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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계양천 벚꽃축제 4월 개최 도심 속 봄 감성 휴식형 축제 눈길
- 경기도 김포시가 봄꽃 시즌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감성형 벚꽃축제를 선보인다. 김포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계양천 산책로 일원에서 2026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벚꽃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계양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휴식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축제 기간 동안 계양천 일대에는 버스킹 공연과 감성적인 포토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벚꽃 쉼터가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산책과 함께 음악과 풍경을 동시에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야간 경관을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확대된다. 시는 기존보다 약 200미터 연장된 경관조명 구간을 설치해 벚꽃과 어우러진 야경을 연출하고 한층 깊어진 봄밤의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관람 포인트에는 인생샷 도우미 스태프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축제의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보다 벚꽃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이라며 계양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여유롭게 봄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원활한 행사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2일 오후 10시까지 계양천 산책로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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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계양천 벚꽃축제 4월 개최 도심 속 봄 감성 휴식형 축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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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9월 개최 생태와 예술 결합한 대표 문화관광축제 도약
- 경기도 시흥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흥갯골축제는 갯골이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쉬고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매년 다양한 생태 교육과 예술 공연,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2026년과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축제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6일 혁신토론방을 통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과 환경, ESG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청년과 시민 대표, 시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일정에 맞춘 연간 준비 계획을 수립하고 시흥갯골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시민 참여 확대와 함께 친환경 요소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올해 축제는 자연 생태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지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한 운영 방식을 통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갯골축제가 문화관광축제에 걸맞은 수준 높은 행사로 준비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대표 생태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갯골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으며 수도권 대표 생태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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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9월 개최 생태와 예술 결합한 대표 문화관광축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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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바다 관광 매력 집중 홍보
- 안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해양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도시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 안산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산의 바다 일상을 품다를 주제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여행 박람회로 다양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탄도 바닷길과 구봉도 낙조 등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해양 관광지로서의 강점을 부각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당일 여행 수요를 겨냥한다. 또한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콘텐츠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해 체험형 관광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보관은 관광 안내존과 탄도 바닷길 포토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네 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대부 소금을 활용한 입욕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안산12경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안산 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는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관광 안내 자료와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해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체험과 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홍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안산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해양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 마케팅을 강화해 수도권 대표 해양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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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바다 관광 매력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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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겨울나라 호수왕국!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만나요!
