미로운 미션 수행을 통해 방문객 스스로 마치 닌자로 거듭나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는 '닌자고 더 저니'와 '닌자고 스탬프 랠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시즌 기간 중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중심으로 맞춤 설계된 러닝 이벤트, ‘레고랜드 런’도 개최된다. 특히, 레고랜드만의 상징적인 시설인 미니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눈썰미를 자랑할 수 있는 ‘닌자를 찾아라’ 현장 이벤트가 아울러 진행된다.  고 풀 닌자 시즌 시작에 맞춰, 미니랜드 내 우리나라 명소 곳곳에 카이, 아린, 제이, 소라, 로이드 및 마스터 우 등 닌자고 대표 캐릭터들의 미니랜더 피겨가 새로이 설치됐다.  이들을 발견하고 ‘#고풀닌자’, ‘#닌자를 찾아라’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방문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고랜드 호텔 숙박권 및 레고랜드 독점 닌자고 레고 제품 등 매력적인 선물을 증정한다. 아울러, 레고랜드는 이미 절찬리에 판매 중인 연간이용권에 더해, 시즌 기간 중 보다 깊은 경험을 선사할 두 가지 시즌 특선 패키지를 출시, 레고랜드 방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먼저, 닌자고 레전드 패키지는 파크 방문 어린이 가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만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 파크 입장권에 더해 닌자고 칼 장난감과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이 포함된 구성을 어린이 파크 입장권 정상 가격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한다.  다음으로, 호텔 투숙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닌자고 테마 객실 1박, 특선 닌자고 레고 세트, 투숙객 전원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및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 등을 묶은 세트 상품으로서, 한층 깊이 있는 닌자고 체험을 선사한다.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고 풀 닌자 시즌 기간 막바지인 5월 31일까지 400 객실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고 풀 닌자 시즌은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닌자고의 일원이 되어 도전하고 성장하는 특별하고 즐거운 모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댄스파티는 물론,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를 찾는 소소한 재미까지, 온 가족이 레고랜드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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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메리어트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호텔 개발 호남권 첫 진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라남도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호텔을 선보이며 국내 럭셔리 호텔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리어트의 한국 남해안 첫 진출이자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급 체류형 관광 시장 확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은 총 261객실 규모로 조성되며 시그니처 레스토랑과 연회장 및 컨벤션 시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등 글로벌 럭셔리 호텔에 걸맞은 다양한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기업 행사와 국제회의를 유치할 수 있는 마이스 기능과 함께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목적지형 리조트로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필리핀 베트남 지역 대표 남기덕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 부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채창선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호텔은 인근 27홀 규모 세이지우드 여수 골프장과 연계해 골프와 해양 관광 휴양을 결합한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수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온화한 기후를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 수요를 흡수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은 한국이 내수와 국제 관광 수요가 동시에 성장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는 지역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JW 메리어트 브랜드의 품격과 서비스를 남해안의 자연 매력과 결합해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전 세계 145개 국가와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약 40개 호텔을 운영하며 시장 입지를 강화해온 가운데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를 통해 럭셔리 호텔의 지역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남해안 관광 인프라 고도화와 함께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수 경도가 글로벌 수준의 복합 관광지로 성장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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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실시간 호텔/리조트/크루즈 기사

  • 하이원리조트, 봄까지 즐기는 스키 혜택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 출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12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판매하며, 늦겨울과 초봄까지 이어지는 스키 시즌의 즐거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스프링 시즌패스는 겨울의 끝자락까지 스키와 스노보드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이용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가격은 22만 원으로,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30일부터는 하이원리조트 밸리 스키하우스 내 시즌패스 데스크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는 스프링 시즌패스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 리프트 이용 35퍼센트, 장비 렌탈 50퍼센트, 워터월드 40퍼센트, 직영 식음료 영업장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콘도 객실 할인도 함께 적용된다. 스키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이원만의 복합 레저 경험을 더욱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 이용 기간은 12일부터 2025년과 2026년 시즌 스키장 폐장일까지다. 폐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하이원의 명품 설질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은빛 설원에서의 질주부터 따뜻한 워터월드에서의 휴식까지, 하이원에서만 가능한 시즌 피날레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스프링 시즌패스를 통해 시즌 막바지까지 스키장을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겨울과 봄을 잇는 색다른 여행 수요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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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겨울방학 호텔에서 즐기는 레고 놀이 레고랜드 호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새해와 겨울방학을 맞아 레고랜드 호텔을 찾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해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겨울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운 계절에도 아이들이 실내에서 활발하게 뛰놀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겨울 시즌 새롭게 마련된 대표 프로그램은 레고 운동회다. 레고 운동회는 레고랜드 호텔 1층과 2층에서 이어지는 체험형 이벤트로 스피드 레고탑 쌓기 발양궁 훌라후프 통과 전통놀이 투호 물병 세우기 등 협동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호텔 곳곳을 이동하며 참여하는 이색적인 운동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을 즐기고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소정의 선물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레고 운동회는 2026년 1월 8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5세부터 13세까지의 레고랜드 호텔 투숙객 어린이라면 사전 예약 없이 매일 오후 5시 55분부터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레고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도 새로운 주제로 업그레이드됐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은 레고 브릭을 활용해 창의적인 조립법을 배우는 레고랜드 호텔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미니랜더 가족사진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된다. 2019년생부터 2022년생 어린이가 참여 가능하며 총 6회차로 진행된다. 보호자와 자녀가 2인 1조가 돼 레고로 우리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며 조립의 즐거움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키즈 그라운드도 보다 역동적인 구성으로 운영된다. 맞춰봐 카운트다운 릴레이 레고와 멋진 로드카로 점수길을 달려보자 두 가지 주제로 하루 5회씩 진행되며 레고 브릭 활동과 신체 놀이를 결합해 창의력과 에너지를 동시에 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레고랜드 호텔 전 공간은 레고 빌드 콘테스트의 무대로 활용된다. 호텔 로비와 어드벤처 플레이 놀이터 브릭 패밀리 레스토랑은 물론 객실에 비치된 레고 브릭으로 만든 작품이라면 누구나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달의 주제는 멋진 눈사람 만들기로 매일 저녁 7시까지 2층 접수처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승자에게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레고 운동회는 어린이 고객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겨울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호텔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호텔 겨울 시즌 프로그램과 레고 운동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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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제주 포도호텔, 2026년 새해 첫 패키지 ‘Start with PODO’ 출시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신규 패키지 ‘Start with PODO(스타트 위드 포도)’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분주했던 연말을 뒤로하고, 제주의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한 해를 특별하게 시작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시됐다. 편안한 휴식은 물론, 특별한 미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tart with PODO’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디럭스 또는 로얄스위트 객실 숙박과 함께 하루를 든든하게 열어줄 정갈한 조식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새해 첫 여행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줄 석식 코스 메뉴도 제공한다. 메뉴는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코스인 제주 한상과 특선 양갈비 스테이크 두 가지 중 선택해 퀄리티 높은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석식 이용 시 신년을 기념해 축배잔을 들 수 있도록 Glass Wine을 함께 제공한다. 포도호텔은 패키지명인 ‘Start’에 담긴 의미처럼 고객들이 포도호텔에서의 하루를 통해 2026년을 특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리프레시 휴식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SK핀크스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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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레고랜드, ‘붉은 말의 해’ 기념해 말띠 방문객 1+1 프로모션 시작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2026년 말띠의 해를 맞아,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1+1이란 말이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불의 기운이 두 배로 강한 ‘붉은 말의 해’의 시작에 힘차게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아 두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3월 15일(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진다. 해당 기간 중 레고랜드를 찾은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그리고 2014년에 출생한 모든 말띠 방문객이라면 동반 1인에 대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현장 매표소에서 주민등록증, 운 전면허증 등 출생 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제시한 후 ‘동절기 1일 이용권 (40,000원)’을 구매하면 즉시 혜택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 장의 입장권으로 두 명이 함께 테마파크를 이용하며 새해의 즐거움을 더욱 뜻깊게 공유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말처럼 힘차게 시작하는 2026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레고랜드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벼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 다”고 전했다. 한편, 겨울 시즌 ‘브릭타스틱 2026’이 한창인 레고랜드에서는 겨울이라 더 반가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겨울 동물 만들기’를 주제로 빌드 콘테스트 가 열려, 운영일 오후 4시마다 최우수작을 선정해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는 레고 하트를 조립해 SNS에 공유하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캠페인 ‘빌드 투 기브(Build to Give)’가  진행되어 새해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누텔라 핫초코, 호빵과 군고구마빵 등 겨울에 제격인 시즌 한정 신메뉴도 파크 곳곳의 실내 시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동절기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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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의 겨울을 만끽하는 특별한 온천 경험 ‘네부리 나가시 등롱’ 운영