-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레솔레파크 겨울축제를 운영한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겨울아 놀자’는 12월 28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23일간 레솔레파크 잔디광장(의왕시 왕송못동로 307)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눈썰매타기, 눈사람 인형 만들기, 목공예체험, 종이열차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추위를 녹일 수 있는 푸드트럭과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야외 포토존과 달벤치에서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아울러, 축제장 인근에는 레일바이크와 스카이레일, 왕송호수 캠핑장, 조류생태과학관, 철도박물관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레일바이크는 축제 기간 동안 탑승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겨울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스카이레일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겨울방학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초·중·고등학생은 5,000원, 성인(대학생, 학생 동반 일반인)은 7,500원 등 할인된 가격에 탑승이 가능하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1월 1일은 정상 운영한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공원녹지과(031-345-30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아름다운 왕송호수의 겨울경관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겨울축제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솔레파크 겨울축제 포스터(의왕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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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겨울나라 호수왕국! 의왕 레솔레파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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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청라 커낼웨이 어린이 얼음썰매장 운영
-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청라 커낼웨이 지역(청라1동 행정복지센터~하늘다리 구간 중 약 50M)에 어린이 얼음썰매장을 지난 21일 개장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청라 커낼웨이 얼음 썰매장은 인근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역 홍보, 그리고 놀거리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을 위해 개장을 하게 되었다. 어린이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커낼웨이 얼음 썰매장 입장이 가능하다. 커낼웨이 썰매장 이용기간은 내달 31일까지 이며 1월 1일(신정)과 설날 당일인 1월 25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이용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9시까지 이다. 다만 월요일은 시설 정비로 인해 13시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안전모, 썰매와 스틱 등의 물품은 대여해주나 장갑은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이용가능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청라 커넬웨이 얼음썰매장 개장으로 우리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 구민 전체가 양질의 체육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구청라커낼웨이어린이얼음썰매장[인천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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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 청라 커낼웨이 어린이 얼음썰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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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28일 개장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2월 28일부터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서랑동 359)’을 개장한다. 서랑문화마을은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禿山城) 남쪽 자락에 위치한 마을로 경관이 아름다운 서랑 저수지 주변 힐링 산책코스가 있고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고 즐길 수 있는 오산시 명소이다.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은 2020년 2월 16일까지 개장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오후 4시까지이다. 설날 당일인 1월 25일을 제외한 휴일에도 계속 운영된다. 눈썰매장은 눈썰매 슬로프와 유아용 슬로프, 전통 얼음썰매 체험을 입장료 4,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눈꽃동산, 빙어잡기, 유아용 놀이기구, 동물 먹이주기, 도자기 및 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풍성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겨울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석근 서랑 문화마을 협동조합 대표는 “겨울철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개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눈썰매장(오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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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 28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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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눈·얼음 썰매장 개장
- 2020년 1월 24일까지 운영, 군포복합생활스포츠타운 내 위치 군포시의 겨울 레포츠 놀이시설인 눈․얼음 썰매장이 12월 20일 개장했다. 군포2동 복합생활스포츠타운(군포로 339) 내 배드민턴장 저류지에 조성된 눈․얼음 썰매장은 2020년 1월 24일까지 36일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 요금은 성인과 아동 구분 없이 군포시민은 3천500원, 타지역 시민은 5천원이다. 더 자세한 이용 정보는 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군포도시공사에 문의(031-390-7701, 7703)하거나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열린시정→새소식)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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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눈·얼음 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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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 개최
-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이 오는 21일 오후 4시 30분 산정호수 조각공원 행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는 ‘산정호수 청춘야행’ ‘별빛공원 달빛거리’ ‘겨울 억새꽃 축제’ ‘산정호수 썰매축제’ 등 4개의 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행사별 일정이 상이하며 내년 2월 9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별빛공원 달빛거리’ 조형물 점등식과 신나는 축하공연은 물론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예정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누릴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10일 동안 낮시간에 진행되는 뉴트로 축제 ‘산정호수 청춘야행’에서는 추억의 오락기, 의상,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며 “이번 연말에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에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산정호수 윈터 페스타 포스터(포천시 제공) 산정호수윈터페스타 리플렛뒤(포천시 제공) 산정호수윈터페스타 리플렛앞(포천시 제공) "인싸들의 놀이터, 포천에서 즐기는 4色 겨울축제!" -행 사 명 :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장 소 : 산정호수 조각공원 -개 막 식 : 2019. 12. 21(토) 16:00 -기 간 : 2019. 12. 20(금) ~ 2020. 02. 