      아오모리의 문화를 숙박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네부타의 불빛이 밝혀지는 절경의 설경을 자랑하는 유키미 노천탕 ‘네부리 나가시 등롱’을 운영한다. 2011년부터 이어온 이 행사는 아오모리야를 대표하는 겨울 명물로, 마치 연못 위에 떠 있는 듯한 구조의 개방감 넘치는 노천탕 ‘우키유(浮湯)’에서 부드럽고 농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근 채 네부타의 불빛과 눈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시간에는 축제 악기 ‘마츠리바야시’의 피리 소리가 흘러나오는 연출도 있어 뜨거운 축제의 기운을 느끼며 세대를 이어 내려온 전통 축제를 떠올리는 특별한 온천 경험을 제공한다. 1.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 ‘네부리 나가시’를 노천탕에서 재현 졸음을 내쫓고, 몸과 마음의 ‘부정’을 강이나 바다에 흘려보내는 행사로 알려진 ‘토우로우 나가시’는 도호쿠 지방에서는 ‘네부리 나가시’라고 불리며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아오모리야에서는 이러한 전통을 재현하기 위해 숙박객이 직접 적은 소망을 담은 작은 등롱과 네부타 등을 노천탕 ‘우키유’ 주변의 연못에 띄우는 연출을 선보인다. 2. 연못 위에 떠오르는 물과 번개를 다스리며 부정을 씻어내는 라이진(雷神) 노천탕을 둘러싼 연못에 떠 있는 네부타의 주제는 물과 번개를 다스리며 부정을 씻어내는 존재로 알려진 ‘라이진’이다. 이 행사가 시작된 이후 역병과 잡귀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쇼키’, 지혜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진 ‘비사문천’ 등이 차례로 등장했고, 2022년부터는 재난과 액운을 물리치고 더 큰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된 ‘라이진’이 등장하며 온천을 즐기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지켜본다. · 네부타 명인 7대, 타케나미 히로오(竹浪比呂央) 제작 타케나미 히로오 명인은 2023년 네부타 문화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대 네부타 명인으로 선정된 장인으로, 1959년 아오모리현 니시쓰가루군 기즈쿠리정(현 쓰가루시)에서 출생했다. 1989년 첫 대형 네부타를 제작한 이후 ‘네부타 대상’, ‘최우수 제작자상’, ‘제30회 NHK 도호쿠 방송 문화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아오모리 네부타의 대표적 창작자다. 3.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가 지닌 열기와 덧없음을 떠올리게 하는 피리 소리 아오모리는 겨울이 길고 여름 더위가 짧기에 사람들은 그 짧은 여름에 온 에너지를 쏟아붓고, 축제에 열광한다. 아오모리의 여름 축제에는 뜨거운 열기와 함께 여름의 짧은 계절이 주는 아련함도 담겨 있다.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의 반주를 녹음한 피리 소리가 흘러나오는 시간에는 그 여름의 덧없음과 축제의 기운을 동시에 느끼며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전통을 떠올리며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연출 시간: 22:00~23:00). ‘네부리 나가시 등롱’ 프로그램 · 기간: 2025년 12월 3일~2026년 2월 28일 · 장소: 노천탕 ‘우키유(浮湯)’ · 운영 시간: 5:00~11:30, 14:30~24:00 · 라이트업: 17:00~24:00 · 대상: 숙박객 · 원천: 고마키 온천 · 온천수 성질: 알칼리성 단순 온천 · 효능: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오십견, 냉증, 피로 회복, 건강 증진 등 · 탕 개수: 남녀 각 실내탕 2, 노천탕 1 ※ 비고: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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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메리어트 본보이의 30개 이상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의 공식 오픈을 발표했다. 2018년 7월 문을 연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럭셔리 컬렉션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여행지인 명동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프렌치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오픈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브랜드의 한국 내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울의 문화와 쇼핑 중심지 한가운데 자리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성당, 경복궁, N서울타워, 북촌 한옥마을 등 주요 랜드마크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편리한 연결성 또한 갖춰 서울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거점으로 손꼽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서울이 문화, 패션, 럭셔리 여행의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깊이 있는 개인화와 문화적 스토리를 담은 숙박 경험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레스케이프의 독창적인 벨 에포크 디자인과 큐레이션된 투숙 경험은 여행객들에게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내 럭셔리 컬렉션의 입지를 확대하며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서울의 풍부한 유산과 생동감 넘치는 로컬 문화를 기념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를 오마주한 호텔 세계적인 프랑스 거장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디자인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에 대한 헌사다. 2018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가르시아는 벨 에포크 특유의 웅장함과 로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 도심 한가운데 몰입감 있는 예술적 안식처를 완성했다. 호텔의 디자인은 △벨 에포크 미학의 화려함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대칭 구조 △18세기 프랑스 샤토를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가구 △공간 전반을 장식하는 플로럴 아트 등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맞춤 제작된 시그니처 향 ‘라 로즈 포에지(La Rose Poésie)’와 정교한 플라워 장식은 호텔 전반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프렌치 로맨스에서 영감받은 객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총 20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디럭스 카테고리는 총 124개 객실로, 클래식 룸을 비롯해 프렌치 패턴 파티션으로 욕조 공간을 분리한 아모르 룸, 플로럴 캐노피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시크레 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타입으로 구성됐다. 총 80개의 스위트룸은 보다 정제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정교한 자수 벽지와 거울 도어가 특징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부터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로 도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 주니어 스위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췄다. 프리미엄 카테고리에는 앤티크풍 거실과 와인 셀러를 갖춘 로열 스위트, 프랑스 귀족의 살롱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지덴셜 스위트, 그리고 자크 가르시아가 직접 스타일링한 단 하나의 레스케이프 스위트가 포함돼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완성한다. 호텔은 장애인 편의 객실 2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객실 투숙객은 조식,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는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La Maison Boutique)’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은 바이레도(Byredo) 욕실 어메니티와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머신을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미식의 정점과 경험의 확대 레스케이프는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 창의성을 결합한 다이닝 경험으로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2018년 개관한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는 2021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이후 5년 연속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베누(Benu), 코이(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은 손종원 총괄 셰프가 창의적인 요리와 엄선된 와인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가이드 서울 & 부산에서 6년 연속(2020~2025) 주목받았다. 세계 50대 바로 선정된 ‘마르 다모르(Marque d’Amour)’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깃든 칵테일을,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Tea Salon by Palais de Chine)’에서는 섬세한 디저트와 파인 티를 통해 파리지앵 살롱의 우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투숙객은 파리지앵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브러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 스파와 최첨단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프로그램 ‘데스티네이션 디스커버리(Destination Discovery)’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감성과 유산을 접목해 국내외 투숙객들에게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크 가르시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조명하는 가이드 인테리어 투어가 포함된다. 투숙객을 레스케이프만의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아이덴티티에 몰입시키도록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벤트 및 셀러브레이션 공간 호텔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은 연회, 기업 행사, 프라이빗 모임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연한 연출이 가능하다. 프렌치 맨션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시그니처 테이블 스타일링, 플로럴 디자인이 어우러져 로맨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호텔 내 미슐랭 인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구성한 메뉴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낸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박기철 총지배인은 “서울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여유를 선사하게 돼 뜻깊다”며 “이 호텔은 프렌치 우아함의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한국의 따뜻한 환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자크 가르시아의 웅장한 벨 에포크 디자인부터 미식의 탁월함과 개인화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테일은 투숙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됐다. 럭셔리 컬렉션 포트폴리오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파리의 로맨스와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가 만나는 이 특별한 문화적 여정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메리어트 본보이 앱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30
  •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아메리칸 캔디 테마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6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캔디를 테마로 친구들과 과자 파티를 즐기는 이벤트 ‘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퍼블릭 공간인 ‘2nd Room’에는 과자를 가득 실은 미국식 자동차가 눈길을 끄는 포토 공간이 등장하고 ‘Cafeteria’에서는 ‘포핀 바나나 스플릿’이 제공돼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기에 좋고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올해는 새롭게 ‘캔디 팝핑 볼’ 볼 게임과 함께 기념 과자도 준비됐다. 1.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된 ‘2nd Room’ 체류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퍼블릭 공간 ‘2nd Room’에는 기간 한정으로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돼 있으며 커다란 롤리팝 캔디와 초콜릿, 도넛, 아이스크림 등을 실은 빨간 미국 차가 눈길을 끄는 공간이다. 올해는 새롭게 아메리칸 디자인의 젤리 빈 박스도 등장해 마치 파티 장소에 도착한 것처럼 차에 올라타거나 과자 패키지에서 튀어나오는 연출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2. 함께 나눠 먹으며 즐기는 볼륨 만점 스위트 ‘포핀 바나나 스플릿’ 밤 23시까지 영업하는 ‘Cafeteria’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포핀 바나나 스플릿’을 제공한다. 바나나를 통째로 사용해 그 사이에 바닐라, 초코민트 등 5종류의 아이스크림과 뉴욕 치즈 케이크, 브라우니, 블루베리 머핀 등을 올린 볼륨 만점의 한 접시이다. 핫 딸기 소스도 함께 제공돼 맛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시간: 18:00~23:00(22:30 라스트 오더) · 장소: Cafeteria · 요금: 1700엔(세금 포함) · 비고: 1일 20식 한정. 상황에 따라 제공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3. 친구들과 경쟁하며 분위기 업 ‘캔디 포핑 볼’ 친구들과 경쟁하며 즐길 수 있는 대형 스마트 볼 ‘캔디 포핑 볼’은 2nd Room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판면에는 젤리빈이나 초콜릿 등 과자 모양의 장애물이 있으며, 껌볼을 형상화한 공을 튕기면서 노는 방식으로 공이 들어간 위치에 따라 친구들과 점수를 겨뤄도 좋고 Food & Drink Station에서 구매할 과자를 정하는 데 활용해도 좋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요 · 기간: 2026년 1월 15일~3월 31일 · 장소: 2nd Room, Cafeteria · 예약: 불필요 · 대상: 숙박객 · 비고: 자세한 내용은 각 프로그램 참조,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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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29