09(일) ※프로그램별 기간 상이 -프로그램 [산정호수 청춘야행] "대세는 뉴트로! 산정호수로 떠나는 시간여행" 레트로 전시,체험, 추억의먹거리, DJ뮤직박스 등 -12. 20(금) ~ 12. 29(일) / 10:00 ~ 18:00 [별빛공원 달빛거리] "산정호수에 별빛이 내린다♪ 야경맛집 산정호수" 유등전시, LED 야간경관, 불빛 포토존 -12. 09(월) ~ 2020. 01. 27(월) / 16:30 ~ 22:00 [겨울 억새꽃 전시] "가을이 아닌, 겨울에 만나는 억새꽃 전시" 억새 업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억새 소원길 -2019. 12. 20(금) ~ 2020. 01. 27(월) [산정호수 썰매체험] "꽁꽁 언 산정호수에서 즐기는 스릴만점 빙상체험" 얼음썰매, 오리썰매 등(산정호수마을회/유료체험) -2019. 12. 29(토) ~ 2020. 02. 09(일) ※기온에 따라 일정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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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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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 아이들은 방학을 맞고 연말연시 만날 사람도 많다. 이번 겨울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가까운 용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용인시가 19일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즐기기 좋은 체험여행 코스를 제시했다.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명소도 많아 당일 나들이에 제격이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탬프투어도 21일부터 1월11일까지 진행한다. ■ 생동감 넘치는 자연 속으로! 처인지역 체험여행코스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처인구는 계절마다 특별한 볼거리‧즐길거리가 널려 있다. 청량한 자연에서 즐기는 겨울의 묘미를 소개한다. 모현읍 초부리의 용인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힐링명소다. 숲 자락을 새처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고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좋다. 휴양림 입구 카페톤에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는 게 힐링 포인트다. 스탬프투어 이용자라면 짚라인은 20%, 카페톤은 10% 할인받을 수 있다. 분당과 가까운 포은 정몽주 선생 묘소 근처의 한국등잔박물관에선 도자등잔‧동물 초 만들기 체험비용의 50%를 할인해준다. 짜릿한 체험을 즐기는 사람에겐 포곡코스를 추천한다. 국내 최초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라이스테이션과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본인 입장료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선 저금통 자동차 만들기, 움직이는 시발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진입이 쉬운 양지코스에선 설원에서 즐기는 겨울레포츠가 인기다. 양지파인리조트는 물론이고 용인청소년수련원에서도 길이 150m의 슬로프에서 썰매를 탈 수도 있다. 신나는 썰매 후 벗이미술관에서 나만의 크레용 만들기 체험과 꼬마전구로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아이들과 신나는 농장 체험을 해보려면 원삼‧백암지역을 주목하자. 원삼면 내동마을에선 연밭에 만든 눈‧얼음썰매장에서 신나는 썰매를, 쭝이랑 딸기체험 농장과 쌍둥이딸기체험농원에선 직접 딴 딸기로 와플‧잼을 만들어볼 수 있다. 백암면 청계목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트랙터 타기 등 체험행사를 진행하는데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겐 체험비를 2천원 할인해준다. 용인곤충테마파크에선 곤충 전시와 함께 동물 먹이주기 등도 할 수 있다. 예아리박물관에선 이색 장례문화 전시와 함께 승마 체험과 피자 만들기 등을 해보자. 스탬프 카드로 체험비와 내부 카페에서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대장금파크와 한택식물원은 스탬프투어 이용자에게 입장료를 각각 5500원, 6000원(어린이 4000원)으로 할인해준다. 이동읍 안젤리미술관에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이비드장’ 초대전이 열린다. 전시 관람 후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을 추천한다. ■ 여유와 낭만이 있는, 기흥‧수지 도심여행코스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축제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여행자들을 끌고 있다. 스탬프투어로 평일 보정동 카페거리를 찾으면 수에트리, 25디그리즈, 어부의 밥상 등 인기 카페‧음식점‧꽃집 12곳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흥구 중동 동춘175도 온가족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롱브레드 매장에서 스탬프 카드로 아메리카노 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온가족이 즐길 만한 체험관광지인 신갈동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다같이 놀자 동네 세바퀴’전시를 진행하고, 한국민속촌에선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축제를 연다. 20~30대와 인접 주민들의 입소문을 탄 고기동 뮤지엄그라운드에선 다채로운 그래피티 전시 관람과 플라워 모빌 만들기 등 꽃을 이용한 예술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스탬프 카드로 전시는 50%, 카페는 20% 할인된다. 열대식물원 유리온실, 숲생태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자연 놀이터인 동천동 동천자연식물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심 속 썰매장도 운영한다. 인접한 고기동 카페골목에서 쉬어가도 좋다. TIP. 스탬프투어 제대로 즐기기이번 겨울여행을 떠나기 전 스탬프 카드부터 챙기자. 이벤트에 참여한 27개 업체에서 스탬프 카드를 수령, 도장을 찍은 후 릴레이로 다음 업체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용인관광’ 페이스북 이벤트로 스탬프 카드 인증샷을 등록하거나 도장을 가장 많이 찍은 참가자를 추첨해 선물을 제공한다. 관내 주요 호텔도 이번 이벤트에 참여했다. 처인구 포곡읍 라마다호텔(홈페이지 패키지가 15% 할인, 인화권 2매 증정) ‧ 골든튤립에버용인(2인 기준 조식포함 8만원부터) ‧ 더숨포레스트(객실료 15% 할인), 처인구 삼가동 센트럴코업용인호텔(객실 숙박 시 1인 조식 무료), 처인구 남사면 한화리조트 베잔송(라피네 중‧석식 20% 할인) 등이다. 다양한 관광지 정보나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춘(용인시 제공) 뮤지엄그라운드(용인시 제공) 청계목장 입구(용인시 제공) 관광지 연락처 구분 전화번호 에버랜드 031-320-5000 한국민속촌 031-288-0000 용인대장금파크 031-337-3241 한택식물원 031-333-3558 예아리박물관 031-323-7277 삼성화재교통박물관 031-320-9900 뮤지엄그라운드 031-265-8200 용인자연휴양림 031-336-0040 청계목장 031-322-5200 동천자연식물원 031-261-4055 경기도어린이박물관 031-270-8600 한국등잔박물관 031-334-0797 플라이스테이션 1855-3946 벗이미술관 031-333-2114 양지파인리조트 031-338-2001 용인청소년수련관 031-337-2321 용인농촌테마파크 031-324-4081 내동마을 031-322-3323 백암도예 010-5337-4711 쭝이랑 딸기체험 031-323-3695 안젤리미술관 031-323-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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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용인서 신나는 체험여행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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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 미추홀공원(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가 겨울철 주민들의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지역 내 2곳에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18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공한지인 남동구 수산동 16번지와 해오름근린공원(논현동 775번지)에 각각 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고 이달 21일부터 문을 연다. 겨울철 공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놀이문화와 축제공간을 제공하겠단 취지다.