  • 한호텔 목포 포항에서 맞는 새해 일출 로컬 감성 더한 해맞이 패키지 선보여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새해를 맞아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목포와 포항에서 일출과 로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해 첫 해를 보다 여유롭고 의미 있게 맞이하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숙박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상품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로컬 청년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목포의 새벽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를 운영한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겨울 로컬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괜찮아마을과 협업해 지역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당시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그리고 괜찮아마을이 운영하는 목포 일출투어 프로그램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투어는 새벽 5시 호텔 로비에서 출발해 오전 9시에 마무리된다. 로컬 청년 가이드의 안내로 월출산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스냅사진을 촬영한 뒤 도깨비시장과 생선 경매장 등을 방문하며 항구도시 목포의 생동감 있는 아침 풍경을 체험할 수 있다. 라한호텔 포항은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 객실 오션뷰를 강점으로 따뜻한 객실 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를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첫 해를 맞이할 수 있어 연말연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위치해 바닷가에서 직접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편리하다. 여행 크리에이터 희아가 추천하는 럭희데이 with 희아 패키지도 함께 운영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액막이 명태 기프트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구성됐다. 특히 1월 1일에는 해돋이 요트 투어 할인 혜택이 제공돼 보다 특별한 새해 경험을 더한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와 라한호텔 포항의 일출 패키지는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해돋이 명소로 사랑받는 목포와 포항에서 지역 감성을 담은 일출 패키지를 통해 아늑한 새해 맞이를 제안하고자 했다며 로컬 청년과 여행 크리에이터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새해 첫 일출을 보다 오붓하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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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겨울 시즌이 오히려 더 기다려지는 여행지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주목받고 있다. 레고랜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시즌 한정 공연 브릭스마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는 단연 브릭스마스 공연이다. 파크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미니랜드 앞에는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브릭스마스 공연은 재기발랄한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브릭스마스 공연은 단순히 관람객이 서서 지켜보는 방식이 아닌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장난감 콘셉트의 코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타고 손뼉을 치며 소통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순간 파크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레고랜드 특유의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레고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족형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겨울에도 충분히 선택할 만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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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 하이원리조트 연말 맞아 식음 경쟁력 강화 신규 레스토랑 잇따라 선보여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연말을 맞아 식음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기존 다이닝의 운영 확대를 통해 리조트 전반의 미식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5일 하이원그랜드호텔에 스시 전문 레스토랑 린카를 새롭게 개장한다. 이에 앞서 19일부터는 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 비스타가 점심 영업을 신규로 시작한다. 새롭게 문을 여는 린카는 꽃잎이 원형으로 펼쳐진 모습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음식과 사람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일식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다. 매장은 회전식 스시와 다양한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공간과 오마카세와 가이세키 정식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파인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됐다. 린카에서는 제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스시 오마카세를 비롯해 국내 호텔 최초로 선보이는 회전식 스시바와 화덕 생선구이 등 차별화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에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기념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하이원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양식 다이닝 라 비스타는 기존 저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오는 19일부터 점심 영업을 새롭게 도입한다. 최근 고객 이용 시간대의 다양화와 가족 및 커플 단위 방문객 증가에 따라 운영 시간을 확장하게 됐다. 점심 시간대 라 비스타에서는 자연 채광이 살아 있는 밝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보다 캐주얼한 양식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점심 전용 라 비스타 스페셜 A 코스를 비롯해 셰프가 직접 구성한 계절 메뉴가 제공되며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대표 시그니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부근 호텔콘도영업실장은 린카는 일식을 보다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하이원리조트의 대표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을 맞아 고객의 이용 패턴과 취향을 반영한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하이원리조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운영 확대를 통해 겨울 시즌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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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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