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50일간 운영한다. 한번 탈때마다 1시간 30분 이용 후 30분씩 빙질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산동 16번지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또 해오름근린공원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개장한다. 이용료는 장비대여료를 포함해 한번 탈 때마다 1천 원씩이며, 1회권으로 1시간 30분 이용이 가능하다. 구는 종일권과 시즌권 등을 기획해 많은 주민들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12월 30일부터 1월 19일까지 빙상종목 선수출신의 강사와 함께 하는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2회씩 운영되며 인터넷(namdongskate.kr)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와 5시에 수산동과 해오름에서 각각 개장식을 개최한다. 풍선아트쇼와 난타공연, 걸그룹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피겨갈라쇼 등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찾는 주민들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운동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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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야외스케이트장·얼음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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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 미추홀공원(연수구 제공)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겨울철 건강과 구민들의 체험형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원도심과 신도심에 1곳씩 야외스케이트장을 잇따라 개장한다. 개장식이 열리는 21일과 23일에는 사전공연, 시범경기 등과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운영기간 초심자들을 위한 강습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송년제야, 설날연휴, 주말 등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구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연수구 문화공원(새말로 120)과 미추홀공원(해송로 59)에 30ⅿ☓50ⅿ 규모의 아이스링크를 갖춘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운영은 1시간 동안 스케이팅 후 30분 휴식과 빙질관리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평일은 하루 7회(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8회(오후9시30분), 성탄절과 송년제야에는 9회(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스케이트/썰매 2천 원, 스케이트 종일권 5천 원, 시즌권 4만 원으로 연수구민은 20%, 스케이트 소지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50% 할인된다. 또 12월 31일부터 1월 19일까지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15명 2개반에 50분씩 스케이트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추홀공원에는 야외스케이트장과 별도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공간으로 17ⅿ☓30ⅿ 크기의 썰매장도 운영한다. 구는 21일과 23일 개막행사로 열리는 시범경기와 축하공연 외에도 크리스마스와 제야 등 특별한 날과 주말마다 레크레이션, 전통놀이, 썰매대회, 동아리공연, 성악, 캐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케이트장은 서울광장, 대전엑스포 등 경험 업체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으로 연수구는 운영사측과 별도로 자체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함께 상황반과 교통‧노점상대책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원 야외스케이트장(새말로 120) 개장 축하공연 21일(토) 오후 4시30분부터 문화공원 아이스링크 앞 무대에서 사전공연과 시범경기에 이어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연수구립악단과 테너 민요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영 등이 출연하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축하점화 등 기념행사에 이어 스포츠 빙상단의 쇼트트랙 시범경기와 초등학교 피겨팀의 피겨 갈라쇼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윈터 원더랜드’라는 이름으로 연수구가 정기적으로 구민들을 위해 개최하는 제70회 토요문화마당 공연이 인기 가수들과 함께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프로듀스101 출신 멤버 등으로 구성된 여자아이돌그룹 에이프릴과 ‘트로트계 아이유’로 불리는 요요미, 올해 연수대학가요제 대상 수상팀인 인디락밴드 애나밴드의 화려한 무대가도 펼쳐진다. ■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해송로 59) 개장 축하공연 23일 오후 4시부터 미추홀공원에서도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을 기념해 뮤지컬 겨울왕국과 연수구립전통예술단의 사전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주요 내빈들과 함께하는 간단한 기념행사와 함께 아이스링크에서는 쇼트트랙 시범 경기와 함께 지역 내 엘리트팀의 피겨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연수구 출신의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로 지난 2010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은별 선수가 참여해 간단한 쇼트트랙 시범경기 등을 펼친다. 또 오후 6시부터는 퍼포먼스 걸그룹 ‘샤먼’, 아이돌그룹 ‘알파벳’, 힙팝가수 ‘스윙스’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을 위한 화려한 축하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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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1일부터 문화공원‧미추홀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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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스케이트·눈썰매 개장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년간 시청 야외주차장에 설치·운영하던 스케이트장을 이번 겨울부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 옆으로 옮겨 오는 12월 14일 개장한다. 시는 시민들이 한곳에서 2개의 겨울철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하려고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설치해 이날 오전 11시 개장식을 한다. 무료입장 이벤트, 피겨 스케이팅 댄싱, 쇼트트랙 시범 공연, 혼성 난타 공연이 열린다. 이들 2개 레포츠 시설은 내년 2월 9일까지 58일간 문을 연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스케이트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1620㎡ 규모로 링크(27m*60m)를 조성했다. 한 번에 300여 명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내년 1월 6일~1월 31일 한 주 단위로 만 6세~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을 운영한다. 스케이트장 옆에 있는 눈썰매장은 602㎡ 규모다. 가족 단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8레인의 슬로프(14m*43m)를 갖췄다. 2개 시설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하루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한다. 6인승 우주여행 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과 휴게실, 북카페, 매점을 갖췄다.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성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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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스케이트·눈썰매 개장
